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5번 광수, 박경윤의 5.18 시체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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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번 광수, 박경윤의 5.18 시체놀음
글쓴이 : 만토스 |
375번 광수 박경윤의 5.18 시체놀음 1988년 처음 북한으로 들어간 후 1992년에 북한에서 김일성 김정일로부터 공식적인 북한대외경제업무 총괄 책임자로 임명되었고, 미국-한국-북한-일본-중국을 넘나드는 어마어마한 사업가 박경윤, 그의 알려진 출생지가 1935년 충청북도 청주로 되어 있으며, 1959년에는 미국유학 길에 올라 오클라호마 대학에서 마케팅과 회계학을 전공했다고 하고, 1975년에는 재일동포 사업가 박노정과 결혼하였으며 1986년 박노정이 사망함에 따라 막대한 유산을 물려 받았다고 전해졌는데, 이후 1988년부터 북한과 관계를 맺게 되었다. 엄청난 이력의 여성 사업가 박경윤은 1980년 5.18광주에서 시체놀음에 동원되었다는 사실이 시스템클럽의 과학적 사진입증으로 밝혀졌는데, 그녀는 1935년 출생임으로 1980년이면 45세의 나이가 되고 그녀가 미국유학을 마치고 일본에서 나이 40에 결혼을 한 것으로 계산이 된다. 물론 재미동포 사업가 박노정이 남편이었으니 그가 조총련과 연계되었다면, 박경윤은 자연스럽게 북한에 포섭되어 간첩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다는 것은 전혀 무리한 추정이 아닐 것이다. 따라서 1980년 5.18광주 시체놀음은 충분히 가능하다.
언론에 밝혀진 박경윤의 이력을 찾는 중에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그녀가 미국유학을 마치고 일본에서 만나 결혼했던 재일동포 사업가 박노정이라는 사람에 대한 것이다. 박노정은 박정희 시절 60년대에 대한민국 최초의 자동차 회사인 새나라자동차 회사를 설립한 사람인데, 후에 4대의혹 사건에 연루되어 박정희에게 밉보여 결국 일본으로 도피하다시피 한국을 떠났다고 한다. 그 불행한 사건은 박노정을 조총련으로 기울게 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그와 결혼한 박경윤은 夫唱婦隨가 아닌가. 박경윤이 북한에서 김일성과 김정일의 신임과 후광으로 1989년에 정주영 회장과 김우중 회장을 김일성에게 연결 시켜 주었고, 1991년에는 통일교(세계평화연합) 문선명을 김일성에게 보내 돈 줄로 만들었다. 이후 박경윤은 자신의 재력과 능력을 기반으로 김일성으로부터 금강산국제항공, 국제관광, 국제무역개발, 고려상업은행(BDA와 거래) 모두를 맡김으로써 명실공히 북한의 대외경제업무를 총괄하는 막대한 권한을 부여 받는다. 물론 그 영향력은 1998년 이후로 김대중의 아태평화위원회로 넘어가기까지 계속된다. 박경윤이 1980년 5.18광주에서 북한특수부대로 시체놀음에 동원되었다는 사실은 그녀의 이력들에 남다른 의문점을 가지게 만든다. 그 중에서 미국유학 부분이 걸린다. 2011년 6월에 신동아 송호근 기자와의 인터뷰에는 1959년 미국의 오클라호마 대학이라고 했는데, 2012년 4월에 있었던 신동아 인터뷰에서는 1958년 캔자스대학으로 유학했다고 말했다. 유학 년도가 1년 틀린 것이야 그럴 수 있다고 해도 대학교를 다르게 말하는 것은 이상하고, 만일 둘 다 맞다고 하면 58년에 캔자스로 갔다가 59년에 오클라호마로 전학했다? 더욱 흥미를 끄는 대목이 눈에 띈다. 박경윤과 그의 남편 박노정이 모두 출생지가 충청도로 밝혀졌는데, 그렇다면 박노정이 일본에서 엄청난 재력가로 변신하여 60-70년대의 재일동포 고국 돕기 운동에 동참하여 분명히 고향 충청도 가족들에게 많은 부동산을 사주었지 않았을까 추정하고, 그 부동산 임야에 지난 청주 흥덕지구 의문의 430유골이 묻혀 있지 않았을지 추정해 본다. 박경윤의 5.18광주 시체놀음과 430구 유골이 청주에서 발견된 사건을 연계 시키는 것이 터무니 없는 상상에 지나지 않을까요? 기자: ―94년 이전까지는 북한 초청장 사업을 박회장측에서 전담해서 『북한에 가려는 사람은 박회장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까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무튼 94년 베이징에 참사실이 만들어지고 이게 다시 아태평화위원회가 되기 전까지는 금강산 국제그룹에서 공화국의 모든 대외경제 업무를 총괄해서 시행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아태평화위원회가 생기기 전까지는 금강산 국제그룹이 단일 창구로 기능하다가, 아태평화위원회가 나오면서 영역이 세분되고 창구가 다원화됐다는 거지요』 (1998년 11월호 신동아 인터뷰에서 발췌) “장군님께서 금강산을 국제관광단지로 개발하라고 하신다. 그 일을 도와줬으면 좋겠다.” 374번 광수 박상권, 375번 광수 박경윤 모두 전 통일전선부장 김양건과 한 식구처럼 지냈는데, 그들이 모두 1980년 5.18광주에서 특수부대로서 시체놀음에 동원된 자들이다. 둘 다 남북관계에서 광범위한 인맥을 구축하고 정관계, 재계, 군부에까지 입김이 들어가 있었으니, 누구라도 그들의 5.18광주 특수부대 역할로 시작된 북한으로부터 남파된 간첩임을 의심하게 된다. 대한민국 대통령도 국정원도 5.18세력에 무릎 꿇고 엎드린 비참한 모습에 간첩들은 기고만장으로 날뛴다. 이상. 2016. 4. 20. 만토스 |
/끝.
2.
참여하여 사망한 자 모두에게 추념일을 제정하여 그 넋을 위로한다.
이러한 새끼들을 진압한 경찰, 군, 민간단체 관련인들이 학살자가 되는 판국이다.
국가든 회사든 가정이든 그 사회의 존립유지의 기반은 유공자 예우와 대우이다.
이러니 1명의 데모꾼의 몽둥이질을 100명의 경찰이 못막는 것이고,
반란을 일으킨 자 겨우 몇명 죽었다고 이렇게 난리질인데?
그러니 핵폭탄보유보다 시급한 것이 우리의 반공, 승공, 멸공에 관한 사상정신적 무장이고,
오씨팔광주, 4.3제주, 동의대사태 모두 바로 잡아야 한다.
사용하지도 못하는 핵무장이고,
3.
[토요이슈]일본 시골에 숨어있으면 못 잡을 줄 알았나!
http://news.donga.com/3/all/20160319/77083277/1
에서 발췌한다:
형사 3명은 사진 몇 장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소소한 일상을 담은 가족사진이었다.
사진 속에서 어머니는 자매와 함께 벌판을 걷고 있었다.
어머니는 40대 전후, 자매는 예닐곱의 나이로 보였다.
자매는 걷다가 마주친 조랑말을 신기한 듯 바라봤고 흐르는 냇물이 반가운지 손으로 가리키고 있었다.
무언가 발견한 듯 형사들은 동시에 고개를 들고 서로를 쳐다봤다.
그들은 철부지 자매의 얼굴에서 쫓고 있던 어느 ‘악인(惡人)’의 흔적을 찾았다.
이어 악인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가족사진 옆에 나란히 놓았다.
“애들이 닮았네요.” “쏙 빼닮았다.”
/발췌끝.
동일한 인물이 세월이 지나 나이들어 경년현상이 발생하여 좀 변형된 사진들을 서로 비교한 것도 아니고...
나이든 남자와 어린 여자들을 서로 비교하여 닮았다고 하여...
나이든 남자는 아버지로 어린 여자들은 딸로 차정하여...
수사를 개시하는 구나...
이런 수사를...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주도적, 적극적, 능동적, 역동적, 활동적... 역활을 수행하였던...
인물들에게 적용하면 어디가 덧나냐?
시클이 제기하는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인...
동일하니 수사를 개시하라, 이제는 국과수가 나서서 검증하라 등등이...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이며 표현이며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온몸으로 요상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방해하는 일부 일게이들은 도대체 그 정체가 뭐냐?
너희들이 제정신이냐?
4.
거짓 거짓말 유언비어 중상 모략 선동으로 뒤범벅된 사기극인....
5.18광주무장반란에 대해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특히 대학가 앞에서...
희생자라고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진을 천주교 등...
인권 종교집단의 이름으로 모략 선동한 것에 속아서...
대한민국 국군이 나쁘다고 씹어댄...
스스로의 생각짧음에 통탄하며...
그러한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를 찍은 사진이 증명사진형으로...
지성을 발휘하여 선동모략용이라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감성팔이 도덕팔이에 휘둘려져 감성부터 먼저 스스로의 내면에서 외치고 잇따라 도덕이 활개를 쳐...
사체 그자체만 찍힌 것도 간파하지 못하고...
그러한 사진을 내돌린자들은 찍은 자와 연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그러한 증명사진형의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가 찍힌 사진과 관련하여...
1. 언제 찍었는지?
2. 어디서 찍었는지?
3. 누가 찍었는지?
4. 무엇을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5. 어떻게 찍었는지.?
6. 왜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7. 사체 그 자체를 찍었다면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찍었는지는 알고 있겠기에
이러한 사체는 목격자, 의사, 간호사들이 알고 있겠지?
8.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다면 선동모략용 사기조작 사체일테니
현재까지도 그 사체의 신원은 오리무중이겠지...
9. 5.18민주화운동유공자들 중에서 이러한 사체의 주인공이 있겠지?
10. 천주교광주대교구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 등에서는 희생자보상을 위하여 신원확인을 하였겠지.?
....
1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은 공개되어 있어야 하며, 공개되어 있기에 현재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유공자 누가 언제 어디서 유공자로 선정될 행위를 어떻게 하였다는 기록을 학인할 수 있겠지?
...
10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이나 기록은 사기조작이 불가능하겠지?
...
위 의문에 대한 답이...
진실수호와 정의추구에 어울리는게 아니라...
도리어 거짓수호와 불의추구에 어울리는 모습을 알아갈수로...
지금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오씨팔광주무장반란 관련단체 인물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어둠을 추종하며 거짓을 수호하며 불의를 추구하는 쪼가리들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들아...
어디 마음대로 해보라...
죄없는 대한민국 국군에게 돌을 던진 스스로의 어리석음의 죄를 되새기면서
삭일 수 없는 울분의 힘으로...
시클이 오씨팔 규명을 방해한다는 싸구려 엉터리 논법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1 2 3 광수 이상 나가지 마라고? 이 본글에 논박해 볼래... http://www.ilbe.com/7515553446
5.18광주사태를 요약한다.
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윤상원을 계엄군이 죽였다는 5.18세력의 거짓말 http://www.ilbe.com/7908125584
박근혜는 왜 참패했는가 http://www.ilbe.com/7908292605
빨간 옷을 입고 시작한 정당의 말로 http://www.ilbe.com/7909056152
정체성을 묻지 않고 실용을 내세운 맹탕우파에 반대하여 우파로 보였으나...
정체성을 팔아치우고 성실착실신뢰를 내세운 쪽짜우파의 신뢰상실의 말로를 4.13에서 보았다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할 일이란 정체성 바로잡기와 수호 http://www.ilbe.com/79087668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