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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게이들 안녕

 

이제 4순환도 끝나고 시간도 남도는데 동물글이나 쭉쭉써보려고한다

 

지난번 중국의 동물들 편을 끝내고

 

이번엔 인도의 동물들을 소개해보려고해

 

동물학을 전공으로 하고있지는 않고 그냥 관심있는 편이니까 재미로 봐줬으면 한다

 

인도는 본래 아시아대륙과 분리되어있던 아대륙으로 지구과학적으로 비교적 최근에야 아시아 대륙과 합쳐졌지

 

히말랴야 산맥이 지금도 융기하고 있는 이유는 인도가 지금도 아시아 쪽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임

 

지구과학은 여기까지하고 인도의 동물들을 지금부터 써보려고해

 

깔짝깔짝 시리즈 나눠서 쓰기 애매해서 한번에 다쓰니 이해 부탁한다

 

지금부터 시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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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표범

 

 

눈표범1.jpg
 

 

 

 

 

 

눈빛 지리지 않노??

 

처음 소개할 동물은 눈속의 귀공자 눈표범이야

 

표범은 대형 고양이과 동물 중에서도 적응력이 매우 뛰어난 동물로 아프리카 사바나 지대에서부터 러시아 동부의 침엽수림까지 넓은 지역에 서식하고 있었지'

 

눈표범은 표범 중에서도 히말라야의 고산지대에 적응한 동물로

 

3,000~4,500m 정도의 고산지대에서 서식하는 표범이야

 

몸길이는 1m 정도고 꼬리길이도 1m정도로 대형고양이과 동물 중에는 비교적 작은 축에 속해

 

 

 

 

 

 

 

 

 

 

 


바쁜 일게이들은 2분부터

 

눈표범은 히말라야 산맥의 만년설과 절벽에 최적으로 진화해있어

 

동영상처럼 몸색은 산악지대에서 은폐에 적합하고 몸놀림과 민첩성 역시 매우 뛰어나 히말라야의 산악지대에 있는 먹잇감들을 사냥해

 

만년설이 덮힌 지역에 서식하다보니 흰색 털로 위장을 하고있고

 

두껍고 긴 꼬리로 히말라야의 가파른 산맥에서 먹이를 사냥할 때도 균형을 잃지 않을 수 있지

 

 

 

 

 

 

눈표범 2.jpg

 

 

 

 

 

새끼들 졸귀엽노

 

눈표범은 서식지가 매우 제한적이면서도 모피또한 매우 며력적이라 현재 멸종위기애 처해있어

 

얼마 전까지만 해도 눈표범의 아름다운 모피는 김치년 같은 ㅂㅈ들한테 매우 비싼 가격에 거래됐지

 

현재는 그나마 보존을 위한 노력 덕분에 히말라야 산맥 전역에 걸쳐 3천마리 정도가 서식하고있어

 

 

 

 

 

 

 

2. 인도 코뿔소

 

 

 

 

 

 

인도코뿔소1.jpg
 

 

 

 

 

아시아의 땅크 ㅍㅌㅊ??

 

위 사진은 인도 코뿔소로 불리는 아시아의 코뿔소야

 

인도코뿔소는 자바, 수마트라 등 아시아에 분포하는 코뿔소 중에서 가장 큰 코뿔소에 속해

 

현존하는 코뿔소 중에서도 대형종에 속해 다 큰 수컷 인도코뿔소는 3,8m 까지 자란 기록이 있어

 

인도 코뿔소는 갑옷을 두른듯 한 몸으로도 매우 유명해

 

사진처럼 몸을 두러싼 분절된 피부가 온몸을 두르고 있지

 

 

 

 

 

인도코뿔소 2.jpg

 

 

 

 

 

 

인도코뿔소는 다른 코뿔소들에 비해 물 속에서 지내는 시간이 긴 편이야

 

인도의 더위를 물 속에서 피함은 물론 먹이도 물에서 구하기도 하지

 

인도 코뿔소는 다른 코뿔소드과 달리 하나의 뿔만 지니고 있어

 

수컷들은 짝짓기 시즌에 이 뿔로 다른 수컷들을 견제하면서 자신이 강한 수컷임을 암컷에게 어필해

 

번식기의 수컷들의 싸움은 매우 거칠어서 몇몇 수컷들은 목숨을 잃기도 하지

 

 

 

 

인도코뿔소 3.jpg

 

 

 

 


새끼 인도코뿔소는 귀엽지 않노

 

인도코뿔소는 짝짓기 이후 16개월후에야 새끼를 낳아

 

이때 갓 태어난 새끼는 65kg정도라고해

 

좆돼지인 일게이들을 생각하면 얼마 안돼보여도 일반적이 인간 신생아가 3.2kg라고 치면 20배 정도 무거워

 

새끼 인도코뿔소는 태어난지 얼마 지나이 않아서부터 홀로 일어나 어미를 따라다닐 수 있어

 

인도코뿔소는 뿔이 정력에 좋단 이유로 중국에 밀수출이 성행되고있어

 

코뿔소의 뿔 1kg의 경우 92.500$정도로 금의 2배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지

 

이 때문에 한 때 인도코뿔소는 멸종위기까지 몰렸지만 보호를 위한 노력의 결과 다행히도 현재는 멸종위기 전단계인 취약 상태에 놓여있어

 

 

 

 

 


4. 인도 코끼리

 

 

 

 

 

아시아 코끼리 1.jpg

 

 

 

 

 

 

위 사진은 일게이들도 충분히 알만한 인도 코끼리야

 

코끼리는 크게 아시아 코끼리와 아프리카 코끼리들로 분류되는데

 

아프리카 코끼리들은 아시아 코끼리들에 비해 귀가 크고 성질이 매우 사나워

 

아시아 코끼리들은 그나마 성질이 온순한 편이라 태국 등 동남아 등지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한 쇼나 벌채 등에 사용되고 있어

 

 

 

 

 

인도 코끼리.jpg

 

 

 

 


아시아 코끼리는 아프리카 코끼리들에 비해 작은 편이야

 

최대 7m에 이르는 아프리카 코끼리에 비해 인도코끼리는 최대 6.4m로 작은 편이지

 

또한 아시아 코끼리들은 수컷들만 상아를 지니고 있어

 

위에 있는 수컷 코끼리만 상아가 있는거 보이지?

 

암컷들은 수컷들과 달리 눈에 띄는 큰 상아를 지니고 있지 않아

 

 

 

 

아시아 코끼리 3.jpg

 

 

 


아시아 코끼리 역시 아프리카 코끼리와 마찬가지로 우두머리 암컷을 중심으로한 무리를 지어 생활해

 

무리에서 태어난 암컷 코끼리들은 성체가 되어서도 무리에서 생활하지만

 

수컷 코끼리의 경우 다 자라면 무리에서 쫓겨나 홀로 생활하게돼

 

수컷 코끼리는 특히 번식기에 매우 사납게 변하는데 이 때 잘못 건드리면 직행으로 노짱따라간다

 

혹시 동남아나 인도 트래킹할 일게이들은 주의해라

 

 

 

 


5. 인도 사자

 

 

 

 

 

인도 사자 1.jpg

 

 

 

 

 

 

위 짤은 인도사자라는 인도에 서식하는 사자다

 

사자하면 아프리카를 떠올리는 일게이들이 많을텐데

 

사실 사자는 1만년 전 까지만 해도 아프리카는 물론 유럽, 아시아 심지어 아메리카 대륙까지 넓게 서식하는 종이였어

 

하지만 기후변화와 인류의 발전과 함께 서식지가 급속히 운지를 거듭했지

 

현재는 아프리카를 제외하면 인도에만 사자가 서식하고 있어

 

그나마 기르 숲의 보호구역에서 400 마리 만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해

 

 

 

인도 사자 2.jpg
 

 


인도 사자는 아프리카의 사자들과 그리 다르지 않아

 

그나마 다른 점으로는 수컷 사자 들의 갈기가 위 사진처럼 아프리카 사자들과는 달리 그리 풍성하지 않다는 점이지

 

생활 패턴은 아프리카의 친처들과 매우 비슷해

 

수컷은 주로 무리의 암컷과 새끼들을 다른 숫사자로부터 보호하고

 

암컷들은 먹이를 사냥해서 무리를 부양하지

 

 

 

 


 인도 사자 3.jpg

 

 

 

 

인도 사자의 보존은 매우 큰 위기가 있었어

 

1900 년대부터 인도사자에 대한 보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

 

이 때는 이미 밀렵으로 인해 12 마리의 인도사자만이 생존해 있었지

 

현재는 이 12마리의 사자들을 바탕으로 그 수를 불려왔지만

 

적은 유전적 다양성으로 인한 유전 질환과 약한 면역력은 인도사자들에게 인간의 위협보다 큰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어

 

 

 

 

 


6.승냥이

 

 

 

 

 

승냥이 1.jpg

 

 

 

 

 

위 사진은 승냥이라는 동물이야

 

승냥이는 일게이들도 낯설지 않지??

 

북괴가 미제 승냥이들이라고 표현할때 승냥이가 이 동물로 부터 비롯된 거지

 

승냥이하면 늑대 아니냐고 생각할 일게이들도 많을텐데 실제로 승냥이와 늑대는 생김새가 달라

 

늑대가 갈색부터 흰색까지 다양한 색으로 분포하는데 비해 승냥이는 붉은 빛의 털에 꼬리의 검은 빛을 띄고

 

늑대에 비해 보다 날렵한 주둥이를 가지고 있지

 

 

 

 

 

 

 

 

 

 

 

승냥이는 무리지어 생활하는 개과 동물로 매우 뛰어나 사냥 솜씨를 보여줘

 

위 동영상은 사슴을 사냥하는 승냥이야

 

승냥이들은 소형 초식동물들을 주로 사냥하지만 때때로 사진과 같이 자신들의 몇 배에 해당하는 대형 동물들을 사냥하기도해

 

그럴 경우 몇며 승냥이가 먹이의 앞에서 주위를 끌고 다른 무리는 먹이이 뒤로 접근해 사냥감을 뒤치기해버리지

 

사냥은 매우 잔인하게 이루어져

 

뒤에서 습격을 성공한 승냥이들은 사냥감을 산채로 먹기 시작해

 

심지어 먹잇감이 아직 살아서 고통스런 울부짖음을 보내는 중에 이미 승냥이 무리가 사냥감의 절반을 먹어치우는 경우도 있어

 

 

 

 

 

승냥이 3.jpg

 

 

 

 


새끼 승냥이는 강아지같노 ㅋㅋ

 

승냥이는 한때 인도는 물론 동북아시아 전역까지 넓게 분포하던 종이지만

 

서식지의 감소와 밀렵으로 현재는 인도의 보호구역 일부에서만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어

 

현재는 멸종위기에 처해있어 적극적인 서식지 보호가 없이는 그 생존이 불분명해

 

 

 

 

 


7 코뿔새

 

 

이번에 소개할 동물들은 코뿔새에 속하는 새들이야

 

코뿔새는 이름 그대로 부리의 큰 뿔 같은 돌기가 있는 새들을 지칭하는 말이야

 

코뿔새는 동남아시아에서부터 아프리카까지 서식하고 있는데 이번 글에서는 아시아 특히 인도 부근의 코뿔소 들을 소개해보려고해

 

 

 

 

 

큰 코뿔새.jpg

 

 

 

 

 

코뿔새는 꽤 큰 조류야

 

위 사진의 큰 코뿔새는 코뿔새 중에서도 매우 큰 편으로 몸길이만 최대 130cm 정도에 달하기도해

 

코뿔새들은 위 사진같이 나무 위의 좁고 긴 입구의 둥지를 가진 경우가 많아

 

이는 원래의 나무 줄기의 구멍에 둥지를 튼 뒤

 

천적 등을 대비해기위해 진흙으로 입구를 틀어막기 때문이야

 

이 때문에 다른 큰 천적들은 좁은 입구 때문에 둥지에 들어올 수 없어도

 

어미들은 가늘고 긴 부리를 통해 새끼에게 먹이르 줄 수 있어

 

큰 코뿔새는 상당히 오래사는 종으로 사육종의 경우 최대 50년 까지 생존한 기록이 있어

 

코뿔새의 새끼를 키우는 과정은 아래에 동영상으로 걸어둘게 관심있는 게이들을 봐라

 

 

 

 

 

 

 

 

 

 

 

 

 

나코담 코뿔새.jpg
 

 

 

 

 

위 사진은 나코담 코뿔새라는 종이야

 

나코담 코뿔새는 코뿔새 중에서는 작은 종으로 몸길이가 50cm 정도밖에 자라지 않아

 

나코담 코뿔새는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종으로 그 이유는 서식지 파괴가 매우 커

 

나코담 코뿔새의 서식지는 나코담 섬에 한정되는데 이 섬 자체가 매우 작아 서식지 감소에 민감할 수 밖에 없지

 

현재는 25~40마리 정도만 나코담 섬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어

 

 

 

 

말리바 코뿔새.jpg

 

 

 

 

위 사진은 말리바 코뿔새야

 

말리바 코뿔새는 열대우림은 물론 사람들이 사는 지역 주변에서도 서식하는 종으로 아직은 생존에 큰 위협을 받고 있는 종은 아니야

 

코뿔새들은 주로 견과류나 과일을 먹고살아

 

큰 무리를 이용해 견과류나 과일의 집어서 먹어

 

 

 

 


8. 파충류

 


전에는 뱀, 거북이, 도마뱀 등 파충류의 종류에 따라 따로따로 분류해서 글을 썼는데

 

이렇게 하면 별로 관심없을만한 종들도 글 분량때문에 끼워쓰게 돼서 그냥 파충류 통짜로 묶에서 소개하려고해

 

특이한 종류 몇 가지만 골라서 소개할테니 이해부탁한다

 

 

 

 

아쌈 지붕거북이.jpg

 

 

 


위 종은 아쌈 지붕거북이라는 종이야

 

특이하게 코뿔소처럼 우뚝 솟은 등껍질의 뿔이 특징적인 종이지

 

몸길이는 23cm 정도까지 자라는 소형 거북이로 인도의 실헷 강에서만 발견되는 멸종위기 종이라고한다

 

 

 

 

검은 연못 거북.jpg

 

 

 

 

 

 

위 사진은 어린 검은 연못 거북이야

 

검은 연못 거북은 위 사진처럼 검은 바탕에 노란색이나 오렌지색의 반점으로 유명하지

 

하지만 이런 반점은 어릴때에는 선명하다가 나이가 들 수록 희미해져

 

위 사진은 아직 어린 개체로 아직 노란색 반점을 선명하게 가지고 있어

 

소형 거북에 속하는 종으로 최대 35cm까지만 자라지만 턱힘이 강해 달팽이 등을 주식으로 삼는다고해

 

중국 남부에서부터 인도까지 서식하는 종으로 최근에 환경파괴로인해 취약상태에 놓여있어

 

 

 

 

가비알.jpg

 

 

 

 


위 사진이 가비일이라는 악어야

 

가비알은 가느다랗고 긴 주둥이로 유명한 악어야

 

저런 형태로 인해 큰 먹이를 사냥하기는 힘들고 주로 작은 물고기나 양서류, 파충류 등을 주식으로 삼아

 

먹이에 비해 덩치는 매우 큰 편이라 최대 6m까지 자라는 대형 악어야

 

수컷은 주둥이 끝에 큰 혹을 달고 있어서 암수 구분이 꽤 용이한 종이지

 

인도에서 일부 힌두교도들에게 신으로 모셔져 신앙으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가죽을 노린 남획으로 인해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하기도 했었지

 

최근에는 꾸준한 보호노력으로 인해서 개체수를 상당히 회복했다고해

 

 

 

 

킹코브라.jpg
 

 

 

 

 

위 사진은 독사의 왕 킹코브라다

 

벵갈호랑이도 뺐는데 차마 킹코브라까지 빼긴 뭐해서 넣었음

 

킹코브라는 독사중에서는 가장 긴 뱀이야

 

뱀은 독이 있는 뱀과 없는 뱀으로 크게 나뉘는데 일반적으로 독이 없는 뱀이 더 커

 

한국의 경우도 독이 없는 구렁이가 다른 뱀들보다 휠씬 더 크지

 

킹코브라는 독사중에서 ㅆㅅㅌㅊ는 종으로 몸길이가 최대 5.5m까지 자란 기록이 있어

 

크기뿐만 아니라 독도 존나 짱짱맨이라 한 번 주입하는 독으로 성인 20~30명 또는 성체 코끼리 한마리를 죽일 수 있지

 

알도 많이 낳는데 한번에 20~50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고해

 

갓 태어난 새끼도 몸길이35cm 정도라고 하니 여러모로 정말 왕다운 면모를 보이지

 

 

 

 

 

 

 

 


인도의 동물들은 여기서 끝낼게

재밌게 읽어준 게이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