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선진화법 재앙, 거지국가로 직행
정체성을 묻지 않고 실용을 내세운 맹탕우파에 반대하여 우파로 보였으나...
정체성을 팔아치우고 성실착실신뢰를 내세운 쪽짜우파를 4.13에서 보았다
1.
국회선진화법 재앙, 거지국가로 직행
 작성일 : 16-04-14 07:54 글쓴이 : 만토스 조회 : 346 추천 : 46 | 국회선진화법 재앙 막을 길 없어졌다 1. 식물국회, 무노동 최고임금 국회 만들어 놓고도 태평스런 정치꾼들 집권여당 새누리 122, 제1야당 더민주 123, 제3당 국민 38, 무소속 기타 17의 분포로 20대 국회의원 당선자가 발표됐다. 국회 다수당은 야당이 확실하게 차지했으니, 법안 발의는 다음 대선을 위한 선심성 공약 이행을 위해 야당에서 발벗고 나설 것이 뻔하다. 물론 여당이라고 가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여야가 앞 다투어 민생법안이라면서 대국민 퍼주기 복지 정책에 혈안이 될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떠들어 봐야 새누리와 더민주 어느 한 당이 마음대로 법안을 통과시키기는 완전히 물 건너 갔다. 사상 최악의 19대 국회에서 우리는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했었다. 아무리 집권여당에서 국정운영을 위해 경제, 국방, 사회, 대북 문제 등을 위한 법안을 국회에 발의해 봐야 상임위원회에 상정조차 못하는 것은 물론 본회의 표결에 부치는 것은 하늘에 별 따기가 되어버린 이른바 “국회선진화법=국회식물화법” 장애물 경기를 수 없이 보아 왔다. 물론 그 발목 잡기는 더민주당의 만행이었으니, 이제 국회를 그들이 다수당으로 점령했다고 해도 별로 달라질 것이 없는 식물국회의 모습은 더 한층 볼 만한 구경거리가 될 것이다. 2. 새누리가 발목잡기 하든 안 하든 더민주는 기고만장 할 것이다 예를 들면 이렇다. 더민주가 그들의 선거공약으로 내건 경제민주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20대 국회에서 여러 가지 법안을 발의할 것이다. 그러나 언감생심 새누리가 그들의 대선미끼를 그리 쉽게 국민에게 던지도록 놓아 두겠는가, 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 새누리당이야 어차피 19대 국회의 거대여당일 때도 꼼짝 못하고 야당에 끌려 다니며 집권당 대통령의 통치를 제대로 도와 주지 못했었는데, 20대에서는 입장이 완전히 바뀌어 이제부터는 과거의 더민주 발목잡기에 대한 분풀이를 더욱 강하게 할 것은 뻔한 이치다. 새누리가 더민주에 협조하든 아니면 그들의 발목을 잡고 법안통과를 못하게 하든, 더민주는 이제 애타게 새누리에 매달리지 않을 것이다. 새누리가 협조하면 더민주는 복지예산을 마구 쏟아 부으면서 선심을 쓸 것이고, 만일 협조하지 않고 발목을 잡는다고 하면 그 때는 새누리의 발목잡기로 더민주는 선거공약을 지킬 수 없게 됐다고 엄살을 떨면 그만이다. 불리한 곳은 모두 새누리당이 된 것이다. 이래저래 다음 대권경쟁에서 새누리는 무척이나 힘든 싸움을 해야 한다. 어쩌면 더민주 말대로 정권교체가 이루어질지 모른다. 3. 국회선진화법, 식물국회의 재앙이 다가 올 것이다 국회에서 누가 다수당이든 180석을 넘지 못한다면, 국회선진화법이라는 괴물의 발톱에서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다. 그래서 새누리가 20대 국회를 180석 넘는 다수당으로 만들어 달라고 대통령과 집권여당 새누리가 그리도 애처롭게 호소했건만, 국민들의 표심은 새누리의 공천파동을 잊지 못해 홧김에 서방질을 확실하게 해 버렸다. 이제 친박 비박 타령을 아무리 떠들어 봐야 기차는 떠나버렸다. 남은 것은 새누리의 허탈감이요 재집권 가능성에 대한 회의감만 팽배해지고, 국회에서는 발목잡기 역할만 바뀔 뿐이다. 박근혜 정부가 끝날 때까지 앞으로 1년 6개월 간 대통령은 또 다시 국회를 향해 민생법안을 하루빨리 통과시켜 달라고 애타게 구걸할 것인지조차 불투명하다. 국회선진화법에 질려서 아예 민생법안이고 국방 법안이고 애써서 발의하는 것조차 포기할지도 모른다. 170이 넘는 다수당이었을 때도 아무 법안도 마음대로 통과시키지 못했는데, 20대에서 고작 과반도 안 되는 의석수라니, 이제 대통령도 손을 들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더민주는 드디어 때가 왔으니, 집권여당의 국정수행 능력을 공격할 절호의 기회를 잡은 것이다. 4. 지는 권력 붙들고 朴타령 할 때 시작된 재앙, 그 끝은 거지국가 국회선진화법을 폐기하여 생산적이고 활력에 넘치는 국회를 다시 찾으려면 어느 당이건 당장 180석 이상을 넘게 차지해야 하는데, 지금 같은 의석 수 분포로는 어림 없는 일이다. 이제 나라는 안으로 무사안일, 복지부동, 책임회피의 망국적 나태주의로 빠져들고, 국회는 아무 일도 못하면서 엄청난 세금만 퍼부을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이것도 모두 국민들이 선택한 정국이니, 누구를 탓하겠는가?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왈가왈부 아무리 떠들어도 해결책은 없다. 이제부터는 서방질에 대한 대가를 치를 순서만 남았다. 더민주로의 정권교체는 곧 대북굴종 정책으로 회귀하는 것이고 퍼주기는 더욱 극성을 부릴 것이며,김정은 체제는 또 다시 수혈을 받아 대남적화통일 의지를 굳건하게 다져갈 것이다. 대한민국의 숨통이 점점 조여 질 것이다. 문재인, 안철수의 과거는 그리 오래 전의 일이 아니다. 개성공단 재개하고 금강산관광 재개하여 무진장 퍼주고 종북좌파들이 마음껏 날뛰어 대한민국은 그 정체성이 차츰 희미해 진다. 미군철수 논쟁이 일어나고 대북 군사력 준비도 못한 대한민국에서 발을 빼기 위한 수순에 들어 갈 재앙이 걱정된다. 이상. 2016. 4. 14. 만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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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2.
거짓 거짓말 유언비어 중상 모략 선동으로 뒤범벅된 사기극인....
5.18광주무장반란에 대해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특히 대학가 앞에서...
희생자라고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진을 천주교 등...
인권 종교집단의 이름으로 모략 선동한 것에 속아서...
대한민국 국군이 나쁘다고 씹어댄...
스스로의 생각짧음에 통탄하며...
그러한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를 찍은 사진이 증명사진형으로...
지성을 발휘하여 선동모략용이라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감성팔이 도덕팔이에 휘둘려져 감성부터 먼저 스스로의 내면에서 외치고 잇따라 도덕이 활개를 쳐...
사체 그자체만 찍힌 것도 간파하지 못하고...
그러한 사진을 내돌린자들은 찍은 자와 연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그러한 증명사진형의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가 찍힌 사진과 관련하여...
1. 언제 찍었는지?
2. 어디서 찍었는지?
3. 누가 찍었는지?
4. 무엇을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5. 어떻게 찍었는지.?
6. 왜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7. 사체 그 자체를 찍었다면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찍었는지는 알고 있겠기에
이러한 사체는 목격자, 의사, 간호사들이 알고 있겠지?
8.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다면 선동모략용 사기조작 사체일테니
현재까지도 그 사체의 신원은 오리무중이겠지...
9. 5.18민주화운동유공자들 중에서 이러한 사체의 주인공이 있겠지?
10. 천주교광주대교구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 등에서는 희생자보상을 위하여 신원확인을 하였겠지.?
....
1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은 공개되어 있어야 하며, 공개되어 있기에 현재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유공자 누가 언제 어디서 유공자로 선정될 행위를 어떻게 하였다는 기록을 학인할 수 있겠지?
...
10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이나 기록은 사기조작이 불가능하겠지?
...
위 의문에 대한 답이...
진실수호와 정의추구에 어울리는게 아니라...
도리어 거짓수호와 불의추구에 어울리는 모습을 알아갈수로...
지금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오씨팔광주무장반란 관련단체 인물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어둠을 추종하며 거짓을 수호하며 불의를 추구하는 쪼가리들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들아...
어디 마음대로 해보라...
죄없는 대한민국 국군에게 돌을 던진 스스로의 어리석음의 죄를 되새기면서
삭일 수 없는 울분의 힘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하라...
판단을 제대로 하기 위한 이론적 배경을....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은 함께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판단을 예리하게 갈고 닦는 방법과 그 적용에 관하여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5.18광주사태를 요약한다.
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윤상원을 계엄군이 죽였다는 5.18세력의 거짓말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지사하여 빛나는 오씨팔
국회선진화법 재앙, 거지국가로 직행
정체성을 묻지 않고 실용을 내세운 맹탕우파에 반대하여 우파로 보였으나...
정체성을 팔아치우고 성실착실신뢰를 내세운 쪽짜우파를 4.13에서 보았다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