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태, 전두환 前대통령님의 육성증언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치사하여 빛나는 5.18
1.
광주사태, 전두환 前대통령님의 육성증언
작성일 : 16-04-22 16:46광주사태, 전두환 前대통령님의 육성증언 |  |
| | | | 총기를 들고 일어난 하나으 폭동이야. 진압하지 아니할 수 없자나. 진압하고 보니 북괴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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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전 대통령의 5.17밤 신속한 계엄선포와 김대중일당 체포가 없었다면
이나라는 이미 전남에 침투한 1000여명의 대한민국 북괴접수요원들에 의해 적화되고 말았을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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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전두환 전 대통령은 영웅 이승만 대통령 건설 박정희 처럼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이어 받아 대한민국을 반공으로 지키려는 일편단심으로 국정을 수행하셨던 훌륭한 대통령 중 한 분이시다.
5.18 진실에 대해 침묵한다는 이유로 비판하지만 상기 발언 하나만으로도 진실을 말씀하신 것이 증명되었다고 본다. 6.25 남침 전쟁 이후 가장 큰 국지전 와중에 그 정확한 실체를 파악하지 못했다고 해도 비틀거리는 박정희 경제의 오류를 김재익이란 걸출한 인재로 부터 직접 경제 강의를 들어가며 세계 경제 성장률 1위를 달성하신 공이 있으며
사회불안 요소인 깡패 양아치 사기꾼 등 사회악을 일소 지금처럼 부모도 살해하는 불법 불효가 횡행하지 못하게 하여 사회기강을 바로 잡으셨다
당시에는 바보 등신 아니면 먹고 사는 문제 없었고 물가를 잡아 서민들 등따시고 배불리 살 수 있었다 지금처럼 취직이 어렵지 않게 하셨고 북괴 김가 일족 호로잡놈의 새키가 함부로 까불지 못하게 국방에 만전을 기하셨다. 그 덕에 노태우의 88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었고 대한민국은 다시 한번 비상할 수 있었다. 똥삼 놈과 대중 놈현에 이어 박끈해까지 밟아 뭉개버린 전 전대통령의 애국심과 공은 역사가 길이 보전 하고 국민이 존중하고 기억할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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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2.
(펌) 5.18과 전두환과 장군들
‘전두환은 12.12쿠데타를 통해 정권을 잡은 후, 광주에서 일어난 민주화운동을 짓밟고 광주시민들을 무차별 살해한 독재자’
라는 것이 세간의 인식이다. 심지어는 당시 군에서 좋은 직책을 차지했던 장군-장교들도 이와 같은 시각을 가지고 있다.
기록들을 보면 2성장군에 불과했던 당시의 전두환은 애국자였다.
그런 애국자가 정권을 놓자, 그 이후의 인물들은 김일성이 벌이는 심리전에 패했다.
전두환 본인도 비참한 일을 당했고, 국가에도 연이어 2차례의 좌익정권이 탄생하는 등 엄청난 재앙을 치렀다.
민주화로 위장한 빨갱이들과 센세이셔널리즘에 중독된 쥐떼에 불과했던 언론들이 김일성이 벌이는 특수심리전의 마수에 걸려들어
김일성의 졸개들이 되고 만 것이다. 전두환은 5.18에서 김일성을 이겼고, 그 이후의 인물들이 김일성에 진 것이다.
곧 5.18 30주년이 온다고 한다. 들리는 소문들에 의하면 5.18 세력과 빨갱이 세력들이 대규모 이벤트들을 준비하는 모양이다.
북한에서는 매우 성대한 추모-기념 행사들이 여러 날에 걸쳐 치뤄질 것이고, 온갖 언론들이 5.18로 보도공간을 도배할 모양이다.
반면 5.18 당시의 군부와 당시의 공수부대 출신들은 움직이지 않는다. 어찌 보면 잊고 사는 모양이다.
당시의 권력 실세였던 장군들, 당시의 공수부대 장병들, 대부분이 세상을 잊고 사는 중들이 된 것이다.
수천, 수만이 모두 중이 된 것이다.
권력과 권한을 주면 떵떵거리고, 그게 없으면 축 늘어지는 군인들, 우리가 믿고 살았던 당시의 군인들이 이런 군인들이었다.
모습만 근사해보였지 정신적으로는 집요한 빨갱이들, 끝까지 이 나라를 공산화시키겠다는 빨갱이들의 집요함 앞에서
골프나 치고 술이나 마시는 그런 썩어 빠진 정신의 소유자들이었던 것이다.
노무현의 지적대로 “별 달고 거들먹거리는” 존재가 바로 옛날의 장군들이요 지금의 장군들인 것이다.
천안함 테러를 당하게 한 장군들, 테러를 당해놓고도 ‘주적개념’의 명시화를 꺼려하는 쓰레기 같은 장군들,
이런 군상들에 비친 모습들이 바로 옛날 군인들의 자화상일 것이다.
지금의 장군들의 모습을 보면 옛날 장군들의 모습이 보인다.
낮에는 바둑 두고, 밤에는 누군가가 돈을 대는 술자리에서 당시에 유행했던 춤,
공수부대에서 개발했다는 '허슬'춤을 추면서 시간을 보내던 장군들, 필자는 그런 장군들의 군사문화를 증오한 적이 있었다.
항재전장? 위와 같은 장군이 식사를 하는 시간, 차를 타고 다니는 시간에 전쟁의 현장을 상상한다?
즐기는 것과 휴식이 그렇게 좋으면 다른 직업을 선택할 일이지 왜 장교-장군들이 되었는가?
의학공부를 열심히 하고 의사생활을 열심히 했고, 새로운 의학기술을 흡수하면서 열심히 일한 명의,
그런 명의도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여러 해를 거쳐 정성을 다해야 한다.
그러나 낮에 바둑을 두면서 저녁 술자리 시간을 기다리던 장군들은 전쟁이 나면 수만 수십만의 귀중한 인명을 값없이 희생시킨다.
온 국민이 그토록 애통해했던 이번 천안함 사건은 새 발의 피인 것이다.
실종된 군인정신, 그 실종된 군인 정신 때문에 오늘날의 빨갱이 세상을 불러들인 것이다.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고 싶다.
이 따위로 했으니까 일본에 당했고, 북한에 당했고 지금도 당하는 것이다.
앞으로는 정신을 차리겠다? 정신을 차렸다면 최소한 5.18당시의 장군-장교들은 지금 이 순간에 5.18 공부를 해야 할 것이 아니겠는가?
저들은 30주년 기념행사를 크게 하겠다는데 이들 군인들, 왕년에 한국을 주름잡던 서슬 퍼렇던 군인들은 다 어디로 숨었다는 말인가?
낮에는 골프장, 밤에는 술자리에서 세월 가는 것을 한탄하고 있는 한량들이 되어 있다는 말인가?
필자는 지금 5.18세력을 북과 내통한 빨갱이 세력이라고 정의했다.
우리 사회에서 이 말처럼 파격적이고 자살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없다.
필자는 이 말을 하고부터 누군가에 의해 피살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필자는 왜 이런 결론을 내렸는가에 대해 논리와 증거를 제시했다.
오늘 필자는 몇 명의 대학생들에게 황석영과 윤이상이 북한에 올라가 김일성이 바라는 대로 미국과 한국을 모략하는 영화를 제작했고,
북한 노동당 최고 인물들이 매년 5.18행사를 여러 날 동안 전 지역에서 주최하고 있고,
그 주제가 반미-반대한민국-적화통일이라고 설명해 주었다. 이를 듣는 대학생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런 증거가 있다면 게임은 끝났네요.”
필자는 여기까지를, 아니 그 이상을 밝혀냈다. 5.18의 정체가 완전히 발가 벗겨진 것이다.
필자는 돈이 없는 사람이다.
돈도 없고, 위험을 방어할 능력도 없는 혈혈단신인 필자도 위험이 있을 것을 뻔히 예상하면서도 혼자서 5.18의 정체를 발가 벗겼다.
반면 옛날의 장군들, 령관 장교들의 수는 매우 엄청나다. 이들은 대부분 필자보다 잘 산다.
필자는 18만 페이지에 달한다는 역사바로세우기 재판 자료들을 다 읽었다. 5년 동안.
그런데 당사자들은 필자가 그 방대한 량을 소화하여 쓴 간단한 책도 읽지 않는다.
물론 모두는 아닐 것이다. 몇 명은 읽을 것이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 필자는 참으로 슬프다. 그래서 필자는 그런 걸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목사를 보고 교회에 다니지 말라는 말이 있듯이, 필자는 이들을 보지 않고 오직 역사를 바로 잡는 일에만 몰두할 것이다.
나서야 할 자리에 나서지 않고, 우연히 누군가가 치른 희생의 결과로 떨어진 과실을 즐기기만 하는 사람들,
가장 치사하고 졸렬한 사람들이다. 숨어 있다가 횡재를 하겠다?
이렇게 부끄럽게 얻은 과실은 횡재가 아니라 가문 전체에 매달릴 치욕스러운 주홍글씨가 될 것이다.
이 세상에 공짜 점심이 어디 있겠는가?
정신이 썩어버린 장군-장교들, 공짜 술 좋아하는 장군-장교들 그리고 밟아도 꿈틀할 줄 모르는 공수부대와 그 출신들에게
치욕이 있을 지어다!
정신은 썩어버리고, 육체만 단련된 그런 부대는 권력의 햇볕이 비칠 때에만 반짝하는 부나비 군대요 썩은 군대인 것이다.
이따위 정신을 가지고 있으니 빨갱이들에 패하고 그들에게 수모를 당하고, 수모를 당한 사실조차 알지 못하고 골프만 치는 것이다.
이런 썩은 장군-장교들 때문에 국가에 희망이 사라진 것이다.
2010.5.8. 지만원
/펌글끝.
3.
군인은 전장에서 죽어야 한다.
치졸하게 침상위에서 죽을 생각은 하지마라.
역사전쟁은 이제 시작이며...
사실에서 규명한 진실에 기초하여 그 바탕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하여...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역사전쟁은 승리의 그날까지 계속될 것이다.
노병은 죽지않는다.
역사전쟁을 승리로 끝내고 나서야...
다만 사라질 자격이 주어질 뿐이다.
Old soldiers never die but they just have the right to fade away after winning the victory of history war.
4.
국가존속의 기본은 그 국가가 지향하는 정체성을 제대로 파악하여
그러한 국가 그 자체의 존립에 공헌한 참된 유공자예우와 대우에 관한 의식 법률이 정립되어야 하며
이것이 정체성이 바로 서야 국가가 존속할 수 있다는 테제이다.
이러한 정체성 확립이 없는 독자핵무장론은 도리어 김씨혈족조선에 면죄부만 줄 뿐이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 시민의 자유민주주의공화국의 가치가 무엇이며 그러한 가치를 수호한다는
정체성 확립을 통한 시민의 반대한민국적 행위에 대한 저항과 극복을 하는 내재적 국가수호력과
가치를 공유하는 자유민주주의체제국 여기서는 미국의 주한미군주둔으로 인한 외재적 국가방어력이 어울려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체제수호와 안보가 이룩되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상황에서는 독자핵무장론은 쓸모없기만 하고 도리어 해가 될 뿐이다.
왜냐하면, 쓰레기 퇴보좌파의 민족민주민중뽕에 중독되었고...
더우기 오씨팔광주 4.3제주 무장반란을 모두 참여자에게 도리어 유공자란 영예와 대우를 안겨주거나...
참여하여 사망한 자 모두에게 추념일을 제정하여 그 넋을 위로한다.
반대한민국적 행위를 하고 김씨혈족조선을 추종하고 부역한 새끼들이 도리어 유공자나 민주화투사가 되고...
이러한 새끼들을 진압한 경찰, 군, 민간단체 관련인들이 학살자가 되는 판국이다.
즉,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모호해지고 훼손되어 가고 있으며,
더우기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은,
국가든 회사든 가정이든 그 사회의 존립유지의 기반은 유공자 예우와 대우이다.
즉, 이것은 신상필벌에서 앞 2글자 신상을 이야기 하며,
그러한 상을 주는 공이 국가, 회사, 가정의 존립 그 자체에 관련된 문제거나
국가, 회사, 가정의 배경자산인 명예를 드높이는 행위를 하는 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그러한 공에 대한 상이
이게 모두 엉터리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이러니 1명의 데모꾼의 몽둥이질을 100명의 경찰이 못막는 것이고,
폭력에는 폭력으로 막는 경찰 지가 스스로 폭력경찰 또는 학살자가 되는 판국이니...
핵폭탄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고 하여 동족에게 사용할 수 있니?
반란을 일으킨 자 겨우 몇명 죽었다고 이렇게 난리질인데?
그러니 핵폭탄보유보다 시급한 것이 우리의 반공, 승공, 멸공에 관한 사상정신적 무장이고,
오씨팔광주, 4.3제주, 동의대사태 모두 바로 잡아야 한다.
그게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국가존속을 위한 방책이다.
사용하지도 못하는 핵무장이고,
만약 대한민국이 핵을 보유한다면 이건 바로 전세계적인 핵확산금지라는 윈칙에 반하는 것으로
바로 김씨혈족조선과 대한민국을 같은 위치에 자리매김할 뿐이며, 도리어 김씨혈족조선에 면죄부만 주는 것이다.
사상정신의식적 무장이 시급하고, 이건 오씨팔부터 바로잡는데서 출발한다.
5.
채널A 탕탕펑펑의 5.18북괴특수군 개입을 증언하였던 그 결과
채널A의 탕탕펑펑에서 5.18광주무장반란에 스스로 개입하였다고 자백하였던 가명 김명국이 있었다.그러한 프로그램을 방영하였던 채널A PD 진행자 모두 징계 등 물먹었다.
어떤 범죄가 발생하고 그 범죄의 실행자 즉 범인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건이 있다면...
어느 누가, 여기서는 재널A라는, 언론에 출현하여 스스로 그 범죄를 실행하였다고 자백하면...
이건 바로 수사의 대상이다...
그런데 바로 그러한 표현을 받아주었던 발표기관에 불과한 언론인 채널A, PD 진행자가 징계를 받는다면...
이상하고 사리에 맞지 않게 앞뒤가 바뀐 것이다.
여기서 가명 김명국이 언론이 아니라 수사기관, 예로서 서울수서경찰서 수사과,에서 자백하면...
이제부터는 그 수사기관의 대표자인 수서경찰서장, 수사과장, 당당수사관이 징계를 먹어야 하는가?
앞으로 어떤 범죄가 발생하여 범인이라고 수사기관에 스스로 걸어들어와 자백하면...
그러한 자백을 발표하게 하였던 수사기관의 관계자, 담당자는 징계의 대상이 되어야 겠다.
지금 이 글을 읽어보는 형사 등 수사관들도 있을 것이다.
어디 그들의 의견을 들어볼까?
정치적 의견이 아니라,
어느 사건에 범인이라고 스스로 걸어들어와서 자백하는 인물이 있다면...
그러한 자백을 한 장소인 파출소, 경찰서... 등등의 기관과...
그러한 자백을 듣는 관련담당자 등이 징계를 먹어야 한다는...
의식이나 말없는 상부의 처리가 있다면...
그것이 정의에 부합되는지 묻고자 한다.
이러한 결정을 한 방심위의 관련자는 실수를 했다는 것을 뼈저리게 알 날이 올 것이다.

홀로 살포시 웃음짓는 영웅의 모습이다.
또한 이러한 방심위의 어처구니 없는 결정과...
그 결정에 박근혜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되었는지는 모르나...
그러한 방심위의 결정을 최소한 방임하여 동조한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애정을 가진 패션탈렌트우파 박빠들은...
그러한 방심위를 내버려두어 도리어 언론종사자들을 좌파로 둔갑시켜주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아야 할 것이다.
쓰레기좌파하고는 대결의식을 가져야 하지, 유화주의의식을 가지고...
오씨팔을 건드리면 경제폭망하고 환율상승이니 지랄이니 헛소리하면서...
그냥 대충하고 넘어가자는 탈렌트동호회에 지나지 않는 박빠 우파들 정신차리거라.
금번 총선에서의 참패가 이른바 친이계, 유승민의 개지랄과 김무성의 쓰레기 짓의 여파인 줄 아는가?
그 영향력은 미미할 뿐이고...
설령 이들이 까불더라도 그것을 스스로 직접 제어하지 않고 패션탈렌트우파에 지나지 않는 박빠들을 청위병으로 삼아...
선문답에 지나지 않는 성실착실신뢰약속배신 따위의 도덕철학 형이상학이나 강론하여 청위병으로 하여금 공격하게 하는...
정신나간 우파 수장에 실망한 정통우파의 등돌림이 결정적이다는 사실을 깊이 깨우치거라.
그 정신나간 우파수장이 바로 오씨팔에 참배하고, 제주4.3무장반란에 추념일을 제정하고, 세네월아 교통사고에 평택까지 가서...
대통령이 이렇게 말하는데 공무원이 어쩌구저쩌구니 하여 세네월아를 특권족으로 둔갑시켰고
여기에 빌붙어 구케의원들도 덩달아 춤춰서 특별법까지 만들어주었다.
바로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정체성 문제, 핵심가치문제를 쓰레기로 만들었다.
권리가 있는 곳에 의무가 있으며, 책임이 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는 인간사회 위대한 우파의 가치를 잿더미로 만든게...
그 잘난 우파정권 박근혜정권이다...
이것을 서서히 깨닫다가 결정적으로 남(여기서는 박빠 청위병)을 선문답으로 간접적으로 턱짓으로 움직여서...
스스로는 좌파 쓰레끼들한테 욕듣는 짓은 하지않으면서 정치를 하려고 하는 행태가...
친이계, 유승민의 개지랄, 김무성의 쓰레기 짓을 제어하지 않는구나...
박근혜대통령이 바로 팔색조 낙랑공주에 지나지 않은 쪽짜우파이며,
한민족의 현대에서의 위대한 영웅이신 박정희대통령의
사상정신의식적 자산을 상속받은 후예가 아니라 신체물질적 자산을 상속받은 후손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우치고...
박근혜 스스로가 몇 번 말한 박정희의 정신을 이어받지 않았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그 본뜻을 헤아리는 중이다.
현재 정통우파에서는...
하여간...
실용중도를 표방하였던 이명박은 맹탕우파지만 그래도 어쨎든 욕듣더라도 실행력이나 있었지만...
이건 어찌된 판인지 성실착실신뢰약속배신 따위의 도덕철학 강론이나 하면서 좌파로부터는 욕들을 생각을 안하니...
방송 3사가 찾던 5.18주역 4명,평양에서 찾아냈다!
5.18문제를 회피할수록 좌파로부터는 바보취급 정통보수로 부터는 정체성 의심 그 결과로 정통우파의 떠나감이 4.13총선참패다
공주병환자냐 도덕철학자냐 박근혜대통령이?
6.
[토요이슈]일본 시골에 숨어있으면 못 잡을 줄 알았나!
http://news.donga.com/3/all/20160319/77083277/1
에서 발췌한다:
형사 3명은 사진 몇 장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소소한 일상을 담은 가족사진이었다.
사진 속에서 어머니는 자매와 함께 벌판을 걷고 있었다.
어머니는 40대 전후, 자매는 예닐곱의 나이로 보였다.
자매는 걷다가 마주친 조랑말을 신기한 듯 바라봤고 흐르는 냇물이 반가운지 손으로 가리키고 있었다.
무언가 발견한 듯 형사들은 동시에 고개를 들고 서로를 쳐다봤다.
그들은 철부지 자매의 얼굴에서 쫓고 있던 어느 ‘악인(惡人)’의 흔적을 찾았다.
이어 악인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가족사진 옆에 나란히 놓았다.
“애들이 닮았네요.” “쏙 빼닮았다.”
/발췌끝.
동일한 인물이 세월이 지나 나이들어 경년현상이 발생하여 좀 변형된 사진들을 서로 비교한 것도 아니고...
나이든 남자와 어린 여자들을 서로 비교하여 닮았다고 하여...
나이든 남자는 아버지로 어린 여자들은 딸로 차정하여...
수사를 개시하는 구나...
이런 수사를...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주도적, 적극적, 능동적, 역동적, 활동적... 역활을 수행하였던...
인물들에게 적용하면 어디가 덧나냐?
시클이 제기하는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인...
동일하니 수사를 개시하라, 이제는 국과수가 나서서 검증하라 등등이...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이며 표현이며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온몸으로 요상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방해하는 일부 일게이들은 도대체 그 정체가 뭐냐?
너희들이 제정신이냐?
7.
사법부 일부 판사의 지랄염병뽕이란...
이창한 판사를 비판함에 있어서의 핵심은...
현재 이창한 판사가 보직이 바뀌거나 임지가 바뀌었다고 하여...
가처분신청사건을 심리재판할 때 가처분신청을 이유있다고 받아들인 행위를 하였으면서...
가처분신청의 이유로 제기된 심복례가 리을설이라는 신청이유를 참으로 받아들인 못난 행위가 사라지거나 없어지니?
그래서 본안소송을 전제로 한 가처분신청에서는 가처분을 구하는 이유로 내세운 심복례가 스스로 리을설이란 주장을 하였고...
그러한 주장을 받아들여 가처분신청을 이유있다고 하여 신청인의 입맛대로 받아들인 판사나으리가 이창한이고...
금년 3월15일인가 제기한 본안소송에는 심복례가 스스로를 홍일천이라고 주장한다고라?
이창한은 그것도 파악안한 무능력에 더우기 그 무능력이...
가처분신청 사건의 당사자인 피신청인에게 소명기회를 박탈하고 통보도 없이 밀실에서 3일내로 처리한 결과더냐?
이창한은 욕을 바가지로 들어도 할 말 없는 인물이다... 법조인으로서 자격미달이다...
소명기회를 주고 가처분신청을 이유있다고 받아들였다면 전문지식 유무의 문제이나,
이러한 기회도 박탈하고 임의대로 처리한 그 행위자체를 보면...
이창한이 법조인이라구라... 지랄염볌뽕을 해라...
심복례도 웃기는 짜장이로구만...
스스로가 정체성 문제인 리을설인지 홍일천인지도 모르는 인간이 제정신이 박힌 거냐?
8.
거짓 거짓말 유언비어 중상 모략 선동으로 뒤범벅된 사기극인....
5.18광주무장반란에 대해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특히 대학가 앞에서...
희생자라고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진을 천주교 등...
인권 종교집단의 이름으로 모략 선동한 것에 속아서...
대한민국 국군이 나쁘다고 씹어댄...
스스로의 생각짧음에 통탄하며...
그러한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를 찍은 사진이 증명사진형으로...
지성을 발휘하여 선동모략용이라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감성팔이 도덕팔이에 휘둘려져 감성부터 먼저 스스로의 내면에서 외치고 잇따라 도덕이 활개를 쳐...
사체 그자체만 찍힌 것도 간파하지 못하고...
그러한 사진을 내돌린자들은 찍은 자와 연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그러한 증명사진형의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가 찍힌 사진과 관련하여...
1. 언제 찍었는지?
2. 어디서 찍었는지?
3. 누가 찍었는지?
4. 무엇을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5. 어떻게 찍었는지.?
6. 왜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7. 사체 그 자체를 찍었다면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찍었는지는 알고 있겠기에
이러한 사체는 목격자, 의사, 간호사들이 알고 있겠지?
8.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다면 선동모략용 사기조작 사체일테니
현재까지도 그 사체의 신원은 오리무중이겠지...
9. 5.18민주화운동유공자들 중에서 이러한 사체의 주인공이 있겠지?
10. 천주교광주대교구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 등에서는 희생자보상을 위하여 신원확인을 하였겠지.?
....
1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은 공개되어 있어야 하며, 공개되어 있기에 현재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유공자 누가 언제 어디서 유공자로 선정될 행위를 어떻게 하였다는 기록을 학인할 수 있겠지?
...
10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이나 기록은 사기조작이 불가능하겠지?
...
위 의문에 대한 답이...
진실수호와 정의추구에 어울리는게 아니라...
도리어 거짓수호와 불의추구에 어울리는 모습을 알아갈수로...
지금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오씨팔광주무장반란 관련단체 인물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어둠을 추종하며 거짓을 수호하며 불의를 추구하는 쪼가리들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들아...
어디 마음대로 해보라...
죄없는 대한민국 국군에게 돌을 던진 스스로의 어리석음의 죄를 되새기면서
삭일 수 없는 울분의 힘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하라...
판단을 제대로 하기 위한 이론적 배경을....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은 함께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판단을 예리하게 갈고 닦는 방법과 그 적용에 관하여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5.18광주사태를 요약한다.
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박상권, 박경윤은 동일인임을 부인하고 고소 좀 해라 고소맛 좀 보자
정체성을 묻지 않고 실용을 내세운 맹탕우파에 반대하여 우파로 보였으나...
정체성을 팔아치우고 성실착실신뢰를 내세운 쪽짜우파의 신뢰상실의 말로를 4.13에서 보았다
광주사태, 전두환 前대통령님의 육성증언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치사하여 빛나는 5.18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