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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동안 미뤄뒀던 이탈리아 4편을 쓸까해  ! 
 
피렌체는 로마에서 고속철로 약 1시간반정도 거리인 북쪽에 위치해있어
 
르네상스의 황금기를 이끈 메디치가문의 본고장, 이탈리아 미식의 고장으로 알려져있어 ㅋ 프랑스요리가 세계최고로 손꼽히게 된 것도 메디치가문의 영향이 컸는데
 
프랑스 앙리 2세가 메디치 가문의 딸인 카트린느 드 메디치와 결혼하면서 이 딸이 된장녀였는지 자신의 전속 요리사들을 데리고 프랑스로 가
 
자연스레 피렌체 지역의 특산물인 트러플(송로버섯)과 육류조리법 그리고 젤라또를 전파하고 더불어 그 당시까지만해도 손으로 음식을 먹던 프랑스에 포크(식기)를 전파하게돼. 이뿐만 아니라 건축양식과 많은 예술을 프랑스에 전파하여 미개한 프랑스를 지금의 문화강국으로 키우는 밑거름이 되게 했다고해
 
이런 것을 통해 볼때 피렌체가 속한 이탈리아 투스카니지역은 예술, 건축, 미식의 지역이다 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
 
 
 
 
 
지난편에 이어서 기차를 타고 피렌체 역에 도착했어!  기차역에는 사람들로 가득차있더라고 여행 성수기인 8월 초 답게 전세계 여행자들인가봐 ㅋ
 
저 백마누나가 이뻐서 찍은게 아니야 ㅋ 우리나라 여자들이 대부분 캐리어를 가지고 다니고 명품가방을 들고 다니는 반면(다 그런건 아니지만) 외국녀들은 저렇게 무거운 배낭을 매고 다니더라고 ㄷㄷ 군대가도 되겠다 이기야!
 
역에서 5분거리인 호스텔에 예약을 했는데 archi rossi란 곳이야  아마 피렌체 다녀온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볼 법한 곳인데
조식이 잘나온다고 해서 유명한가봐 ㅋㅋ 근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조식은 기대하지마 정말 별로야 ㅋㅋ 누텔라잼?있는거 빼곤 정말 먹을게 없어
티라미스도 퍽퍽하고 쉬폰만 두껍고 ㅜㅜ 뭐 성수기치고 저렴한 30유로정도에  8인실을 썼으니 나쁘진 않았던 것 같아
 
우리방에 한국인 8명인건 함정 ㅋㅋㅋ 
 
 
 
 
체크인을 할려고 보니 한국인 유학생?이 있더라고 ㅋ 그냥 한국 민박수준의 느낌을 받았어 ㅋ
 
 
 
짐을 넣어놓고 바로 시내로 향했다 이기야 ! ㅋ
 
 
 
내가 처음 향한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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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피렌체 시장!  많은 한국인들이 이곳을 잘 모르더라고 외관이나 1층에서 보면 그냥 허름한 시장인데 2층에 올라오면 이렇게 ㅅㅌㅊ! 레스토랑과 바들이 입점해있는데 스페인의 시장들과 비슷한 곳인듯해 우리나라 전통시장들도 그만 징징대고 이렇게 ㅅㅌㅊ 레스토랑이나 바를 시장에 입점시키고 유럽식 시장 만들면 참 좋을텐데 원숭이는 해외연수다니면 이런걸 안보나봐  대통령 오세훈 합시다!
 
 
 
 
 
 
 
 
 
 
 
내부는 외관과 다르게 상당히 깔끔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한 레스토랑과 바들이 입점해있는데 요리수업하고 연구하는 곳도 있더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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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숯불보소 ㅜㅜ 맛나보이노? 내가 이 시장만 세번갔는데 결국 여기서 식사는 못 했어 저녁에만 숯불구이를 먹을 수 있더라 참고하길!
 
 
 
 
 
 
 
 
 
가격도 상당히 합리적인데 보통 8~15유로면 식사를 할 수 있어  그외에 바들과 피제리아,해산물요리 파는 곳등이 입점해있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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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파는곳도 있고 식재료파는 곳도 있더라 ㅋ 헤헤 지금도 그렇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시장이야 온갖 먹을거리들이 가득하잖아 ㅋ
 
이 취향을 유럽에서 발견해서 요즘도 백화점만 가면 식품코너를 돌어다녀 ㅋㅋ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발견한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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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플(송로버섯) 식재료코너 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이 엄청 저렴하더라고 파리나 런던보다 절반가까이 저렴하더라고  물론 퀄리티의 차이가 있을순 있지만
 
가장 위에 사진에 나온 7.8유로짜리 트러플 소금인데  재료가 가히 ㅆㅅㅌㅊ라고 생각할 수 있어
 
우선 트러플(송로버섯)중에 가장 으뜸으로 쳐주는 알바산 화이트 트러플이 들어가 있고 프랑스 게랑드 염전 소금을 사용한 ㅆㅅㅌㅊ 제품이더라고 ㅋ 그래서 한 6개 사서 아직도 잘 먹고 잘 사는 중이야 ㅋㅋ 
 
 
 
좋은구경을 많이 하고 밖으로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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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의 상징인 두오모가 보이길래 한장 찍었어 ㅋ 건축양식 ㅍㅌㅊ? 건축전문게이 설명충돼라 이기!
 
르네상스 본거지답게 건축, 예술작품이 많이 있는데 우피치미술관과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이 있는 아카데미아 미술관도 가야하는 곳이지만
 
이미 이때는 나의 적성을 알아버렸기때문에 미술관은 가지 않았어 ㅋㅋ 소신 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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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년에 착공한  베키오궁전을 지나
 
 
 
 
 
 
 
 
두오모와 함께 피렌체의 상징인 베키오 다리로 왔어 베키오 다리는 1345년에 건축되었는데 원래는 다리안에 푸주간이 입점해있었지만 현재는 보석가게들이 주로 입점해있어
 
다리 안에 상점이 입점해있다니 게다가 1300년대 이런 다리가 있었다는게 다시 한번 놀랍더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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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가 지금은 비록 경제병신국으로 추락했지만 건축물이나 역사를 보면 참 대단하단 생각을 많이하게 되더라 ㅋ
 
 
 
 
 
 
 
다리위에는 이런 ㅅㅌㅊ 보석가게들로 쭉 늘어세워져있어
 
 
 
 
 
 
 
피렌체 한가운데로 강을 끼고 있어서 사진이 참 맛깔스럽게 나오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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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서 가장 맛있다는 vivoli 젤라또 집에 왔어 ㅋ
 
 
 
 
 
 
캬 ! 젤라또 종류보소 ㅜㅜ
 
 
 
 
 
 
초콜렛이랑 크레마(크림인데 이게 가장 맛있더라), 티라미스를 주문해서 먹는데 역시 젤라또 본국답게 입에 착착감기면서 진한게 ㅅㅌㅊ!
솔직히 많은 한국인이 이탈리아에서 파씨먹고 ㅅㅌㅊ거리는데 파씨는 현지인보다는 관광객위주의 젤라또 집이야
 
 
 
 
 
 
 
젤라또를 쳐묵하면서 걷다보니 피렌체 광장쪽에 도착했어 이곳에서 공연이나 행사들이 많이 이루어진다고해 ㅋ 앞에 퉁퉁이성님 ㅅㅌㅊ 백마 데리고 다니노 ㅜ
 
 
 
저녁을 먹어야하는데 피렌체에 도착하면 꼭 먹어야한다는 티본스테이크를 먹을려고 찾아보니 판매단위가 kg부터가 대부분이라
값도 어머니 출타지만 양이 많아서 2인이상 팟이 가야한다고하더라고
 
그래서 유랑이란 카페에서 찾은 30세 교사누나랑 23살 로마역사덕후인 남자애랑 같이 팟을 꾸렸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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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미슐랭가이드 어플로 찾은 il latini를 갈려고 했지만 휴가라 다른 곳인 buca mario를 방문했어
il latini는 맛있는집으로 평가를 받은 곳이고 부카마리오는 그냥 가이드에 등록만 된 차이정도라 그냥 믿고 가봤어 ㅋ
 
예약이 아마 안되는걸로 기억하는데 어쨌든 오픈시간에 맞추어 기다리니 바로 먹을 수 있더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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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8년 연속 미슐랭가이드 등재된 내공있는 집이야 비록 별은 못받았지만 이 지역내 충분히 경쟁력있는 집이라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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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미슐랭가이드 포크&나이프 2개 받은 곳이라 리스토란테 (정찬이 가능한 고급레스토랑)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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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앞 메뉴판을 보고 결정을 한터라 바로 주문한 메뉴인데 실패작이야 ㅜ 연어와 블랙트러플을 얹은 빵인데 생각보다 별로더라고 ㅋ 가격은 20유로대였던걸로 기억해
 
 
 
 
 
 
주문한 양고기, 와 맛이 ㅅㅌㅊ!! 이곳의 스테이크는 전부 숯불로 구워내는거라 숯향이 정말 잘입혀져있더라고 ㅋ 육즙이 가득한게 맛있더라 ㅋㅋ
 
 
 
 
 
무엇보다 엄청난 크기의 t본스테이크 1인분 38유로 1인분이지만 사실상 둘이서 먹을 크기야 고기가 엄청 두껍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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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t본 스테이크는 미듐레어가 가장 이상적이야 역시나 좋은 고기를 이용해서 숯에서 구워냈기때문에 육즙을 제대로 즐길 수 있기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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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도 주문하자고해서 주문했는데 대략 30유로정도였던걸로 기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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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리 식사를 하고 소화도 시킬겸 미켈란젤로 광장으로 가기로했어 피렌체가 한눈에 보이는 언덕인데 사진찍기 아주 좋은 곳이지 가는 내내 로마역사덕후애가
이탈리아 역사에 대해 이야기해주는데 참 지식이 많더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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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서 이쁜 사진도 찍을려 했는데 포인트가 엇나갔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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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오 다리도 야간에 보면 참 운치가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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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 거리면서 도착한 미켈란젤로 광장인데 바로 앞에 다비드 상을 놔뒀더라고 ㅋ 물론 진짜는 아카데미아 미술관에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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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는 정말 매력적인 도시더라고 도시가 작아서 도보로 돌아다닐 수 있고 역사적인 건축물과 ㅅㅌㅊ 음식들 좋은 경치를 보니 마음이 정말 편해지더라
로마나 나폴리에 비해 집시나 도둑도 없어서 치안이 양호한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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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와서 피렌체 광장에서 사진을 찍어봤어 비록 일베에 올리면서 용량이 700kb로 압축되어 아쉽지만 원본은 20-30mb라 화질이 좋은편이야
 
아이폰 5s에 cortex란 어플로 찍었는데 사진을 2~3초정도에 걸쳐 찍는 방식이라 화질이 정말 개선되더라고 ㅋ 어지간한 똑딱이보단 좋더라 헤헤
 
 
 
 
이렇게 보람차게 하루를 마치고 다음날 기대하던 피렌체 아울렛 더 몰에 가고자 일찍 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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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몰은 프라다아울렛과 더불어 피렌체 쇼핑 아울렛의 양대 산맥이야 ㅋ 프라다아울렛이 프라다와 미우미우등의 제품이 많지만 더몰도 프라다가 입점해있기에 더몰로 갔어 출발시간은 8시 50분부터 18시까지고  더몰에서 피렌체 오는 버스는 9시 45분부터 7시 20분까지 있어 대략 가는데 50분정도 걸리더라고
 
 
첫차 탈려고 8시에 피렌체역 옆에 있는 버스정류장가니 한국인 중국인들이 엄청 많더라고 물론 일찍가서 첫차를 탔지만 ㅋ
 
 
 
 
이번 여행의 투자자인 누나들과 여친선물을 사야했기에 프라다매장으로 가니 내가 두번째 대기자더라고 ㅋ
 
 
 
 
 
 
 
뒤에는 전부 한국인 ㅋㅋㅋㅋㅋㅋㅋㅋ
 
 
 
 
 
9시 오픈하자마다 들어가서 둘러보는데
 
 
 
 
 
가방은 정말 살게 없더라고 ㅋ 물론 가격은 80 후반부터 100만 초반까지가 대부분이라 상당히 저렴하지만 이쁜색상도 없고 디자인도 그닥이야
 
 
 
 
그나마 지갑이 살만하더라 ㅋ
 
 
 
 
여자 반지갑은 120유로 명함지갑 80유로라 상당히 저렴해 물론 택스리펀 10%초반까지 받으면 더 저렴하지만 ㅋ 남자 지갑도 100유로대 중반이었던걸로 기억해
 
 
 
 
2층에 프라다 옷도 있는데 남성 티셔츠가 대략 8~10만원정도더라 부모님 선물용으로 딱인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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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베네타도 있는데 이 지갑은 대략 30후반이더라 ㅋㅋ 국내 매장에서 대략 60~70인걸로 안다 반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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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TOD'S나 몽클레어, 알마니, 페라가모,버버리등 어지간한 명품은 다 있더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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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카페에서 라떼랑 크로와상 먹음 ㅋ 먹성 ㅍㅌㅊ?
 
 
 
 
 
 
 
이 지갑은 대략 120유로 더라 ㅋ
 
 
 
 
 
 
이 명함지갑은 80유로
 
 
 
쇼핑을 끝내고 피렌체로 돌아옴 ㅋ 저녁은 숙소에서 만난 일게이같은 남자애랑 먹으러 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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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토리아 다 가르발디란 곳인데 나름 부카마리오, 자자,일라티니와 더불어 티본스테이크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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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부카마리오보다 저렴 봉골레 파스타 10유로, t본스테이크 1인분 (500g) -18.5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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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본스테이크 딱봐도 부카마리오보단 비쥬얼이 별로더라 ㅋ
 
 
 
 
 
역시나 고기 손질이 좀 덜되었는지 힘줄도 씹히더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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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골레 스파게티도 면이 좀 퍼져보이지? ㅜㅜ 이래나 저래나 좀 실망했다 이기야!
 
 
 
 
식사를 끝내고 현지인이 추천해준 야경명소를 가기 위해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15분정도 이동한 언덕에 도착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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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ㅅㅌㅊ! 야경이 펼쳐짐 ㅋㅋ 개취로는 미켈란젤로 광장보다 더 야경이 멋지다고 봄 ㅋ 사람도 적어서 조용하고
 
 
 
 
다음날 베네치아로 가는 기차가 12시쯤이라 2시간동안 할일을 찾아 또 시장으로 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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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오니 1층 시장이 문을 열었더라고 ㅋ  소의 부산물(내장같은)도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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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러플을 비롯 트러플 제품이 다양하게 있더라 ㅋㅋ 홀트러플의 경우 조금 작은 트러플을 소금물에 담가놓아 유통기한을 늘린건데 가격이보통 10유로정도더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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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찡 절규 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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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야채나 육류등 눈요기를 많이 하다 나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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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오모 앞에서 또 사진을 찰칵하는데 그와중에 백마누님 찍힘 ㅍㅌㅊ? 백마누님들 몸매가 예술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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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의 여운을 뒤로하고 기차역으로 가서 베네치아행 고속철에 올랐다 베네치아까지는 대략 2시간정도?
 
 
 
 
 
 
드넓은 이탈리아 평야를 보며는 개뿔 ㅋㅋㅋ ㅇㅂ를 하며 2시간을 보내니
 
 
 
 
 
 
 
 
 
 
 
 
 
어느덧 베네치아역에 도착!!
 
 
 
 
 
 
 
물의 도시 베네치아, 사진으로만 봐온 베네치아가 눈앞에 펼쳐지니 와....하는 소리가 나오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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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도시안에 보트가 돌아다녀욧!!!  사실 반나절 지나면 무감각해지지만 처음 베네치아를 보면 이색적인 풍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겠더라 ㅋㅋ
 
 
 
 
다음편은 베네치아-밀라노를 올리도록할게!!
 
다들 읽어줘서 고맙다 !! 3시간 걸렸노 이기 ㅜ  부족한 글이지만 잘봐주었으면 좋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