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검사 이영남-심우정-이영렬 여적혐의 등으로 고발할 것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치사하여 빛나는 5.18



1.

서울검사 이영남-심우정-이영렬 여적혐의 등으로 고발할 것


 작성일 : 16-04-25 18:45
서울검사 이영남-심우정-이영렬 여적혐의 등으로 고발할 것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1,492   추천 : 239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서울검사 이영남-심우정-이영렬 여적혐의 등으로 고발할 것

                                           <부부장검사, 부장검사, 검사장> 

                 
이들 눈에는 5.18단체만 크게 보이고 애국단체는 우스워 보인다!

오늘 우선 공소장을 복사해왔다. 공소장은 두 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하나는 광주 정평위가 잔인하게 살해된 시체 얼굴사진 15개를 내용으로 하는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이라는 화보집을 만들어 아무런 근거 없이 공수부대가 죽인 것이라고 대한민국을 비방했고, 북한 역시 한민전 평양대표부 이름으로 “아! 광주여!”라는 화보집을 만들어 똑같은 사진과 똑 같은 캡션으로 15개의 시체얼굴 사진을 게재하여 대한민국을 비방했다. 이 사실을 놓고 내가 북한과 공동 공모했다고 평가한 것이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다. 두 개의 사실을 놓고 평가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에 속한다. 위의 화보들은 사실이고, 이 두 사실을 놓고 공모 공동하였다고 표현한 것은 두 개 사실에 대한 개인적 평가다. 평가는 명예훼손이 아니다.  

다른 하나는 황장엽으로 지목된 사진이 바로 박남선 자신인데도 지만원이 “71번 광수 황장엽”이라고 허위사실을 적시했고, 홍일천(김정일 첫 부인)으로 지목된 제139광수가 바로 심복례인데도 지만원이 북한의 홍일천이라고 허위사실을 적시해 이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 등이다.  

서울중앙지검의 일선 수사검사는 이영남 부부장검사이고 공소는 심우정 부장검사가 했다. 2016년 3월 3일, 5.18관련 단체들은 이 사건이 2015년 11월 18일 광주지방 검찰청에서 서울중앙지방 검찰청으로 이관되었는데도 아직도 처리되고 있지 않다며 탄원서를 냈다.  

                             5.18단체들이 낸 수사촉구 탄원서 전문  

존경하는 검사장님  

건승을 기원합니다. 저희는 5·18민주화운동 유공자 3단체와 5·18기념재단 대표로서 지난 해 11월 18일 광주지방 검찰청에서 서울중앙지방 검찰청으로 이관된 사건 2015형제107408호 건에 대해서 조속한 처리를 요청합니다. 본 건에 대해서는 지만원씨가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무고한 피해를 입은 천주교 정의평화위원회 신부님들과 선량한 광주시민들이 각각 작년 8월 31일과 10월 20일에 광주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지만원씨가 5·18민주화운동에 관하여 허위사실 유포한 행위는 비단 이번 건에만 한정되지 않으며, 그는 만인이 공지하는 사실조차 상습적으로 부인, 왜곡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2002년 10월 14일에는 구속되어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어 2013년 11월 24일에는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적이 있어 자숙하고 반성해야 할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대한민국 헌법기관인 국회가 법률로 제정하고, 보훈처 등의 정부기관이 예우를 실행하고 있는 5·18민주화운동을 부인할 뿐 아니라, 터무니없이 북한과 연결시킴으로써 5·18의 진실을 왜곡하고, 5·18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매도하여 이미 확립된 5·18의 법률적 지위를 무차별 훼손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10월 국방부에서는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의 보고서에 의거, “5·18민주화운동 당시 북한군 특수부대가 개입했다는 내용은 확인할 수 없었다”고 결론지은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만원씨는 대한민국 정부(국방부)의 공식입장을 부인하고, 2015년 5월 이후 이른바 ‘광주에 내려왔다는 북한 특수군’을 광수라 지칭하고, 그 광수가 2016년 2월 중순 현재 무려 330여명에 이른다는 허위사실을 대량유포하고 있습니다. 지만원은 유인물만이 아니라 서울 대구 부산에서의 대중집회를 통해서도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어 그것이 사회에 끼치는 해악이 아주 큽니다.  

저희가 조사한 바로는 북한군으로 지칭된 사람 중에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신원이 확실한 사람만도 8명에 이르며, 이들은 자신들이 북한 고위층 황장엽(1980년 당시 북한 최고인민회의 의장)이라든가 홍일천(김정일의 첫째부인)이라는 식으로 터무니 없이 날조되고 있는 것에 대해 분노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검사장님, 지만원의 소행은 1980년 5월 무참하게 희생된 광주시민들의 명예를 짓밟을 뿐만 아니라, 헌법기관이 제정한 법률과 대한민국 정부를 모독하고 국기를 훼손한 중대한 범죄입니다. 그가 우리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가톨릭 신부님들의 용기있는 행동까지도 북한의 사주를 받아 움직인 것으로 비틀어 난도질한 행위는 죄질이 나쁜 반사회적 범죄입니다. 부디 귀청에 제기된 본 사건을 조속히 수사, 처리해 주시어 법치주의와 준법정신을 훼손하는 음해 행위가 사라질 수 있도록 조처해 주시기를 앙망합니다. 

2016년 3월 2일

5·18민주유공자유족회 회장 정춘식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회장 김후식
5·18구속부상자회 회장 양희승
5·18기념재단 이사장 차명석

518재단, 지만원 허위사실 유포 관련 수사촉구 탄원 뉴시스 (16.3.3).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159238 

“광주항쟁은 北폭동?…지만원 '명예훼손' 혐의로 결국 법정행” 뉴스1 (16.4.22) 
http://news1.kr/articles/?2642011
 

                      3인의 검사진, 여적 혐의 등으로 고발할 것  

결국 탄원서를 읽은 검사장은 차우정 부장검사에게 수사지침을 주었고, 지난 3월 8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416호 검사 이영남이 나를 불러 7시간 동안 조사했다. 나는 이영남 검사에게 “광주 빨갱이들의 편을 들어, 몸을 혹사해가면서 북한의 전쟁범죄를 유엔에 제소하려는 애국자들을 기소했다”는 불명예를 짊어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해주었다. 

“우리 팀은 지난 13년간 5.18을 연구했다. 영상분석 팀은 시력을 훼손당하면서까지 400여 광수를 찾아냈다. 한 사람의 광수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이러 이러한 절차로 고생을 한다. 최고의 전문가들이기에 국가가 방기하고 있는 애국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헌법 제5조와 39조가 국민에 요구하는 의무이기도 하다. 1년 동안, 밤낮 없이 노력하는 것에 애국심이 보이지 않느냐, 이 웅장한 노력이 겨우 광주에서 택시 기사한다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명예를, 일부러 고의적으로 훼손하기 위해 했다는 것이냐 . .더구나 이는 어마어마한 공익적 노력이다. 공익이면 위법성이 조각된다. 더구나 우리는 북한을 유엔에 제소하기 위해 이 일을 한다. 이를 방해하면 여적행위가 되는 것 아니겠느냐. . ”  

알아들을 만큼 말했다. 일선 수사검사는 흔들리는 듯 해 보였다. 그 이전에 그는 나에 대해 엄청난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며칠 후 전화를 걸어와 얼굴인식 기술과 기하학적 분석의 정확도와 활용사례 등에 대해 자료를 달라고 해서 보내주었다. 하지만 검사장의 방침이 부장검사에 내려졌음은 국민 공지의 사실이고 이런 검사장의 지침에 따라 기소가 일사철리로 이루어졌을 것이다.  

이들 검사진은 1997년의 대법원 판결을 바이블로 인식했을 것이며, 박남선과 심복례 등에 대해서는 광주법원 이창한 판사의 도둑재판 결과(결정문)을 마음놓고 그대로 인용했을 것이다. 바로 이 부분이 3인의 검사진에게 큰 함정이었다. 박남선과 심복례 등은 그들이 어째서 71광수로 지목된 사람인지, 어째서 139광주로 지목된 사람인지에 대한 아무런 자료도 근거도 내놓지 않았다. 이들 검사진은 아무런 증거자료가 없는 박남선과 심복례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여 나를 기소했다. 이는 우리의 엄중한 애국행위를 방해하고, 적을 이롭게 하며, 북한의 광수를 찾아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방법으로 여적죄를 저지른 것으로 볼 수 있다. 5월 초에야 수사기록을 복사할 수 있다 하니 그 자료들을 보고, 국과수 등의 확인 과정 없이 기소를 했다면 이는 분명 여적죄에 해당할 것이다. 
 

                                       공 소 장

작성자 이영남 부부장검사 (416호실 검사 전화: 530-4368) 

피고인은 좌익세력 척결을 표방하는 사회단체인 ‘500만야전군’의 의장 겸 인터넷 ‘시스템클럽(www.systemclub.co.kr)'사이트의 운영자이다. 피고인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북한 특수군 600명이 계엄군으로 위장침투하고 황장엽 등 북한 고위 권력층 400명 이상이 시민으로 위장 침투 하여 광주 시민들과 내통하여 일으킨 여적 폭동이라는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그 주장과 상반 되는 내용이 담긴 책자의 발행인이나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촬영된 영상 속 등장인물 들을 비방하기로 마음먹었다. 

가. 책자 발행인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4. 11. 16.경 서울 서초구 *** *** 에서, 위 ‘시스템클럽’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에, ‘5.18 광주의 유언비어는 위장한 천주교 신부들이 담당’ 이라는 제목으로 ‘ 지금 이나라의 운명을 재촉하는 반역의 신부조직이 두 개 있다. 하나는 정의구현 사제단이고 다른 하나는 주교회의라는 천주교 정의평화위원회다.

광주에 끔직한 유언비어들을 제작해 퍼트린 조직은 북괴 정치공작원들과 ’정의평화‘로 위장한 천주교 신부 조직이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신부를 가장한 공산주의자들)‘는 1987년 9월 ’5월 그날이 다시 오면‘ 이라는 제목의 컬러사진첩 발행을 통해 15개의 으깨진 얼굴의 컬러사진을 게제 했고, 글자 메시지를 통해서는 이런 만행을 저지른 계엄군 및 당시 국가를 용서하지 말자고 호소하였다. 

천주교 정의평화위원회 신부들이 북한과 공모 공동하고 있다는 피할 수 없는 증거인 것이다. 이런 시체들은 계엄군의 총에 맞은 시체가 아니라 저들이 모략용 사진을 만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짓이겨진 주검들이다. 정의평화를 앞에 내건 광주 신부들이 북한의 정치공작원들과 공동하여 만든 후 유포시킨 것이다.  

‘천주교 정의평화위원회’ 는 지금도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사회적화를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이 특정 천주교 집단은 1995년 5월에도 ‘5월 광주’ 라는 제목으로 또 다른 시체 사진첩을 제작했다. 5.18을 통한 국가파괴에 진력하고 있는 것이다. 불순하기 이를 데 없는 광주사람들은 지금도 이 혐오스런 사진들을 자꾸만 인쇄해서 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심어주고 있다. ‘ 라는 글을 게시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소속 신부들은 신부를 가장한 공산주의자가 아닐뿐더러,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하여 유언비어를 제작하여 퍼뜨리거나 북한의 정치공작원들과 공모 공동하여 의도적으로 주검을 짓이긴 모략용 사진을 만들어 유포시킨 사실이 없었으며,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사회 적화를 위해 어떠한 행동을 한 사실도 없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소속 신부들인 피해자 정형달, 남재희, 안호석, 이영선의 명예를 각각 훼손하였다. 

나. 영상 속 등장인물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5.6.30.경 위 ‘시스템클럽’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에, “황장엽은 총을 든5.18 광주 북한특수군이었다! (제71광수)” 라는 제목으로 5.18 민주화운동 당시 촬영된 여러사람들이 줄지어 걸어가는 사진 속에서 왼손에 총을 들고 오른손에는 무전기를 들고 있는 인물인 피해자 박남선을 제71광수 (‘광주에 파견된 71번째 북한특수군’이라는 의미)로 지칭한 사진과 함께 “1980년 5월 광주에서의 황장엽의 임무는 아주 비열한 것이었습니다.  

군중 속에 잠복하고 있다가 머리카락이 짧고 군이나 경찰의 정보요원으로 보이는 사람을 발견하면 총으로 위협하고 무전기로 알리면서 체포 압송하는 민간인 납치와 고문 살해 및 처형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5.18광주 북한특수군 보위방첩소대 지휘군관이었습니다. 남한 사람들에게 학자로서 선비처럼 보이는 것은 다 위장이었습니다. 광주 5.18 현장에서 유탄발사기가 장착된 M16소총을 한손에 들고 다른 한손으로는 무전기를 들고 부하들을 지휘하는 야전전투원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에 납치되는 시민을 납치직후 고문 후 잔인하게 살해한 만행의 입증증거 발표 예정”등 허위 내용의 글을 게시하여 마치 당시 민주화운동 현장에 참여한 피해자가 광주에 침투한 북한 특수군 황장엽인 것처럼 허위 사실을 적시하였다. 

이를 비롯하여, 피고인은 2015.6.30.경부터 2015.10.2.경 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4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박남선, 심복례, 망 백용수, 곽희성이 각각 광주에 투입된 북한 특수군 황장엽, 홍일천 김진범, 권춘학인 것처럼 허위 사실을 적시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피고인이 지목한 사진 속 등장인물들은 북한 특수군이 아니라 당시 민주화운동 현장에 참여한 시민인 피해자들이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피해자 박남선, 심복례, 곽희성의 명예를 각각 훼손하고,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자인 피해자 망 백용수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 ⓒ뉴스타운

 

  


2016.4.25.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끝.



2.

5.18 검사.판사 반드시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것이다.!


 작성일 : 16-04-23 12:58
5.18 검사.판사 반드시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것이다.!
 글쓴이 : 노숙자담요
 조회 : 40   추천 : 14  


적국에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무장항적하고 모략한 여적단체의 편에선 검사, 판사.


위 사건을 기소한 검사는 분명히 적국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항적한 광주여적단체의 
편에 서 사건을 기소하였다.

대한민국을 앞장서 수호해야할 대한민국의 검사가 적국과 합세하여 무장을 하고
대한민국 국군에게 총질을 한 자들과 적군과 합세하여 모략에 가담한 자들의 편을 들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편에 서서 대한민국을 기소한 것이다.

이 검사는 반드시 앞으로 있을 대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것이다.!
그에 대비해서 그 검사의 논고문, 공소장, 수사과정, 기소결정과정, 재판과정의 모든 말과 
행동에 대한 채증작업을 실시한다.!


북한특수군 500여명에 관한 물적증거에 대한 공적검증과 5.18 북한군의 침략행위에 관한
사실확인조사 없이 사건을 일방적으로 기소에 부친 것은 형법상의 직뮤유기의 죄에 
해당이 될 뿐만이 아니라. 따라서 적을 이롭게 한 이적죄와 공소시효가 유지되고 있는 
여적죄에 가담한 것이 된다.

이에 그 해당검사를 반드시 앞으로 있을 대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워 애국국민들의 결집된 
힘으로 그 처절한 대가를 지불받게 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5.18관련 사건의 모든 검사와 판사, 고위공직자들에 대한 국가반역, 이적,
여적가담, 직무유기, 직권남용의 채증작업을 실시할 것이며,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의 
언행과 모든 공적기록들을 세밀하게 하나하나 수집 채증할 것이다.

위 자들을 반드시 대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편에서 
조국 대한민국 국가를 반역한 그 대가를 철저하고도 처참하게 지불받게 할 것이다.!


검사,판사,고위공직자는 대한민국 국가를 수호해야할 막중한 책임과 의무가 부여되어 있다.
그런데 도리어, 대한민국 국가를 전복하기 위해 불법 침공한 적군과 합세하여 대한민국 
국군에게 총질을 하고 적군과 함께 모략에 가담한 여적범들의 편에 서 대한민국 국가수호
행위를 재판하려 하고 있으니, 이 어찌 이 자들을 대한민국의 검사 판사 공직자들이라 
할 수 있겠는가? 이 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편에 선 자들로 그들에게 충성하는 
국가반역 검사, 판사, 공직자라 여기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의 이적행위와 여적가담, 국가반역 죄상을 낱낱이 채증하여 반드시 대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워 당사자 본인은 물론 자손만대로 매국노 역적의 이름을 갖게 할 것이며,
강력한 애국정권이 들어서면 그들에 대한 그동안의 채증한 증거들을 통해 반드시 
여적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게하여 사형장의 교수대에서 교수형으로 사형집행 당하게 
함으로써 맡은 바 대한민국 국가수호의 막중한 책무를 저버리고 거꾸로 적국의 편에서 
국가에 반역한 그 대가를 철저하고도 처참하게 용서없이 잔인하고 무자비하게 지불받게 
할 것이다.!


/끝.



3.

국가존속의 기본은 그 국가가 지향하는 정체성을 제대로 파악하여 
그러한 국가 그 자체의 존립에 공헌한 참된 유공자예우와 대우에 관한 의식 법률이 정립되어야 하며
이것이 정체성이 바로 서야 국가가 존속할 수 있다는 테제이다.

이러한 정체성 확립이 없는 독자핵무장론은 도리어 김씨혈족조선에 면죄부만 줄 뿐이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 시민의 자유민주주의공화국의 가치가 무엇이며 그러한 가치를 수호한다는 
정체성 확립을 통한 시민의 반대한민국적 행위에 대한 저항과 극복을 하는 내재적 국가수호력과 
가치를 공유하는 자유민주주의체제국 여기서는 미국의 주한미군주둔으로 인한 외재적 국가방어력이 어울려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체제수호와 안보가 이룩되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상황에서는 독자핵무장론은 쓸모없기만 하고 도리어 해가 될 뿐이다.
왜냐하면, 쓰레기 퇴보좌파의 민족민주민중뽕에 중독되었고...
더우기 오씨팔광주 4.3제주 무장반란을 모두 참여자에게 도리어 유공자란 영예와 대우를 안겨주거나...
참여하여 사망한 자 모두에게 추념일을 제정하여 그 넋을 위로한다. 

반대한민국적 행위를 하고 김씨혈족조선을 추종하고 부역한 새끼들이 도리어 유공자나 민주화투사가 되고...
이러한 새끼들을 진압한 경찰, 군, 민간단체 관련인들이 학살자가 되는 판국이다.

즉,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모호해지고 훼손되어 가고 있으며, 

더우기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은, 
국가든 회사든 가정이든 그 사회의 존립유지의 기반은 유공자 예우와 대우이다. 
즉, 이것은 신상필벌에서 앞 2글자 신상을 이야기 하며, 
그러한 상을 주는 공이 국가, 회사, 가정의 존립 그 자체에 관련된 문제거나 
국가, 회사, 가정의 배경자산인 명예를 드높이는 행위를 하는 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그러한 공에 대한 상이 
바로 유공자예우와 대우에 관한 법률이다.

이게 모두 엉터리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이러니 1명의 데모꾼의 몽둥이질을 100명의 경찰이 못막는 것이고, 
폭력에는 폭력으로 막는 경찰 지가 스스로 폭력경찰 또는 학살자가 되는 판국이니... 
핵폭탄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고 하여 동족에게 사용할 수 있니?
반란을 일으킨 자 겨우 몇명 죽었다고 이렇게 난리질인데?

그러니 핵폭탄보유보다 시급한 것이 우리의 반공, 승공, 멸공에 관한 사상정신적 무장이고, 
그 위에 더하여 미군의 한반도 주둔이다. 

오씨팔광주, 4.3제주, 동의대사태 모두 바로 잡아야 한다. 
그게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국가존속을 위한 방책이다.

사용하지도 못하는 핵무장이고, 
만약 대한민국이 핵을 보유한다면 이건 바로 전세계적인 핵확산금지라는 윈칙에 반하는 것으로 
바로 김씨혈족조선과 대한민국을 같은 위치에 자리매김할 뿐이며, 도리어 김씨혈족조선에 면죄부만 주는 것이다.

사상정신의식적 무장이 시급하고, 이건 오씨팔부터 바로잡는데서 출발한다.


4.

채널A 탕탕펑펑의 5.18북괴특수군 개입을 증언하였던 그 결과


채널A의 탕탕펑펑에서 5.18광주무장반란에 스스로 개입하였다고 자백하였던 가명 김명국이 있었다.
그러한 프로그램을 방영하였던 채널A PD 진행자 모두 징계 등 물먹었다.


가명 김영국 증언모습060.jpg

어떤 범죄가 발생하고 그 범죄의 실행자 즉 범인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건이 있다면...
어느 누가, 여기서는 재널A라는, 언론에 출현하여 스스로 그 범죄를 실행하였다고 자백하면...
이건 바로 수사의 대상이다...


그런데 바로 그러한 표현을 받아주었던 발표기관에 불과한 언론인 채널A, PD 진행자가 징계를 받는다면...
이상하고 사리에 맞지 않게 앞뒤가 바뀐 것이다.


여기서 가명 김명국이 언론이 아니라 수사기관, 예로서 서울수서경찰서 수사과,에서 자백하면...
이제부터는 그 수사기관의 대표자인 수서경찰서장, 수사과장, 당당수사관이 징계를 먹어야 하는가?

앞으로 어떤 범죄가 발생하여 범인이라고 수사기관에 스스로 걸어들어와 자백하면...
그러한 자백을 발표하게 하였던 수사기관의 관계자, 담당자는 징계의 대상이 되어야 겠다.

지금 이 글을 읽어보는 형사 등 수사관들도 있을 것이다.
어디 그들의 의견을 들어볼까? 

정치적 의견이 아니라, 
어느 사건에  범인이라고 스스로 걸어들어와서 자백하는 인물이 있다면...
그러한 자백을 한 장소인 파출소, 경찰서... 등등의 기관과... 
그러한 자백을 듣는 관련담당자 등이 징계를 먹어야 한다는...
의식이나 말없는 상부의 처리가 있다면...
그것이 정의에 부합되는지 묻고자 한다.

이러한 결정을 한 방심위의 관련자는 실수를 했다는 것을 뼈저리게 알 날이 올 것이다.




홀로 살포시 웃음지는 영웅.jpg
홀로 살포시 웃음짓는 영웅의 모습이다.


5.18광주에 북한군 왔다고 증언한 사람들과 실제로 온 사람 http://www.ilbe.com/7839315441

5.18 빨간역사, 사회과학 민주화 빅뱅이론 http://www.ilbe.com/7842694534



또한 이러한 방심위의 어처구니 없는 결정과...
그 결정에 박근혜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되었는지는 모르나...
그러한 방심위의 결정을 최소한 방임하여 동조한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애정을 가진 패션탈렌트우파 박빠들은...
그러한 방심위를 내버려두어 도리어 언론종사자들을 좌파로 둔갑시켜주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아야 할 것이다. 

쓰레기좌파하고는 대결의식을 가져야 하지, 유화주의의식을 가지고...
오씨팔을 건드리면 경제폭망하고 환율상승이니 지랄이니 헛소리하면서...
그냥 대충하고 넘어가자는 탈렌트동호회에 지나지 않는 박빠 우파들 정신차리거라.

금번 총선에서의 참패가 이른바 친이계, 유승민의 개지랄과 김무성의 쓰레기 짓의 여파인 줄 아는가?
그 영향력은 미미할 뿐이고...
설령 이들이 까불더라도 그것을 스스로 직접 제어하지 않고 패션탈렌트우파에 지나지 않는 박빠들을 청위병으로 삼아...
선문답에 지나지 않는 성실착실신뢰약속배신 따위의 도덕철학 형이상학이나 강론하여 청위병으로 하여금 공격하게 하는...
정신나간 우파 수장에 실망한 정통우파의 등돌림이 결정적이다는 사실을 깊이 깨우치거라.

그 정신나간 우파수장이 바로 오씨팔에 참배하고, 제주4.3무장반란에 추념일을 제정하고, 세네월아 교통사고에 평택까지 가서...
대통령이 이렇게 말하는데 공무원이 어쩌구저쩌구니 하여 세네월아를 특권족으로 둔갑시켰고 
여기에 빌붙어 구케의원들도 덩달아 춤춰서 특별법까지 만들어주었다.

바로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정체성 문제, 핵심가치문제를 쓰레기로 만들었다.
권리가 있는 곳에 의무가 있으며, 책임이 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는 인간사회 위대한 우파의 가치를 잿더미로 만든게...
그 잘난 우파정권 박근혜정권이다...
이것을 서서히 깨닫다가 결정적으로 남(여기서는 박빠 청위병)을 선문답으로 간접적으로 턱짓으로 움직여서...
스스로는 좌파 쓰레끼들한테 욕듣는 짓은 하지않으면서 정치를 하려고 하는 행태가...
친이계, 유승민의 개지랄, 김무성의 쓰레기 짓을 제어하지 않는구나...

박근혜대통령이 바로 팔색조 낙랑공주에 지나지 않은 쪽짜우파이며, 
한민족의 현대에서의 위대한 영웅이신 박정희대통령의
사상정신의식적 자산을 상속받은 후예가 아니라 신체물질적 자산을 상속받은 후손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우치고...

박근혜 스스로가 몇 번 말한 박정희의 정신을 이어받지 않았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그 본뜻을 헤아리는 중이다. 
현재 정통우파에서는... 


하여간...
실용중도를 표방하였던 이명박은 맹탕우파지만 그래도 어쨎든 욕듣더라도 실행력이나 있었지만...
이건 어찌된 판인지 성실착실신뢰약속배신 따위의 도덕철학 강론이나 하면서 좌파로부터는 욕들을 생각을 안하니...


방송 3사가 찾던 5.18주역 4명,평양에서 찾아냈다!

5.18문제를 회피할수록 좌파로부터는 바보취급 정통보수로 부터는 정체성 의심 그 결과로 정통우파의 떠나감이 4.13총선참패다

공주병환자냐 도덕철학자냐 박근혜대통령이?



5.

[토요이슈]일본 시골에 숨어있으면 못 잡을 줄 알았나! 

http://news.donga.com/3/all/20160319/77083277/1

에서 발췌한다:

형사 3명은 사진 몇 장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소소한 일상을 담은 가족사진이었다. 

사진 속에서 어머니는 자매와 함께 벌판을 걷고 있었다. 

어머니는 40대 전후, 자매는 예닐곱의 나이로 보였다. 

자매는 걷다가 마주친 조랑말을 신기한 듯 바라봤고 흐르는 냇물이 반가운지 손으로 가리키고 있었다. 

무언가 발견한 듯 형사들은 동시에 고개를 들고 서로를 쳐다봤다. 

그들은 철부지 자매의 얼굴에서 쫓고 있던 어느 ‘악인(惡人)’의 흔적을 찾았다. 

이어 악인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가족사진 옆에 나란히 놓았다. 

“애들이 닮았네요.” “쏙 빼닮았다.” 

/발췌끝.


동일한 인물이 세월이 지나 나이들어 경년현상이 발생하여 좀 변형된 사진들을 서로 비교한 것도 아니고...

나이든 남자와 어린 여자들을 서로 비교하여 닮았다고 하여...

나이든 남자는 아버지로 어린 여자들은 딸로 차정하여...

수사를 개시하는 구나...


이런 수사를...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주도적, 적극적, 능동적, 역동적, 활동적... 역활을 수행하였던...

인물들에게 적용하면 어디가 덧나냐?


시클이 제기하는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인... 

동일하니 수사를 개시하라, 이제는 국과수가 나서서 검증하라 등등이...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이며 표현이며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온몸으로 요상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방해하는 일부 일게이들은 도대체 그 정체가 뭐냐?

너희들이 제정신이냐?




6.
사법부 일부 판사의 지랄염병뽕이란...


이창한 판사를 비판함에 있어서의 핵심은...

현재 이창한 판사가 보직이 바뀌거나 임지가 바뀌었다고 하여... 
가처분신청사건을 심리재판할 때 가처분신청을 이유있다고 받아들인 행위를 하였으면서... 
가처분신청의 이유로 제기된 심복례가 리을설이라는 신청이유를 참으로 받아들인 못난 행위가 사라지거나 없어지니?

그래서 본안소송을 전제로 한 가처분신청에서는 가처분을 구하는 이유로 내세운 심복례가 스스로 리을설이란 주장을 하였고...
그러한 주장을 받아들여 가처분신청을 이유있다고 하여 신청인의 입맛대로 받아들인 판사나으리가 이창한이고...

금년 3월15일인가 제기한 본안소송에는 심복례가 스스로를 홍일천이라고 주장한다고라?


이창한은 그것도 파악안한 무능력에 더우기 그 무능력이... 
가처분신청 사건의 당사자인 피신청인에게 소명기회를 박탈하고 통보도 없이 밀실에서 3일내로 처리한 결과더냐?

이창한은 욕을 바가지로 들어도 할 말 없는 인물이다... 법조인으로서 자격미달이다...

소명기회를 주고 가처분신청을 이유있다고 받아들였다면 전문지식 유무의 문제이나, 
이러한 기회도 박탈하고 임의대로 처리한 그 행위자체를 보면... 
이창한이 법조인이라구라... 지랄염볌뽕을 해라...

심복례도 웃기는 짜장이로구만... 
스스로가 정체성 문제인 리을설인지 홍일천인지도 모르는 인간이 제정신이 박힌 거냐?

광주법원 이창한 판사의 일탈적 만행. 사법부 일부 판사의 지랄염병뽕 http://www.ilbe.com/7926610149




7.

오씨팔의 실체는 화려한 사기극일 뿐이다. 국내적으로 국제적으로 사기친...


오씨팔은 민쭈꼬치운똥이란 용어를 사용하면...

1. 운똥이란 용어가 정의(definition)에 부합되는가 의 여부와

2. 민쭈꼬치란 용어가 사실을 기술하였는가 의 여부와 관계된다.


첫째로, 운동 이란 용어로 오씨팔을 규정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유네스코 entry에 democratic uprising 즉 민주(화)봉기라 되어있다.

왜 movement란 용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가 하면...

정의(definition)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운동(movement)이란 소략하게 말하면 

인간개체(개인)의 모임인 인간계통(집단)의 집단적 움직임으로 비폭력 평화적인 수단으로 행위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오씨팔에서 광주시민(?)이 비폭력 평화적인 수단을 취하였는가? 

여기에 군이 살인적 폭력을 사용하였으니 자위적 수단 어쩌구저쩌구 헛소리하지마라...

그당시 5,000여명이 죽었다고 동네방네 설레발쳤으나 

그 결과가 총기사망자 116명이든가의 70%가 무기고 총기로 죽었다는 사실로 드러났다. 


핑게되지 말라. 

사기질 유언비어로 시체장사로 감성몰이 선동하여 발생하였고, 

그 전에 이유가 어떠하든 비폭력 평화적인 수단으로 하는 인간집단의 행위에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그 희생을 무릅써고 나아가는 도덕성을 평가하는 용어가 바로 운동이다. 


오씨팔에는 선동된 분노의 폭력적 표출이 있을 뿐 도덕성이 없다. 오씨팔은 운동이 아니다.



둘째로, 유네스코에서 한 규정인 democratic란 용어에서는

그 당시 서술적 자료만 분석없이 참으로 믿고서 받아들인 것일 따름이다.


현재 서술적 자료와 시각적 자료를 교차비교하고 있는 결과와, 

무엇이 캥겨서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지 참으로 치사찬란한 오씨팔이지만 

그 유공자공적이 공개되면 유공자끼리의 공적비교를 통하여 진실이 밝혀진다. 

사기질로 얼룩진 오씨팔의 실체가. 


더우기 그 당시 찍힌 시각적자료 중 동영상에는 목청껏 씨부리는 

어떤 여자의 앙칼진 목소리에 등장하는 인민민주주의 만세라며 또한 조국통일만세라며... 

그러면 그 민주가 자유민주가 아니라 인민민주주의일 따름이고 

이것을 고려하면 민주도 없다.


오씨팔의 실체는 화려한 사기극일 뿐이다. 국내적으로 국제적으로 사기친...




8.

거짓 거짓말 유언비어 중상 모략 선동으로 뒤범벅된 사기극인....

5.18광주무장반란에 대해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특히 대학가 앞에서...

희생자라고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진을 천주교 등...

인권 종교집단의 이름으로 모략 선동한 것에 속아서...


대한민국 국군이 나쁘다고 씹어댄...

스스로의 생각짧음에 통탄하며...

그러한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를 찍은 사진이 증명사진형으로... 

지성을 발휘하여 선동모략용이라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감성팔이 도덕팔이에 휘둘려져 감성부터 먼저 스스로의 내면에서 외치고 잇따라 도덕이 활개를 쳐...


사체 그자체만 찍힌 것도 간파하지 못하고... 

그러한 사진을 내돌린자들은 찍은 자와 연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그러한 증명사진형의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가 찍힌 사진과 관련하여...


1. 언제 찍었는지?

2. 어디서 찍었는지?

3. 누가 찍었는지?

4. 무엇을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5. 어떻게 찍었는지.?

6. 왜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7. 사체 그 자체를 찍었다면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찍었는지는 알고 있겠기에 

   이러한 사체는 목격자, 의사, 간호사들이 알고 있겠지?

8.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다면 선동모략용 사기조작 사체일테니 

   현재까지도 그 사체의 신원은 오리무중이겠지...

9. 5.18민주화운동유공자들 중에서 이러한 사체의 주인공이 있겠지?

10. 천주교광주대교구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 등에서는 희생자보상을 위하여 신원확인을 하였겠지.?

....


1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은 공개되어 있어야 하며, 공개되어 있기에 현재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유공자 누가 언제 어디서 유공자로 선정될 행위를 어떻게 하였다는 기록을 학인할 수 있겠지?

...

10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이나 기록은 사기조작이 불가능하겠지?

...


위 의문에 대한 답이... 

진실수호와 정의추구에 어울리는게 아니라...


도리어 거짓수호와 불의추구에 어울리는 모습을 알아갈수로...

지금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오씨팔광주무장반란 관련단체 인물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어둠을 추종하며 거짓을 수호하며 불의를 추구하는 쪼가리들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들아...

어디 마음대로 해보라...


죄없는 대한민국 국군에게 돌을 던진 스스로의 어리석음의 죄를 되새기면서

삭일 수 없는 울분의 힘으로...



시클이 오씨팔 규명을 방해한다는 싸구려 엉터리 논법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오씨팔은 사기극임을 설명한다 http://www.ilbe.com/7539311357

1 2 3 광수 이상 나가지 마라고? 이 본글에 논박해 볼래... http://www.ilbe.com/7515553446

어디 논박해 볼래: 니들이 광주사태를 얼마나 엉망진창을 만들었는지 아냐. http://www.ilbe.com/7561173572
지만원박사와 닮은 광수 나오면 광수라고 주장도 하고 신고도 하라. http://www.ilbe.com/7555262729
5.18광주 북한침략군 입증증거- 주목하여 주의깊게 보라 http://www.ilbe.com/7593780096


다시 한 번 확인하라...
판단을 제대로 하기 위한 이론적 배경을....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은 함께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한시해(348광수) 유엔대표부대사, 장일훈(349광수) 유엔대표부차석대사,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 http://www.ilbe.com/7595557226
김성(346광수) 유엔대표부참사, 최명남(347광수) 외무성부국장,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 http://www.ilbe.com/7591059946
리수용(102광수) 외무상,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 http://www.ilbe.com/7574644313
제350광수. 선동공작조 외무성부상 리용호 http://www.ilbe.com/7652023386

망명객 김덕홍 5.18 북한특수군으로 광주에 오다!(제72광수) http://www.ilbe.com/7623374952


판단을 예리하게 갈고 닦는 방법과 그 적용에 관하여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판단의 요령(실전원칙) http://www.ilbe.com/7533263794
리을설에 대한 주장의 이해를 위한 도움닫기 상세서술 http://www.ilbe.com/7639579099

김씨조선의 세작, 간세, 간자, 간첩이 정책뒤에 있으며 , 그들을 처리하여야 한다 http://www.ilbe.com/7652386314
현대에 등장한 사육신들을 이른바 서울광수라고 부른다 http://www.ilbe.com/7667634229
가장 무서운 것, 핵무기냐 트로이목마 공작이냐 http://www.ilbe.com/7671790816

국가통치, 이렇게 위험하게 해도 되는 것인가 http://www.ilbe.com/7673740716


5.18광주사태를 요약한다.


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윤상원을 계엄군이 죽였다는 5.18세력의 거짓말 http://www.ilbe.com/7908125584

5.18광주의 윤상원 미스테리 http://www.ilbe.com/7921421263

박근혜는 왜 참패했는가 http://www.ilbe.com/7908292605

빨간 옷을 입고 시작한 정당의 말로 http://www.ilbe.com/7909056152

국회선진화법 재앙, 거지국가로 직행 http://www.ilbe.com/7908526497

일사백사, 대한민국에 먹칠한 박근혜 http://www.ilbe.com/7928850800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할 일이란 정체성 바로잡기와 수호 http://www.ilbe.com/7908766894

통일대박, 통일펀드, 결국 적화사업이었다 http://www.ilbe.com/7927458640

박근혜는 전두환과 광수를 혼돈하지 말아야 http://www.ilbe.com/7909190374


제344광수. 북한경제 실무사령탑. 재정상 http://www.ilbe.com/7909675403

북한 유명인물 공부해보기 http://www.ilbe.com/7911310695
잠재적 간첩, 서울광수들의 버티기 전략 http://www.ilbe.com/7920787460
일반인들은 지켜보면 될 일이다 탈북광수차정자들과 시클의 싸움을 http://www.ilbe.com/7908013092

374번 광수, 박상권 그는 북파간첩일까 자생간첩일까 http://www.ilbe.com/7922467183
375번 광수, 박경윤의 5.18 시체놀음 http://www.ilbe.com/7926276163
박상권, 박경윤은 동일인임을 부인하고 고소 좀 해라 고소맛 좀 보자

500만야전군 Vs. 5.18단체와의 역사전쟁 http://www.ilbe.com/7926837285
장진성은 소신대로 진행하라 http://www.ilbe.com/7926982721

제436광수. 인민군 상장 http://www.ilbe.com/7927762623
제435광수. 아시안게임 폐막식 대표단 http://www.ilbe.com/7927971593

제2의 세월호 대한민국, 붉은 바다에 완전침몰. http://www.ilbe.com/7928610627
방송 3사가 찾던 5.18주역 4명,평양에서 찾아냈다! http://www.ilbe.com/7928309036

정체성을 묻지 않고 실용을 내세운 맹탕우파에 반대하여 우파로 보였으나...

정체성을 팔아치우고 성실착실신뢰를 내세운 쪽짜우파의 신뢰상실의 말로를 4.13에서 보았다


광주사태, 전두환 前대통령님의 육성증언 http://www.ilbe.com/7931722321

5.18 관련사건 검사, 판사의 치명적 운명의 두갈래 길.! http://www.ilbe.com/7921660111
대한민국 검사들은 다 죽었는가? 광주단체와 서울광수는 합법적인 사살대상.! http://www.ilbe.com/7922183799
5.18 검사.판사 반드시 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것이다 .http://www.ilbe.com/7932402277
1997년 대법원 판결 이끌어낸 판검사들에 소송할 것 http://www.ilbe.com/7939041404

김영택 기자의 진술에서 드러나는 5.18당시 600명의 생생한 진실 http://www.ilbe.com/7940140173



역사를 법조인들이 심판한다고? 역사를 정치권에서 규정한다고?
? 지랄염볌뽕을 하라...
전세계 어디에서 법조인들이 역사를 심판하고 정치권에서 규정한다고 하더냐?

1997년 5.18인민재판, 대한민국 사법정의 말살 http://www.ilbe.com/7943435023
역사를 법관이 심판할 수 있는가

5.18전선 최후의 전면전입니다 http://www.ilbe.com/7943570518



서울검사 이영남-심우정-이영렬 여적혐의 등으로 고발할 것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치사하여 빛나는 5.18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