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전두환과 광수를 혼돈하지 말아야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치사하여 빛나는 오씨팔
1.
박근혜는 전두환과 광수를 혼돈하지 말아야
 작성일 : 16-04-13 20:36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2,550 추천 : 378 | | 박근혜는 전두환과 광수를 혼돈하지 말아야 광수 찾기 행진이 450명을 육박한다. 이 엄청난 규모는 그 누구도 뒤집거나 묻을 수 없는 낭중지추요 대세다. 이 어마어마한 광수집단을 놓고 지금 청와대와 국정원은 고민이 많을 것이다. 우선은 ‘지만원은 또라이’라는 말로 임시를 모면하고는 있지만, 날이 갈수록 고민은 더욱 깊어만 갈 것이다. 특히 대통령과 국정원장은 몇 달 사이에 결단을 내려야 할 입장에 있다. 지금은 광주의 여적족들이나 서울의 탈북 위장광수들이나 마지막 발악들을 하고 있지만, 모두가 그들의 형량만 높이는 부질없는 짓들이다. 우리 500만야전군은 몇 개월 안에 책임 있는 기관장들에 ‘완성된 문서’를 보낼 것이다. 만일 그 문서를 해결하지 않고 임기를 끝내면 임기 이후 그들은 실로 무서운 고발장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결코 경시할 수 있는 문제가 절대 아니다. 여기에 더해 최근 한국 국적을 가진 사람들 중에 1980년 광주 현장에서 북한군과 함께 대한민국에 대적한 사람들이 여럿 발굴되고 있다. 이들은 지금도 대한민국에서 여러 가지 수상한 행동들을 보이면서 중요 요직들을 차지하고 있고, 심지어는 차기 대권도 넘보고 있다. 이렇게 결정적인 단서를 공개해도 움직이는 기관장이 없다. 적당히 시간을 보내면 될 것이라 믿는 모양이지만, 참으로 바보 같은 짓들이다. 이 공고문을 읽은 많은 분들이 내 안위를 걱정하고 염려한다. 하지만 이 자료는 이미 여러 곳들에 중복 보관돼 있기 때문에 내게 문제가 생기면 그들이 용의선상에 오르게 된다. 내게 사고가 생기면 그것은 이 일에 관련돼있는 기관장들의 책임이다. 사전 공지를 받고도 그들이 해야 할 직무를 유기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사고이기 때문이다. 참으로 한심한 것은 간첩관련 정보를 받아야 할 국정원이 신고자들을 문전박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 중요한 정보를 공개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예는 전 세계에 없을 것이다. 국정원이 빨갱이 손아귀에 있다니! 국정원 등이 지금처럼 머뭇거리고 있는 동안 간첩용의자들은 신분과 증거를 숨기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국정원과 간첩들은 한편이 되어 있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 광수 문제는 국내문제만이 아니라 국제사회의 문제이기도 하다. 북한이 저지른 침략행위와 양민학살 행위는 반드시 유엔당국에 신고 돼야 할 문제다. 국내에서 묻는다 해서 묻어질 수 있는 성격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박근혜는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이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면 전두환 등 이른바 신군부 세력의 죄가 말끔히 벗어진다. 그러면 그들에게는 밀린 연금과 엄청난 손해배상이 지급돼야 한다. 그런데 전두환과 박근혜는 구원이 단단히 있는 모양이다. 박근혜는 자기 손으로 전두환에게 이런 엄청난 선물을 안겨주고 싶지 않을 것이다. 더구나 박근혜는 국가적인 공의보다는 개인적 감정을 앞세우는 경향이 매우 농후했다. 벌써부터 시중에는 박근혜가 광수문제를 덮고 있는 이유가 바로 전두환과의 사적 감정이 있기 때문이라는 소문들이 있다. 그러나 전두환 집단에게는 무죄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에게는 북한정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원죄가 있고, 1,200명 규모에 이르는 북한의 대남공작 부대가 자유자재로 광주지역을 드나들게 했다는 원죄 그리고 북한집단이 광주지역 일대에서 여러 달 동안 거주하면서 게릴라 작전을 준비하도록 전라도 땅을 무방비로 방치했다는 원죄가 있는 것이다. 광수의 존재가 사실로 판명된다 해도 전두환 부대는 조금도 떳떳할 수 없다. 그들은 또한 광수 문제에 조금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2013년 광주에서 전사한 공수부대원들이 묻힌 동작동 현충원 제28묘역에 500만야전군 1,000여명이 모여 그들을 애국 영웅으로 규정하는 성대한 모임을 가졌을 때 그 자리에 오기로 약속했던 30여명의 5공 신군부 사람들은 현장에서 마음을 바꿔 파레스호텔로 이동해 포도주를 취할 정도로 마시면서 뷔페파티를 즐겼다. 여기에 그 사진들은 차마 게재하지 않는다. 그 더운 여름에 제주도와 부산에서까지 참석해 자기들의 부하들에 영광의 면류관을 씌우고 있던 바로 그 시각에! 장세동을 포함한 이런 썩은 사람들에는 광수로 인해 발생하는 영광을 결코 안겨줄 수 없다. 박근혜는 생각해야 한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전두환은 전두환이고, 광수는 광수다. 박근혜는 광수문제를 해결하는 데 결코 전두환과의 개인감정을 결부시키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16.4.13.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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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거짓 거짓말 유언비어 중상 모략 선동으로 뒤범벅된 사기극인....
5.18광주무장반란에 대해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특히 대학가 앞에서...
희생자라고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진을 천주교 등...
인권 종교집단의 이름으로 모략 선동한 것에 속아서...
대한민국 국군이 나쁘다고 씹어댄...
스스로의 생각짧음에 통탄하며...
그러한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를 찍은 사진이 증명사진형으로...
지성을 발휘하여 선동모략용이라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감성팔이 도덕팔이에 휘둘려져 감성부터 먼저 스스로의 내면에서 외치고 잇따라 도덕이 활개를 쳐...
사체 그자체만 찍힌 것도 간파하지 못하고...
그러한 사진을 내돌린자들은 찍은 자와 연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그러한 증명사진형의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가 찍힌 사진과 관련하여...
1. 언제 찍었는지?
2. 어디서 찍었는지?
3. 누가 찍었는지?
4. 무엇을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5. 어떻게 찍었는지.?
6. 왜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7. 사체 그 자체를 찍었다면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찍었는지는 알고 있겠기에
이러한 사체는 목격자, 의사, 간호사들이 알고 있겠지?
8.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다면 선동모략용 사기조작 사체일테니
현재까지도 그 사체의 신원은 오리무중이겠지...
9. 5.18민주화운동유공자들 중에서 이러한 사체의 주인공이 있겠지?
10. 천주교광주대교구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 등에서는 희생자보상을 위하여 신원확인을 하였겠지.?
....
1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은 공개되어 있어야 하며, 공개되어 있기에 현재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유공자 누가 언제 어디서 유공자로 선정될 행위를 어떻게 하였다는 기록을 학인할 수 있겠지?
...
10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이나 기록은 사기조작이 불가능하겠지?
...
위 의문에 대한 답이...
진실수호와 정의추구에 어울리는게 아니라...
도리어 거짓수호와 불의추구에 어울리는 모습을 알아갈수로...
지금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오씨팔광주무장반란 관련단체 인물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어둠을 추종하며 거짓을 수호하며 불의를 추구하는 쪼가리들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들아...
어디 마음대로 해보라...
죄없는 대한민국 국군에게 돌을 던진 스스로의 어리석음의 죄를 되새기면서
삭일 수 없는 울분의 힘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하라...
판단을 제대로 하기 위한 이론적 배경을....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은 함께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판단을 예리하게 갈고 닦는 방법과 그 적용에 관하여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5.18광주사태를 요약한다.
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윤상원을 계엄군이 죽였다는 5.18세력의 거짓말
정체성을 묻지 않고 실용을 내세운 맹탕우파에 반대하여 우파로 보였으나...
정체성을 팔아치우고 성실착실신뢰를 내세운 쪽짜우파의 신뢰상실의 말로를 4.13에서 보았다
빨간 옷을 입고 시작한 정당의 말로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할 일이란 정체성 바로잡기와 수호 http://www.ilbe.com/7908766894
박근혜는 전두환과 광수를 혼돈하지 말아야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치사하여 빛나는 오씨팔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