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야전군 Vs. 5.18단체와의 역사전쟁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치사하여 빛나는 오씨팔
1.
500만야전군 Vs. 5.18단체와의 역사전쟁
 작성일 : 16-04-20 19:35 500만야전군 Vs. 5.18단체와의 역사전쟁 |  |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2,376 추천 : 343 | | 500만야전군 Vs. 5.18단체와의 역사전쟁
대한민국 위에 군림하던 5.18단체, 공식적으로 짓밟힐 날 머지않다.
2013년 1월부터 5월까지, 종편에 나가 5.18을 설명할 때 시청자들은 놀라면서 반겼다. “그럼 그렇지, 어쩐지 이상했다니까~” 조금만 더하면 5.18의 진실이 국민 대부분에 널리 알려질 수 있었다. 그런데 방송통신심의위(위원장 박효종)가 나서서 민주주의 국가로서는 도저히 해서도 안되는 일, 있을 수 없는 만행을 저질렀다. 방송국에 명을 내려 방송내용을 사과케 했고, 방송에 참여한 방송국 간부들에게 감봉이라는 중징계를 내렸고, 방송에 출연한 게스트들에 대해 영구출연금지 조치를 취했다. 이어서 5.18과 북한군을 연계 짓는 모든 글들을 포털에서 삭제했고 유튜브에서 차단했다. 나는 이것이 국정원 건의로 촉발된 청와대 지시 때문이라고 짐작한다. 나는 이 있을 수 없는 국가폭력에 대해 저항했다. 한편으로는 상징적으로 1,000만원의 손해를 배상해 달라는 민사소송을 냈고, 다른 한편으로는 행정처분을 취소하라는 행정소송을 냈다. 행정법원 김국현 판사와 서울중앙지법 김제욱 판사의 판결 내용 이 두 판사들은 판결문이 대동소이했다. 결론은 1997년의 대법원 판결에 역행하는 표현은 방통심의위가 얼마든지 검열-삭제-차단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래 1.2항은 판결요지다. 1. 원고에게 청문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 해도 피고의 처분조치(동영상 등 게시물 차단 삭제)가 위법하다 할 수 없다. 2. 5.18은 민주화운동 역사로 받아들여져 있고, 5.18 특별법과 5.18기념사업회법이 이미 제정되어 있다. 원고의 게시물들은 이제까지 받아들여진 역사관을 전면 부정하고, 5.18민주화운동이 북한 주도로 일어난 반란이나 폭동인 것처럼 표현함으로써 역사적 사실을 왜곡할 우려가 있고,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에 대해 편견을 조장할 수 있다. 따라서 피고의 처분은 재량권을 남용한 것이 아니다. 또한 이 경우에는 학문의 자유, 언론-출판의 자유보다 타인의 명예, 권리, 공중도덕, 사회윤리에 대한 보호가 우선하기 때문에 피고의 처분은 월권행위라 할 수 없다. 1997년 대법원 판결을 무력화 하는데 성공했다. 나는 판사들이 5.18재판에서 전가의 보도로 사용하는 1997년 대법원 판결에 ‘사실오인’이라는 있어서는 안 될 하자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사법부가 휘두르는 전가의 보도를 두 동강 낸 것이다. 이는 내가 해서가 아니라 사법 역사에 남을만한 일일 것이다. 그리고 이를 명문화하여 사회에 내놓았다. 이는 판사들에게도 엄청난 충격이었을 것이다. 이것을 내놓기 이전의 판사들은 1997년 대법원 판결 하나로 나에게 패소를 쉽게 내렸다. 그러나 2심부터 나는 재판부에 대법원 판결이 범한 사실오인 내용을 제출했다. 그리고 재판부에 물었다, 1997년 대법원 판결에 사실오인이라는 엄청난 오류가 있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였는데도 그 새로운 사실을 공론의 장에 내놓으면 안 되느냐? 대법원 판결에 용서받지 못할 하자가 있는데도 그 대법원 판결을 신의 잣대로 사용해야 하는 것이냐? 1996-97년의 재판부가 사실규명을 등한시하여 북한군 600명의 존재와 그들이 이룩한 전과행위들을 수사자료에서 발견하지 못했다. 그런데 그 것을 내가 처음으로 발견하였다. 이렇게 중요한 연구결과도 공론의 장에 표하지 말라는 것이냐? 이런 과격한 행정처분이 과연 헌법에 합치하는 것이냐고 물었다. 5.18광주에서 촬영된 5.18의 주역 445명 중 광주시민이 있느냐며 광주시 전체가 그리고 5.18단체 모두가 지하철공사와 함께 나서서 지난 6개월 동안 찾았는데 찾지 못했다. 그런데 원고팀은 그 445명 모두가 평양에 있는 얼굴임을 이름, 나이, 직책까지 다 밝혀냈다. 이는 새로운 증거인데 이런 증거는 공론화를 통하고 국가기관의 검증을 거쳐 역사규명에 활용돼야 하는 것 아니냐? 그런데 왜 국가가 이를 탄압하느냐? 하고 물었다. 이는 모두 문서로 서울고등법원과 서울지방법원에 제출됐다. 모든 재판부가 방통심의위의 행정처분이 옳았다 하지는 못할 것 같다. 왜냐 하면 모든 재판부가 방통위의 이런 몰지각한 행정처분을 헌법정신에 부합한다고 판결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모든 재판부가 나의 이러한 애국적 노력에 재갈을 물린 국가행위가 옳았다 판결하지는 못할 것 같다. 이는 애국행위를 탄압하는 판결이기 때문이다. 2016.4.20.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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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2.
국가존속의 기본은 그 국가가 지향하는 정체성을 제대로 파악하여
그러한 국가 그 자체의 존립에 공헌한 참된 유공자예우와 대우에 관한 의식 법률이 정립되어야 하며
이것이 정체성이 바로 서야 국가가 존속할 수 있다는 테제이다.
이러한 정체성 확립이 없는 독자핵무장론은 도리어 김씨혈족조선에 면죄부만 줄 뿐이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 시민의 자유민주주의공화국의 가치가 무엇이며 그러한 가치를 수호한다는
정체성 확립을 통한 시민의 반대한민국적 행위에 대한 저항과 극복을 하는 내재적 국가수호력과
가치를 공유하는 자유민주주의체제국 여기서는 미국의 주한미군주둔으로 인한 외재적 국가방어력이 어울려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체제수호와 안보가 이룩되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상황에서는 독자핵무장론은 쓸모없기만 하고 도리어 해가 될 뿐이다.
왜냐하면, 쓰레기 퇴보좌파의 민족민주민중뽕에 중독되었고...
더우기 오씨팔광주 4.3제주 무장반란을 모두 참여자에게 도리어 유공자란 영예와 대우를 안겨주거나...
참여하여 사망한 자 모두에게 추념일을 제정하여 그 넋을 위로한다.
반대한민국적 행위를 하고 김씨혈족조선을 추종하고 부역한 새끼들이 도리어 유공자나 민주화투사가 되고...
이러한 새끼들을 진압한 경찰, 군, 민간단체 관련인들이 학살자가 되는 판국이다.
즉,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모호해지고 훼손되어 가고 있으며,
더우기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은,
국가든 회사든 가정이든 그 사회의 존립유지의 기반은 유공자 예우와 대우이다.
즉, 이것은 신상필벌에서 앞 2글자 신상을 이야기 하며,
그러한 상을 주는 공이 국가, 회사, 가정의 존립 그 자체에 관련된 문제거나
국가, 회사, 가정의 배경자산인 명예를 드높이는 행위를 하는 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그러한 공에 대한 상이
이게 모두 엉터리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이러니 1명의 데모꾼의 몽둥이질을 100명의 경찰이 못막는 것이고,
폭력에는 폭력으로 막는 경찰 지가 스스로 폭력경찰 또는 학살자가 되는 판국이니...
핵폭탄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고 하여 동족에게 사용할 수 있니?
반란을 일으킨 자 겨우 몇명 죽었다고 이렇게 난리질인데?
그러니 핵폭탄보유보다 시급한 것이 우리의 반공, 승공, 멸공에 관한 사상정신적 무장이고,
오씨팔광주, 4.3제주, 동의대사태 모두 바로 잡아야 한다.
그게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국가존속을 위한 방책이다.
사용하지도 못하는 핵무장이고,
만약 대한민국이 핵을 보유한다면 이건 바로 전세계적인 핵확산금지라는 윈칙에 반하는 것으로
바로 김씨혈족조선과 대한민국을 같은 위치에 자리매김할 뿐이며, 도리어 김씨혈족조선에 면죄부만 주는 것이다.
사상정신의식적 무장이 시급하고, 이건 오씨팔부터 바로잡는데서 출발한다.
3.
[토요이슈]일본 시골에 숨어있으면 못 잡을 줄 알았나!
http://news.donga.com/3/all/20160319/77083277/1
에서 발췌한다:
형사 3명은 사진 몇 장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소소한 일상을 담은 가족사진이었다.
사진 속에서 어머니는 자매와 함께 벌판을 걷고 있었다.
어머니는 40대 전후, 자매는 예닐곱의 나이로 보였다.
자매는 걷다가 마주친 조랑말을 신기한 듯 바라봤고 흐르는 냇물이 반가운지 손으로 가리키고 있었다.
무언가 발견한 듯 형사들은 동시에 고개를 들고 서로를 쳐다봤다.
그들은 철부지 자매의 얼굴에서 쫓고 있던 어느 ‘악인(惡人)’의 흔적을 찾았다.
이어 악인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가족사진 옆에 나란히 놓았다.
“애들이 닮았네요.” “쏙 빼닮았다.”
/발췌끝.
동일한 인물이 세월이 지나 나이들어 경년현상이 발생하여 좀 변형된 사진들을 서로 비교한 것도 아니고...
나이든 남자와 어린 여자들을 서로 비교하여 닮았다고 하여...
나이든 남자는 아버지로 어린 여자들은 딸로 차정하여...
수사를 개시하는 구나...
이런 수사를...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주도적, 적극적, 능동적, 역동적, 활동적... 역활을 수행하였던...
인물들에게 적용하면 어디가 덧나냐?
시클이 제기하는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인...
동일하니 수사를 개시하라, 이제는 국과수가 나서서 검증하라 등등이...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이며 표현이며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온몸으로 요상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방해하는 일부 일게이들은 도대체 그 정체가 뭐냐?
너희들이 제정신이냐?
4.
이창한 판사를 비판함에 있어서의 핵심은...
현재 이창한 판사가 보직이 바뀌거나 임지가 바뀌었다고 하여...
가처분신청사건을 심리재판할 때 가처분신청을 이유있다고 받아들인 행위를 하였으면서...
가처분신청의 이유로 제기된 심복례가 리을설이라는 신청이유를 참으로 받아들인 못난 행위가 사라지거나 없어지니?
그래서 본안소송을 전제로 한 가처분신청에서는 가처분을 구하는 이유로 내세운 심복례가 스스로 리을설이란 주장을 하였고...
그러한 주장을 받아들여 가처분신청을 이유있다고 하여 신청인의 입맛대로 받아들인 판사나으리가 이창한이고...
금년 3월15일인가 제기한 본안소송에는 심복례가 스스로를 홍일천이라고 주장한다고라?
이창한은 그것도 파악안한 무능력에 더우기 그 무능력이...
가처분신청 사건의 당사자인 피신청인에게 소명기회를 박탈하고 통보도 없이 밀실에서 3일내로 처리한 결과더냐?
이창한은 욕을 바가지로 들어도 할 말 없는 인물이다... 법조인으로서 자격미달이다...
소명기회를 주고 가처분신청을 이유있다고 받아들였다면 전문지식 유무의 문제이나,
이러한 기회도 박탈하고 임의대로 처리한 그 행위자체를 보면...
이창한이 법조인이라구라... 지랄염볌뽕을 해라...
심복례도 웃기는 짜장이로구만...
스스로가 정체성 문제인 리을설인지 홍일천인지도 모르는 인간이 제정신이 박힌 거냐?
5.
거짓 거짓말 유언비어 중상 모략 선동으로 뒤범벅된 사기극인....
5.18광주무장반란에 대해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특히 대학가 앞에서...
희생자라고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진을 천주교 등...
인권 종교집단의 이름으로 모략 선동한 것에 속아서...
대한민국 국군이 나쁘다고 씹어댄...
스스로의 생각짧음에 통탄하며...
그러한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를 찍은 사진이 증명사진형으로...
지성을 발휘하여 선동모략용이라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감성팔이 도덕팔이에 휘둘려져 감성부터 먼저 스스로의 내면에서 외치고 잇따라 도덕이 활개를 쳐...
사체 그자체만 찍힌 것도 간파하지 못하고...
그러한 사진을 내돌린자들은 찍은 자와 연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그러한 증명사진형의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가 찍힌 사진과 관련하여...
1. 언제 찍었는지?
2. 어디서 찍었는지?
3. 누가 찍었는지?
4. 무엇을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5. 어떻게 찍었는지.?
6. 왜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7. 사체 그 자체를 찍었다면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찍었는지는 알고 있겠기에
이러한 사체는 목격자, 의사, 간호사들이 알고 있겠지?
8.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다면 선동모략용 사기조작 사체일테니
현재까지도 그 사체의 신원은 오리무중이겠지...
9. 5.18민주화운동유공자들 중에서 이러한 사체의 주인공이 있겠지?
10. 천주교광주대교구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 등에서는 희생자보상을 위하여 신원확인을 하였겠지.?
....
1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은 공개되어 있어야 하며, 공개되어 있기에 현재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유공자 누가 언제 어디서 유공자로 선정될 행위를 어떻게 하였다는 기록을 학인할 수 있겠지?
...
10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이나 기록은 사기조작이 불가능하겠지?
...
위 의문에 대한 답이...
진실수호와 정의추구에 어울리는게 아니라...
도리어 거짓수호와 불의추구에 어울리는 모습을 알아갈수로...
지금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오씨팔광주무장반란 관련단체 인물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어둠을 추종하며 거짓을 수호하며 불의를 추구하는 쪼가리들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들아...
어디 마음대로 해보라...
죄없는 대한민국 국군에게 돌을 던진 스스로의 어리석음의 죄를 되새기면서
삭일 수 없는 울분의 힘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하라...
판단을 제대로 하기 위한 이론적 배경을....
선동공작조 외교관그룹은 함께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판단을 예리하게 갈고 닦는 방법과 그 적용에 관하여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5.18광주사태를 요약한다.
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정체성을 묻지 않고 실용을 내세운 맹탕우파에 반대하여 우파로 보였으나...
정체성을 팔아치우고 성실착실신뢰를 내세운 쪽짜우파의 신뢰상실의 말로를 4.13에서 보았다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할 일이란 정체성 바로잡기와 수호 http://www.ilbe.com/7908766894
박상권은 동일인임을 부인하고 고소 좀 해라 고소맛 좀 보자
박경윤은 동일인임을 부인하고 고소 좀 해라 고소맛 좀 보자
500만야전군 Vs. 5.18단체와의 역사전쟁
온갖 사기질에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치사하여 빛나는 오씨팔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