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서운 것, 핵무기냐 트로이목마 공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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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것, 핵무기냐 트로이목마 공작이냐





 작성일 : 16-01-08 17:28
 
가장 무서운 것, 핵무기냐 트로이목마 공작이냐
  
 글쓴이 :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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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무서운 것, 핵무기냐 트로이목마 공작이냐

 


                       북한 핵무기는 과연 우리에게 가장 무서운 무기인가?  

1월 6일, 북한이 세계를 속이고 핵실험을 했다. 이로 인해 나라가 벌집을 건드린 것처럼 요란하다. 우리도 핵무장을 해야 한다는 다소 감정적인 대안도 돌출되고 있다. 미국의 전략무기를 한반도에 배치해야 한다는 대안도 나와 있다. 대통령은 북한이 핵무기만 포기하면 북한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퍼부어주겠다고 공언했다. 이 모두를 종합해 보면 대한민국 안녕에 가장 위험한 요소가 단연 핵무기인 것으로 거의 모든 국민의 인식 속에 굳게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는 우리가 핵무기라는 물건 하나만 독립해서 정물처럼 책상 위에 올려놓고 핵무기 하나만 관찰한 결과다. 핵무기 하나만 바라보면 그것은 참으로 가공할 무기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핵무기의 위력에 대해 누구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비대칭무기는 돈과 쌀 

그러나 여러 가지 물질들을 함께 놓고 다이나믹하게(동태적으로) 생각해보면 핵무기는 무서운 무기도 아니고 실용적인 무기도 아니다. 핵무기를 사용한 나라는 스스로 멸망을 각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핵무기로 다른 나라를 공격한 나라가 버젓이 살 수 있다면 세계질서는 곧바로 와해된다.  

핵무기는 우리에는 없고, 북한에만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를 비대칭무기라 부른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비대칭무기’가 있다. 돈과 식량이다. 우리는 물론 세계가 북한에 돈과 식량을 공급하지 않으면 북한의 핵무기는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되고 김정은이 제거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중요한 사실, 참으로 중요한 이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의 노력에 역행하면서 개성공단 등 북한에 돈을 대주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국가에 전략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분명 우리도 미국처럼 김정은 고사작전을 가동해 왔을 것이다. 참으로 안타깝고 딱하고 답답한 일이다.  



       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위험은 소리 없이 진행되고 있는 트로이목마 정치공작  

우리나라에 트로이목마는 있는가? 남한사회에 침투해 ‘탈북자’라는 합법적인 신분을 가지고, 통일정책을 지배하는 정치세력으로 성장하여 국가정책과 여론형성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트로이목마가 있다. 이들 50여명의 서울광수들이 바로 이 트로이목마의 핵심 지휘부다. 이들은 대부분의 탈북자들을 그들의 세력으로 흡수하고, 그들에 부화뇌동하는 남한의 부나비들을 흡수하고, 50여 명 각자가 엄청난 오빠부대를 거느리고 있다.  

이들은 국가기관과 사회단체, 대형교회의 핵심간부들 위에 통일전문가요 통일이론의 스승으로 군림하고 있다. 통일에 대한 막연하고 감상적인 열망이 높으면 높을수록 국가기관들은 사실상 이들의 수하로 들어가게 된다. 대통령이 통일대박을 선동하고, 조선일보를 필두로 하는 언론들이 통일을 지금처럼 선동하면 대한민국이 적화통일 되는 것은 시간문제가 된다. 바로 이런 것이 소리 없는 전쟁이요 정치공작인 것이다. 1980년 광주에서 실행된 정치공작이 얼마나 주효했으면 지금까지도 거의 모든 국민들이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착각하고 있겠는가?  

1983년 귀순한 신중철 대위, 그의 공작이 얼마나 철저했으면 국군정보사령부라는 정보의 산실에서 대령까지 진급하면서 18년 동안 최전방에 배치된 20개 사단 정보작전 현황을 비롯한 한국군의 주요정보를 다량 획득해가지고 2001년 북한으로 유유히 사라질 수 있었겠는가? 한사람에 의한 공작효과가 이토록 엄청난 것이다. ‘귀순자’라는 합법적인 지위를 얻는 것이 공작을 공작으로 보이지 않게 하는데 얼마나 편리한 수단이던가!  



                           모든 탈북자가 잠재적인 트로이목마인 이유  

1997년 언니가족과 동생가족, 2개 가족이 귀순해 와서 기자회견을 했다. 여기에 간첩이 끼어 있을 것이라고 의심해본 국민, 의심해본 정보원은 없었다. 그런데 우리 500만야전군은 지난 12월 5일, 참으로 놀랍게도 이 2개 가족에서 1명의 간첩, 김희성을 식별해냈다. 1980년 5월 23일, 도청의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공작을 한 사람들 중에는 훗날 북한의 내각총리가 된 김영일이 있었다,  

그는 아래 사진에서와 같이 삼베 두건을 쓰고 교복을 입은 어린 꼬마를 늘 데리고 다녔다. 그런데 그 꼬마가 17년 후에, 동시에 귀순한 2개 가족에 끼어 있었다. 김희성은 지금 어디에서 어떤 간첩행위를 하고 있는지 정보기관들은 추적해야 할 것이다. 그 가족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정보기관들은 조사해야 할 것이다. 


                  생각하라, 핵무기가 더 무서운가 트로이목마가 더 무서운가 

귀순자 지위와 탈북자 지위는 이처럼 국가기관이나 국민들로부터 아무런 의심을 받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가장 편리한 라이선스다.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관찰하지 않는다. 그러나, 국가정보기관들이 김희성의 족적을 추적한다면 분명하게 무슨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500만야전군이 공표한 서울광수 50명은 이 김희성보다 더욱 위험하다. 이들은 이미 정치권력과 국정원 내부의 빨갱이들과 굳게 연결돼 있고, 함부로 손대기 버거울 정도로 이미 거물급이 되어 있으며, 그들을 보호해줄 수 있는 상당한 세력을 구축해놓고 있기 때문이다.  

통일에 환장한 공직자들은 “탈북자가 중심이 되어 통일세력을 구축해야 한다”는 정책 지침을 사실상 가동하고 있다. 이제 생각해보자, 이름만 무섭고 실용적이지 못한 핵무기가 더 무서운가, 아니면 이 엄청난 뿌리 위에 구축한 정치적 통일세력으로 군림하면서, 국가의 통일정책을 사실상 거머쥔 트로이목마가 더 무서운 존재인가? 모든 국가기관과 국민이 정말로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매우 위중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2016.1.8.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끝.





2.

광수문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토폴로지의 소략한 해설과 실세계 응용


한마디 하겠다. 모르고 함부로 입열지는 마라....

간단하게만 말한다. 나머지는 수학 고수에게 물어보라.



어떤 이산집합의 기수가 n 이라면, 부분집합의 모음인 멱집합의 기수는 2^n 즉 개수는 2^n 개이다.

어떤 이산집합이 예로서 {1, 2, 3, 4} 이 있다면

부분집합은, 공집합, {1}, {2}, {3}, {4}, {1,2}, {1,3}, {1,4}, {2,3}, {2,4}, {3,4}, {1,2,3}, {1,2,4}, {1,3,4}, {2,3,4}, 전체집합 {1,2,3,4}으로서

총 16개 즉 2^4 개이다.



이러한 부분집합의 모음에서 토폴로지란 토폴로지의 정의에 맞추어 임의대로(여러가지 토폴로지 있을 수 있슴) 설정할 수 있으나,


토폴로지의 정의는... 

공집합과 전체집합이 토폴로지에 포함되어야 하고, 

어느 부분집합 끼리의 합집합도 토폴로지에 포함되어야 하며, 

어느 부분집합 끼리의 교집합도 토폴로지에 포함되어야 하는... 

그러한 부분집합의 모임을 토폴로지라고 부른다. 



예를 든다. 

공집합, 전체집합 {1,2,3,4}, {1}, {2}, {3}, {1,2}, {1,3}, {2,3}, {3,4}, {1,2,3}, [1,3,4], [2,3,4} 로 토폴로지 T를 설정할 수 있다. 


즉 T={ 공집합, 전체집합 {1,2,3,4}, {1}, {2}, {3}, {1,2}, {1,3}, {2,3}, {3,4}, {1,2,3}, [1,3,4], [2,3,4}} 이다. 



확인용 기호로 집합 교차연산 표현 x 집합 합연산 표현 u라 하면,



확인한다: 

T={ 공집합, 전체집합 {1,2,3,4}, {1}, {2}, {3}, {1,2}, {1,3}, {2,3}, {3,4}, {1,2,3}, [1,3,4], [2,3,4}}의 부분집합 끼리의 집합연산을 수행한다.


공집합 x [1,2,3,4}= 공집합, 

공집합u{1,2,3,4}={1.2,3,4}, 

{1}x{2}=공집합, 

{1,2}x{1,3}={1}, 

(1,2)u{1,3}={1,2,3}.... 이하 생략


집합연산 결과로 나타나는 집합은 모두 부분집합의 모임인 토폴로지의 원소이다.QED




토폴로지 사용법: 

수학에서는 연속사상에 반드시 필요하며, 즉 해석학의 기초로, 

쉬운말로 표현하면 밀가루 같은 이산집합에 아교를 뿌리는 것과 같으며 

여기에 근방(이웃)이란 개념을 부과하면 기수의 제한을 풀면 무한집합으로 바뀐다.



일반응용:

광수문제는 말할 것도 없고, 연결망이 존재하는 그래프이론, 전기배선, 컴퓨터의 신경망 등... 수많은 학문에서...

실생활의 현장 사회에서 회사에서도 조직이론에 반드시 필요하다.



그냥 한 마디로 귀동냥으로 토폴로지가 위상수학이라고 또는 웹보면 바로 나오는 설명을 읽고서 이해한다는 건 표피이해일 뿐이며...

토폴로지가 일반적으로 위상수학으로 번역되기에 한마디로 고무판 기하학이라고 부르지만...

그 고무판이 변형되는 기초에는 바로 연결성, 근방, 연속사상 이라는 개념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소략하게 말하면 한 점의 근방영역에 포함되는 부분집합이 사상되어 다른 점의 근방영역에 포함되는 부분집합이 되며...

타켓 이미지 사상의 근방을 역변환시켜 원사상의 근방에 들어가면 바로 연속사상이란 것이다.


따라서 순서대로 기술하면, 이산집합에서 토폴로지를 먼저 정의에 맞게 임의대로 설정하며... 

이러한 토폴로지는 근본개념이 점과 점의 즉 원소와 원소의 연결성을 이야기 하며, 

그다음으로 토폴로지 아래에서 개집합과 폐집합을 정의하고... 

그 다음으로 근방을 정의하며,,,

그 다음으로 대응관계를 정의하면...

연속사상을 정의할 수 있다.




실세계 회사 조직이론에서의 응용:

따라서 토폴로지의 연결성을 예로 들면, 회사에서 대표이사->기획실->마케팅부,홍보, 재경....

(다른 연결인 대표이사-> 비서실 대표이사-> 영업본부->미주부 유럽부... 대표이사-> 생산본부... 소략하게 설명하기 위하여 생략한다)


1:대표이사... 

10:기획이사... 

100:기획1부장1, 200:기획2부장2... 

1000: 자장1, 1100차장2, 1200차장3, ...

2000:과장1, 2100과장2, 2200과장3.... 2500과장6... 

3000 대리1.... 

4000 평사원1.... 4900평사원901...


대표이사 집합={1}

기획실 집합={10, 100, 200, 1000, 1100, 1200, 2000, 2100, 2000, 2100, 2200, 2300, 2400, 2500,.... 기타 대리 소속평사원}

기획1부 집합={100, 1000, 1100....}

이렇게 연결망으로 분류하면 모든 것에 공통집합은 대표이사이다. 기획실 집합과 기획1부 집합의 공통집합은 기획이사이다.

여기서 공통이란 보통 명령권자를 말한다. 이것이 토폴로지 연결성을 이용한 조직분해 해석이다.

다만, 대표이사등 명령권자는 그 아래 소속으로 넣지 않았으나... 

실세계 회사에서 그대로 사용하는 조직도와 같이 그 누구라도 지시를 하달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하부집합에 포함하지 않았다.



기획이사는 기획1부에도 지시할 수 있고, 기획2부에도 지시할 수 있다. 

즉 기획1부와 기획2부의 공통집합 즉 기획1부 집합 기획2부 집합의 교집합이다. 

이걸 보통 사회생활에는 직속상사라고 부른다.


기획1부 부장은 기획1부1과, 기획1부2과 기획1부3과에 지시할 수 있다. 

즉 1과 2과 3과의 공통집합 즉 1과 2과 3과의 교집합이다.

이걸 보통 기획1부 부장은 1과 2과 3과의 직속상사라고 부른다.


기획1부1과 집합, 기획1부2과 집합, 기획1부 3과 집합의 합집합은 기획1부 집합이다. 



지하철노선도 마찬가지다. 교차역은 교집합이다.


모든 연결망 즉 구조 조직이 있는 곳에는 토폴로지를 적용하여 해석한다. 

토폴로지가 그래프이론, 신경망이론, 조직이론... 구조 조직이 있는 대상의 해석에 있어서의 핵심 도구이다.


주의할 것으로는 토폴로지는 정의에만 맞으면 설정자가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그것이 회사마다 조직의 구성이 다른 이유로 회사란 가장 효율적인 토폴로지 조직구성을 한다.



광주에 온 600명, '대한민국 인수위'였다


5.18의 종말


광주는 알고 있었다. 전남도청 북괴군 점령 사실을


알고나 있니.  이 단순한 의문을 너가  풀어주었으면 한다


현대에 등장한 사육신들을 이른바 서울광수라고 부른다


애국행위를 처벌하는 검사,판사는 역적이 된다



수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오씨팔광주에 광수들 즉 김씨조선의 북한특수군인들, 김씨조선의 민간인들이 남녀노소 많은 숫자로 개입하여 분탕질을 쳤다.



수학에서는 1:1 대응관계가 있으며 양자역학에서는 닐스 보어의 대응원리가 있다.

1:1 대응관계가 사실과 사실규명에서 필수적이다.

여기에서 사실은 사진으로 찍힌 시각적자료이며, 사실규명은 글로 표현한 서술작자료이다.

1:1 대응관계가 무엇인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라. 


5.18 무장반란의 증거

http://www.ilbe.com/7302245673


서술적자료와 시각적자료에서 나타나는 격(역활)의 일치성

http://www.ilbe.com/7325592919



시클이 오씨팔 규명을 방해한다는 싸구려 엉터리 논법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오씨팔은 사기극임을 설명한다


1 2 3 광수 이상 나가지 마라고? 이 본글에 논박해 볼래...

http://www.ilbe.com/7515553446


어디 논박해 볼래: 니들이 광주사태를 얼마나 엉망진창을 만들었는지 아냐.

지만원박사와 닮은 광수 나오면 광수라고 주장도 하고 신고도 하라.


5.18광주 북한침략군 입증증거- 주목하여 주의깊게 보라


다시 한 번 확인하라...
판단을 제대로 하기 위한 이론적 배경을....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은 함께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한시해(348광수) 유엔대표부대사, 장일훈(349광수) 유엔대표부차석대사,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

김성(346광수) 유엔대표부참사, 최명남(347광수) 외무성부국장,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

리수용(102광수) 외무상,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

제350광수. 선동공작조 외무성부상 리용호


망명객 김덕홍 5.18 북한특수군으로 광주에 오다!(제72광수)


판단을 예리하게 갈고 닦는 방법과 그 적용에 관하여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판단의 요령(실전원칙)

리을설에 대한 주장의 이해를 위한 도움닫기 상세서술


5.18광주사태를 요약한다.


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오씨팔광주무장반란 광수문제를 대충 근거도 이론도 없이 하는 것 같더냐?

한마디 하겠다.  알고나 깝쳐라....



시클의 서울광수라는 주장에 반대하며 서울광수를 대변하는 게이들 나와보라

박근혜의 위험한 대북정책, 누가 코치했나?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남재준의 통일장담 발언, 어디서 확신 얻었나?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고영환 얼굴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탈북상좌 최주활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탈북자동지회 전임회장 홍순경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김씨조선의 세작, 간세, 간자, 간첩이 정책뒤에 있으며 , 그들을 처리하여야 한다

인간역사를 가볍게 보지 말고, 우파 팔아먹지 마라...

현대에 등장한 사육신들을 이른바 서울광수라고 부른다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