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http://heartbrea.kr/4202608
동물저장소라더니 동물 정보글 조회수도 씹망이노 ㅠㅠ
그래도 재밋게 봐주는 게이들 생각해 다음글 시작한다
이번에는 북아메리카의 동물들 다음 편으로 중부 아메리카의 동물들에 대해 글을 써볼거야
이 글에서 중부 아메리카는 멕시코 이남부터 파나마 운하까지의 좁은 지역을 말해
이 지역은 주로 일게이들 ㅈㅈ처럼 가느다란 대륙을 주변으로 열대우림으로 뒤덮인 섬들이 많아 열대우림의 동물들을 중심으로한 글이 될거야
그럼 서론은 여기까지로 하고 동물 정보 써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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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셀롯(ocelot)
첫번째로 소개할 동물은 중남미 정글의 겸둥이 오셀롯이야
오셀롯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 중 하나로 꼽히고 있어
그 이유에는 오셀롯의 샤프한 얼굴은 물론 아름다운 모피도 한목 하고있지
몸 아래쪽의 장미모양의 점방에에서부터 등 뒤의 기하학적인 무늬까지 오셀롯의 무늬는 정말 아름다워
이런 아름다운 모습과 달리 오셀롯은 ㅅㅌㅊ는 사냥꾼으로도 유명해
열대우림 지역에 잘 적응한 종으로 나무위에서의 날렵한 움직임은 물론 물에서 헤엄도 매우 잘 치는 종이야
이렇게 열대우림을 들쑤시고 다니면서 주로 소형 포유동물이나 파충류들을 사냥해서 먹지
하지만 종종 덩치가 큰 사슴이나 페커리(남미의 멧돼지 비슷한 동물)들도 사냥하는 경우가 있다고해
오셀롯은 천조국 등에서는 애완동물로도 유명해
위 사진은 일게이들도 알만한 화가인 살바도르 달리가 키우던 오셀롯의 사진이야
달리는 위 오셀롯을 바부(babou)라고 이름 짓고 매우 아꼈다고 하더라고
지금도 천조국에선 오셀롯이 애완동물로 거래되는 경우가 꽤 많다
다행히 그 수가 많아 멸종위기는 아니니 걱정은 ㄴㄴ해
새끼 오셀롯들 귀엽노ㅋㅋ
오셀롯 글은 여기서 끝낼게
2. 중미 지역의 미국너구리과 동물들
미국너구리과 동물들은 신대륙의 너구리와 비슷한 잡식동물들로
신대륙의 환경에 매우 잘 적응해 아메리카 대륙 전역에 퍼져있어
여기서는 그 중에서도 중앙 아메리카 지역의 정글에 서식하는 미국너구리과 동물들을 소개해볼게
이번에 소개할 동물은 중부 아메리카의 너구리인 카코미슬이야
중부아메리카 동물들은 다 귀엽노 카코미슬도 미국너구리과 중에서는 꽤나 ㅅㅌㅊ는 외모를 가지고 있지
깔끔한 면상과 귀요미한 고리무늬 꼬리까지 중미 동물들은 다 귀엽노
카코미슬은 라쿤 등 미국너구리과 동물들 보다는 고양이와 비슷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데
이때문에 카코미슬이라는 이름은 원주민어로 '반고양이(half cat)'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카코미슬 송곳니 ㅍㅌㅊ??
카코미슬은 귀요미한 외모에 비해 꽤나 날카로운 송곳니를 가지고 있어
하지만 식성은 육식보다는 잡식성에 더 가깝지
카코미슬의 주식은 열대우림의 풍부한 과일들이고 담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종종 곤충들을 보양식으로 처먹는다고 알려져있다
야행성의 동물로 낮에는 나무 위나 덤불 속에서 쉬고있다가 한밤중에 먹이를 구하러 다니지 일베 헤매는 새벽반 일게이들 떠오르노
카코미슬 역시 독특한 애완동물들을 사랑하는 천조국 성님들에게는 좋은 애완동물로도 유명해
천조국은 애완동물들에 대한 규정이 우리나라보다 덜 엄격해서 주에 따라서는사자나 호랑이도 철창만 잘 갖춰있으면 허가가 나온다고하더라
위 사진의 노짱마냥 메롱하고 있는 동물은 킨카주(Kinkajou)야
킨카주는 생긴거와 같이 중남이 열대우림의 나무 위에서 서식하는 종으로 원숭이들처럼 매우 뛰어난 나무타기 스킬을 가지고있어
킨카주의 앞, 뒷발은 다른 미국너구리과 동물들에 비해 무언가를 쥐기 쉽게 진화해있지
게다가 꼬리 역시 나뭇가지 등을 감기 쉽게 진화해 뒷다리와 꼬리만으로 몸을 지탱해 먹이를 먹는 기술도 가지고있다
이런 발로 나뭇가지를 쥐어 쉽게 이동할 수 있음은 물론 주식인 나무열매나 꽃도 쉽게 잡을 수 있어
킨카주는 카코미슬처럼 아직 날카로운 송곳니들을 가지고 있지만 주식의 거의 100%는 과일과 꽃 등의 식물성 먹이지
종종 꽃의 꿀을 빨아먹는 모습 덕분에 꿀너구리라고도 불리지만 주식의 90%는 과일이고 그 나머지를 꽃의 꿀 등이 차지하고 있다고해
새끼 킨카주 귀요미~ >.<
위 사진과 같이 킨카주는 애완동물로도 키울 수 있어
킨카주는 대개 조용하면서도 장난을 좋아하고 먹이도 과일이 대부분이라 키우기 그리 어려운 동물은 아니야
하지만 초식동물답게 큰 소리나 갑작스런 움직임에는 생리날 맞은 김치년들처럼 매우 민감해서 괴성을 지르면서 주인을 할퀴고 문다고하더라
아직 송곳니가 남아있는 동물이고 물면 꽤나 깊게 물어서 존내 아프다고함 ㄷㄷ
서울대공원가면 야행성 동물관에서 킨카주를 볼 수 있는데 갠적으로는 좆내 혐짤 보고와서 실제로 보는건 비추한다
4마리 정도가 한 우리 속에 있는데 한새끼가 콘크리트 단 위에 올라가 그야말로 노오란 똥을 싸재끼니깐 다른 세 새끼들이 그걸 밑에서 받아처먹더라
보고 존내 쏠리는데 소풍온 고딩년들이 '쟤네 뭐 먹어~ 귀엽다~' 이러는거 보고 라이브로 본거 말해주고 싶었음 ㅅㅂ
위 사진의 주댕이 긴 동물은 흰코코아티(White-nosed coati)라는 동물이야
코아티는 한국명으로는 긴꼬리미국너구리붙이라는 매미없이 긴 이름을 가지고 있어서 그냥 코아티라고 부를게
코아티들은 주로 멕시코에서 남아메리카 북부에 이르는 삼림지대에서 무리를 지어 서식하고있어
그중에서 흰코코아티는 미국 남부의 플로리다에서 남아메리카 북부 일부 지대 까지 중앙아메리카 거의 전역에 서식하는 동물이야
몸길이는 몸길이보다 긴 꼬리까지 합해 110cm 정도로 생각보다 크지는 않은 종이지
흰코코아티 역시 다른 미국너구리과 동물들처럼 잡식 동물들로 나무열매에서 동물의 사체, 시체 등 구할 수 있는 먹이는 거의다 처먹고산다
대부분의 미국너구리과 동물들이 무리를 짓지 않거나 작은 규모의 무리를 짓는데 비해 코아티들은 매우 뛰어난 사회성을 지니고 있어
먹이가 풍족한 지역의 경우 혈연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100마리 정도의 코아티가 함께 생활하는 경우도 있다고해
역시 새끼는 식육목 동물들이 젤 귀엽다
흰코코아티는 매우 지능이 높은 동물로도 알려져있어
게다가 성격도 난폭하지 않아 얼리때 부터 기르면 쉽게 길들여지는 동물이라고 하더라고
천조국에서는 코아티 역시 일부 매니아들에 의해 애완동물로도 길러지고 있는데
주행성 동물인데데 매우 사교성이 많고 호기심이 많아 키우는 맛이 있다고 하더라
3. 솔레노돈(solenodon)
솔레노돈은 중앙아메리카에서만 발견되는 식육목 동물들로 땃쥐와 비슷하게 눈이 작고 긴 코를 가진 동물이야
과거 유럽인의 이주 이전까지는 4종이 서식하고 있었지만 서식지 파괴와 외래종들의 유입으로 인해 현재는 2종만이 멸종위기 직전에서 전전하고있어
그럼 이 독특한 동물에 대해 소개를 시작해볼게
위 사진의 멍청멍청하게 생긴 동물은 아이티 섬에서만 서식하는 아이티솔레노돈(Hispaniolan solenodon)이야
아이티솔레노돈은 몸길이 30cm 정도의 소형 포유동물로 긴 코로 땅바닥을 뒤지고 다니면서 아이티 섬의 벌레들을 ㅁㅈㅎ시켜서 처먹지
아이티솔레노돈의 코는 긴데다가 연골이 들어있어 매우 유연하게 움직인다고해
특이하게도 아이티솔레노돈은 코의 연결부에 관절이 발달해 있어 이 관절을 움직여서 코를 머중이 ㅈㅈ마냥 돌릴 수 있다고하더라
솔레노돈들은 포유동물들 중에서는 매우 특이하게도 독니를 가지고 있어
이 독은 살모사 등의 독과 비슷한 신경독으로 아래턱 밑의 독샘에서 분비되지
이 독은 아래턱 2번째의 커다란 독니를 통해 분비되는데 독성이 생각보다 강해 쥐 정도 크기의 동물은 그 자리에서 죽일 수 있어
사람도 이 독니에 물릴 경우 우울증, 마비, 호흡장애, 경련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더라
위 사진을 보면 솔레노돈을 잡고있는 사람이 커다란 장갑을 끼고 있는게 보이는데 그 이유 역시 독니에서 보호하기 위한거야
아이티솔레노돈은 1907년까지는 멸종된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그 이후 다시 발견되 현재는 보존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어
위 사진의 솔레노돈은 쿠바솔레노돈이야
쿠바솔레노돈은 이름과 같이 쿠바 고유종으로 과거에는 쿠바 섬 전체에 골고루 분포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매우 일부 서식지에서만 발견되고 있어
쿠바솔레노돈 역시 1970년대까지는 멸종된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다행히 1974년과 1975년에 3마리의 살아있는 쿠바솔레노돈들이 재발견되었지
쿠바솔레노돈은 1970년대까지 오직 36마리만이 포획된 매우 발견하기 어려운 종이야
솔레노돈들은 독니빼고는 몸을 보호할 수단이 거의 없어 매우 민감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때문에 조그마한 소리에도 쉽게 도망가 사람의 눈에 잘 띄이지 않아
민감한 만큼 작은 움직임에도 잘 놀라 사육사를 무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고해
쿠바솔레노돈은 밑바닥 인생을 전전하는 아이티 솔레노돈과 달리 나무나 벽도 매우 잘 타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
이렇게 정글을 사방팔방 돌아댕기면서 나무열매나 벌레 등의 먹이를 먹고살아
중앙아메리카의 솔레노돈 개체수 감소는 역시 인간들의 책임이 무진장 크다
솔레노돈 중 자이언트솔레노돈과 마카노솔레노돈은 유럽인의 이주 직후 멸종해 버렸고
아이티솔레노돈과 쿠바솔레노돈 역시 발견후 60여년 만에 멸종 직전까지 몰려버렸지
이는 인간들의 이주와 함께 시작된 서식지 파괴는 물론 개나 고양이, 몽구스 등의 외래종들의 유입 덕분이지
솔레노돈은 민감한 성격에 비해 몸놀림이 느려 새로 들어온 사냥꾼들의 손쉬운 먹이가 되고 말았어
그나마 아이티솔레노돈의 경우 보존노력이 진행되고 있지만 쿠바솔레노돈은 조만간 멸종할지도 몰라
4. 중앙 아메리카의 구안(guan)
이번에는 중앙 아메리카의 구안목 조류들을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해
구안은 닭목 봉관조과의 조류들로 주로 신대륙의 열대우림 지대를 중심으로 서식하는 대형조류야
여기에는 꽤 많은 종이 존재하는데 여기서는 그 중 특이한 생김새를 가진 몇 가지 종들을 소개해볼게
위 사진의 새는 울음구안(Trinidad piping guan)이라는 트리니다드 토바고 섬의 고유종이야
울음구안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번식기에 수컷이 부르는 독특한 노래때문이라고해
울음구안의 수컷은 번식기에 마치 관악기와 비슷한 소리를 내어 암컷들을 지리게 만들지
그 중 가장 지리는 목소리를 가진 수컷은 많은 암컷들과 ㅅㅅ를 할 수 있어
울음구안은 몸길이 70cm 정도의 꽤 큰 조류로 현재는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한 상태에 놓여있어
그 이유는 고기를 노린 지역민들의 사냥과 개발로 인한 삼림지대의 파괴때문이지
현재는 약 200마리의 울음구안만이 야생이 생존해 있다고해
진짜 멍청하게 생겼노
위 멍청도 출신같이 생긴 구안은 뿔구안(Horned guan)이라는 구안 중의 하나야
이름처럼 성체 뿔구안은 머리 위에 빨간색의 뿔이 나있어
뿔구안은 몸길이 80~90cm 정도의 대형 조류로 멕시코에서 과테말라에 이르는 중앙 아메리카의 열대우림에서 서식하고 있지
뿔구안은 일게이들이 좋아하는 일부다처제 시스템을 가진 조류야
보통 수컷의 경우 암컷 3~5마리 정도를 거느리고 생활하는 것으로 학자들은 추정하고 있어
뿔구안 역시 화전이나 벌목 등으로 인해 서식지가 감소하면서 현재는 2,500마리 정도만 야생에 남은 멸종위기 상태에 놓여있다
구안 중 ㅅㅌㅊ는 생김새를 가진 위 사진의 구안은 크레스티드구안(Crested guan)이라는 종이다
그냥 관구안이라고 번역하면 될것을 왜 저리 쓴건진 모르겟음
크레스티드구안은 몸길이 86cm 정도의 대형조류로 멕시코남부에서 유카탄반도, 베네주엘라까지 넓은 지역에 걸쳐 서식하는 종이야
해발 1,85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주로 서식하는 종으로 6~12마리 정도의 무리를 지어 서삭하고 있지
이 종 역시 서시지 파괴와 밀렵 등으로 현재는 취약상태에 놓여져있어
5. 중앙 아메리카의 도마뱀들
이번에는 중앙 아메리카의 독특한 도마뱀들을 소개해볼게
흥미 위주로 짧게 짧게 슬테니 잘봐줬으면 한다
위 포스있는 이구아나는 중앙아메리카 고유종인 아네가다땅이구아나(Anegada ground iguana)야
아네가다? 아네가바다? 뭔가 이름이 익숙하노
아네가다땅이구아나는 한때 카리브해의 푸에르토리코 만 전체에 넓게 서식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그 수가 운지해 약 300마리만이 아네가다 섬과 구아나 섬 등지에 서식하고있어
아네가다땅이구아나는 몸길이 56cm 정도의 초식이구아나로 땅 위를 느릿느릿 걸어다니며 나무열매나 나뭇잎, 꽃 등을 처묵처묵하지
이런 땅이구아나의 느린 생태는 이주민들의 정착과 함께 들어온 양, 염소 등의 가축들로 인해 치명타를 맞게되었어
아네가다땅이구아나와 먹이가 겹치는 염소나 양 떼가 이구아나의 서식지 일대의 먹이를 ㅁㅈㅎ시키기 시작했지
결국 먹이 경쟁에서 밀린 이구아나들은 그 수가 급감해 지난 40여년 동안 전체의 80%의 이구아나들이 하라보지를 따라가 버렸어
이렇게 수가 줄면서 아네가다 섬의 이구아나들을 그나마 환경이 잘 보전된 구아나 섬으로 이주시키는 작업이 진행되었는데
두 섬의 생태계가 전혀 달랐고 구아나섬에는 이구아나들의 은신처가 적어서 더 빠르게 더 많은 도마뱀들이 노짱따라갔지
게다가 수가 줄면서 파충류 수집가들의 구미에 당기는 종이 되버려 야생동물 밀매 시장에서도 매우 인기있는 상품이 되어버려 보존에 어려움을 더하고있는 상태야
위 사진의 멋진 이구아나는 Five-keeled spiny-tailed iguana 라는 중앙 아메리카 고유종이야
저렇게 존나 긴 이름이 붙어버린 이유는 사진처럼 몸에 5개의 줄무늬를 가지고 있고 난 가시가 많은 꼬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해
Five-keeled spiny-tailed iguana는 서식지인 삼림지대에 매우 잘 적응한 종으로 사진과 같이 주위환경에 쉽게 몸을 숨길 수 있는 보호색을 가지고있어
이 동물 역시 서식지 파괴로 그 수가 급감해 현재는 1200마리 만이 야생에 남아있는 상황이지
하지만 주 서식지인 니카라과와 코스타리카 등지의 개발이 지속되고 있어 멸종위기에 처한 이 동물의 수는 계속 줄고 있는 추세다
도마뱀 모가지 멋있노
위 짤의 도마뱀은 온두라스큰아놀(Honduran giant anole)이라는 아놀 도마뱀의 일종이다
아놀 도마뱀은 이구아나과 아놀속의 도마뱀들로 아메리카 대륙은 물론 아프리카와 서인도 제도까지 넓게 분포하는 종이야
아놀속의 수컷도마뱀들은 암컷들을 보빨하기 위해 저렇게 화려한 목주머니를 턱밑에 가지고있어
저렇게 목의 주머니를 부풀리면 ㅅㅌㅊ는 목주머니를 가진 암도마뱀과 수컷도마뱀이 ㅍㅍㅅㅅ를 즐기는거지
위 도마뱀도 역시 서식지파괴 등으로 인해 현재는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상태야
이번 글은 여기서 끝마칠게
중앙아메리카의 동물들의 경우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종이 많아 생각보다 자료 찾기가 어렵더라
지난 글 보고 싶은 게이는 아래 링크 참조해
동북아시아 : http://www.ilbe.com/1284406203
동남아시아 1편 : http://www.ilbe.com/1290238078
동남아시아 2편 : http://www.ilbe.com/1298875873
중국 1편 : http://www.ilbe.com/1357502422
중국 2편 : http://www.ilbe.com/1400818330
인도 : http://www.ilbe.com/1405445653
중동 : http://www.ilbe.com/1488471158
오세아니아 1편 : http://www.ilbe.com/1416414511
오세아니아 2편 : http://www.ilbe.com/1441715853
뉴질랜드 : http://www.ilbe.com/1482884132
고래 : http://www.ilbe.com/1494533082
북아프리카 1편 : http://www.ilbe.com/1526432305
북아프리카 2편 : http://www.ilbe.com/1530916932
마다가스카르 1편 : http://www.ilbe.com/1570364135
마다가스카르 2편: http://www.ilbe.com/1575589041
아프리카 서남부 : http://www.ilbe.com/1666002372
북아메리카 1편 : http://www.ilbe.com/1715526030
북아메리카 2편 : http://www.ilbe.com/17377031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