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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 이어 오늘은 백악기 후기의 공룡들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해
지난 번 글 까지는 대륙별로 나누지 않고 마구잡이로 나눠썼었는데
백악기의 동물들은 정리하면서 쓰는게 좋을 것 같아 대륙별로 나눠서 쓰려고한다
그런 의미에서 첫 글은 백악기 후기 가장 큰 육식공룡 중 하나였던 티라노사우루스의 고향인 북미대륙부터 시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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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후기의 지구
백악기 후기의 지구는 대륙의 분화가 완전히 이루어져 전 세계는 7개 정도의 대륙으로 나눠져 있었어
이렇듯 나눠져 있는 여러 대류에서 공룡들 역시 매우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해가고 있었지
당시 지구의 환경은 지금보다 온도가 많이 높았다고해
이런 기후 하에서 기온은 현재보다 높았고, 해수면도 높아 현재보다 육지의 면적도 적었지
하지만 이렇게 갈갈히 찢어진 대륙들에서도 공룡들은 크게 번성해 몸길이 10m이상의 거대한 공룡들이 당시 전 지구상에 퍼져있었지
공룡의 시대의 피날레를 장식했던 백악기 후기의 다양한 동물들은 아쉽게도 6,500만년 전 백악기 대멸종으로 불리는 대멸종 시기 거의 대부분 멸종해 버리고말아
백악기 대멸종에 대해서는 백악기 후기 마지막 글에서 좀 더 자세히 다뤄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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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us)
'폭군 도마뱀', 티라노사우루스는 백악기 후기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군림하던 최상위 포식공룡 중 하나다
티라노사우루스들은 몸길이 12.3m, 키 4m, 몸무게 6.8t 정도의 정말 거대한 포식공룡으로 당시 서식지에서는 사실상 최강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어
물론 현재는 기가노토사우루스나 스피노사우루스처럼 더 큰 육식공룡들이 등장해서 가장 큰 육식공룡이란 타이틀은 빼앗긴지 오래다
그래도 티라노사우루스는 현재까지 발견된 육상공룡 중 가장 거대하며 강한 포식공룡 중 하나로 공룡시대의 마지막을 풍미했던 종이지
티라노사우루스에 관한 가장 유명한 떡밥 중 하나는 티라노사우루스과 과연 사냥꾼이었을지, 아니면 단순히 시체청소부였을 지에 대한 논쟁이야
실제로 티라노사우루스는 강한 뒷다리를 가지고 있지만 몸이 지나치게 무거워 쥐라기 공원에서 나오는 것처럼 빨리 달릴 수 없었어
쥐라기 시대의 대형 포식공룡인 알로사우루스들의 경우 몸길이 12m, 몸무게 3t의 비교적 가벼운 몸을 가지고 있어 비교적 가볍게 움직일 수 있었겠지만 몸무게만 7t에 달하는 티라노사우루스는 체형상 빨리 달리는 것이 불가능했을거야
학자들 역시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런 몸무게 때문에 티라노사우루스들이 거대한 몸을 지닌 시체청소부의 역할을 했을 것이라 추정하고 있었어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을 분석한 결과 티라노사우루스는 후 신경구(olfactory bulbs)가 매우 발달해 냄새를 맡는데 매우 유리했고
씹는 힘이 4t에 달해 뼈까지 부술 수 있었던 강력한 턱의 힘은 이 공룡이 현대의 하이에나나 재칼처럼 시체들을 먹고 살았을 것이란 가설에 힘을 실어주었지
티라노사우루스들이 시체청소부라는 가설은 이 크고 강인한 육식공룡의 덩치에 비해 초라하기 그지 없는 생활방식이었어
이에 따라 몇몇 학자들은 티라노사우루스들이 능동적인 사냥꾼이었다는 가설을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기습사냥 가설이야
이 가설은 이름 그대로 티라노사우루스들이 몸을 숨기고 있다가 지나가는 먹잇감을 덮치는 방식으로 사냥했다고 주장하는 것이지
하지만 실제 백악기 후기의 북미 지역은 현재의 사바나 지역과 비슷한 환경으로 티라노사우루스같은 거대한 포식공룡이 몸을 숨길 수 없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기각된다
위 사진은 그 유명한 쥐라기공원 1의 티라노사우루스의 사냥 모습
나는 유딩때 극장에서 쥐라기공원 1을 처음 봤는데 위 사진의 티라노사우루스가 갈리미무스를 사냐하는 모습이 가장 인상깊었다. 숲 속에서 저 덩치가 튀어나노는데 ㄹㅇ 씹간지ㄷㄷ
기습사냥 가설은 폐지되었지만 이후 발견된 화석증거들은 티라노사우루스들의 생활방식에 대해 재밌는 증거들을 제시해주었어
특히 몬타나 등지에서 발견된 트리케라톱스와 에드몬토사우루스의 화석에서는 매우 흥미있는 흔적이 발견되었어
이들의 화석에서는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빨 자국이 발견되었는데 단순히 시체를 뜯어먹은 흔적이 아니라 티라노사우루스에 물렸다 회복되었던 흔적이 발견된거지
게다가 연구 결과 티라노사우루스가 좆돼지라 느려터지긴 했어도 동시대에 생존했던 트리케라톱스, 에드몬토사우루스 등 먹잇감들은 티라노사우루스보다 더 느려서 티라노사우루스가 충분히 사냥할 수 있었다는 사실도 밝혀졌어
이에 따라 최근에는 티라노사우루스는 사냥을 할 기회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사냥을 하고 눈앞에 시체가 있으면 시체도 주워먹는 방식으로 생활했다고 보는게 중론같더라
위 그림은 티라노사우루스들이 떡치는 모습을 상상해서 그린 복원도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체형상 수컷이 암컷을 타고 ㅅㅅ할 수 없어 저렇게 ㅅㅅ했을 것이라 보고있더라
티라노사우루스는 몸길이 12.3m의 거대한 사냥꾼이었지만 이들의 성장속도는 매우 빠른 편이었어
이들은 대략 12세 전후까지 폭풍성장한뒤 성장속도가 줄어 대략 18세 정도가 되면 성적으로 성숙한 상태에 도달했다고해
하지만 이런 덩치에 비해 수명은 짧아 성적으로 성숙한지 대략 6년 전후로 거의 대부분의 티라노사우루스가 사망했어
성적 성숙 후의 짧은 생존기간은 현대의 일부 대형 조류 등에서도 보이는 모습인데 이는 대형 동물들의 경우 생식활동에 대한 부담이 커서 빨리 뒤지기 때문이라고해
티라노사우루스들은 특이하게도 부화 직후의 사망률은 매우 높지만 유아기의 사망률은 매우 낮고 다 성장한 뒤 사망률이 급증하는 독특한 사망패턴이 나타나
이는 티라노사우루스들이 자신의 새끼를 돌보기 때문에 유아의 사망률을 크게 낮추기 때문이라고 보는 학자들도 있더라
쥐라기공원 1,2에서만해도 좆간지나던 티라노사우루스였지만 최근 방영된 다큐멘터리에서는 일게이들의 동심을 파괴해 놓는 충격적인 연국결과가 발표되었지
바로 깃털달린 티라노사우루스의 모습이었어
티라노사우루스한테 닭털같은 깃털이 달렸다는 것도 충격이었는데 그 방송에서는 병아리같은 모습으로 색도 달아버려 사진처럼 커여운 티라노사우루스의 모습이 나와 많은 공룡빠들의 눈물을 자아내기도 했다
실제 티라노사우루스의 화석에서는 깃털의 흔적이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최근 티라노사우루스 역시 깃털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는 가설이 강하게 주장되고 있어
이는 최근 발견된 딜롱 등 티라노사우루스의 작은 조상들의 경우 몸에 깃털을 가진 모습이 자주 발견되었던 것이 결정적이었지
한 학자의 경우 티라노사우루스의 성체는 몰라도 새끼 티라노사우루스들은 깃털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 확실하다고 주장하고 있을 정도야
실제 현재 존재하는 코끼리 등 사바나 지역에 서식하는 대형동물들은 체온조절의 필요성이 적기 때문에 털이 적은데 티라노사우루스 성체 역시 체온조절의 필요성이 줄어들어 털이 없었다고 본거다
하지만 최근 발견된 유티라누스라는 몸길이 9m의 티라노사우루스의 친척은 다 큰 뒤에도 온 몸에 깃털을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가 발견되면서 깃털달린 티라노사우루스에 대한 주장이 다시 한번 힘을 얻기 시작했어
즉, 대형 공룡들이라도 받드시 깃털이 없다고 보는 것은 성급한 결론이라는거야
이렇게 대형 공룡에게서도 깃털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최근에는 티라노사우루스 역시 깃털이 있었을 것이라는 가설이 주류 가설로 자리잡는 분위기 인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깃털이 없었으면 좋겠다. 깃털달아놓으면 진짜 닭처럼 보이노 ㅠㅠ
예상외로 티라노사우루스의 치세가 지속된 기간은 길지 않아
티라노사우루스는 백악기 끝무렵인 6,700만년 전 쯤 출현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100만년 동안 북미 서부를 지배하다가 6,600만년 전 운석이 하나 떨어지면서 전부 다 노짱따라간 것으로 보인다
2. 나노티라누스(Nanotyrannus)
'작은 폭군'이라는 이름을 가진 나노티라누스는 백악기 후기 티라노사우루스와 같은 시기 북미 대륙에서 서식한 티라노사우루스과 공룡 중의 하나야
이들은 티라노사우루스와 매우 비슷한 외형을 가지고 있어 발견 초기에는 유아기의 티라노사우루스로 여겨지기도 했지만
치아 구조 등이 티라노사우루스와 다른 것 등을 들어 최근에는 티라노사우루스의 친척으로 다시 분류되었어
이들은 매우 날렵한 포식공룡이었지만 티라노사우루스의 상대는 되지 못해 티라노사우루스와 다른 지역에 서식하면서 먹이를 구했을 것으로 보여
일부에서는 나노티라누스를 숲 속의 티라노사우루스로 묘사하기도해
그 이유는 나노티라누스의 작은 몸집이 나무가 많은 숲 지역에 적응한 것으로 보는 의견도 있기 때문이야
이 의견을 지지하는 학자들의 경우 나노티라누스들은 초원에 사는 티라노사우루스와 달리 삼림 지대에 서식하면서 숲 속에 사는 보다 작은 먹잇감들을 노렸을 것이라 보고있지
뭐가 진실이건 이 작은 폭군들은 친척들인 티라노사우루스보다는 오랜 기간 생존할 수 있었어
이들은 6,800만년 전 지구상에 처음 출현해 6,550만년 전까지 서식해 보다 거대한 친척이었던 티라노사우루스보다는 오랜 기간 대멸종시기에 저항했지
하지만 이들도 결국 운석 충돌 이후의 기후변화에 완벽히 적응하지는 못해 결국 백악기 말기 모두 멸종해버린다
3. 트로오돈(Troodon)
트로오돈은 '상처입히는 이빨'이라는 이름을 가진 백악기 후기의 공룡 중 하나야
이들은 몸길이 2.4m의 벨로시랩터와 비슷한 크기의 작은 공룡들로 현재의 새와 비슷한 모습을 지녔을 것으로 추정돼
위 그림은 트로오돈의 둥지를 상상해서 그린 복원도의 그림이지. 그림만 보면 새라고 해도 믿겠노
트로오돈들은 벨로시랩터와 비슷한 생김새와 톱니모양의 날카로운 이빨 때문에 발견되었던 초기 육식공룡으로 분류되었어
하지만 '상처입히는 이빨'이라는 이름과 달리 이빨의 형태가 초식공룡의 이빨과도 비슷한 것이 밝혀져 최근에는 잡식성이 아니었을까 추정하고 있다
트로오돈들은 몸에 비해 매우 큰 눈과 뇌를 가지고 있어 시력이 매우 좋았을 것으로 추정돼
이에 따라 학자들은 이 공룡들은 큰 눈을 이용해 주로 밤에 먹이를 구하러 다녔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지
이 공룡들은 여러 재미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특히나 공룡 중에서도 ㅆㅅㅌㅊ는 뇌 크기로 인해 공룡의 지능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 주기도 했어
그레이 외계인처럼 생겼노, 위 모형은 옛날에 만들어진거라 트로오돈의 몸에 깃털이 없는 것으로 복원되어 있다
트로오돈은 큰 뇌를 가진 공룡으로 이 공룡들이 계속 생존했다면 현재의 인간들처럼 매우 뛰어난 지능을 가지지 않았을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어
위 모형은 이런 가정하에 만들어진 이른바 '인간 공룡'의 모습이다
진화라는 것이 우연의 우연이 겹치면서 일어나는 것이다보니 실제로 트로오돈들이 계속 생존했다면 위 모형처럼 노은 지능의 다른 인류로 탄생했을지도 모르는 일이지
물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겠지만 말야
4. 오르니토미무스(Ornithomimus)
오르니토미무스는 몸길이 2~3m의 새와 매우 비슷하게 생긴 공룡 중 하나야
이들의 이름은 실제 라틴어로 '새와 닮은 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실제 이 공룡의 모습에서는 조류와 비슷한 모습이 많이 발견돼
먼저, 오르니토미무스의 온 몸은 깃털로 덮여있었어
특히나 앞다리에는 날개처럼 긴 깃털들이 나 있었는데 이 깃털들은 비행을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이성간 구애를 하기 위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위 그림은 먹이를 먹고 있는 오르니토미무스의 모습, 깃털이 발견된 것은 최근이라 예전 복원도에서는 깃털이 안나와 있는데 이 부분은 이해바란다
오르니토미무스들은 새와 비슷한 이빨이 없는 부리를 가지고 있었어
이런 구조는 잡식성에 보다 적합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오르니토미무스들은 긴 앞다리로 식물이나 동물 등 먹이를 먹었을 것으로 보인다
오르니토미무스는 트로오돈 만큼은 아니더라도 공룡 중에서는 매우 큰 뇌를 가지고 있었어
하지만 큰 뇌를 가지고 있었다고 반드시 오르니토미무스의 지능이 높았던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이 공룡들은 얇은 뼈와 긴다리를 가진 공룡으로 매우 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을 것으로 보여
이 때문에 오르니토미무스들은 거대한 뇌를 지능을 높이기 보다는 빠른 몸을 제어하는데 대부분 사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5. 마이아사우라(Maiasaura)
마이아사우라는 몸길이 9m의 하드로사우루스과 공룡이야
하드로사우루스과 공룡들은 우리나라에서는 오리주둥이 공룡으로도 불리는데 이들은 이 과에 속하는 공룡들의 주둥이가 오리의 부리처럼 생겼기 때문이지
마이아사우라는 발견되었을 당시 공룡에 대한 일반적인 편견에 대해 대단한 충격을 던져주었어
이 공룡의 이름은 '친절한 어머니 도마뱀'이란 공룡같지 않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이 공룡들의 습성에 기인한거다
마이아사우라는 이름 그대로 매우 좋은 어머니 공룡 중 하나였어
이들은 현대의 바다새들처럼 한 곳에 모여 둥지를 지은 뒤 알을 낳아 키웠지
한 둥지에는 대략 30~40개 정도의 알을 낳아 길렀는데 둥지의 규모는 각각 다르지만 학자들은 최대 1만마리 정도의 마이아사우라들이 같은 지역에 둥지를 지어 새끼를 양육했을 것으로 보고있다
이렇게 둥지에 낳은 알 주위에 마이아사우라 어미들은 풀을 같이 두었어
이 풀들은 썩으면서 열을 내는데 이 열을 통해 새끼 마이아사우라들은 부화할 수 있었지
새끼 마이아사우라들은 부화했을 때 다리가 상당히 발달되어 있어 어느 정도 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지
하지만 화석화된 마이아사우라의 둥지들에서는 갓 부화한 새끼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공룡이 냉혈한 어머니였을 것이란 예상과 달리 마이아사우라들은 새끼들이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어미들에 의해 길러졌을 것이란 것을 보여준다
재미있는 점은 새끼 마이아사우라들은 어미들에 비해 더 큰 눈과 작은 주둥이를 가져 비교적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었어
이런 모습은 좀 더 귀여운 모습을 가짐으로써 새끼의 생존확률일 조금이라도 높이려는 것으로 현대의 많은 동물들에게서도 공통적으로 보이는 모습이다
마이아사우라들의 이런 부분은 '귀여운 새끼'라는 생존방식이 상당히 이른 시기부터 나타났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증거 중 하나지
또한 마이아사우라의 새끼들은 일년 정도 자라면 1.3m까지도 자라나는데 이런 빠른 성장속도는 공룡들이 온혈동무리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로서의 의미도 있다
6. 닉토사우루스(Nyctosaurus)
백악기가 들어서면서 다양한 익룡들이 진화하기 시작했어
위 그림의 독특한 모습의 볏을 가진 닉토사우루스 역시 그 중 하나지
닉토사우루스는 날개길이 2m 정도의 중형 익룡으로 백악기 후기 해변에 서식하면서 주로 물고기 등을 사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위 그림은 뿔 사이에 막을 가진 것으로 그린 닉토사우루스의 복원도야
일부 익룡들의 경우 저런 볏 사이에 연조직인 막이 있던 것이 확인되었는데 일부 학자들은 닉토사우루스역시 얇은 막이 있었을 것으로 보고있기도해
닉토사우루스의 볏은 어린 시기에는 작지만 성장할 수록 커져
이런 모습으로 보아 닉토사우루스의 볏이 단순히 구애의 수단으로 쓰였을 것이라 보는 가설들도 있다
다른 가설은 위 그림과도 관련되어 있는 가설이야
즉, 닉토사우루스들은 저렇게 물 위를 슬라이딩하면서 물고기 등을 사냥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렇게 사냥을 할 때 몸의 균형을 잡아주기 위해 저런 볏을 가졌을 것이라는거지
일부 학자들은 위 뿔을 공격룡으로 썼다고도 보고있던데 이건 말이 안된다고 본다
차라리 부리로 찍고 말지 저걸로 언제 찌르고 앉았노
이번 글은 여기서 끝낼게
티라노라우루스에서 너무 힘을 빼놔서 다른 건 생각보다 많이 못다뤘네
백악기 최대의 고대악어였던 데이노수쿠스는 다음 글에서 다룬다
지난 글 보고싶은 게이들은 아래 링크 참고해
현생동물
동북아시아 : http://www.ilbe.com/1284406203
동남아시아 1편 : http://www.ilbe.com/1290238078
동남아시아 2편 : http://www.ilbe.com/1298875873
중국 1편 : http://www.ilbe.com/1357502422
중국 2편 : http://www.ilbe.com/1400818330
오세아니아 1편 : http://www.ilbe.com/1416414511
오세아니아 2편 : http://www.ilbe.com/1441715853
북아프리카 1편 : http://www.ilbe.com/1526432305
북아프리카 2편 : http://www.ilbe.com/1530916932
마다가스카르 1편 : http://www.ilbe.com/1570364135
마다가스카르 2편: http://www.ilbe.com/1575589041
아프리카 서남부 : http://www.ilbe.com/1666002372
북아메리카 1편 : http://www.ilbe.com/1715526030
북아메리카 2편 : http://www.ilbe.com/1737703173
중앙아메리카 : http://www.ilbe.com/1805590185
아마존 1편 : http://www.ilbe.com/2011133265
아마존 2편 : http://www.ilbe.com/2025122430
아마존 3편 : http://www.ilbe.com/2073487621
갈라파고스 : http://www.ilbe.com/2579321898
심각한 멸종위기종 : http://www.ilbe.com/3626399596
섬 2편 : http://www.ilbe.com/3884347412
상어 2편 : http://www.ilbe.com/3861109200
상어 3편 : http://www.ilbe.com/3946426303
쥐라기 전기 1편 : http://www.ilbe.com/3971510834
쥐라기 전기 2편 : http://www.ilbe.com/3975944397
쥐라기 후기 : http://www.ilbe.com/3982736594
백악기 전기 1편 : http://www.ilbe.com/3989259791
백악기 전기 2편 : http://www.ilbe.com/4065745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