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http://heartbrea.kr/4202608
요즘 이런저런 일로 바빠서 오랜만에 글싼다
이번에는 지난 번에 이은 아프리카의 동물글로 아프리카 서부의 사바나에서 부터 남부의 칼라하리 사막까지의
아프리카 서부, 남부의 특이한 동물들을 소개해보려고해
사바나하면 일게이들도 잘 알만한 사자, 치타, 하이에나 같은 동물들이 가장 먼저 떠오를텐데
여기서는 잘 알려진 동물들은 제외하고 일게이들이 생소해 할만한 동물들을 중심으로 글을 써보려고한다
내가 사용하는 멸종위기 등급은 IUCN 적색목록을 따른 것으로 일반적으로 심각한 멸종위기, 멸종위기, 취약 이 세 단계의 동물들은 멸종의 위험이 높은 종으로 보면돼
서론은 여기서 줄이고 글 시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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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은발고양이(Black-footed cat)
가장 먼저 소개할 종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야생고양이 중의 하나인 검은발고양이야
고양이저장소 ㅍㅌㅊ??
검은발고양이는 발바닥의 두툼한 패드부분이 검은색이라서 이런 이름이 붙었지 핑발좋아하는 일게이들 아쉽노??
위에 언급한 대로 이 종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고양이 중의 하나로 성체의 몸길이가 40cm 정도밖에 안돼
그러다보니 먹이도 작은 설치류나 조류 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있어
귀여운 생김새와 달리 매우 활동적인 사냥꾼으로 하루에 최대 14마리 정도의 먹이를 사냥한다고 알려져있지
사냥 성공률 30% 정도의 사자에 비하면 사냥 실력 하난 ㅆㅅㅌㅊ 치는 동물이야
위 사진은 일게이들처럼 새를 납치한 검은발고양이
검은발고양이는 야행성의 매우 조심성 많은 동물로 사람의 눈에 거의 띠지 않는 종으로도 알려져있어
낮에는 땅돼지, 토끼굴이나 빈 흰개미집을 둥지삼아 숨어있다가 밤이 되서야 먹이들을 구하러나서
나무가 적은 건조지대에 살다보니 나무를 타는 능력이 좆나 퇴화해 나무 위에 있는 먹이는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반면 다른 고양이들과 달리 땅굴을 파는 능력이 뛰어나 낮에는 굴 등을 넓히면서 생활해
새끼 검은발고양이 존나 귀엽노 ㅋㅋ
검은발고양이는 현재 멸종위기 등급으론 취약상태에 놓여있어
가축을 죽이기에는 덩치가 너무 작아 농부들에게 노려지지는 않지만
다른 동물들을 사냥하기 위한 독이나 덫 등에 걸리는 일이 많아
이런 독이나 덫의 대부분은 재칼이나 다른 고양이과 동물들을 가축으로 부터 지키기 위한 것이 많은데
불쌍한 검은발고양이들이 여기에 걸려 죽어나가고 있는거지
현재 주 서식지인 보츠나와 등지에서는 사냥이 금지되고 있긴 하지만
위 같은 밀렵이나 서식지 감소로 그 수가 줄고있는 추세야
2. 건조 지대의 하이에나들
지난 북아프리카 글에서 땅늑대에 대해 써본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에 이어 점박이하이에나를 제외한 나머지 종들에 대해 간단히 소개할게
점박이하이에나는 다른 일게이가 쓴 글이 있으니 관심있는 게이는 그 글 찾아보면 좋을거야
위 상어 시체를 뜯어먹고 있는 하이에나는 줄무늬하이에나(Striped hyaena)라는 종이다
줄무늬하이에나는 4종의 하이에나 중 땅늑대에 이어 두 번째로 작은 종으로 성체의 몸길이는 대략 1m 정도지
줄무늬하이에나는 서부아프리카의 사바나는 물론 중동과 파키스탄 등지의 사막에까지 넓은 지역에 서식하고있어
친척인 점박이하이에나의 경우 대부분의 먹이가 육식인데 비해 이 종은 잡식성의 동물로
영역 내의 씨앗, 나뭇잎 등 먹을 수 있는 먹이는 모두 먹으면서 살고있지
사냥실력도 뛰어나 줄무늬하이에나 한 마리도 자신보다 덩치가 훨씬 큰 야생 당나귀들도 사냥할 수 있어
물론 대부분의 경우 더 작은 설치류나 여우 등을 사냥하는 경우가 많고 위 사진처럼 시체들을 먹는 경우도 많지
새끼들은 강아지들처럼 생겼노
줄무늬하이에나들은 많게는 30마리까지 무리를 짓는 점박이하이에나에 비해 사회성이 낮은 동물이야
대개는 부부가 짝을 지어 다니는 경우가 많고 많아도 7마리 이상의 무리를 짓지는 않는다고해
영역에 대한 보호본능이 높아 다른 하이에나 무리를 만날 경우 등 뒤의 갈기를 세운 뒤 매우 거칠게 싸우는 것으로 알려져있지
가축이나 사람에게는 피해를 거의 입히지 않는 종이지만
서식지의 주민들은 줄무늬하이에나들이 가축을 해치거나 무덤을 파헤치고, 아이들을 물어간다고 생각해 보이는 족족 죽이는 경우가 많아
이 때문에 그 수가 줄고있는 추세라 현재는 위기근접 상태에 놓여있어
위 사진의 망토를 두른 것 같은 하이에나는 갈색하이에나(Brown hyena)야
갈색하이에나는 남부 아프리카의 건조지대에서만 사는 종으로 몸길이는 140~160cm 정도로 두 번째로 큰 하이에나지
보통 4~6마리 정도의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데 이 무리는 늑대의 무리와 같이 리더 격인 암수에 의해 이끌어져
대부분의 무리생활을 하는 동물들은 무리내의 암수가 짝을 짓지만 갈색하이에나의 경우 무리 내에서는 짝짓기를 거의 안해
이는 대부분의 무리가 리더 부부의 새끼들로 이뤄진 근연관계이기 때문에 근친상간을 막기 위한 것으로
암컷들은 대개 떠돌이 수컷들과 짝을 지어 번식 하는 경우가 많아
무리내 수컷들은 단지 새끼를 키우는데 조력자로서만 활동한다. 김치 호구남들 보는거 같노 ㅠㅠ
갈색하이에나는 사냥 실력이 뛰어난 친척들과 달리 사냥 능력이 종범이야
그러다보니 뛰어난 후각을 바탕으로 수 킬로미터 밖의 시체의 냄새를 맡아 먹이를 구하는 경우가 많지
땅에 떨어진 시체가 많지는 않다보니 하루에 보통 25~30km 정도를 이동하면서 시체를 찾는다고해
남부아프리카의 해안가에 사는 개체들의 경우 위 사진처럼 바다사자나 고래의 시체를 먹는 것도 종종 목격되고 있어
싸움 능력이 부족하다보니 다른 하이에나들과 먹이경쟁을 피하기 위해 먹이는 대개 둥지로 가져와 먹는 경우가 많아
시체만 거의 먹다보니 사람들에 피해는 거의 없는 종이지만
역시나 지역민들이 가축을 사냥한다고 오해해 죽이는 경우도 많지
현재는 수가 많이 줄어 취약 상태에 놓여있어
3. 코끼리땃쥐(elephant-shrew)
이번에 소개할 동물은 식충목의 동물 중 하나인 코끼리땃쥐야
바로 소개글 시작할게
위 사진의 종은 코끼리땃쥐중 하나인 금빛허리코끼리땃쥐(Golden-rumped elephant-shrew)다
코끼리땃쥐는 위 사진처럼 긴 코를 가진 식충목의 동물로 식충목이라는 이름 답게 곤충을 주식으로 삼는 종이야
이 종은 부부로 이어지면 평생 다른 암수와 짝짓기를 하지 않는 종이지 김치녀들 보고있나??
대개 암수가 서식지를 공유하면서 숲바닥에서 먹이를 찾으면서 생활한다
긴 코는 상하좌우로 자유롭게 움직이는데 이 긴 코의 후각을 통해 땅속의 지렁이, 벌레 등을 찾아서 처먹는거지
생각보다 속도도 빨라 천적인 매 등을 만나면 시속 25km 정도의 속도로 도망칠 수도 있어
금빛허리코끼리땃쥐는 케냐와 소말리아 국경의 해변에 위치한 습도 높은 숲지대에만 사는 희귀종으로 현재 멸종위기에 처한 상태야
위 사진의 종은 붉은코끼리땃쥐(Rufous elephant-shrew)라는 종이야
붉은코끼리땃쥐는 동부아프리카의 사바나 등 건조지대에 주로 서식하는 종으로 다행히 그 수가 많아 멸종위기와는 거리가 멀어
몸길이는 25cm 내외의 생각보다 큰 종으로 식충목답게 곤충을 주식으로 삼고있지
다른 코끼리땃쥐들에 비해 뒷다리가 앞다리보다 길어 캥거루처럼 뒷다리로만 뛰어다니는 것도 가능해
위 종은 2005년에 처음 발견된 신종으로 회색얼굴코끼리땃쥐(Grey-faced elephant-shrew )라는 이름을 가진 종이야
코끼리땃쥐중 가장 대형종으로 몸길이는 보통 56.4cm로 다른 종들에 비해 25% 정도 더 커
사로잡히거나 실제로 관찰된 종은 아니고 트랩카메라라는 동물들이 지나갈때 움직임을 감지하고 사진을 찍는 카메라에 우연히 사진이 찍혀 발견된 종이지
생태에 대해서는 관찰된 바는 적지만 학자들은 다른 코끼리땃쥐들과 유사한 생태를 가질 것으로 추측하고 있어
케냐와 남부 탄자니아의 숲지대에 서식하는 종으로 현재는 취약상태로 분류되었어
설명해주는 백마 ㅎㅌㅊ노
뱀새끼마냥 움직이는 코끼리땃쥐 코를 보고싶은 게이들은 위 동영상을 참고해라
위 영상의 종은 검붉은코끼리땃쥐(black and rofous elephant-shrew)라는 종이다
4. 아프리카 천산갑
천산갑 포스 지리노
위 사진의 종은 8종의 천산갑 중 가장 덩치가 큰 큰천산갑(Giant ground pangolin)이라는 종이야
천산갑은 크게 지상과 나무에 서식하느니 종으로 나뉘는데 대부분 땅 위에 서식하는 종들의 크기가 훨씬 더 커
큰천산갑은 그 중에서도 덩치가 ㅆㅅㅌㅊ는 종으로 몸길이는 최대 1.8m 정도까지 자란다고해
천산갑은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사바나, 열대우림에서 발견되는 종으로 생태학적 위치는 남미의 개미핥기와 비슷해
천산갑의 주식은 개미핥기와 같이 개미와 흰개미 등의 작은 곤충인데
소형 천산갑의 경우 남미의 작은개미핥기처럼 나무위에서 살면서 개미를 사냥하고 큰천산갑처럼 큰 종들의 경우 땅 위를 다니면서 강한 발톱으로 흰개미집을 ㅁㅈㅎ시킨 담에 개미들을 핥아먹어
천산갑들은 단단한 비늘로 몸을 보호하면서 위기에 처할 경우 몸을 둥글게 말아 보호하는데
이러면 사자 등 다른 포식동물들도 사냥하기 매우 어려워
하지만 이렇게 위기에 처해도 도망가지 않고 몸을 마는 습성덕분에 사람들이 사냥하기는 매우 쉬워서
아프리카에서는 부쉬미트(Bush meat)라는 야생동물 고기로 인기있는 종이라고 한다
위 종은 나무천산갑(Three-cusped pangolin)이라는 아프리카 중부의 숲지대에 서식하는 천산갑이다
나무 위에 사는 천산갑들의 경우 몸집이 작고 긴 꼬리를 가진 경우가 많아
꼬리는 매우 유연하면서도 힘이 좋아서 나무 위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도와주고 있지
나무천산갑은 몸길이 46cm 정도의 작은 종으로 서식지감소 등으로 위기근접 상태에 놓여있는 종이야
이건 신박해서 올리는 만든 천산갑 코트
벵갈만 지방에 서식하는 인도천산갑으로 만든 코트로 1800년대에 영국의 왕 헨리 3세에 진상된 물건이야
5. 아프리카의 족제빗과 동물들
이번에는 아프리카의 특이한 족제빗과 동물들을 소개해볼게
여기서는 3가지 종들에 대해 살펴볼거야
족제비과 동물들이라고 했는데 왠 스컹크가 나와있냐고 생각한 일게이들은 반성해라
위 동물은 아프리카줄무늬족제비(African striped weasel)라는 족제비의 하나야
아프리카줄무늬족제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작은 육식포유동물의 하나로 몸길이가 30cm 정도의 작은 동물이야
주로 설치류나 작은 도마뱀 등 소형동물을 주식으로 하는 동물이지
스컹크와 생김새는 물론 위협에 처했을시 행태도 매우 비슷한데
올빼미 등 천적을 만날 경우 항문에 있는 냄새선에서 매우 지독한 냄새의 액체를 분출해
모르는 일게이들도 많을텐데 스컹크도 족제비과의 동물 중의 하나다
더 스컹크처럼 생겼노
위 동물은 조릴라(zorilla)라는 족제비과 동물이야
조릴라는 몸길이 60~70cm 정도의 생각보다 큰 동물로 아프리카 줄무늬족제비처럼 주로 작은 설치류 등을 사냥해
조릴라도 스컹크처럼 위기에 닥치면 항문의 취선에서 냄새나는 액체를 분출할 수 있지
저렇게 생긴 동물은 생긴대로 사는듯 싶다
성장이 매우 빠른 동물로 생후 9주 정도면 생쥐를 단독으로 사냥할 수 있다고해
위 사진은 일게이들도 잘 알만한 벌꿀오소리(Honey badger). 라텔이라고 부르기도 하지
족제비과에는 매우 다양한 동물들이 속해있는데 벌꿀오소리와 같은 오소리들은 물론 귀요미한 수달찡과 해달찡들도 모두 족제비과 동물들이다
벌꿀오소리와 길잡이새라른 동물과의 공생으로도 잘 알려져있어
길잡이새는 벌들의 애벌레나 벌꿀을 매우 좋아하는 새지만 벌집을 공격할 힘이 없어
하지만 이름답게 가이드 능력은 ㅅㅌㅊ라 벌꿀오소리를 만나면 벌집으로 데려가 벌집을 ㅁㅈㅎ시켜버리지
하지만 벌꿀오소리는 달콤한 이름과 달리 위 사진처럼 뱀고기도 매우 즐겨먹는다고해
사진은 아프리카바위파이톤이라는 보아뱀의 일종을 사냥한 사진이다
게다가 코브라 등 독사들의 맹독에 강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어서 사냥하다 물리더라도 잠깐 기절해있다가 다시 깨어나지
이런 능력을 보고 고대 이집트인들은 벌꿀오소리가 부활하는 동물이라 생각해 신으로 모시기도 했어
벌꿀오소리는 존나 터프한 동물로 자신보다 더 큰 동물들에게도 땅크처럼 덤벼든다
위 동영상은 자칼 등 큰 동물과 맞짱뜨고 벌한테 쏘이면서도 벌꿀을 처묵처묵하는 벌꿀오소리 먹방이니 볼 게이는 봐라
6.아프리카의 텐트거북(Psammobates)
그 동안 거북이가 안나와서 ㅁㅈㅎ준 거북성애자들을 배려해 이번엔 아프리카의 육지거북들 추가했다
여기서는 Psammobates속에 속한 3가지 육지거북들에 대해 소개할게
거북 껍질 ㅍㅌㅊ??
위 화려한 육지거북은 텐트거북 중 가장 희귀한 지도거북(Geometric tortoise)이라는 종이다
몸길이는 12cm 정도로 육지거북 중에서도 작은 편이지만 매우 화려한 등딱지로 이를 커버하고있지
이 종은 아프리카 남서부의 해변 저지대에서만 서식하고 있는데 최근 이 지역의 식물자생지 90%가 개발 등으로 파괴되어 지도거북의 수가 정말 드라마틱하게 줄어들었다
또한 예쁜 등껍질 때문에 애완동물이나 수집품으로도 인기가 많아 채집이 빈번하다는 문제도 있다
게다가 대부분 멸종위기종들처럼 번식력도 낮아 한번에 2~5개의 알만 낳는 것도 개체수 증가에 매우 악영향을 주고있는 실정이지
위 종은 칼라하리텐트거북(Serrated tortoise)라는 종이야
역시 아프리카 남서부에서만 서식하는 종으로 이 지역의 칼라하리 사막에서 주로 서식하는 종이지
사진에서 보이듯이 매우 작은 크기의 육지거북으로 몸길이는 12~15cm 정도 밖에 안돼
텐트거북들은 모두 번식력이 ㅆㅎㅌㅊ는데 이 종은 지도거북보다도 적은 1~2개의 알만은 낳아
이 종의 등껍질은 담배곽이나 화장품 통으로도 인기가 많은 것은 물론 귀여운 외모로 애완동물로도 인기가 많아 최근 그 수가 급감하고 있다고해
위 종은 Psammobates속에서 가장 대표종인 텐트거북(tent tortoise)다
텐트거북은 개체마다 매우 다양한 등딱지를 가지고 있는데
Psammobates속들의 특징은 가운데의 줄기가 유독 돌기처럼 튀어나와 있는 점이야
저런 등딱지의 돌기들은 개체마다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
일부 개체들은 위 사진처럼 ㅅㅌㅊ는 가운데 돌기를 가지지만 돌기가 밋밋해 다른 등껍질과 차이가 안나는 개체도 있어
이 종도 남부아프리카의 건조한 지역에서만 서식하는 희귀종으로
역시 애완동물 등으로 인기가 많아 야생개체의 수가 줄고있는 실정이지
7. 사막비개구리(Desert rain frog)
개구리 멍청멍청하게 생겼노
위 사진의 종은 남부아프리카 동물들의 마지막을 장식할 사막비개구리야
이 종은 아프리카 남부의 나미비아의 약 10km 정도 폭의 해안가 사막에서만 서식하는 희귀종이지
양서류이다 보니 몸을 축축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는데 남부아프리카의 모래사막의 때양볕은 이런 양서류들에게 치명적이지
이 때문이 사막비개구리들은 낮에는 땅을 파고 숨어있다가 안개가 끼어 습도가 높아진 밤이나 새벽녘에만 먹이를 먹어
이 때문에 생존에는 안개가 필수적이라 일년에 100일 이상 안개가 끼는 지역에서만 서식하지
사막비개구리는 물이 귀한 지역에 살기때문에 올챙이들이 성장할 웅덩이를 찾기 매우 어려워
이 때문에 사막비개구리들은 알을 축축한 땅 속에 낳을 수 밖에 없어
이런 환경 속에서 사막개구리의 알에서는 올챙이가 아니라 바로 새끼 개구리가 튀어나와
사막비개구리는 천적을 만난 경우 마치 두꺼비와 같이
몸에 바람을 넣어 부풀리고 네 발로 서서 몸집을 크게 만들어
그리고 위 동영상처럼 빼액빼액 울어대는데 저런데 낚일 천적이 얼마나 될지 싶다 ㅠ
이 종은 서식지가 매우 좁은데다 남은 서식지마저 리조트 등으로 개발되고 있어 그 수가 줄고있는 실정이야
이 때문에 멸종위기 등급은 현재 취약 상태로 지정되어 있어
이번 글은 여기서 끝낼게
좋은 브금 있음 추천 앙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