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준의 통일장담 발언, 어디서 확신 얻었나?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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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준의 통일장담 발언, 어디서 확신 얻었나?
작성일 : 16-01-14 14:58남재준의 통일장담 발언, 어디서 확신 얻었나? |  |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4,129 추천 : 435 | |
남재준의 통일장담 발언, 어디서 확신 얻었나? 부하들에 휘둘리고 농락당하는 공조직 수장들 나는 1980년대에 국방연구원에 있었다. 내가 부여받은 연구과제에 군의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 전후방 부대, 한국에서 가장 높은 산들에 설치된 레이더 기지, 방공포 기지, 방위산업 업체, 조달본부, 군수사령부 등을 방문하는 시간들이 훨씬 더 많았다. 너무 출장이 많아 처음에는 연구소 사람들로부터도 이상하다는 눈총까지 받았다. 경영진단은 군에도 해당된다. 진단은 관찰력과 관찰결과에 대한 해석 그리고 발전방안을 창출해내는 작업이다. 똑 같은 현상을 10명이 관찰하면 관찰한 내용들이 10가지다 다르다. 똑 같은 것을 보았는데 왜 관찰내용들이 서로 다른가? 각자는 자기의 소화능력만큼 즉 머리에 들어 있는 것만큼만 보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관찰한 내용들을 수시로 국방장관과 군고위급 장군들에, 마치 옛날이야기 들려주듯 차분하게 전달했다. 내 말을 듣는 모든 군 수뇌급들은 거의 다 이렇게 반응했다. “나는 이제까지 허위보고를 받으면서 군대생활을 했다” 속을 보지 못하고 겉만 보아왔고, 현황과 상황을 실상과 다르게 파악했다는 뜻이다. 똑 같은 군대 현상을 관찰하고도 사람에 따라 관찰내용이 다르고 소화능력이 다르기 때문이었다. 여기에 더해 여러 가지 동기로 유발된 허위보고들도 있다. 나는 기업에 나가 경영진단도 해주었다. 지역 공장을 책임진 사장이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제작공장에 나가보지 않고 부장과 이사들로부터 보고만 받고 있었다. 그 사장이 늘 보고받던 내용과 내가 직접 공장을 방문해서 관찰한 내용들이 너무 달랐다. 내가 사장에게 “제발 보고만 받지 말고 현장에 가끔이라도 나가보라”고 조언했더니 그는 정면 거부했다, “나에게는 보고할 부하들이 많은데 사장인 내가 왜 현장에 나가야 하느냐, 나는 보고만 받고도 회사를 잘 경영할 수 있다“며 나에게 불쾌한 감정까지 표했다.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공-사 조직의 고위직들이 다 이러할 것이다. 물론 나는 문제 많은 이 경영체를 앉아서만 지휘하는 사장의 교체를 회장에게 조언했고, 그는 곧 교체되었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대한민국의 각종 국가기관장이나 공조직의 장으로 임명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조직에 암거하는 토박이 마피아들에게 거짓보고를 받고,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보고를 받고, 최선이 아닌 대안을 건의 받을 확률이 90% 정도는 될 것이라는 나의 견해를 표현하고 싶어서다.
남재준의 통일장담, 박근혜의 통일대박, 근원이 어디인가? 조선일보 등 보도에 의하면 2013년 12월 24일경, 남재준은 국정원 간부들을 모아놓고 “2015년에 한반도는 통일돼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 통일을 위해 다 같이 죽자”는 말을 했다. 당시로서는 2년 이내에 통일을 맞게 될 것이라는 확신에 찬 이야기였다. 이 말을 들은 참석자들은 '이 몸이 죽어서 나라가 산다면, 아 아 이슬같이 기꺼이 죽으리라'라는 내용의 독립군 군가 '양양가‘'를 합창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3개월만인 지난 2014년 3월 28일, 대통령은 독일 드레스덴 공과대학에 가서 통일대박론을 발표했다. 통일은 반드시 될 것이며, 통일을 위해 북한에 천문학적인 규모의 인프라 투자를 하겠다는 포부를 흥분된 어조로 세계에 고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보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최고의 핵심인물 두 사람이 참으로 황당한 잠꼬대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도대체 이런 황당한 행동들을 어떻게 일국의 대통령과 국정원장이 할 수 있었는가? 남재준이 통일에 대해 단정적으로 말했을 때 류길재 당시 통일부장관은 “통일은 의욕만으로 되지 않는다“며 남재준의 발언을 반박했었다. 대통령과 국정원장에게 이런 보고를 할 수 있는 부처는 국정원의 대공팀이다. 국정원 대공팀은 임동원 시대에 차장급으로 승격-확장되었고, 대부분이 김대중을 추종하는 종북자들과 전라인들로 채워졌다. 수완좋은 서울광수들의 공작에 놀아나는 국가수뇌들 이들 새로 대공팀 조직을 메운 사람들은 대공분야의 문외한들이고, 상대적으로 질이 떨어지는 사람들일 것이다. 종북주의자들이 다 그런 사람들이니까. 한편 대한민국에서 이제까지 통일문제 전문가 행세를 해온 사람들은 위장한 탈북자들 즉 서울광수들이다. 사진들을 찾아보니 탈북단체장들이 줄줄이 대통령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사진들을 찍었다. 아마도 그들은 이런 사진들을 보여주며 그들의 위상을 과시하면서 쓸모 있는 남한 사람들을 포섭하여 자기들의 영향권 아래 두었을 것이다. 이렇게 추적하다보면 결국 대통령과 국정원장의 머리를 점령했던 사람들은 바로 “통일 실력자(?)”를 자처하는 서울광수들이었다는 추론이 가능해진다. 그렇다면 서울광수들에 함몰돼 그들을 통일의 최고 전문가로 대우해오고 그들에게 통일의 주도권을 내주고 그들의 정치세력화를 도와온 청와대와 국정원은 지금부터 어떻게 달라져야 하겠는가? 참으로 아찔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통일은 과연 대박인가? 통일당시 동독인구는 서독인구의 25%였다. 반면 북한인구는 남한인구의 50%다. 동서독 경제력의 차이와 남북한 경제력의 격차도 비교의 상대가 안 된다. 독일 통일 당시 동독의 1인당 국민소득은 서독의 38% 수준이었지만, 2013년 현재 북한의 국민소득은 남한대비 5% 미만에 머물러 있다. 노동생산성의 격차도 동서독 차이보다 남북한 차이기 매우 크다. 동독 근로자의 노동생산성은 서독의 50% 정도로 평가됐다. 하지만 북한의 노동생산성은 남한의 20% 수준인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통일 당시 서독의 국가재정은 GDP(국내총생산) 대비 40%를 넘는 높은 수준이었고 거의 재정균형을 달성하고 있었지만, 한국의 국가재정은 GDP 대비 30%에 미치지 못하고 있고 2013년 현재 국가채무는 GDP 대비 33.8%에 달하고 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217_0013485850&cID=10301&pID=10300 이런 한국의 경제가 과연 2,300만 북한인구를 흡수할 수 있을까? 지금 남한 인구에 대한 복지비를 북한인구에게도 동등하게 지출한다면 한국경제는 어떻게 될까? 아비규환일 것이다. 더구나 지금 한국경제는 1천조원의 가계부채와 또 다른 1천조원의 국가부채라는 쌍끌이 시한폭탄까지 안고 간다. 펀더멘털이 취약한 경제가 안고 가는 시한폭탄인 것이다.
통일을 관리할 째비도 안 되는 사람들이! 정치력은 어떠한가? 남한의 정치력으로는 남한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갈등을 심화시키고 경제를 붕괴시키고 있다. 관리할 능력도 안 되고 째비도 안 되는 주제에 무슨 통일을 한다고 국민의 마음을 공연히 들뜨게 만들고 있는 것인가? 통일을 하려면 정치력부터 1991년 당시의 독일 정치인들처럼 길러야 할 것이다. 째비도 안 되는 사람들이 함부로 통일을 외치면서 국민에너지를 공중에 낭비시키고 안보의식과 근로의식을 병들게 함으로써 대한민국을 파괴만 해왔다는 사실, 생각할수록 분하다.
통일대박은 북한입장 대변한 것
박근혜의 통일대박이 상당히 불안했던 데에는 여러가지 붉은 색 징조가 있기 때문이다. 그 중의 하나가 가장 최근에 노출된 그의 유엔 연설 대목이다. 2014년 9월 24일, 박근혜는 제69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생뚱맞게도 적화통일 의지를 우회적 기술적으로 표현했다.
“저는 오늘날 우리가 처한 상황을 보면서 70년 전 유엔 창설자들이 품은 원대한 꿈과 이상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유엔 창설 당시 유엔헌장 맨 첫머리에 써진 “우리 인류(We the Peoples)”라는 표현에서 보듯이, 그들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 인류의 평화와 발전을 해치는 도전에 맞서기 위해서는 유엔 창설의 기본정신인 ‘인간우선’과 ‘국제협력’의 정신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사람 = 북한의 이념용어, 노동자와 농민은 사람이고, 자본가와 미국과 남한정부는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의 적이라는 뜻. 주체사상은 북한에서 '사람중심철학'으로 호칭되고 있음.
남한의 대통령에게 이런 연설문을 써서 유엔에 나가 읽게한 청와대 비서는 간첩임에 틀림 없음. 북한을 휴전당사국으로 하고 있는 남한에서 남한의 대통령이 이런 연설을 유엔에서 한다는 것은 용서가 안 되는 행위임.
2016.1.14.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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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2.
외교관 그릅 북한특수군의 예를 약식으로 비교하여 본다.
가. 김성(346광수) 약식비교
제346.347광수 외무성 부국장, 유엔대표부 참사(수사증거) 놀랄껄...
http://www.ilbe.com/7591059946" target="_blank">http://www.ilbe.com/7591059946" target="_blank">http://www.ilbe.com/7591059946" target="_blank">http://www.ilbe.com/7591059946

나.
최명남(347광수) 약식비교
제346.347광수 외무성 부국장, 유엔대표부 참사(수사증거) 놀랄껄...
http://www.ilbe.com/7591059946" target="_blank">http://www.ilbe.com/7591059946" target="_blank">http://www.ilbe.com/7591059946" target="_blank">http://www.ilbe.com/7591059946

3.
역사적으로,
잘못된 정책을 수립 집행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출현하는 결과가 예상되는 결과가 아닌 것으로 드러남으로써,
그 정책을 수립 집행하던 것이 실수나 오류에 기반하였슴을 깨닫고,
정책전환을 하여 성공하였던 위대한 인물들도 많다.
하여 이 3항의 글은...
박근혜대통령의 평화통일, 신뢰프로세스, 통일대박, 국민대통합...
이러한 정책을 잘못 수립 집행하였다고 비난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이제라도 그 정책을 수립 집행하는 것을 폐기하고...
박근혜대통령이 이제는 제대로 된 정책을 수립 집행하려는데 지지와 성원을 보내며...
다만 그 정책이 수립 집행되는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의 원천을 적시하고자 한다.
모든 방안, 방책은 그 수립하여 정책으로 집행에 이르기 위해서는...
최종결정권자에게 유혹, 청유, 권유, 권고, 자문... 등등의
온갖 인물 인물집단이 관여하게 마련이다.
국내적으로 평화통일, 통일대박, 신뢰프로세스. 국민대통합...
여기에서 유래하는 경원선복원, DMZ평화공원 설치시도, 나진하산 프로젝트 가동, 개성공단 유지 국제화로 확대...
등등의 정책집행에 이르는 각분야의 전개는...
정신의식적으로 반공의식을 약화화 시켜 해체하려는 안보취약을 부르는 그 누군가의 작용이며...
물리현상적으로는, 예로서 경원선복원에는 해당구간에는 지뢰밭의 제거라는, 안보취약을 부르는 그 누군가의 작용이다.
국외적으로 개성공단 국제화 시도, 러시아와 김씨조선과의 3각교역 퍼주기, 전체주의 진영의 2축중 한 국가인 중공의 전승절 참석...
국제적으로는 국가의 정체성을 뒤흔들어 싸구려 국가로 전락시켜...
중국의 한 장성이 사드를 배치하면 폭격기로 폭격 운운하는 간접선전포고를 당하게 하며...
자유민주주의체제 진영의 동맹관계를 그 밑바탕에서 불안하게 하여 금을 긋는 행위로...
모두 그 누군가의 작용이다.
여기서 그 누군가는...
최소한으로 잘봐줘도 무능력자로서 밥통을 그냥 거두고 내쳐야 할 형편없는 국내외 정책전개의 예상능력을 가지고 있을 따믐이며...
일반적으로 보는 그 누군가는...
직접적 작용 또는 외곽을 치는 간접적 작용을 한 김씨조선의 세작, 간세, 간자, 간첩이다.
따라서...
박근혜대통령의 인식부터 영향을 미쳐 결국 수립집행된 이러한 실패한 정책을...
최종결정권자에게 유혹, 청유, 권유, 권고, 자문... 수립, 집행 등등의 역활을 하였던 모든 인물 집단을 점검하여...
무능력자는 퇴출시키고...
김씨조선의 세작, 간세, 간자, 간첩은 가차없이 적발하여 뿌리부터 잘라야 한다.
이러한 정책에는
반드시 김씨조선의 세작, 간세, 간자, 간첩이 정책뒤에 있으며, 그들을 처리하여야 한다.
4.
이론적 배경을 소략하게 적는다.
수학에서는 토폴로지가 있다.
집합에 연결성이란 구조를 주는 토폴로지로 본 오씨팔광주의 각종 사진들...
전체집합: 광수집합 X이라 한다
부분집합 0001={11, 12, 13, 14}
부분집합 0002={12, 22, 32, 42, 52}
부분집합 0003={34}
부분집합 0004={31, 32, 33, 34, 35}
부분집합 0005={51, 52, 53, 54, 55,56}
부분집합 0006={56}
부분집합 0007={24, 34, 44, 54, 64, 74, 84}
부분집합 0008={81, 82, 83, 84, 85, 86}
부분집합 0009={83}
부분집합 0010={17, 27, 37, 47, 57, 67,77}
.....
아래 그림사진은 대충 그려서 토폴로지가 완성되지 않은 그림이다.

예로서...
부분집합 0001= 감시반 10호차 광수들<- 위1의 광수1 김창식, 광수2 김성남, 광수3 김광수 의 경우
부분집합 0002= 정문감시 광수들
...
....
부분집합 0118= 예술가광수들
....
부분집합 0218= 종교계광수들
....
부분집합 0518= 도청바깥 분수대에 있는 외교관 그룹들 모임.. <- 위 2의 경우는 외교관 그룹의 일부이다
....
여기서 집합을 부분집합으로 해체하여 토폴로지를 설정하는 것은,
서로 한자리에 있다.
서로 안다
서로 무전기등 교통통신한다
서로 전투행동을 함께한다...
...
에 관련된 광수들의 집합을 부분집합으로 분류하였다....
이 각종부분 집합의 원소들인 광수들은 오씨팔광주에서도 서로 연결되어 있는 원소들이며,
즉 수학적으로 서로 소인 고립되어 어떠한 소통 관계도 없는 원소들이 아니다.
서로 통신하며, 지휘체계로 연결되었으며...
이것은 토폴로지 연결망이 있는 즉 치휘체계가 있는 집단이며,
이들의 오씨팔광주에서의 토폴로지와 거의 같이 김씨조선에서의 활동도 같은 토폴로지 안에 있다.
오씨팔광주에서 같은 장소에서 같이 활동한 광수들이 김씨조선에서도 같은 장소에서 같이 나타난다.
수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오씨팔광주에 광수들 즉 김씨조선의 북한특수군인들, 김씨조선의 민간인들이 남녀노소 많은 숫자로 개입하여 분탕질을 쳤다.
수학에서는 사영기하학이 있다.
사진이 이 방향 저 방향에서 찍힌 것은 사영기하학의 사영변환되었다는 뜻이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사영기하학자에게 물어보라야. 오씨팔
http://www.ilbe.com/6891592044
벗기면 오씨팔이 보인다
http://www.ilbe.com/6892939375
역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메아리전술로 본 오씨팔광주 사진들...
http://www.ilbe.com/7105658600
오씨팔 비둘기 쿠쿠는 밥통이다
http://www.ilbe.com/7069465176
오씨팔광주도청에 아이들이 유람나왔다고...
http://www.ilbe.com/7066334446
광주폭동은 전적으로 우리의 대남공작의 빛나는 승리였다
북한군 5.18광주침략군 총사령관 리을설
오씨팔과 삼각연대 사이비좌우파 연합 + 패션우파 를 논한다 1탄
노숙자담요의 정체성을 문제삼는 인물 집단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수학에서는 1:1 대응관계가 있으며 양자역학에서는 닐스 보어의 대응원리가 있다.
1:1 대응관계가 사실과 사실규명에서 필수적이다.
여기에서 사실은 사진으로 찍힌 시각적자료이며, 사실규명은 글로 표현한 서술작자료이다.
1:1 대응관계가 무엇인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라.
5.18 무장반란의 증거
http://www.ilbe.com/7302245673
서술적자료와 시각적자료에서 나타나는 격(역활)의 일치성
http://www.ilbe.com/7325592919
다시 한 번 확인하라...
판단을 제대로 하기 위한 이론적 배경을....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은 함께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한시해(348광수) 유엔대표부대사, 장일훈(349광수) 유엔대표부차석대사,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
김성(346광수) 유엔대표부참사, 최명남(347광수) 외무성부국장,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
리수용(102광수) 외무상,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
망명객 김덕홍 5.18 북한특수군으로 광주에 오다!(제72광수)
판단을 예리하게 갈고 닦는 방법과 그 적용에 관하여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판단의 요령(실전원칙)
리을설에 대한 주장의 이해를 위한 도움닫기 상세서술
시클의 서울광수라는 주장에 반대하며 서울광수를 대변하는 게이들 나와보라
박근혜의 위험한 대북정책, 누가 코치했나?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김씨조선의 세작, 간세, 간자, 간첩이 정책뒤에 있으며 , 그들을 처리하여야 한다
고영환 얼굴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탈북상좌 최주활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탈북자동지회 전임회장 홍순경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인간역사를 가볍게 보지 말고, 우파 팔아먹지 마라...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