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옷을 입고 시작한 정당의 말로

정체성을 묻지 않고 실용을 내세운 맹탕우파에 반대하여 우파로 보였으나...

정체성을 팔아치우고 성실착실신뢰를 내세운 쪽짜우파의 신뢰상실의 말로를 4.13에서 보았다



1.

빨간 옷을 입고 시작한 정당의 말로


 작성일 : 16-04-14 22:04
 
빨간 옷을 입고 시작한 정당의 말로
  
 글쓴이 : Evergreen
 조회 : 287   추천 : 38  

                  

정치에서 빨간색은 공산주의를 뜻하는데 박근혜의 한나라당은 당명을 새누리당으로 바꾸면서 당치도 않은 빨간 옷을 걸치고 포퓰리즘을 하였다. 왜 새누리당이 붉은색을 취했을까? 그건 이념을 다 아우르겠다는 중도적인 심산이었다. 그 한 가지만 보아도 싹수가 노란 정당이었다.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자마자 ‘한반도신뢰프로세서’를 내세워 국제적인 로비에 들어갔다. 안으로는 ‘통일은 대박’이라며 국민정서를 술렁이게 만들고 밖으로는 ‘개성공단 국제화’ ‘비무장지대 평화공원 만들기’를 홍보하였다.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창조경제’라는 그녀만의 경제활동을 하였다.


국가를 바로 세우기보다는 업적 만들기에 몰입한 그녀는 북한의 우방이고 우리 경제와 직결되어 있는 중국과의 교류에만 몰두하면 북한 문제와 경제 문제가 제대로 풀릴 것이라 생각하고 좌익의 위안부 타령에 편승하면서 우방 일본과는 담을 쌓고 지낸 주관 없는 대통령이었다.


미국이 보는 앞에서 중공과 팔짱을 끼더니 급기야 천안문 성루에서 우리를 짓밟았던 전승절에 적국의 수반으로 군사퍼레이드를 참관하는 꼴불견을 보였다. 보다 못한 미국은 일본과 우리들만이라도 절대 변치 말자며 더욱 돈독한 우방임을 약속하는 문서를 작성하기에 이르렀다. 분명 외교의 실책이다.


그런 차에 아무리 꼬셔도 넘어오지 않던 북한이 4차 핵실험과 미사일을 쏘아대었다. 화들짝 놀란 대통령은 7일 전에 개통한 중국과의 핫라인으로 전화를 걸었지만 시진핑은 5일이 넘어가도 전화를 받지 않았다. 님의 배신에 세상이 부끄러운 그녀는 세계의 대북 제재에 발맞추어 개성공단을 눈물로 철폐하여야만 했다.


그런 후 히스테리 때문인지 그녀는 가슴에 품은 단검을 꺼내들었고 키즈 윤상현은 총선을 두고 배신자는 죽여 버린다며 친박, 진박, 비박, 반박으로 나뉘어 정권 다툼을 벌였던 것이다. 경제 실정까지 겹친 그녀는 상명하복에 입각한 정치를 구사하여 민심을 잃고 총선에서 참패하였다. 패배의 책임자는 누가 뭐래도 대통령이다.

 

적어도 여당 내에서 대통령은 갑이었고 수첩 카리스마도 쩔었다. 청와대와 새누리당에서 확실히 군림한 그녀는 ‘배신의 정치’를 응징해 달라, 야당을 심판해 달라며 대국민 호소를 하였으나 국민이 쫄도 아니지만 아직 누굴 심판 할 수준도 아니다. 더불어당이 제 1당이 된 것과 안철수의 상승은 박근혜 탓이다.


6푼이 김영삼은 대통령이 되자 청와대 집무실에서 와이셔츠만 입은 채 창밖을 내다보는 장면을 찍게 하여 국가를 생각하는 대통령이란 홍보를 하였었다. 1푼이 더 많은 7푼이 박근혜는 도도하기만 하였지 언론을 이용할 줄 몰랐다. 언론의 도마 위에 올랐지 요리를 담당하는 도마의 칼이 되지 못하였던 것이다.


이 나라의 정치는 언론이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언론들이 모든 여론 조성을 다 하여 영웅으로 만들었다 바보로 만들었다 한다. 안철수도 언론이 다 키워 놓았다. 박원순도 언론이 부각시켰다. 대선주자는 여우같은 언론이 다 만들어 낸 것이다. 교활한 언론을 장악하여야만 정치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다.


언론은 그녀를 선거의 여왕이라는 감투를 씌웠다. 뭘 어떻게 하여 여왕의 칭호를 달고 있는지 항상 궁금하였다. 진정 선거의 여왕이라면 절대 이런 참패의 꼴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뚜렷한 실력 없이 박지성, 홍명보가 언론에 항상 부각되는 복돌이 듯이 그녀 또한 언론이 만들어 준 복순이일 뿐이다.


그녀는 대통령이 되자 좌익의 눈치를 살피며 5.18묘역에 내려가 참배하였다. 그래도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니 마니하며 좌익들의 도마 위에 올랐다. 그때도 좌익의 표리부동을 느끼지 못하였고 좌익과 화합할 수 없는 자신의 가계인 것을 스스로 깨우치지도 못한다. 알아도 타이밍이 느린 사람이다.


오히려 36년 만에 부각되기 시작하는 5.18의 진실을 탄압하는 칠푼이었다. 그녀는 죽을 때까지 자신의 어리석음을 절대 자각하지 못 할 위인이다. 죽도 밥도 아닌 그녀가 앞으로 2년도 남지 않는 재임 기간에도 좌익과 언론에 끌려 다니면서 ‘통일대박, ‘창조경제를 외칠까? 문득 바보 같은 그녀가 측은해진다.

/끝.



2.

거짓 거짓말 유언비어 중상 모략 선동으로 뒤범벅된 사기극인....

5.18광주무장반란에 대해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특히 대학가 앞에서...

희생자라고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진을 천주교 등...

인권 종교집단의 이름으로 모략 선동한 것에 속아서...


대한민국 국군이 나쁘다고 씹어댄...

스스로의 생각짧음에 통탄하며...

그러한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를 찍은 사진이 증명사진형으로... 

지성을 발휘하여 선동모략용이라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감성팔이 도덕팔이에 휘둘려져 감성부터 먼저 스스로의 내면에서 외치고 잇따라 도덕이 활개를 쳐...


사체 그자체만 찍힌 것도 간파하지 못하고... 

그러한 사진을 내돌린자들은 찍은 자와 연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그러한 증명사진형의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가 찍힌 사진과 관련하여...


1. 언제 찍었는지?

2. 어디서 찍었는지?

3. 누가 찍었는지?

4. 무엇을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5. 어떻게 찍었는지.?

6. 왜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7. 사체 그 자체를 찍었다면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찍었는지는 알고 있겠기에 

   이러한 사체는 목격자, 의사, 간호사들이 알고 있겠지?

8.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다면 선동모략용 사기조작 사체일테니 

   현재까지도 그 사체의 신원은 오리무중이겠지...

9. 5.18민주화운동유공자들 중에서 이러한 사체의 주인공이 있겠지?

10. 천주교광주대교구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 등에서는 희생자보상을 위하여 신원확인을 하였겠지.?

....


1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은 공개되어 있어야 하며, 공개되어 있기에 현재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유공자 누가 언제 어디서 유공자로 선정될 행위를 어떻게 하였다는 기록을 학인할 수 있겠지?

...

10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이나 기록은 사기조작이 불가능하겠지?

...


위 의문에 대한 답이... 

진실수호와 정의추구에 어울리는게 아니라...


도리어 거짓수호와 불의추구에 어울리는 모습을 알아갈수로...

지금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오씨팔광주무장반란 관련단체 인물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어둠을 추종하며 거짓을 수호하며 불의를 추구하는 쪼가리들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들아...

어디 마음대로 해보라...



죄없는 대한민국 국군에게 돌을 던진 스스로의 어리석음의 죄를 되새기면서

삭일 수 없는 울분의 힘으로...



시클이 오씨팔 규명을 방해한다는 싸구려 엉터리 논법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오씨팔은 사기극임을 설명한다 http://www.ilbe.com/7539311357

1 2 3 광수 이상 나가지 마라고? 이 본글에 논박해 볼래... http://www.ilbe.com/7515553446

어디 논박해 볼래: 니들이 광주사태를 얼마나 엉망진창을 만들었는지 아냐. http://www.ilbe.com/7561173572
지만원박사와 닮은 광수 나오면 광수라고 주장도 하고 신고도 하라. http://www.ilbe.com/7555262729
5.18광주 북한침략군 입증증거- 주목하여 주의깊게 보라 http://www.ilbe.com/7593780096


다시 한 번 확인하라...
판단을 제대로 하기 위한 이론적 배경을....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은 함께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한시해(348광수) 유엔대표부대사, 장일훈(349광수) 유엔대표부차석대사,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 http://www.ilbe.com/7595557226
김성(346광수) 유엔대표부참사, 최명남(347광수) 외무성부국장,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 http://www.ilbe.com/7591059946
리수용(102광수) 외무상,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 http://www.ilbe.com/7574644313
제350광수. 선동공작조 외무성부상 리용호 http://www.ilbe.com/7652023386

망명객 김덕홍 5.18 북한특수군으로 광주에 오다!(제72광수) http://www.ilbe.com/7623374952


판단을 예리하게 갈고 닦는 방법과 그 적용에 관하여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판단의 요령(실전원칙) http://www.ilbe.com/7533263794
리을설에 대한 주장의 이해를 위한 도움닫기 상세서술 http://www.ilbe.com/7639579099

시클의 서울광수라는 주장에 반대하며 서울광수를 대변하는 게이들 나와보라 http://www.ilbe.com/7560697548
박근혜의 위험한 대북정책, 누가 코치했나?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http://www.ilbe.com/7657979109
남재준의 통일장담 발언, 어디서 확신 얻었나?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http://www.ilbe.com/7658508613
고영환 얼굴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http://www.ilbe.com/7655301185
탈북상좌 최주활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http://www.ilbe.com/7653166994
탈북자동지회 전임회장 홍순경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http://www.ilbe.com/7654362037

김씨조선의 세작, 간세, 간자, 간첩이 정책뒤에 있으며 , 그들을 처리하여야 한다 http://www.ilbe.com/7652386314

인간역사를 가볍게 보지 말고, 우파 팔아먹지 마라... http://www.ilbe.com/7658135973
현대에 등장한 사육신들을 이른바 서울광수라고 부른다 http://www.ilbe.com/7667634229
가장 무서운 것, 핵무기냐 트로이목마 공작이냐 http://www.ilbe.com/7671790816

국가통치, 이렇게 위험하게 해도 되는 것인가 http://www.ilbe.com/7673740716

일반인들은 지켜보면 될 일이다 탈북광수차정자들과 시클의 싸움을 http://www.ilbe.com/7908013092



5.18광주사태를 요약한다.


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박근혜는 왜 참패했는가 http://www.ilbe.com/7908292605

국회선진화법 재앙, 거지국가로 직행 http://www.ilbe.com/7908526497



윤상원을 계엄군이 죽였다는 5.18세력의 거짓말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지사하여 빛나는 오씨팔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할 일이란 정체성 바로잡기와 수호 http://www.ilbe.com/7908766894


빨간 옷을 입고 시작한 정당의 말로

정체성을 묻지 않고 실용을 내세운 맹탕우파에 반대하여 우파로 보였으나...

정체성을 팔아치우고 성실착실신뢰를 내세운 쪽짜우파의 신뢰상실의 말로를 4.13에서 보았다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