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mRRXB






[1] 가장 강한 견종 '도사견(Tosa inu)' 

http://www.ilbe.com/39360794


[2] 한국의 견종 소개 - 1

http://www.ilbe.com/39598884


[3] 한국의 견종 소개 - 2 (完)

http://www.ilbe.com/39983568


[4] 강한 동물들을 사냥하는 견종들

http://www.ilbe.com/49011910


[5] 아메리칸 핏 불 테리어(American PitBull Terrier)에 관하여....

http://www.ilbe.com/59764451


[6] 국내 0.1%의 견종들 

http://www.ilbe.com/63573985


[7] (스압) 견종의 체형별 타입 - 테리어(terrier)

http://www.ilbe.com/68715384


[8] (스압) 견종의 체형별 타입 - 하운드(Hound)

http://www.ilbe.com/86471451


[9] (스압) 견종의 체형별 타입 - 스피츠(Spitz)

http://www.ilbe.com/116978873


[10] (씹스압) 견종의 체형별 타입 - 마스티프(Mastiff)

http://www.ilbe.com/125922000


[11] [자작/약스압] 신견종들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ilbe.com/175147320


[12] [개 저장소] 미견(美犬)들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ilbe.com/323712287


[13] [자작/정보] 다른 동물들을 닮은 견종들에 대해 알아보자.jpg

http://www.ilbe.com/399026730


[14] [견종/정보] 남자들의 견종에 대해 알아보자 !

http://www.ilbe.com/560984354


[15] [견종/정보] 남자들의 견종에 대해 알아보자 ! [完]

http://www.ilbe.com/625764778


[16] [정보/개 저장소] 투신에서 병신까지 불독의 역사.jungbo

http://www.ilbe.com/833848506" target="_blank">http://www.ilbe.com/833848506


[17] [견종/정보] 역사속의 견종들 - 하운드(1)

http://www.ilbe.com/977672505


[18] [스압/정보] 역사속의 견종들 - 하운드(完)+사역견종(1)

http://www.ilbe.com/1086510039


[19] [견종/정보] 세계의 교잡견종들(Hybrid Dogs)들을 알아보자

http://www.ilbe.com/2389314767


[20] [견종/정보] 세계의 교잡견종들(Hybrid Dogs)들을 알아보자 2

http://www.ilbe.com/2406015760




[21] [정보/견종] 귀요미 하이브리드 교잡 견종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ilbe.com/2631473885


[22] [4시간30분 작성] 하이브리드 독 + 프랑스의 견종들 (1)

http://www.ilbe.com/2744679679






꾸준히 쓰겠다 다짐했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구나 이기이기야!!

정보글 꾸준히 올리는 게이들 어디 정보 학원 두부1랄 탁탁 하고 간다 이기이기야!!!

이번에는 저번 프랑스의 견종편에 이어서 영국의 견종들에 대해 알아보겠다.

영국의 견종은 '스파니엘' 종류와 '테리어'가 주를 이룬다고 할 수 있다.

글 쓰다가 너무 길다싶으면 프랑스의 견종들 처럼 1,2화로 나눌것이다.

시리즈라고 ㅁㅈㅎ주는 게이들이 있을텐데 프랑스의 견종편도 1,2화 놔눠서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존나 길다고 ㅁㅈㅎ 쳐 먹이던데 그럴바에는 나누는게 가독성도 좋고 더 좋은거 아니겠노?




견종 - dog breeds


http://www.facebook.com/DOGformation



광고 한번 더 때릴테니 좋아요 좀 눌러서 부랄좀 탁탁 쳐달라 이기이기야!!


나도 미갤페이지처럼 됐으면 좋겠다 ㅠ

근데 내가 게을러서 페이지에 글을 잘 안올림 ㅠ

그나저나 ㅅㅂ 한국의 견종 소개-1 이 날라갔는데 이거 건게에 글싸면 복구해주나??

부들부들.....








================================================================================









1. 불독 (Bulldog)




4.jpg 






[16] [정보/개 저장소] 투신에서 병신까지 불독의 역사.jungbo

http://www.ilbe.com/833848506" target="_blank">http://www.ilbe.com/833848506




편서 따로 소개되었을 만큼 견종계에 있어서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견종이자


좀 싸운다 하는 견종들의 윗대를 올라가보면 불독과 어느 정도 연관이 항상되어있다.

(핏불테리어,도사견은 연관이 아주 많음.)


개의 체형별 타입을 아는 게이라면 머가리만 보고 마스티프 타입의 개라는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을것이다.


1835년 영국에서 말뚝에 매인 성난 숫소와의 생사를 넘나드는 사투(자세한건 위의 링크 참조)





2.jpg 






인 불 바이팅(소 괴롭히기)가 끝날때까지 소와 서로 피를 보며 싸웠던 견종이다.


한때에는 전 세계적인 광풍을 불러온 특급인기견종이었다.


불 바이팅이 끝난뒤 불독이 멸종 될것을 우려한 불독 매니아들에 의해 개량 과정을 거쳐 온순한 성격을 지니게 되었다.


하지만 불독 키우는 게이들은 알겠지만 이새끼 순하긴 순하지만 한번 화나면 레알 좆됨 ㅋㅋㅋㅋㅋ


생긴건 지금에야 빙시같이 생겼지만 화나면 노무노무 무서운 견종임을 명심해라!!


근데 어지간한 대가리에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인간새끼라면 불독을 화나게까지 만들진 않을듯 싶다.


머가리가 커서 난산의 우려가 있는 견종이고 재왕절개로 출산해야 되는 경우가 있다.


언더라고 해서 밑의 턱이 튀어나온 형태이고 이점이 불독의 스탠다드라고 한다.


아랫턱이 튀어나온 이유가 과거 소를 물고 늘어짐에 있어 유리함이 있어서 그렇게 된것이고


과거의 불독은 코가 심하게 눌러있어 호흡에 많은 문제가 있었는데 불독 매니아들이


성격 개량과함께 호흡 문제도 같이 개량을 했다.


영국불독 (English Bulldog)이라고도 불린다.


너무나도 유명한 견종인데 길게 설명했네 헿





3.jpg 





2. 캐벌리어찰스왕스패니얼 (Cavalier King Charles)




1.jpg 







2.jpeg 





'캐벌리어'를 보고 '개보지'로 읽어서 개보지찰스스파니엘로 읽었다. 음란마귀 ㅍㅌㅊ??




흠흠 암튼 혈기왕성한 나이에 그럴수도 있는거 아니겠노


이 캐벌리어 킹 찰스 스파니엘 이름도 ㅅㅂ 존나 긴 이개는


찰스왕스파니엘(King Charles Spaneil) 즉 킹찰스스파니엘을 좀 더 세련되게 현대식으로 개량한 견종이다.


어차피 킹찰스스파니엘도 이새끼 끝난 다음 설명할테니까 대기.


캐벌리어랑 킹찰스랑 헷갈리는 게이들이 있을텐데 사실 나도 헷갈렸다 ㅋㅋㅋ








뭐 나는 글 쓰면서 나도 한번 더 공부하려고 쓰는거니까 우리 모두 개공부 하자 개공부!!!

아무 짝에도 ^ㅣ발 쓸모없는 개공부하자!!! 해서 돈도 안되고 그거 알아서 뭐하냐는 소리들을수 있는 개공부 합시다 시발!!


암튼 이 개보지 아니 캐벌리어가 킹찰스와 다른점은 킹찰스보다 주둥이가 더 길고 체격이 크다.


근데 털색은 같으며 두 견종의 밤색과 흰색 얼룩의 조합(?)을 '블레힘' 이라고 부르는데




4.jpg 




이 블레힘 이라는 명칭은 이 모색의 스파니엘이 처음 태어난 말버러 공작의 저택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윗 짤방을 보면 알겠지만 검정색인 놈들도 있다. 근데 보편적인건 갈색 흰색 조합같더라.


17세기때 유럽의 궁정 주변에는 작은 애완용 스파니엘류를 흔히 볼수 있었는데 


그때 유럽 미술 작품들을 봐도 스파니엘이 등장한다.


1945년도에 캐벌리어를 새로운 품종으로 영국 애견가협회가 인정했다.


결론 : 킹찰스스파니엘 개량형이 캐벌리어킹찰스스파니엘. 


3.jpg 






3.찰스왕스파니엘(King Charles Spaniel)





3.jpg 






병신 시발;;;;


왜 개량해서 캐벌리어를 새로 만들었는지 충분히 이해가 가는 꼬라지네; 아이고 뒷골이야


한국 김치녀들에게 의느님이 있다면 견종에게는 견종을 개량시키는 브리더인 브느님들이 있다.


영국인형스파니엘(English Toy Spaniel) (?????) 으로 불리기도 하며


특유의 둥글둥글한 두개골에 네모한 체격의 이 견종은 성격이 다정다감하고 수백년 동안


애완견으로 인기를 누린 견종이다.



2.jpg 




어휴 ...




영국의 왕 찰스 2세가 특히 총애한 견종이라서 이름 꼬라지가 찰스왕스파니엘임.


찰스왕 눈까리 ㅎㅌㅊ?


찰스왕2세는 런던의 세인트 제임스 공원에서 자신의 이 견종을 항상 훈련시켰다고 하는데


니 눈까리나 훈련시키지 그랬노






페키니즈 많이 닮았노 


즉 이말은 둘다 좆같이 못생긴게 닮았다는 말임


누가 더 낫다 그런게 아니라










4. 클럼버 스파니엘 (Clumber Spaniel)








4.jpg 



눈까리 쳐떠라 개시발새끼야 돌로 대가리를 쪼샀뿔라


병신새끼 본드를 쳐했나 정신못차리는거 보소


스파니엘 치고는 몸집이 되도안하게 큰 이 스파니엘은


몸이 유선형인 다른 스파니엘들처럼 들판을 빨리 달릴 수는 없지만


체력이 강해서 험하고 깊은 숲에서 사냥을 잘한다.





머가리가 크고 넓고 콧마루가 뚜렷하고 눈은 움푹패여 들어가 있으며 맛은 닭고기 맛이 난다고한다.


털 존나 지저분해보이지만 비단결 같은 존나 보들보들잼 이라고하니 상상이상이네


이 견종의 개량은 영국 뉴캐슬 공작의 클럼버 파크 영지에서 이루어졌으며





2.jpg 

추론하건데 프랑스에서 이 견종의 조상견들을 데리고와서 개량한 것으로 보인다.


근데 왕실에서 사랑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인기를 끌지못한 개병신 인기 ㅆㅎㅌㅊ 견종임 ㅋㅋㅋ


생각을 해봐라. 왕족들이야 말끌고 다니면서 사냥이 그저 하나의 놀이겠지만


일반 서민들에게는 사냥은 생존하기 위한 수단인데 이런 시발 느릿느릿하고 쳐자는 듯한 눈을 하고있는


이런 개들을 쓰겠니 빠릿빠릿한 다른 스파니엘을 쓰겠노? 답은 나오지 사이즈는 나오지 안봐도 블루레이지






3.jpg 


잠꺠라새끼야 아침이다










5. 코커스파니엘 (Cocker Spaniel)




2.jpg 








한국에서 가장 보급형인 스파니엘이자 일게이들 한번쯤 길가다 봤을 법한 견종!!


바로 코커스파니엘!! 코커스파니엘은 영국코커스파니엘 과 미국코커스파니엘이 있는데


영국 견종 소개하므로 이건 당연히 뭐다???? 머가리 있음 생각을해


코커스파니엘은 염조류인 멧도요새를 날아오르도록 하기위해 영국 웨일스와 남서부 지방에서


개량된 견종이다.


멧도요새를 날아오르게 한다니??? 이게 무슨말이냐면


멧도요새가 덤불속에 숨어있기를 즐기는데 그 덤불속을 이 코커스파니엘이 헤짚고 다녀서


이 도요타다이쥬들이 놀라서 날라가면 뒤에서 총들고 대기하던 사냥꾼이 빵야빵야 


도요새:엑읔엑엑 


ㅇㅋ?


코는 냄새를 맡기 좋도록 넓적하고 커다란 주디는 네모져 있다.


사냥감을 존나 정확하고 요령 있기 물어 올 수 있는 견종이다.


털은 길며 실크 또는 비단처럼 부드럽지만 꼬불 거리지는 않는다고 하는데







3.jpg 







반곱슬이네 이새끼....


귀가 땅헤 닿을 정도로 길기 때문에 귓병 존나 조심해야하며 기생충에


감염되거나 할수 있기 때문에 귀 청결은 항상 조심해줘야함.


안 그럼 귀에서 홍어냄새 날수도 있기때문에 항상 깨끗하게 관리를...


이라고 하지만 우리집 개들 지금 옥상에 방치하고 안씻긴지 3달 넘어감 ㅋㅋㅋㅋㅋㅋ







4.jpg 
















6. 곱슬털리트리버 (Curly-coated Retriever)











곱슬 리트리버로 할까 곱슬털 리트리버로 할까 망설이다 후자를 선택했다.


곱슬 리트리버하면 왠지 허리 병신 곱추 리트리버인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것 같아서....


생긴건 라브라도 리트리버인데 털이 곱슬이지? 맞지? 그렇다면 눈치좋은 일게이라면


전라브전라도 리트리버와 푸들이 이 견종의 개량에 쓰였지 않겠나 짐작할수 있겠지


그렇다면 밑으로가서 ㅇㅂ버튼을 살포시 눌러라. 이 ㅇㅂ는 나에게 주는것이 아닌


너 자신에게 주는것이므로 살포시 누르고 오길 바란다 게이야 이기이기야!!!






2.jpg 




머가리 있는 부분은 털없고 주위는 털 있으니까 존나 무서우면서도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 견종은 털은 물개스파니엘에게서 물려 ㅂ다은것으로 추정하고


초기의 전라브전라도 리트리버도 이 견종의 개량에 영향을 미쳤고 아까 말했듯 푸들도 들어갔을 것이라 추정하고있다.


리트리버 견종 중 가장 오래도니 견종의 하나로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에서는


아직도 현역으로 메추라기와 물새 사냥개로 인기가 있다고하네 호....


털에 물이 묻어도 잘 스며들지 ㄴㄴ 하고 젖어도 빨리 마른다.


보다시피 색은 두가지가 있고


털은 손질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3.jpg 





7. 영국 세터 (English Setter)






2.jpg 






개인적으로 아름다운 개라고 생각한다.


뭐 하운드처럼 깔끔하게 아름다운 건 아닌데


털의 무늬다 오묘하고 저런 무늬가 먼가 대리석 같은 그런 느낌을 주면서


참 이 견종과 잘 어울러 진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렇게 느껴진다.


옛날부터 기르던 세팅 스파니엘이 조상일 것이라고 추정되는 견종으로


이 견종을 처음으로 기른 사람은 1825년에 개량을 시작한 에드워드 레버렉렉렉렉이다.


그래서 그의 이름을 따버 레버렉세터라고 부르기도 했었다.


얼룩덜룩한 반점이 있기 때문에 다른 견종의 세터와 쉽게 구별이된다.


존나게 민첩한 사냥개로 쇼독으로도 인기가 높아 애견 박람회장에서도 인기가 높다.


사람에게 순종적인 견종이라 이 견종에 대한 평판도 좋다.


근데 털 관리가 빡셈 ㅋㅋㅋ




3.jpg




세터(setter)라는 이름은 이 견종이 사냥감을 발견하면 앉는 자세를 취하고


사냥감이 있는 곳을 가리키는 set 에서 유래되었는데


사냥감을 발견하면 어떻게 자세를 취하냐면






5.jpg



이렇게 자세를 취하고 주인에게 알려줌..


존나 신기 ㅅㅌㅊ?


포인터도 알려주긴 하는데 다른 방법으로 알려줌


안알랴줌










8.고든 세터 (Gordon Setter)




2.jpg





사진 화질 ㄱㅆㅅㅌㅊ 마음에든다 이기이기야 


kia~~ 개야 니 주인 카메라 어디 상가 화질 두손 탁탁 구매탁탁 부랄간다 이기이기야!


이 견종의 검은색과 황갈색 털은 세터로서는 존나 특이한 모색이라고 할수있다.


사냥개로서는 ㅅㅌㅊ로 숙련된 사냥견종으로 사냥감을 잘 찾아내며


애견 박람회에서 인기가 높다.





3.jpg





하지만 강아지들은 성장이 더디고 근육의 움직임이 조금 부자연 스러워 보이기도한다.


스코틀랜드의 제4대 고든 공장이 밴프셔 지방의 조상 대대로 내려온 영지에서


블러드하운드와 콜리 등등 여러 견종들을 교배해서 개량해서 만들어 낸 견종이다.


블러드 하운드가 들어갔으니 후각 ㄱㅆ미친ㅅㅌㅊ 겠지?


스코틀랜드에서 개발한 유일한 세터!


걍 영국에 쳐집어넣음.






1.jpg







9. 영국스프링거스파니엘 (English Springer Spaniel)










거의 모든 스파니엘들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견종은 스파니엘 종류중에서 


키가 가장 큰 견종의 하나이다.


이 견종을 일을 하기 위한 워킹독과 애견 박람회에 출전하기 위한 쇼독으로 나뉘는데


일을 하는 워킹독 쪽디 더 짧고 땅딸막하다.


숨어있는 사냥감을 튀기는 데 이용한 견종이다.




2.jpg 


요게 쇼독 위에는 워킹독








10. 필드 스파니엘 (Field Spaniel)





1.jpg







키에 비해 몸이 길며 몸에 붙는 털이 존나 실크임.


이 견종은 원래 도 종류가 나뉘었는데


몸무게가 가벼운 쪽이 코커스파니엘이 되었고 더 무거운 쪽은 이 필드스파니엘이 되었다


1892년도에 코커스파니엘과 분리도니 뒤에 서슥스스파니엘(좀따나옴)과의 교배로인해


건강 상태가 일시적으로 오히려 안 좋아지면서 멸종 위기에 쳐해지기도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개병맛


사냥개로는 인기가 있었지만 쇼독으로는 인기 종ㅋ범ㅋ


2.jpg 









11. 매끈털 리트리버 (Flat-coated Retriever)





1.jpg







이름을 보면 아 일게이들 이기이기구나 이기이기네!! 알수있듯 뭐고!!


그냥 말 그대로 매끈한 털 가진 리트리버다 이기야!


털이 마 피부에 촥촥 달라붙어있고 촘촘하고 결이 곱다 글고


꼬리에는 장식털이 나있다.


라브라도 리트리버와 뉴펀들랜드의 교배로 태어난 리트리버라 하실수 있으시겠스겠십니다.


1차 세계대전 뒤에는 인기 운지해서 일하는 사역견 뻉뻉이 돌린다 안카나






2.jpg







12. 골든 리트리버 (Golden Retriever)




44.jpg


 


너무나도 유명한 견종이라



패스










13. 포인터 (Pointer)


사냥견계의 호날두 포인터가 드디어 나오셨다.


17세기부터 사냥개에 쓰인 견종으로 원래는 산토끼를 튀기는 훈련을 받았다.


그레이하운드와 한조로 사냥을 했었는데 이 포인터가 산토끼를 튀기면


그레이하운드가 토끼를 잡았다. 왜냐? 토끼는 존나 빠르거든. 


근데 그레이 하운드는 더 존나 빠르거든.


날렵하고 튼튼하며 굳센 이 주둥아리를 보라


들판에서 먼 거리를 빨리 달릴수 있고


사냥감을 확인하면 멈춰 서서 코와 한쪽 앞발을 들고


사냥감을 있는 곳을 카리키는(Point) 자세를 취하기 떄문에


이름이 포인터!!


프랑스포인터 독일포인터 포르투갈포인터 등등 포인터는 나라별로 있음.


2.jpg 


어릴때 집 근처서 포인터 길렀었는데 지나가다보니 존나 멍청하게 생겼음 ㅇㅇ


포인터가 어떻게 사냥감을 가르키는 포인팅 자세를 하는지 보고 끝내자




22.JPG 


캬...... 끝










14. 웨일스 스프링거 스파니엘 (Welsh Springer Spaniel)




1.jpg





스프링거 스파니엘이랑 똑같은데 


다른점이라곤


몸집이 더 작고 머리가 더 홀쭉하고 털은 흰색 바탕에 암적색 얼룩무늬라는거.


안써도 되는데 한 견종이라도 빠지면 섭하니까 ㅎ








15. 서섹스 스파니엘 (Sussex Spaniel)




1.jpg






드디어 나왔다!!!!!!!!!!!!!!!!!


이얐호~~~~~~~~~~!!!!!!!!!!1


쎼옊쓰!!!!!!!!!!!!!!!!!! SSSSSSSSSSEEEEEEEEEEXXXXXXXXXXXXXXXXX


s

e

x


쎾쓰!!!!!빠구리!!!!



2.jpg 




딱 보기에도 다른 스파니엘보다 키 존만하고 동작 느리게 생겼지않노?


보는 그대로다 약간 금빛을 띤 적갈색으며 신기하게도 털끝은 금색임 ㄷㄷ


스파니엘중에서 가장 오래된 견종 중 하나로 1855년도에 공인받았다.


근데 병신이 스파니엘이라면 사냥감 튀기기만 하면되는데


이새끼는 사냥감 냄새 맡으면 하운드처럼 쳐짖음. 다 날라가게


병신성 ㅅㅌㅊ?









16. 털보콜리 (Bearded Collie)






1.jpg





올드 잉글리시 쉽독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는 더 작고 호리호리하며 몸은 의외로 민첩하고 다리는 짱짱맨 튼튼!


이름처럼 전신이 덥수룩한 털로 덮여있어서 비어디(Beardie) 라고도 불린다.


수백 년 전에 선원들이 폴란드에서 스코틀랜드로 데려온 폴란드쉽독이 조상견으로 추정한다.


추워와 더위에 강해서 밖에 갖다내버리고 키워도 상관 무


2.jpg 









17. 보더콜리 (Border Collie)




1.jpg





전견종 지능 순위 1위에 빛나는 우리동네 똥개 '방울이' 비주얼의 보더콜리!


검은색과 흐니색으로 이루어진 특규의 털 색 떄문에 한눈에 알아 볼수도 있지만


한눈에 '아 이거 똥개네' 라고 착각할수도 있는 견종.


1976년에서야 영국 애견가협회의 공식 인증을 받았고


왜 보더 콜리냐 하면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의 경계 지역에서 


양몰이를 했기때문에 경계(Border) 콜리인것이다 그런것이다 @_@


발을 땅에 조금밖에 디디지 않기 때문에 걸음걸이 존나 사뿐하게 걸음 





2.jpg 








18. 랭커셔힐러(Lancashire Heeler)





1.jpg






옴스커크 테리어 (Ormskirk Terrier) 라고도 불리며


맨체스터테리어와 웰시코기를 교배시켜 만든 견종이다.


다리는 비록 짧지만 몸은 튼튼짱짱맨 균형도 짱짱튼튼이맨


등도 탄탄하고 평평하고 붙임성도 좋고 못하는게 없는데!!!


쥐도 잘 잡고!! 소몰이도 잘하고 못하는게 없는데!!



2.jpg 


못하는게 없는데 .... 그래 이 개는 못하는게 없는데


나는 지금보니까 영국의 견종이 50여개에 달해서 3개로 나눠서 올려야겠다


3편은 영국의 견종 완결 지으면서 다른 내용도 추가해서 올려야겠다


힘들다... 노무노무...





19. 긴털 콜리 (Rough Collie)







1콜리.jpg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콜리지.

콜리의 스탠다드로 알고 있는 그 콜리. 래시인지 뭔지에 나온 그 견종이 바로 이 견종.

이 견종은 사실상 전 세계의 견종중에서도 존나게 매력적인 견종이고

한때 인기는 ㅆㅅㅌㅊ에 달해서 보빨하려고 연병장 20여바퀴 정도 

김치남들이 줄서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러프헤어드콜리(Rough-haired Collie) 라고도 부른다.



11콜리.jpg





래시가 먼가 싶어서 찾아보니 만화가 아니라 영화였네???

난 이때까지 래시가 이때까지 만화인줄 알았는데 의외노??

털이 짧은 Smooth Collie 와 같은 품종으로 털이 짧고 길고의 차이만 있다.

빅토리아 여왕이 스코틀랜드의 밸모럴 성에서 기르면서 왕실의 개로 사랑 받았다.

털 짧은 콜리를 봅시다



111콜.jpg

엑윽엑엑










20. 셔틀랜드 양몰이견 (Shetland Sheepdog)





2셔쉽.jpg




콜리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셔틀랜드쉽독이다.

개인적으로 귀여움 ㅆㅅㅌㅊ 친다고 본다 하악하악 풀발기하지마루요

이중 털이 나 있는 견종으로 목둘레에는 특유의 갈기와 목털이 엑윽엑엑!!!!

스코틀랜드 북부 셔틀랜드 제도에서 유래한 이 견종은

전세계 곳곳에 널리 퍼져 있는 견종으로 이새끼가 낯을 존나 가리는데

난 처음 이개를 봤을때 생긴게 존나 귀엽게 생겨서 모든 사람에게 

앵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그러니까 내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젊음의 패기로 대학교 때려치고 



222셔쉽.jpg




개 훈련사가 되겠다고 개훈련소에 드가서 개밥주고 훈련 배울때 

티벳탄 마스티프와 한 우리에 잇는 이 셔틀랜드 쉽독을 봤는데

로트와일러나 세퍼트 마리노이즈 같은 개들은 처음에는 막 짖어도

5일정도 밥주니 친해지고 꼬리흔들고 이러던데 이새끼는 한 10일 정도되니까




22셔쉽.jpg





그제서야 마음열고 꼬리 흔들고 그러더라.

더 웃긴건 티벳탄 마스티프 그새끼도 낯 존나 가린다는건 알고있었는데

이새끼는 10일 지나도 존나 피함.... 밥 줄때만 쳐먹지 쓰다듬으면 대가리 

쓱 빼서 뒤로 물러나고 존나 귀찮아 함....

암튼 그렇다고... 근데 거기도 한달하다 때려치고 곧바로 군대 입갤함  ㅋㅋㅋㅋㅋ









21. 영국양몰이견 (Old English Sheepdog)








3-1올드쉽독.jpg





지붕뚫고 하이킥 할때 황정음이 기르던 개 '히릿'이 바로 이 견종이다.

털이 존나 많고 숱 또한 많으며 털손질을 존나게 해줘야한다.

근육질의 몸에 네모나고 균현 잡힌 체격으로 튼튼한 이 견종은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 걷는다. 밥테일(Bobtail) 이라고도 불린다.

견종명에 올드가 들어가서 존나 오래된 개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19세기에 가축 상인들의 개에서 유래한 견종이라서 그리 오래된 견종은아니다.



3-2올드쉽독.jpg









22. 웰시 코기 (Welsh Corgi)



웰시코기는 긴꼬리 웰시코기와 토끼꼬리 웰시코기로 나뉜다.


(1) 긴꼬리 웰시 코기 (Cardigan Welsh Corgi)
4-1긴꼬리웰시.jpg




4-2긴꼬리웰시.jpg

여우처럼 길고 털이 많은 꼬리고 토끼꼬리 웰시코기와 꼬리를 보면 구분할수 있다.
그리고 이 웰시코기가 귀가 더 크고 귀의 간격이 더 넓고 발도 좀 더 둥그스름하다.
긴꼬리 웰시코기던 토끼꼬리 웰시 코기던 둘 다 소몰이에 쓰였다.
그렇다보니 소의 발에 안 치일려고 다리가 짧아 지면서 몸 자체가 낮아지도록 진화했다.
소를 몰때는 소의 발꿈치를 물어서 소떼를 원하는 방향으로 몰고간다.
이 긴꼬리 웰시 코기는 토끼꼬리 웰시코기보다 다양한 모색이 존재한다.






(2) 토끼 꼬리 웰시 코기 (Pembroke Welsh Corgi)
4-3토끼꼬리.jpg


4-4토끼꼬리.jpg




흔히 우리가 길가다 보는 귀욤 ㅅㅌㅊ의 웰시코기가 바로 이 토끼꼬리 웰시코기다.
성격이 존나 대담하고 호기심이 많고 크기는 작지만 힘도 존나 쎄고 짖는것도 존나 크게 짖음.
이 겁없는 새끼는 사람에게는 존나 순하지만 같은 개들끼리는 존나 잘 싸우는 개인데
샤페이한테 덤벼서 샤페이 깨갱 거리면서 ㅁㅈㅎ 시키는거 봤다.
만약 핏불한테 호기로 덤볐다가는 서서히 자신이 살아온 인생 18개월 여간을 주마등 지나가듯
생각하며 쓸쓸히 저승으로 향하는 계단에 발을 올리겠지
이 견종의 기록은 1086년 월리엄 1세가 만든 영국의 토지대장 둠스데이 북에도 기록되어 있다.
아는 게이들은 알겠지만 엘리자베스 여왕 2세의 애완견으로 인기가 많아서
세계적으로 존나 유명했었지





23. 바셋 하운드 (Basset Hound)







5-1 바셋.jpg



이건 말 안하고 넘어가도 되는것이긴 한데 일게이들이 그래도 내 글 읽으면서
이해하고 한가지라도 더 알고 갔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설명한다

바셋 이라는 이름의 뜻은 '낮은' '난쟁이' 등의 뜻하는 프랑스 Bas 에서 유래했다.
바셋은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앞서 설명한 스파니엘 처럼
XX바셋 바셋OO BB바셋 등등 여러 바셋 견종들이 있다.


5-2바셋.jpg



대부분의 바셋 품종들이 프랑스에서 기원했지만 바셋하운드만은 19세기 말 영국이 원산지다.

이개도 지나가면서 봤었는데 아마 생선가게에서 키우는 개였을꺼다.
학교 가는길에 있었는데 지금도 있겠지??
암튼 입으로 쭈쭈쭈 거리면 꼬리 흔들면서 오는데 꼬리가 얼마나 묵직한지 몸까지 약간 같이 흔들린다 ㅋㅋ
꼬리 흔들면서 와서 먹을꺼 달라고 하는데 생긴건 솔직히 약간 혐인데 그런 혐의 모습으로
꼬리 흔드니까 색다른 귀여움이 있더라 ㅋㅋㅋ









24. 비글 (Beagle)








6-1비글.jpg



천하의 시발새끼

대한민국 애견역사의 연산군 같은 십새끼 나왔네
개병신발악이 뭔지 보여주는 새끼
개중에도 ADHD가 있구나 싶은걸 보여주는 자폐증 새끼

워낙 유명한 비글 나왔다 이 십새끼 진짜 좆같은 시발새끼 떄려도 기죽지 않는
오뚜기부대 중사 전역한것같은 새끼.....




6-2비글.jpg





하지만 순해서 개를 이용한 동물실험에는 항상 쓰이는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불쌍한 새끼.....

예전부터 산토끼 사냥에 이용한 견종으로 무리 지어 일하는 비글들은
냄새로 사냥감을 추적하는 하운드 계열에 속한다.
지구력이 뛰어나고 끈기가 있다.

소형 여우 사냥개에서 유래했을 것으로 생각되며 포켓 비글이라고 25cm의 키를 가진
소형 비글이 1차 세계대전까지에는 인기를 끌었다.

아파트에서 절대 키우지 말고 키울려면 달마도로 벽을 도배를 해놓거나
귀신잡는 불상 같은거나 성모마리아 상으로 도배를 해놓거나


해도 지랄병 하니까 그냥 기르지마라 아파트에서는









25. 폭스하운드 (Foxhound)







7-1여우.jpg






아직도 거의 실전 사냥용으로 많이 쓰이는 이 견종은 항상 한마리 한마리씩 세지 않고

짝을 이룬 쌍으로 센다. 고로 애견박람회같은 쇼독이 난무하는 비리비리한 새끼들이 난무하는

그런 박람회에서는 잘 볼수없다 (쇼독,도그쇼 개인적으로 안 좋아함)

역사로는 1906년 노르만족의 잉글랜드 정복 이후 노르만인들이


7-2여우.jpg



들여온 성위베르하운드의 후손이라고 할수있다.

폭스하운드 견주협회의 기록에 의하면

1880년 영국에서 140무리의 7000여마리를 길렀다고 하니 ㄷㄷㄷ하노?

비록 종특상 사육장에서 기르지만 성격이 친근친근하고 다정하다









26. 디어하운드 (Deerhound)








8-1디어.jpg





아이리쉬 울프하운드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머가리가 좀 더 가늘고 샤프하게 생겼고 좀 더 호리호리함

왜냐면 개량에 쓰인 견종중에 그레이하운드의 혈통이 들어가 있기 떄문인것이다.

가장 인기 있는 모색은 짙은 청회색이지만  조상견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색인


8-2디어.jpg


연한 갈색을 띤 붉은 바탕에 주둥이와 귀 부분이 검은 새기들도 있다

스코틀랜드 디어하운드라고 불리기도 한다.

원래 스코틀랜드에서 사슴 사냥을 위해 개량했지만 총을 이용한 사냥이 이뤄지면서부터

수가 줄고 지금은 애완견으로 인기가 많다.

거칠고 덥수룩한 털은 궂은 라씨에도 몸을 잘 보호해줌 ㅅㅌㅊ!











27. 수달 사냥개 (Otter Hound)





9-1오터ㅏ.jpg




이 견종의 중요한 특징은 이중털이다

거칠고 억센 겉털과 후러씬 더 짧고 부드러운 속털은 이 견종이 물속에 들어갈 때

몸을 따뜻하게 보호해 준다.

아마도 여우사냥개와 다른 사냥개를 교배해서 개량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이 견종의 주도니 사냥감인 수달의 수가 줄어들면서 19세기 후반부터 이갤의 수도 줄어들고 운지운지하고 있다

9-2오터.jpg







견종 - dog breeds


http://www.facebook.com/DOGformation



많은 따봉충들의 좋아요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