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을설에 대한 주장의 이해를 위한 도움닫기 상세서술
1.
리을설에 대한 서술적 자료 등 배경지식
<<광주사태 때부터 북한에서는 여성 장군이 광주에 파견된 북한군들을 총지휘하였다는 소문이 돌았다.
북한판 5.18도서 “광주의 분노”는 광주에 시민군 리더로서 활약하는 할머니가 있었음을 이렇게 기록한다:
한 할머니는 ≪박정희의 양자, 전두환을 찢어죽이라!≫고 쓴 구호판의 전두환의 이름을 돌로 쾅쾅 치며
≪이런 악귀들이 백의민족가운데 섞여있다는 것이 수치¡í라고 하면서 통곡하였다.
모두가 격노했고 전두환놈을 잡기만 하면 갈기갈기 찢어죽이겠다고 벼르었다 (김선출 1985, 97).
이 할머니는 “전두환놈을 잡기만 하면 갈기갈기 찢어죽이겠다”고 북한 말투로 말하였다.
그런데 아래 사진 좌측 상단에 보면 광주의 북한군 공조세력이 기록한 “찢어진 깃폭” 31쪽에도
“중년이 훨씬 지난 아주머니가 5월 19일 시민군 활동을 하는 모습이 서술되어 있다.
2015년 봄에 광주시장 비서실장이었던 이재의도 5월 20일 폭동 현장에서
'살인마 전두환은 물러가라'는 구호를 외치며 5월 20일 오후 폭동의 주역으로 활동한 할머니가 있었음을 기록한다:
놀랍게도 할머니 시민군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었다.
할머니로 위장한 그는 다름 아닌 북한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인민군원수 리을설이었던 것이다.
이 놀라운 사실은 http://cafe.daum.net/issue21/3IBb/985 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 북한특수군 총책군관이었던 제62광수 리을설은 지금 생존하여 인민군 원수이다.
http://www.systemclub.co.kr/board/bbs/board.php?bo_table=board02&wr_id=102753" target="_blank">http://www.systemclub.co.kr/board/bbs/board.php?bo_table=board02&wr_id=102753 )...>>
<<북한특수군이 5월 21일 광주에서 시체작품을 만들었다.
그런데 좀 이상하지만 그 시체작품으로 시체장사를 하는 조는 거물급 지휘부였다.
무장폭도들이 5월 23일 시내 각 병원 영안실의 시신들을 모두 강탈하여 도청 마당에 전시해 놓았다.
그때는 아직 희생자들 유가족 대부분이 희생자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거나
간혹 알더라도 어느 병원에 있는지 모르고 있었을 때였다.
그런데 무장폭도들이 도청 마당으로 관들을 실어오자마자 기가 막히게 알고 달려온 여인네들이 있었다.
그 때 관 속에 누가 있는 지를 어떻게 알 수 있었는가?
광주해방구에서는 경찰이 도청이나 병원으로 들어올 수가 없어서 그때는 희생자 신원이 밝혀질 수가 없었다.
그런데, 5월 21일 전경복장의 북한군 부대를 지휘하던 할머니가 귀신같이 관 속에 누가 있는지를 알고 대성통곡을 하고 있다.
그는 오늘날의 북한군 대원수 리을설 장군이었다.
그리고 그 옆에서 관 하나씩 붙들고 같이 울고 있는 여자 두 명은 거물급 여간첩 리선실과 북한의 여성 건물 정경희였다.
어째서 북한군은 광주에서 시체작품을 만들었으며, 그 시체작품들을 이용하여 최대의 선동효과를 거두려 하였는가?
그것은 공산주의자들에게는 공산주의 혁명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그 어떤 비열한 방법도 정당화되기 때문이었다>>
2.
남자가 여자 복장을 하는 경우의 생생한 살아있는 예를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든다
전경 2,000명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도망칠 때 어떻게 도망쳤는지의 증언 1989년 전남도경 2기동타격대 곽형열 전경:
.
myweb.jnu.ackr/~cnu518/board518/bbs/board.php?bo_table=sub6_03_018cwr_id=318
현재는 접근불능이지만 아래의 캡쳐파일을 보라.
<<..중략....
그런데 다른 부대원들은 여자 슬리퍼까지 다 끌고 가고 심지어 고등학교 2년 선배였던 사람은 여자 드레스를 입고 나갔다
... 중략...>>
아하....
인간이란 목적을 위하여 여장정도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고...
더우기 같은 입장 우호적인 배경의 사람들은...
남자가 여자복장을 한 모습을 보아도 그 전후사정을 알기에 당시에는 전혀 의문으로 삼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
시클의 주장을 한 번 이라도 제대로 읽고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리을설 여장문제는 착각한 버릇에서 비롯된 논리적오류인 순환논법을 사용하여 잘못 판단하였다.
http://www.ilbe.com/7552119823" target="_blank">http://www.ilbe.com/7552119823
판단의 요령(실전원칙)
http://www.ilbe.com/7533263794" target="_blank">http://www.ilbe.com/7533263794" target="_blank">http://www.ilbe.com/7533263794" target="_blank">http://www.ilbe.com/7533263794
리을설 여장문제는 착각한 버릇에서 비롯된 논리적오류인 순환논법을 사용하여 잘못 판단하였다.
리을설이 여장하였다는 것은 진실이다.
촬영된 피사체를 보는 분석력은 두뇌에서 오는가 착각한 버릇에서 오는가
리을설 판단하기 전에 너 제대로 머리속에 떠올려보았니 오씨팔의 리을설에 관련된 정보를...
리을설에 관한 정보를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라.
북한군 5.18광주침략군 총사령관 리을설
http://www.ilbe.com/7543154220" target="_blank">http://www.ilbe.com/7543154220
리을설이 여장남자라는 주장을 부정하는, 원인이 아니라, 이유가...
"남자가 여장을하면 바로 티가나기때문."
이라고 판단(?)하였다면
<- 어떤 환경에서 즉 배경분석은 했니?
가. 고립적환경이라 하여도...이 경우에도 주목의 현상학을 이용 할 수 있다.
판단의 요령(실전원칙) http://www.ilbe.com/7533263794" target="_blank">http://www.ilbe.com/7533263794" target="_blank">http://www.ilbe.com/7533263794" target="_blank">http://www.ilbe.com/7533263794
얼마전 총선을 위해 사임한 서울정무부시장 임종석...
요새끼는 전대협 의장시절에 여장으로 도피하였으며, 여장으로 도피중일 때 결국 체포하였다.
목적을 위해서 빨갱이 쪼가리 쭉떼기 따까리들이 여장정도 못하니?
위 2항의 전남도경 소속 전경들이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도망칠 때...
여자드레스를 입고 도망친 전경도 있었다는 사실은 어떻게 해석할래?
나. 분석대상 피사체를 둘러싼 환경이 중립적인가 우호적인가 적대적인가 의문을 가져보았니?
너 영화 <스팅> 봤니?
그 영화에서 마피아두목 하나에게 사기치려고 세트를 구성하며, 출연하는 단 한명도 빠짐없는 모두가 사기꾼무리였다.
마피아두목은 자기를 둘러싼 인간집단 전부가 사기꾼무리란 것을 모른다.
<-정보의 비대칭성->
사기꾼무리는 마피아두목의 정체를 알고 있고 마피아두목을 노리고 있다.
그 영화를 보는 영화관람자는 모든 정보를 알고 있다.
적대적 환경에 둘러싸인 마피아두목이 존재하며...
또한 마피아두목은 둘러싼 환경이 사기꾼무리임을 모르나, 사기꾼무리는 마피아두목을 알고 있다.
그래서 영화관람자는 왜 마피아두목이 사기당할까 하는 의문을 가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어떻게 사기당하는지 영화관람을 하면서 생생하게 목격하기 때문이다.
사기꾼무리는...
첫째, 마피아두목을 알고 있고.
둘째, 사기치기 위하여 접근하기에
셋째, 사기꾼무리는 마피아두목을 모른척 하고 행동하며
넷쩨, 사기꾼무리는 스스로는 평범한 경마도박에 빠진 일반인들 위장 연기... 기타 배당된 연기를 할 뿐...
영화를 보면서 영화관람자는 의식하지 않았으나...
다수에게 둘러싸인 개인을 보는 다른 사람들은 환경인 다수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함께 파악하여야 만이...
비로서 다수에게 둘러싸인 개인 개인이 처한 상황 등을 제대로 판단할 수 있다....
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찍힌 사진중 리을설을 분석하는 사진을 보라.
리을설은 적대적환경에 둘러싸여 있는게 아니라 호의적환경에 둘러싸여 있다.
너 시클의 주장을 제대로 읽어 보았니?
리을설이 고립적으로 활동한 적 없고, 리을설 주위에 있는 모두가 북한특수군민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너는 무슨 소리 하는 거냐, 주의깊게 주장의 내용과 형식을 보라...
시클은, "오씨팔광주에서 찍힌 할머니위장 리을설의 판독가능한 거리내에 있는 인물은 모두 북한특수군 광수"라는 주장을 하였다.
리을설은 그러한 우호적인물 즉 북괴특수군들에 둘러싸여 있는데, 그 동료들이 리을설이 여장을 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리을설에 대한 의문- 남자가 왜 여장을 했는가-을 제기할 이유도 없고 자연스럽게 행동할 뿐이다.
그런데 그러한 사진을 보는 너는 영화관람자와 동일한가?
영화를 보면서 그 영화속에서 생생하게 전후맥락을 스스로 설명하는 화면을 보는 영화관람자와...
사진만 보고 더우기 생각없이 배경분석도 없이 스스로 자가발전 엉터리설명논리를 구사하는 너는...
서로 다르다.
영화관람자의 경우에는 영화속에서 마피아두목과 그 두목을 사기치려는 적대적 인물들의 모임인 사기꾼무리가 적시되어 있으며...
따라서 이미 환경배경 분석으로 마피아두목은 적대적환경에 둘러싸여 있다는 사실은 피동적으로 분석되어 알고 있으나...
사진을 보는 너는 환경배경 분석을 하였는가?
시클의 주장은 리을설은 우호적환경에 둘러싸여 있다는 것인데...
사진을 보는 너는 제대로 주장을 파악하지도 않았으면서...
너가 중립적 객관적이라고 생각하기에...
리을설을 둘러싼 환경배경이 우호적인물인 것도 생각안하고 그들도 중립적 객관적일테니까...
그 수맣은 환경배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남자가 여자를 못알아볼리 없기에...
결국 리을설이 여장한 것을 모를리 없다...
따라서 시클의 주장은 거짓이다 는 판단을 하였다.
이건 주의깊게 논증을 한 단계를 밟아보면...
완전한 순환논법을 스스로 사용하였슴을 알 수 있다.
즉, 너는 논리적인 오류를 범했으며, 그 원인은 너의 주의하고 주목하지 않은 착각에서 비릇된 것으로서...
인식하는 자의 인식체계를 혼란시키기 위한 의도적인 환경배경의 설정에...
부지불식간에 당했다는 것이다.
리을설은 적대적인물에 둘러싸인 환경에 처한 적이 없다.
다. 시대적 환경으로 1980년대 박정희대통령 덕분에 이제 겨우 경제적으로 김씨조선을 뒤집었으나...
그당시 실정에 자가용도 없고 아직 지금과 비교하면 형편없다.
그러한 시대에 박정희대통령 덕분에 미래에 대한 희망은 있으나 모두 겨우 밥먹는 시대에 60넘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복장 서로 변환시켜, 판독불가능한 거리에 또는 동작그만 정지시켜놓고 보면 100에 50은 구분불가능할 건데...
환경배경과의 연관성은 위2 항, 위3 나 항에서 이미 설명하였다.
그리하여 착각으로 인한 버릇으로 여자복장이면 여자로, 남자복장이면 남자로 생각없이 바로 판단하였다.
인간의 인식체계에 환경과 반응하는 현상을 이용한 것이...
리을설이 여장하고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 개입하여 전개한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