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원을 계엄군이 죽였다는 5.18세력의 거짓말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지사하여 빛나는 오씨팔



1.

윤상원을 계엄군이 죽였다는 5.18세력의 거짓말



 작성일 : 16-04-13 08:20
 
윤상원을 계엄군이 죽였다는 5.18세력의 거짓말
  
 글쓴이 : 만토스
 조회 : 286   추천 : 34  

윤상원을 계엄군이 죽였다는 5.18세력의 거짓말 
 

1) 5.18기념재단

5월 27일 새벽, 광주 도심 곳곳에서는 ‘계엄군이 쳐들어오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우리를 잊지 말아 주십시오’라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 소리는 오래도록 광주 시민의 뇌리에 남아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잇겠다는 의지와 열정을 갖게 만들었다.

도청을 사수해 버티기 어려울 것임을 누구나 알았지만, 많은 시민군이 도청에 남아있었다. 새벽 4시경, 계엄군은 다시 도청을 향했다. 교전 시간은 1시간 남짓에 불과했고, 윤상원을 비롯한 많은 시민군이 시신으로 남겨졌다. 이날 전남도청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머물렀고, 얼마나 많은 이들이 죽었는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당시 생명을 잃었던 많은 이들이 지금, 망월동 시립묘지 제3묘역에 안장되어 있다. 

(마치 도청 에서 계엄군과 총격전이 있었다는 듯이 말하고, 그 교전에서 윤상원 등 많은 시민군이 계엄군의 총격으로 사망한 것처럼 표현한다. 사망자가 얼마나 많은지도 모른다고 선동하는 유언비어다.) 

 

2) 위키백과 

윤상원(1950년 8월 19일~1980년 5월 27일)은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이자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시민군으로 활약했다. 다른 이름으로는 윤개원도 있다. 전라남도 광산군(지금의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곡면 신룡리에서 태어나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1979년에 들불야학 1기에 일반 사회를 가르치며 참여했다.

1980년 5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때 ‘민주투쟁위원회’의 대변인과 광주시민의 눈과 귀와 입이었던 〈투사회보〉의 발행인으로 활동하다가 5월 27일 전남도청 본관 2층 민원실에서 계엄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윤상원의 사인을 두고 '자상', '화상', '총상'이라는 엇갈린 견해가 있었지만,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총상으로 밝혀졌다.  

항쟁지도부 기획실장 김영철이 윤상원을 매트에 눕힌 뒤 최루탄 때문에 불이 붙은 커튼이 매트에 눕혀져 있던 윤상원에게 떨어지면서 윤상원의 시신에 화상 흔적이 남게 됐다. 1979년에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과 영혼결혼식을 치렀고, 이를 모티브로 한 백기완의 시 〈묏비나리〉가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으로 만들어졌다.  

(도청 본관2층 민원실에서 계엄군의 총을 맞아 사망했다고 태연스럽게 거짓말을 한다. 그것도 목격자들의 증언이라고 하면서 목격자 누구인지도 모르는 유언비어의 전형이다.) 

 

3) 한겨레 신문사  

새날이 올 때까지 영원한 ‘5월의 전사’ 윤상원(1950~1980), 출처 : [발굴 한국현대사 인물67]  (1991.5.3. 한겨레신문 연재, 고종석 글) 

도청서 최후의 항전 산화  

그는 카빈소총을 든 채 창밖을 내다보았다. 희붐히 밝아오는 새벽하늘 밑으로 멀리 무등산의 능선이 어렴풋이 보였고, 눈 아래 주택가에는 플라타너스 이파리들이 희미하게 윤곽을 드러내고 있었다. 이곳 도청 민원실 2층 회의실에만도 40여명의 시민군들이 최후의 항전을 기다리고 있다. 그들 모두와 마찬가지로 그도 자신의 운명을 얼추 짐작할 수 있었다.  

M-16 자동소총의 끔찍스러운 총성이 점점 가까워졌다. 하늘에선 헬리콥터 소리가 들리고 예광탄의 섬광이 무등산을 더욱 또렷이 드러냈다. 최루가스로 찬 회의실 이곳저곳에서 재채기 소리가 들렸다. 시민군 한사람이 복도를 통해 도경찰국으로 이어지는 회의실 뒷문을 급히 열고 들어오며 도청의 뒤쪽, 그러니까 금남로의 반대쪽이 무너졌음을 알렸다. 공포와 절망의 분위기가 다시 한번 회의실을 감쌌다.  

그때 귀를 째는 듯한 M-16 총성이 새벽공기를 가르며 회의실에 박혔다. 그의 왼손으로부터 카빈 소총이 스르르 떨어졌고, 오른손으로 감싼 아랫배와 등에서 새빨간 피가 새어나왔다. 그의 몸이 회의실의 차가운 타일바닥 위로 쓰러졌다. 1980년 5월 27일 오전 4시 30분께. 시민군 대변으로서 광주민중항쟁을 이끈 윤상원(尹祥源)의 30살 삶이 흐너지는 순간이었다.   

(M16 총성이 새벽공기를 가르며 회의실에 박혔다? 계엄군 누구도 도청민원실 안쪽을 향해 총격을 가한 사람이 없었는데, M16 총을 맞고 사망했다고 소설을 써 놓았다.) 

 

4) 윤상원의 죽음에 대한 증언과 공식기록 

“그의 檢屍 書에는 자상과 화상, 그리고 탈장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그의 시신 또한 검게 그을려 있었다.” (김영택 1996, 217) 

“5월27일 아침 YWCA와 전일빌딩 등 도청에서 떨어진 시민군 매복 지역에서의 산발적인 전투도 모두 종료되자마자전남도청 뒤뜰에서 윤상원의 부검이 실시되었고, 이 검시에는 광주지방검찰청 검사 김기준, 조선대학교병리학교실 의사 박규호와 배학연, 경찰관 박경호 순경, 군검찰관 김이수 중위, 그리고 군의관 박동철 대위 등이 참여했다. 이때 작성된 검시 내용에는 사인이 ‘우츳 하복부 자상 및 하악골 우흉부 등 3도 화상’이었다.” (김대령, 임을 위한 행진곡, 250)
 
(윤상원의 공식 검시에서 총상 흔적은 없는 것로 확인되었다.)

 

윤상원은 도청 사수를 결정하고 고등학생들에게 수류탄을 나누어 주며 자폭을 다짐했었는데, 그 수류탄을 윤상원도 오른쪽에 항상 차고 있었고, 그는 폭동기간 동안의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로 도청에서의 시민군 총격 소리에 놀라 졸도하였으며, 동시에 자신이 차고 있던 수류탄을 터뜨려 자폭을 시도했었다는 것이 이상과 같은 기록에서 명확하게 드러난 셈이다. 졸도로 쓰러진 윤상원에게 이불을 씌워 주었는데, 윤상원이 스스로 수류탄을 터뜨린 것이다. 용서 받지 못할 어둠의 세력이 청소년들에게 감추는 진실이다.  

 

그러나 거짓과 유언비어 그리고 선전선동이 몸에 밴 5.18어둠의 세력은, 공산주의 빨치산의 혁명과 테러리즘으로 생애를 마친 윤상원을 5.18의 임으로 만들어 놓고, 그의 죽음마저도 계엄군의 총격에 의해 희생되었다고 소설을 써대면서 역사적 사실을 왜곡날조하고 있다. 5.18은 북한이 바라는 인민민주주의를 위한 반 대한민국 폭동반란 이었음을 감추느라 오늘도 저 어둠의 세력은 온 힘을 기울인다. 천벌 받을 사람들이다.  이상.

2016. 4. 13.  만토스

 


/끝.



2.

거짓 거짓말 유언비어 중상 모략 선동으로 뒤범벅된 사기극인....

5.18광주무장반란에 대해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특히 대학가 앞에서...

희생자라고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진을 천주교 등...

인권 종교집단의 이름으로 모략 선동한 것에 속아서...


대한민국 국군이 나쁘다고 씹어댄...

스스로의 생각짧음에 통탄하며...

그러한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를 찍은 사진이 증명사진형으로... 

지성을 발휘하여 선동모략용이라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감성팔이 도덕팔이에 휘둘려져 감성부터 먼저 스스로의 내면에서 외치고 잇따라 도덕이 활개를 쳐...


사체 그자체만 찍힌 것도 간파하지 못하고... 

그러한 사진을 내돌린자들은 찍은 자와 연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그러한 증명사진형의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가 찍힌 사진과 관련하여...


1. 언제 찍었는지?

2. 어디서 찍었는지?

3. 누가 찍었는지?

4. 무엇을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5. 어떻게 찍었는지.?

6. 왜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7. 사체 그 자체를 찍었다면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찍었는지는 알고 있겠기에 

   이러한 사체는 목격자, 의사, 간호사들이 알고 있겠지?

8.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다면 선동모략용 사기조작 사체일테니 

   현재까지도 그 사체의 신원은 오리무중이겠지...

9. 5.18민주화운동유공자들 중에서 이러한 사체의 주인공이 있겠지?

10. 천주교광주대교구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 등에서는 희생자보상을 위하여 신원확인을 하였겠지.?

....


1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은 공개되어 있어야 하며, 공개되어 있기에 현재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유공자 누가 언제 어디서 유공자로 선정될 행위를 어떻게 하였다는 기록을 학인할 수 있겠지?

...

10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이나 기록은 사기조작이 불가능하겠지?

...


위 의문에 대한 답이... 

진실수호와 정의추구에 어울리는게 아니라...


도리어 거짓수호와 불의추구에 어울리는 모습을 알아갈수로...

지금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오씨팔광주무장반란 관련단체 인물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어둠을 추종하며 거짓을 수호하며 불의를 추구하는 쪼가리들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들아...

어디 마음대로 해보라...



죄없는 대한민국 국군에게 돌을 던진 스스로의 어리석음의 죄를 되새기면서

삭일 수 없는 울분의 힘으로...



시클이 오씨팔 규명을 방해한다는 싸구려 엉터리 논법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오씨팔은 사기극임을 설명한다 http://www.ilbe.com/7539311357

1 2 3 광수 이상 나가지 마라고? 이 본글에 논박해 볼래... http://www.ilbe.com/7515553446

어디 논박해 볼래: 니들이 광주사태를 얼마나 엉망진창을 만들었는지 아냐. http://www.ilbe.com/7561173572
지만원박사와 닮은 광수 나오면 광수라고 주장도 하고 신고도 하라. http://www.ilbe.com/7555262729
5.18광주 북한침략군 입증증거- 주목하여 주의깊게 보라 http://www.ilbe.com/7593780096


다시 한 번 확인하라...
판단을 제대로 하기 위한 이론적 배경을....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은 함께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한시해(348광수) 유엔대표부대사, 장일훈(349광수) 유엔대표부차석대사,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 http://www.ilbe.com/7595557226
김성(346광수) 유엔대표부참사, 최명남(347광수) 외무성부국장,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 http://www.ilbe.com/7591059946
리수용(102광수) 외무상,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 http://www.ilbe.com/7574644313
제350광수. 선동공작조 외무성부상 리용호 http://www.ilbe.com/7652023386

망명객 김덕홍 5.18 북한특수군으로 광주에 오다!(제72광수) http://www.ilbe.com/7623374952


판단을 예리하게 갈고 닦는 방법과 그 적용에 관하여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판단의 요령(실전원칙) http://www.ilbe.com/7533263794
리을설에 대한 주장의 이해를 위한 도움닫기 상세서술 http://www.ilbe.com/7639579099

시클의 서울광수라는 주장에 반대하며 서울광수를 대변하는 게이들 나와보라 http://www.ilbe.com/7560697548
박근혜의 위험한 대북정책, 누가 코치했나?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http://www.ilbe.com/7657979109
남재준의 통일장담 발언, 어디서 확신 얻었나?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http://www.ilbe.com/7658508613
고영환 얼굴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http://www.ilbe.com/7655301185
탈북상좌 최주활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http://www.ilbe.com/7653166994
탈북자동지회 전임회장 홍순경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http://www.ilbe.com/7654362037

김씨조선의 세작, 간세, 간자, 간첩이 정책뒤에 있으며 , 그들을 처리하여야 한다 http://www.ilbe.com/7652386314

인간역사를 가볍게 보지 말고, 우파 팔아먹지 마라... http://www.ilbe.com/7658135973
현대에 등장한 사육신들을 이른바 서울광수라고 부른다 http://www.ilbe.com/7667634229
가장 무서운 것, 핵무기냐 트로이목마 공작이냐 http://www.ilbe.com/7671790816

국가통치, 이렇게 위험하게 해도 되는 것인가 http://www.ilbe.com/7673740716

일반인들은 지켜보면 될 일이다 탈북광수차정자들과 시클의 싸움을 http://www.ilbe.com/7908013092



5.18광주사태를 요약한다.


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윤상원을 계엄군이 죽였다는 5.18세력의 거짓말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지사하여 빛나는 오씨팔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