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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동물농장을 보다보니 집박쥐 200여마리에게 ㅁㅈㅎ당한 집이 나온 걸 보고왔더니

 

박쥐에 대해 써보면 어떨까 싶어 이번엔 박쥐에 대한 정보글을 써볼게

 

최근의 도심에선 박쥐를 보기 어렵지만

 

지금도 산악지대나 시골에는 우리들의 생각보다 많은 박쥐들이 살고있어

 

주로 야간에 활동하는 이 작은 동물들을 우리의 눈으로 보기는 힘들긴 하지

 

하지만 생각외로 박쥐는 매우 다양해 현재까지 분류된 포유동물 종의 20%를 박쥐가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박쥐는 매우 다양한 지역에 많은 수가 분포하고있어

 

이 글에서는 일게이들이 좀 생소할 만한 동물 박쥐들에 대해 소개를 해보려고해

 

일게이들이 흥미있어 할 만한 내용으로 글을 써보려고 하니 재밌게 봐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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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배트맨.png

 

 

 

 

 

일상에서 쉽게 보기는 쉽지 않지만 박쥐는 생각보다 인간의 문화에 깊게 관계되어있어

 

고대 그리스 시대의 박쥐에 대한 우화에서부터 중세의 뱀파이어, 현대의 배트맨에까지

 

유일한 날 수 있는 포유동물에 대해 과거로부터 인간들의 관심은 지대했지

 

비행능력만큼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주는 이 작은 포유동물은 현재 남극과 북극을 제외한 전 세계에 분포하고있어

 

이렇듯 많은 지역에 퍼져살면서 다양한 종들이 진화해 나갔는데

 

현재는 전세계에 1240종 정도의 박쥐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지

 

앞서 언급한 것 처럼 이 수는 현재 분류된 포유동물의 20% 정도에 해당할 정도로 매우 많은 수야

 

한국의 경우에도 3과 28종의 다양한 박쥐들이서식하고 있는데

 

이런 박쥐의 종 다양성은 한국의 전체 육상포유동물의 1/4이상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라고해

 

이번 글에서는 이렇듯 다양하지만 우리가 접하긴 힘든 동물 박쥐에 대해 써보고자 한다

 

 

 

 

 

 

2. 박쥐의 진화

 

 

 

 

 

고대박쥐.jpg

 

 

 

 

 

박쥐들은 현존하는 유일한 비행 포유동물 답게 매우 이른 시기에 다른 포유동물들과 분리되어 진화해갔어

 

화석증거로 연구한 결과 최초의 비행능력을 가진 박쥐는 대략 5,250만년 전쯤 다른 포유동물들과 분리되어 독자적인 진화과정을 거친 것으로 생각돼

 

위 사진의 박쥐는 대표적인 고대 박쥐로 이름은 Onychonycteris라는 종이야

 

이 박쥐는 현대의 박쥐들과 같이 앞발, 뒷다리, 꼬리를 잇는 피막을 가지고 있었지만

 

현대의 박쥐와 달리 5개의 손가락 모두에 발톱이 달려있었어

 

이런 초기의 날개가 점차 진화하면서 현대의 발톱이 1~2개로 줄어든 날개로 진화해갔지

 

박쥐들은 긴 진화과정에서 크게 각기 다른 두 분파로 분리했는데

 

그 하나가 microbat으로 불리는 곤충을 주식으로 하는 종이고 다른 하나는 megabat이라고도 불리는 과일박쥐들이지

 

현재는 전세계 박쥐의 70%가 곤충을 주식으로 하는 소형박쥐들이고 나머지 30%의 대부분은 과일박쥐야

 

그리고 그 나머지를 물고기나 동물의 피 등을 주식으로 삼는 박쥐들로 진화해나갔어

 

 

 

 

피지원숭이얼굴박쥐.jpg

 

 

 

 

위 사진의 박쥐는 과일박쥐 중 하나인 피지원숭이얼굴박쥐지

 

이렇듯 일부 과일박쥐 종들의 경우 원시적인 영장류와 비슷한 얼굴을 가진 경우가 있는데

 

이 때문에 1980년에는 비행영장류이론을 기반으로 한 박쥐와 영장류의 진화론상 연관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어

 

즉, 영장류와 과일박쥐들은 공통의 조상을 지닌 비행영장류였지만

 

진화과정에서 현대의 영장류는 비행능력을 잃어버리고 과일박쥐들만 조상이 비행능력을 유지하게 되었다는 이론이지

 

그냥 말만 들어봐도 주작같은 느낌이 확 드는 이 이론은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을 통해 영장류와 과일박쥐들 간의 유전적 연관성이 적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결국은 폐지되어 버렸어

 

 

 

 


3. 박쥐의 날개

 

 

 

 

 

박쥐날개.jpg

 

 

 

 

 

우리가 박쥐들에 대해 가진 호기심은 주로 박쥐의 비행능력에 대한 것이야

 

초기의 포유류들처럼 땅이나 나무 위에서 생활했을 박쥐의 조상들은  5,250만년 전 쯤엔 비행 가능한 날개를 가진 새로운 종으로 태어났어

 

이 과정에서 박쥐가 가진 날개는 조류의 깃털달린 날개들과는 다른 과정을 통해 발달하게 되었어

 

박쥐는 날개를 지탱하고 있는 손가락들을 가지고 있는데 이 손가락들은 포유동물 중 가장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어

 

이런 박쥐의 날개는 손가락은 물론 뒷다리와 꼬리 까지 연결된 피부조직인 '비막'으로 연결되어 있지

 

비막으로 이루어진 날개1 덕분에 박쥐의 날개는 조류의 그것들 보다 훨씬 얇아

 

이런 얇은 날개1 덕분에 박쥐들은 조류들에 비해 훨씬 더 정교한 방법으로 비행을 할 수 있게 되었어

 

날개의 비막들은 사람의 손가락 끝에서 발견되는 매우 민감한 세포인  Merkel cells들을 가지고 있는데

 

위 같은 민감한 세포들 덕분에 박쥐들은 날개로 바람의 방향이나 속도 등을 정확히 느껴 보다 완벽한 비행을 가능하게 해줘

 

그럼 이런 중요한 비막이 찢어지면 못날아 다니는 거 아니냐고 생각할 게이들도 있을텐데

 

비막의 회복력은 매우 뛰어난 수준이라 어느 정도 찢어지더라도 이른 시간 안에 회복이 가능하다고 하니 걱정은 ㄴㄴ해

 

 

 

 

 

4. 박쥐의 초음파

 

 

 

 

큰관박쥐.jpg

 

 

 

 

 

위 사진은 관박쥐라는 한국에도 서식하는 박쥐의 하나야

 

동물을 그리 사랑한다는 동물탐정 에이스 벤츄라가 유일하게 싫어하는 동물답게

 

초음파를 통해 먹이를 사냥하는 박쥐들의 경우 위 관박쥐처럼 극혐인 면상을 지닌 경우가 많아

 

 

 

 

 

박쥐 초음파.jpg

 

 

 

 

 

위 그림이 박쥐의 초음파를 쉽게 보여주는 그림이야

 

박쥐는 생각보다 복잡한 신체구조를 가진 동물로 몸에서 단파 초음파와 장파 초음파를 내보내

 

이 장, 단파 초음파를 통해 어둠 속에서 장애물들을 분간해냄은 물론

 

먹이감인 곤충들이 반사하는 초음파를 식별해 야간에도 먹이들을 매우 잘 사냥하지

 

특히 야간에 활동하는 나방들의 경우 박쥐의 좋은 먹잇감이 되어주는데

 

이를 역으로 이용한 tiger moth 등 일부 나방들은 박쥐들에게 역으로 초음파를 쏴 박쥐들을 피하는 방향으로 진화했어

 

이들 나방들이 내보내는 초음파는 박쥐들에겐 장애물 등을 의미하는 경고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 박쥐들을 효과적으로 내쫒을 수 있다고하더라

 

진짜 동물들의 창과 방패의 진화는 인간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방향까지 진행되는것 같아 ㄷㄷ

 

이런 초음파들은 야간에 활동하는 박쥐들의 경우에는 잘 활용되 야간에 활동하는 박쥐들은 괴물같은 면상을 가진 경우가 많은데

 

주로 낮에 시각으로 먹이를 찾는 과일박쥐들의 경우 훨씬 볼만한 얼굴을 가진 경우가 많지

 

 

 

 

 

5. 박쥐의 종류

 

 

여기서는 현존하는 박쥐들 중 인상적인 일부 종들에 대해서 써볼게

 

그래도 박쥐 종류가 너무 많아서 약간 스압이 된 점은 이해바란다

 

 

 

 

1) 황금박쥐(붉은박쥐)

 

 

 

 

황금박쥐.jpg

 

 

 

 

 

이왕 쓰는거 한국에 사는 박쥐부터가 좋지 않겠노?

 

위 사진의 귀엽게 생긴 박쥐가 한국의 천연기념물452호 황금박쥐다

 

붉은박쥐로도 불리는데 일게이들한테는 황금박쥐가 더 친숙할테니 황금박쥐로 그냥 쓸게

 

황금박쥐 역시 대다수의 박쥐들과 같이 곤충을 주식으로 삼는 야행성의 박쥐로

 

초음파를 큰 귀로 받아 먹이를 잡고 장애물을 피하지

 

한국은 물론 대마도, 대만, 필리핀, 아프가니스탄까지 생각보다 넓은 지역에 서식하는 박쥐지만

 

한국의 경우 서식지 파괴로 인해 그 수가 급감해 현재 천연기념물은 물론 멸종위기야생동식물 1급으로 지정되 보호되고있다

 

 

 

 

 

2) 바나나박쥐

 

 

 

 

 

바나나박쥐.jpg

 

 

 

 

 

위 사진의 주댕이 긴 박쥐는 긴 주댕이 덕분에 바나나박쥐(banana bat)로 불리는 종이야

 

바나나박쥐는 멕시코 등 중앙아메리카에 분포나는 종으로 몸길이 8cm 정도의 중형박쥐지

 

바나나박쥐는 야행성의 꽃가루를 주식으로 하는 박쥐로 저런 긴 주둥이가 진화한 이유는 꽃에서 꽃가루를 보다 쉽게 얻기 위해서야

 

바나나박쥐는 주둥이가 길 뿐만 아니라 혀도 매우 긴데 이런 긴 주둥이와 혀로 꽃 깊은 곳에 있는 꽃가루와 꿀을 먹을 수 있지

 

이 종 역시 서식지 파괴로 현재는 취약 상태에 놓여있어

 

 

 

 

 

3) 주름머리박쥐

 

 

 

 

 

주름머리박쥐.png

 

 

 

 

 

박쥐 면상 ㅍㅌㅊ??

 

위 극혐의 면상을 지닌 박쥐는 중앙아메리카의 주름머리박쥐야

 

주름머리박쥐는 뭄길이 8cm 정도의 중형 박쥐로 벌레만 처먹게 생긴 면상과 달리 과일을 주식으로 삼는 순한 박쥐지

 

주름머리박쥐의 가장 큰 특징은 털없는 얼굴의 과도하게 자란 피부조직이지

 

주름머리박쥐는 다른 박쥐들에 비해 얼굴이 짧고 넓은 편인데 이 덕에 무는 힘이 다른 박쥐들보다 20%더 강해 단단한 과일도 쉽게 먹을 수 있어

 

이 종의 특징으로는 입 안에 다람쥐들처럼 먹이를 저장하는 공간이 있다는 점이지

 

 

 

 

 

4) 긴귀박쥐

 

 

 

 

 

긴귀박쥐.jpg

 

 

 

 

 

위 사진의 박쥐는 이름처럼 긴귀를 가진 긴귀박쥐야

 

한국에서는 저 귀 덕분에 토끼박쥐로도 불린다

 

긴귀박쥐는 뭄길이 5cm 정도의 소형박쥐로 3.3~3.9cm의 거의 몸길이의 90%에 가까운 큰 귀를 가지고있어

 

이런 귀 덕분에 비행시 공기의 저항이 강해 다른 박쥐들에 비해 비행속도는 느린편이라고한다

 

긴귀박쥐 역시 곤충을 주식으로 하는 박쥐로 한국을 포함한 유라시아 전역에서 볼 수 있는 박쥐야

 

하지만 한국에서는 현재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으로 분류되 보호되고 있는 상황이지

 

 

 

 

 

5) 황금모자과일박쥐

 

 

 

 

황금모자과일박쥐.png

 

 

 

 

 

박쥐 크기 지리노 ㄷㄷ

 

위 박쥐가 세계에서 가장 큰 박쥐인 황금모자과일박쥐야

 

세계에서 가장 큰 박쥐답게 날개길이만 해도 1.4~1.7m에 달하는 대형박쥐로 주로 과일을 주식으로 삼는 박쥐지

 

과일박쥐들의 경우 마치 여우와 같은 얼굴을 가진 경우가 많아 영어로는 flying fox라고도 불려

 

이 과일박쥐들은 현재 필리핀의 열대우림에서만 발견되는 종으로 현재는 필리핀 정글의 파괴와 고기를 노린 사냥 등으로 인해 현재는 멸종위기에 놓여있어

 

 

 

 

 

6) 망치머리박쥐

 

 

 

 

 

망치머리박쥐.jpg

 

 

 

 

 

그나마 볼만하게 생긴게 과일박쥐 종류지만 항상 예외는 존재하지

 

위 사진의 괴상한 박쥐는 망치머리박쥐라는 과일박쥐의 일종이야

 

망치머리박쥐는 몸길이 30cm 정도에  날개길이가 1m까지 자라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박쥐다

 

망치머리박쥐들은 현재 서아프리카 지방의 정글에서만 서식하고 있는 종으로 주로 야간에 활동하면서 주식인 과일을 먹고살지

 

이 괴상한 박쥐는 몸 속에 폭탄을 가진 종으로도 유명해

 

현재까지 아프리카에선 3종의 박쥐들이 에볼라바이러스를 옮긴 것으로 평가되는데 이 망치머리박쥐가 그 3종의 박쥐 중의 하나야

 

망치머리박쥐들은 큰 덩치 덕분에 아프리카 정글에서는 고기를 얻기위해 자주 사냥되는데

 

이런 사냥 과정에서 에볼라바이러스가 퍼질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은 인간들에게 매우 큰 위협이 될 수 있어

 

 

 

 

 

7) 흡혈박쥐

 

 

 

 

흡혈박쥐.jpg

 

 

 

 

 

박쥐로 변해 사람들의 피를 노리는 뱀파이어의 전설은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있지

 

중남미에는 실제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뱀파이어같은 박쥐들이 사는데 일게이들도 잘 알만한 흡혈박쥐야

 

흡혈박쥐는 몸길이 7~9cm, 날개길이 35~40cm 정도의 중형박쥐로 이름처럼 동물의 피를 주식으로 삼고있어

 

 

 

 

 

이 박쥐들은 다른박쥐들에 비해 매우 특이한 먹이 섭취 방식을 가지고 있어 이를 잘 보여주는 동영상을 같이올린다

 

흡혈박쥐들은 적외선 시야를 가지고 있어 야간에 온혈동물들의 체온을 쉽게 구분할 수 있지

 

흡혈박쥐의 시야에 동물들이 눈에 띄면 박쥐는 곧장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먹이 근처에 착지해 먹이까지 동영상처럼 점프해서 다가가

 

곧장 날아가는게 더 편해보이기는 하지만 그럴 경우 피를 제공해줄 동물들이 충격에 놀라 깰 수 있기 때문에 저런 방식으로 접근하는거야

 

흡혈박쥐는 먹잇감에 다가가면 날카로운 이빨로 먹이에 상처를 내 그 상처로 저렇게 먹이를 핥아먹지

 

흡혈박쥐들의 이빨은 매우 날카롭기 때문에 실제 물리더라도 아픔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고해

 

이 종은 먹이를 이빨로 사냥하거나 씹을 필요가 사라져 박쥐들 중에서는 가장 이빨이 적은 종으로도 알려져있어

 

 

 

 

 

흡혈박쥐 2.jpg

 

 

 

 

 

흡혈박쥐들은 피를 빨아먹긴 하지만 덩치가 작아 생명에 위험할 정도로 피를 많이 먹지는 않아

 

하지만 중남미의 경우 흡혈박쥐들은 매우 위험한 생물로 인식되고 있어

 

바로 공수병 때문이지

 

연구결과 대략 6%의 흡혈박쥐들이 공수병 바이러스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런 흡혈박쥐들에 사람이 물릴 경우 공수병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아

 

상처를 내고 그 틈으로 피를 계속 핥아처먹는데 공수병 안걸리면 더 이상하겠지

 

 

 

 

 

8)불독박쥐

 

 

 

 

 

불독박쥐.jpg

 

 

 

 

 

면상 불독닮았노??

 

위 사진의 박쥐는 신대륙에서 가장 큰 박쥐인 불독박쥐야

 

대형 과일박쥐들이 즐비한 구대륙에 비해 신대륙에는 비교적 소형박쥐들만이 서식하고 있는데

 

이 종은 몸길이 11~13cm 정도로 그나마 가장 큰 축에 속하지

 

 

 

 

 

이 종이 유명한 이유는 바로 불독박쥐들의 사냥 실력 덕분이야

 

불독박쥐들은 수면을 뒷다리로 훑으면서 수면 주위에 모인 물고기을 낚아채 사냥해

 

사냥실력도 의외로 뛰어나 하룻밤에 30마리 정도의 물고기를 사냥해서 먹을 수 있어

 

 

 

 

 

9)온두라스흰박쥐

 

 

 

 

 

온두라스 흰박쥐 1.jpg

 

 

 

 

 

마지막으로 소개할 박쥐들은 박쥐계 최고의 귀요미 온두라스흰박쥐야

 

온두라스흰박쥐들은 사진처럼 순백의 털에 샛노오란 코와 귀를 가진 소형박쥐로 온두라스를 중심으로 한 중앙아메리카에 서식하고 있어

 

이 박쥐들은 야행성 박쥐들로 낮에는 사진처럼 나뭇잎 아래에 옹기종기 모여 숨어있지

 

흰 털뭉치들 모여있는 모습 졸라 귀엽지 않노??

 

 

 

 

온두라스흰박쥐 2.jpg

 

 

 

 

 

저런 나뭇잎 둥지는 이 박쥐들이 만든 일종의 텐트로  전체적인 모습은 위 사진과 같은 모습을 띄고있어

 

이 종의 암수 모두 저런 텐트를 만들어 낮을 보내는데

 

저런 나뭇잎 텐트 속에 숨어 천적과 태양빛에서 자신들을 보호하는거지

 

나뭇잎 텐트 위에서 바라볼 경우 이 박쥐들의 흰 털이 초록빛으로 물들어보여 천적들의 눈을 피할 수 있다고 한다

 

박쥐들의 진화 ㅍㅌㅊ??

 

이 종들은 귀요미한 생김새처럼 곤충이 아닌 과일을 주식으로 삼는다고해

 

 

 

 

 

다 쓰고 보니 개1덕 금지어라  다 고침 ㅅㅂ

 

날'개1 덕'분에가 걔랑 뭔상관이라고 ㅋㅋ

 

지난 글 보고싶은 게이들은 아래 링크 참고

동북아시아 : http://www.ilbe.com/1284406203
동남아시아 1편 : http://www.ilbe.com/1290238078
동남아시아 2편 : http://www.ilbe.com/1298875873
중국 1편 : http://www.ilbe.com/1357502422
중국 2편 : http://www.ilbe.com/1400818330
인도 : http://www.ilbe.com/1405445653

중동 : http://www.ilbe.com/1488471158
오세아니아 1편 : http://www.ilbe.com/1416414511
오세아니아 2편 : http://www.ilbe.com/1441715853
뉴질랜드 : http://www.ilbe.com/1482884132
고래 : http://www.ilbe.com/1494533082
북아프리카 1편 : http://www.ilbe.com/1526432305
북아프리카 2편 : http://www.ilbe.com/1530916932
마다가스카르 1편 : http://www.ilbe.com/1570364135

마다가스카르 2편: http://www.ilbe.com/1575589041

아프리카 서남부 : http://www.ilbe.com/1666002372

북아메리카 1편 : http://www.ilbe.com/1715526030

북아메리카 2편 : http://www.ilbe.com/1737703173

중앙아메리카 : http://www.ilbe.com/1805590185

호아친 : http://www.ilbe.com/1834289466

호랑이 : http://www.ilbe.com/1859011965

 

 

 

p.s. 어제 오전에 올린 호랑이 글에 많은 일게이들이 관심을 가져줬는데

우선 그 글에 대한 일게이들이 관심을 가져줬는데 한국 호랑이의 멸종시기와 호랑이의 사냥성공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일게이들이 많더라고

거기에 대해 먼저 해명을 하고 글을 써볼게

우선 한국호랑이의 멸종시기에 대해서는 1921년 혹은 22년의 경주 대덕산인지와 24년의 횡성의 호랑이인지에 대해 인터넷에 써진 내용이 달라

나도 찾아보다가 그냥 두산시사상식사전에 나온 1921년을 기준으로 썼다

그리고 호랑이의 사냥 성공률을 30%정도라 댓글에 남겼는데

10%이하라는 일게이의 지적이 있어 다시찾아보니 시베리아호랑이는 38%정도, 벵갈호랑이는 10% 이하로 나와있더라

이 자료는 blog.naver.com/00jihoon009/10160389754의 블로그를 참조했으니 관심있는 게이들은 참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