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하이라이트, 5.18과 북한은 "내통-야합 관계". 

그 관계는 문제의 성격을 헤아리면 당사자에 대한 분석만으로도 밝혀지게 되어 있다.



1. 

5.18하이라이트, 5.18과 북한은 "내통-야합 관계"



 작성일 : 10-04-23 16:52
5.18하이라이트, 5.18과 북한은 "내통-야합 관계"
 글쓴이 :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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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과 북한은 내통-야합 관계


5.18 광주에 북한 특수군이 왔느냐, 오지 않았느냐? 이 문제는 매우 뜨거운 문제요, 5.18의 진면목을 적나라하게 밝혀주는 주제다. 단도직입적으로 북한군이 광주에 왔느냐, 오지 않았느냐, 이런 식으로 의문을 제기하면 그 다음의 문제는 증거가 있느냐 증거가 없느냐, 이렇게 제기될 것이다.


이 세상에 북한 특수군을 보았다는 사람은 없다. 북한특수군이 광주에 왔을 것이라는 정황증거는 수도 없이 많다. 그러나 북한특수군이 오지 않았다는 정황증거는 하나도 없다. 그렇다면 게임은 정황증거가 많은 쪽이 이기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면 게임은 끝났다. 그러나 필자는 보다 확실한 승리를 위해 새로운 접근방법으로 이 문제에 접근하고 싶다.


5.18 사람들과 북한이 한편이 되어 반미-반정부-적화통일 투쟁을 벌이기 위해 내통 야합(Collaboration)을 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자 하는 것이다. 야합한 증거는 매우 많다. 5.18사람들과 북한이 한편으로 야합돼 있다는 표현은 5.18단체가 필자를 고소하는데 쟁점으로 삼은 ‘5.18광주에 북한 특수군이 와서 그들 나름대로의 작전을 수행하고 갔을 것이라는 데 대한 심증이 간다’는 표현보다 더욱 강력한 명예훼손이 된다 할 것이다.


1. 5.18 영화의 뿌리: 1991년 상영되기 시작한 북한의 5.18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내용과 남한의 5.18영화 ‘화려한 휴가’ 모두가 황석영의 작품에 근거해 있다. 영화의 주제는 반미-반정부-자주통일이다. ‘화려한 휴가’라는 남한 영화의 제목은  황석영이 쓴 ‘광주 5월 민중항쟁의 기록’47쩍-52쪽에 있는 중간제목이며 영화의 장면들은 이 내용들에 기초하고 있다. ‘광주 5월 민중항쟁의 기록’은 5.18을 총정리한 5.18의 교범이다.


북한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는 제목 자체가 황석영 냄새를 풍긴다. 5.18의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을 바로 황석영이 작사한 것이다. ’님을 위한 교향시‘의 시나리오는 황석영이 직접 북한으로 올라가서 쓴 것이다. 5.18은 5.18의 대변인 황석영을 매개체로 하여 반미-반정부-적화통일을 위해 북한과 내통-야합한 것이다.     


2. 5.18 음악의 뿌리:
 윤이상은 ‘님을 위한 교향시’의 배경음악을 작곡했다. 그 배경음악의 주제곡은 빨갱이들이 부르는 반역의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과 북한과 5.18사람들이 한마음이 되어 강조하는 ‘통일의 노래’다. 윤이상은  5.18 사람들에게 ‘광주여 영원히’라는 교향곡을 특별히 작곡해 기증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의 가사는 황석영이 만들었다. 5.18의 영웅 윤상원을 따르라는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에 얽힌 사연은 5.18사람들과 북한이 내통-야합한 생생한 증거인 것이다. 


3. 김대중의 정체: 황석영의 ‘광주 5월 민중항쟁의 기록’ 20쪽 하단에는 “가난하고 불우한 집에서 법관이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처럼 내 고장에서도 인물이 하나 나와야 한다는 민중적 열망이 간절하였던 차에 전남의 대중적 영웅인 김대중이 대통령 출마에서 좌절당하고 고난을 받은 데 대한 반작용”으로 5.18이 일어났다는 표현이 있다. 

광주시위의 플래카드와 유인물에는 “김대중을 석방하라”라는 구호가 담겨 있다. 북한의 5.18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에도 “김대중을 석방하라”라는 구호가 쓰인 플래카드가 보인다. 김대중은 5.18의 배후자다.


1980년 판결문에는 .“5.18은 김대중으로부터 사주와 자금을 받은 전남대 복학생 정동년 등이 자금을 살포 선동하여 폭력시위를 유발하고, 홍남순 김성용 등 반체제 인물들이 이에 편승하여 김대중을 수반으로 하는 연립과도정부를 수립하기로 하고 폭도들을 더욱 선동하여 방화, 파괴, 살인, 강도 등의 행위를 저질러 광주를 무정부사태로 만들고 계엄군에 총격까지 가한 폭동”이라고 표현돼 있다. 


이런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어 햇볕정책이라는 미명 하에 국민 몰래 적장인 김정일에게 5억달러를 바치는 등 반미-적화통일을 획책했다. 6명의 탈북자들이 '북한에 알려져 있는 김대중'을 폭로했다. 5.18은 남조선에서 공화국을 위해 열렬히 싸우고 있는 김대중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김일성과 김대중이 짜고  일으킨 국가전복 폭동이었다는 것이다.(홈페이지 시스템클럽 최근글 496호 참조) 


황석영은 5.18은 김대중이 탄압받고 있는데 대한 반작용이라 했다. 5.18은 김대중이 중심이 된 사건이며, 구태여 1980년의 판결문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김대중과 5.18은 둘이 아니라 하나다. 5.18 단체의 건달들은 2002년 5월 20일, 필자의 사무실에 와서 필자의 서랍에서 김대중의 사진이 나오자 반사적으로 “어, 이거 큰형님 아녀”이렇게 외쳤다. 

5.18단체는 2008년 건국 60주년을 맞아 보훈처에서 많은 돈을 들여서 5.18묘지에 설치해준 ‘건국 60주년 기념’ 조형물을 ‘건국개념은 5.18의 숭고한 이념과 배치되는 것’이라며 당장 철거하라 야단을 쳐 보훈청은 즉시 철거했다는 보도가 있다. 5.18사람들도 건국개념을 부정하고 김대중도 건국개념을 부정했다. 

김대중은 23세 때 남노당에 가입하여 일본에 가서 북한 베트콩 파들과 반국가단체로 판결된 한민통을 구성했고, 대통령이 돼서는 북한에 충성하는 골수 빨갱이 노릇을 했다. 그가 빨갱이라는 데 대해 이의를 달 사람들은 빨갱이들 말고는 별로 없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5.18 사람들과 5.18의 중심인물인 김대중은 둘이 아니라 하나이며 이 하나는 빨갱이인 것이다. 


4: 5.18 행사의 주인은 북한: 통일부 정보분석실의 분석(주간 북한동향)에 의하면 5.18에 대한 북한의 행사는 매년 평양에서 먼저 열리고, 이어서 전 지역의 시, 도 단위에서 대규모로 열린다. 평양대회에서는 부주석을 위시한  당-정 최고 수뇌부들이 참석한다. 행사의 요점은, 광주민중항쟁의 염원을 기어이 달성하고, 남한에 전민적 봉기를 일으켜 미군을 몰아내고 국정원과 국가보안법을 철폐하고 정권을 타도하여 조국통일을 이룩하자는 것이다.


통일부 자료에 의하면, 한국에서는 광주에서만 기념행사를 하지만 북한에서는 평양은 물론 전국의 시도 단위로까지 확산하여 ‘전국행사’로 개최하며 노동신문 사설, 평양방송, 중앙방송은 물론 각종 잡지 등에서 릴레이식으로 5.18의 뜻을 기리고 남한 빨갱이들을 향해 반미-반파쇼-정권타도를 선동한다.


5. 5.18은 북한의 자산: 탈북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북한에는 1만 톤 프레스에 “5.18청년호”라는 이름을 붙였다 한다. 이에 대한 증거는 사진으로 제시돼 있다. 천리마 운동의 하나로“5.18무사고 정시견인차 운동”이라는 것이 있다고도 증언했다. 이는 통일부 자료 목록에도 있고(5.18무사고.정시견인.초과운동 발단 20주 기념보고회”증35 1쪽 42호 표시부분), 북한의 월간지 ‘천리마’ 1995년 제1호 “<<5.18무사고정시견인초과운동>>의 불길 높이”(증36, 78쪽)에도 증거돼 있다.


그 외에도 탈북자들은 ‘5.18소년 호 땅크(탱크)’ ‘5.18청년직장’ ‘5.18식품가공공장’ ‘5.18고치(누에)청년작업반’ 등 5.18광주사태를 기념하기 위한 사례들이 있다고 증언하지만 이들에 대한 증거는 아직 찾지 못했다. 북한에서 발간된 대남공작 역사책 “주체의 기치에 따라 나아가는 남조선 인민들의 투쟁”(1982.3.20.‘조국통일사’)는 5.18을 김일성 지도에 따라 남조선 혁명세력과 민중이 김일성을 흠모하여 자주민족통일(적화통일)을 위해 일으킨 반정부폭동 중 최고의 작품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천리마 운동에도 5.18, 가장 큰 기계에도 5.18, 공장에도 5.18, 5.18은 북한의 국가(?)자산인 것이다.


6. 광주에 나돈 유언비어는 북한이 제조: 5.18당시 광주에 나돈 4대 유언비어다. 1) “공수대에게 환각제를 먹였다” 2)“여학생을 발가벗긴 채 세워놓고 칼로 유방을 도려내어 죽였다”3)“임산부의 배를 찔러 태아를 꺼냈다.” 4)“공수부대들은 젊은 놈은 모조리 죽여라, 광주시민 70%는 죽어도 좋다는 구호를 공공연히 외치고 있다”


위 유언비어는 광주시민이 생산한 것이 아니라 북한이 생산 유포한 것이다. 유언비어는 광주시민들을 폭발케 한 정신적 환각제였다. 유언비어들에 광주시민들이 분노하여 거리로 나온 것이다. 이런 유언비어를 광주시민이 아닌 북한이 생산-유포했다는 것은 5.18을 북한이 배후 조종했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는 피해갈 수 있는 논리가 아니며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는 바로 공식적인 증거능력을 갖는 통일부 자료다.


북한에서 망명한 거물 강명도씨는 “평양은 망명을 꿈꾼다”라는 책을 냈다. 이 책의 241쪽에는 “나의 친구 이화섭은 5.18이 터지자 몇 주간 밤잠도 못 자고 광주민주화운동을 부추기는 대남선전삐라를 만들어 살포했다고 말해주었다”는 구절이 있다. 


북한에서 발간된 “광주는 잊지 않는다”[조선녀성 1990년 제3호] (증 30)에 바로 위 유언비어가 수록돼 있다.   


“심지어 파쑈살인마들은 환각제를 먹인 공수특전대놈들을 봉기진압에 내몰면서 <광주시민 70%를 죽여도 좋다. 젊은이들은 모조리 죽이라.>는 살인명령을 내리였으며 신경가스탄을 비롯한 유독성화학무기까지 사용하여 봉기군중을 무차별적으로 살육하다 못해 녀학생들의 유방을 도려내여 죽이고 임산부의 배를 갈라 태아까지 꺼내여 참살하는 등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광주의 거리거리에는 항쟁용사들의 붉은 피가 랑자하였다. 여기에 한 해외동포가 친척집을 방문하기 위하여 광주에 갔다가 인간백정들의 피비린 살육만행을 목격하고 쓴 수기의 일부가 있다.


<<...참으로 무섭고 끔찍한 살인 행위였다. 여자대학생으로 짐작되는 세명의 처녀들이 공수병에 의하여 옷을 벗기우고 있었다. 속옷까지 모조리 찢어낸 다음 험악하게 생긴 공수병이 처녀들의 앞가슴을 걷어차면서 성난 늑대처럼 내몰았다. 처녀들은 하나와 같이 가슴을 감싸고 길바닥에 꺼꾸러졌다. 순간 처녀들의 등에는 대검이 똑같이 박아지면서 피가 분수처럼 뿜었다. 역전광장앞에서도 조선대학교의 6명의 대학생들과 3명의 녀공들을 창고에 가두고 발가벗겨 희롱하다가 나중에는 광장에 끌어내여 분수대에 매달고 유방을 도려내어 전선대에 묶어높고 칼로 가슴과 배를 찌르던 나머지 사지를 찢어죽이였다. 두명의 공수병이 만삭이 가까운 임신부를 끌어다놓고 <야, 이년아, 이 주머니에 들어있는 것이 뭐냐?>하고 묻자 임신부는 미처 대답을 하지 못하였다. 그러자 한 공수병이 <머슴애는 모조리 죽이라는 것이 전두환총장의 분부다.>하고 소리치면서 <새끼주머니에 든것이 머슴인가 계집앤가,>고 다그쳐물었다. 이때 옆에 있던 다른 공수병이 <내가 알려주지,>라고 하면서 녀인이 반항할 짬도 없이 옷을 나꿔채자 원피스가 쭉찢어지고 속살이 드러났다. 후비면서 찔렀는지 금방 창자가 튀여나왔다. 그들은 다시 그 녀인의 아랫배를 가르더니 태아를 끄집어내여 아직도 할딱거리며 마지막으로 숨져가는 녀인에게 던졌다.”(증30, 39쪽 3단 중하단)  


북항당국이 발간한 단행본 “주체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1982 조국통일사)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악귀 같은 교형리들은 녀학생들을 그들의 부모가 보는 가운데 발가벗기고 젖가슴을 도려낸 다음 화염방사기로 불태워 죽였다. 무차별 하갈의 잔학성은 어린이나 늙은이, 임산부들에 대한 만행에서 더욱 몸서리치게 드러났는데 놈들은 광주천 기슭에 쓰러진 어머니의 시체를 붙잡고 우는 4살 짜리 어린이에게도 달려들어 ‘폭도의 종자를 멸종시키라’고 하면서 총검으로 참살하고 살인만행에 항거하였다 하여 70대의 할아버지도 하수구에 밀어넣어 죽였고, 임신부의 배를 가르고 창자가 튀어나온 배에서 태아를 꺼내 던지는 귀축같은 만행도 서슴치 않았다.”(증31, 590쪽 하4줄-591쪽 3줄)


7. 5.18의 목표는 ‘민족자주통일’(적화통일)     


1985년 당시 전남사회운동협의회 대표였던 전계량은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라는 책(풀빛, 1985.5)을 내면서 발간사를 썼다. 책의 내용은 황석영의 “광주 5월 민중항쟁의 기록”을 그대로 전재한 것이다. 여기에는 5.18이 반미-반정부-자주민족통일을 위한 해방전쟁이라는 요지기 들어 있고, 5월 22일부터 26일까지를 해방기간이라고 정의했고, 광주가 해방구였다고 정의했다. 이는 북한에서 발간된 책들과 맥을 정확히 같이 하는 것이다. 문맥이나 내용들에 있어 5.18의 바이블로 알려진 황석영 저 ‘광주 5월 민중항쟁의 기록’은 북한에서 발간된 책자와 그 주제 및 표현에 있어 거의 일치한다. 야합이라 아니할 수 없는 것이다.  

 

                                             결 론


5.18과 김대중은 둘이 아니라 하나다. 5.18 사람들과 김대중은 대한민국 건국개념을  부정했다. 5.18에서 19세 학생 신분으로 가장 혁혁한 공로를 세웠다는 윤기권은 ‘님을 위한 교향시’가 상영되던 시기인 1991년에 김일성의 부름을 받아 북한으로 올라가 영웅대접을 받으면서 반미-반파쑈-통일 선동의 도구로 이용되고 있다.


김대중은 대통령이 되어 국민 몰래 적장인 김정일에 돈을 주었고, 평양에 가서 경호원을 따돌리고 작장과 단 둘이 한 차에 타고 다니면서 접선을 했다. 퍼주기를 일삼고. 반미를 일삼고, 적장과 연방제 적화통일 방안에 합의했다. 5.18 사람들의 수뇌부인 김대중, 황석영, 윤이상, 문익환, 서경원 모두가 빨갱이들이다. 이들 모두는 북한을 방문하여 김일성을 만나 야합했던 빨갱이들이다. 특히 황석영과 윤이상은 북한에 가서 반미-반정부-자주통일을 주제로 하는 5.18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를 만들어 주었다.


1987년 9월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발간한 사진 책자가 있다. 제목은 “오월 그날이 오면”. 1990년 평양의‘한민전평양대표부’가 발간한 사진 책자가 있다. 제목은 “아! 광주여!”. 위 두 사진 책에는 5.18광주에서 죽은 시체들 중 얼굴이 가장 비참하게 으깨진 시체들의 사진들이 수록돼 있다. 그런데 남쪽 책의 사진들과 북쪽 책의 사진들이 모두 똑같다. 북한과 5.18단체들이 자료들을 공유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인 것이다. 이른바 내통의 증거인 것이다. 사진 책을 발간한 북측의 의도와 남측의 의도가 같고 사진 내용이 같은 것이다.


 조선노동당출판사가 1985년에 발간한 단행본 <광주의 분노> (증38) 에는 무기고 이름들이 나열돼 있고, 사망한 어린 학생들의 이름이 나이, 소속학교, 학년과 함께 정확히 나열돼 있다. 이 이름들은 북한보다 10년 후인 1995년에 공개된 수사자료와 정확히 일치한다. 북한에서 벌이는 며칠간씩의 5.18행사를 보나, 북한에서 발간된 도서와 책자들을 보나, 영화를 보나, 천리마 운동과 기계 등에 붙여진 ‘5.18’등을 보면 구태여 탈북자들의 증언들을 빌리지 않더라도 5.18은 북한의 자산이며, 북한의 성공사례다.


이렇게 눈에 뻔히 보이는 야합의 판을 쳐놓고서도 5.18이 숭고한 민주화운동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 사람들이 이토록 간교하고 두꺼운 얼굴을 소유하고 있을까 하는 놀라움이 앞선다.


2010.4.23.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끝.



2.

청주시에서 발견된 인체해부학적 위치대로 구성된 사체인골 430여구의 수수께끼가 풀려간다



제427~431광수.황병서와 고첩3인 광수유골 빼돌리기 작전. 

너희 전체공산제정일치 사회인 김씨혈족조선의 똥개새끼들 3마리 고첩부터 조져주마


5.18광주 도청앞 분수대에 모인 인물들 중...

사진영상 카메라에 잡히는 앞부분에 위치한 인물들은...

대부분 전체공산제정일치 사회인 김씨혈족조선의 북괴특수군민으로 드러나고 있으며...

그 중에 국내에서 암약하는 내국인 고정간첩도 포착되었다.



2015년 4월 16일 청주시 흥덕구 후암동에서...

집단매장된 430여구의 인체해부학적 위치대로 어긋남없는 인체골격을 형성하고 그 위에 비닐포장으로 덧씌워진...

한 마디로 그자리에 1차매장하여 움직이지 않아야 발생할 수 있는 인체골격형상으로 발견되었고... 


이러한 사체에 대한 해명인...

관련기관에서 여기저기에서 조금씩 공동묘지에서 무연고 유골을 수습하여 그 유골을 이송하여 재매장하였다는 발표에 대해서...



시클은 이러한 발표가...

인류가 획득한 인체의 생산소멸에 관한 과학적 지식으로서 진실규명을 해보면...


인체를 구성하는 내골격은 살과 연골로 연결되어 있으며...

생명체를 포함하는 인체가 사망하면 부패와 축수의 과정을 거치는...

즉, 살과 연골이 썩어가면 인체를 구성하는 골격은 탈구되어 인체를 구성하는 총뼈의 수(357개? 기억가물)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제자리에 놓여있을 따름이지 뼈끼리 서로 연결성은 끊어진다는 사실과...


그러한  무연고무덤에서 발견한 서로 끊어진 뼈의 무더기를 이송하려는 순간 연결성이 없는 뼈가 흩어지는데

어떻게 이송하였으며 어떻게 재매장하였기에...

인체해부학적 인체골격의 형상대로 교란하나 없는 인체골격이 더우기 비닐로 포장되어...

발견될 수 있는가?


하는 과학적 의문에서 출발하여 사실에서 진실을 규명하여 왔다.



이제 그 결과가 서서히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5.18광주에 개입하여 사살된 북괴특수군민의 사체유골로 차정하였던...

청주에서 발견된 430여구 집단매장된 유골의 행방에 관련된 글을 링크하며, 글만 발췌 인용한다:


제427~431광수.황병서와 고첩3인 광수유골 빼돌리기 작전. 

너희 전체공산제정일치 사회인 김씨혈족조선의 똥개새끼들 3마리 고첩부터 조져주마


발췌인용문:

제427.428.429.430.431,361,378,379광수,
인천 아시안게임 조추첨 북한대표단 전원 광수.

보도에 따르면 아시안게임 참가는 북한이 거듭요청한 일이다. 참가를 거듭요청하여야
할 만한 사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위 북한 조추첨 대표단들은 내국인 고첩 특정한 3인 이상과 내통하여 청주유골 빼돌리기
위한 사전답사 선발대이며, 황병서 일행은 북한정권의 최고위직 실세들로 예우에 걸맞게
청주유골을 빼돌려 모셔가기 위해 김정은 전용기를 몰고 인천에 온 것이다.

일반적으로 외빈들은 개막식에 참석하는 것이 통상적인 일이다. 그런데 특히 폐막식에
참가할 이유는 없다. 그것도 김정은 전용기를 몰고 북한정권 최고의 실세들이 경호원까지
대동하면서 최고의 예우로서 그들의 마음의 빚, 그들의 5.18국가유공자, 남한침공군사작전
전사자, 북조선 인민군 그들의 영웅들을 모셔가기 위한 치밀하게 계획된 이송작전.
남한국가에 봉직하고 있는 내국인 공직자 고첩들과 함께 사전 내통하여 대한민국을
절묘하게 속였다!

폐막식에 참석한 일은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청주유골 빼돌리기 수송작전의 위장용
명분이다. 황병서 김양건 최룡해와 함께 온 수행원들도 거의 모두 광수로 포착되었다.
황병서 최룡해 김양건 역시 광수이다. 조추첨을 위해 사전답사로 온 대표단들도 전원
광수이고 황병서 일행도 전원 광수이다. 1980년 5월 국군에 사살당한 그들의 전우 동료를
김정은 특별전용기에 싣고가기위해 아시안게임 폐막식참석을 빙자해 인천에 온 것이다.

황병서일행의 폐막식 참석은 내국인 고첩 3인 이상과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청주유골
빼돌리기 이송작전의 눈속임용이고 실질적으로는 내국인 내응고첩들의 실무적
직무조력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선수단의 물품인 것처럼 가장하여 전용기에 싣고 평양으로
유골이 이송된 것이다.

청와대, 검찰, 경찰, 국정원, 국방부, 국군보안사 등 전 국가안보기관과 당국에 그 증거가
제출될 것이다.! 당국은 자수의사를 내비치는 광수를 제외한 서울광수들과 함께 이 고첩들도
해외로 도주하지 못하도록 그들의 동태를 감시, 감청, 주시하고 신속하게 긴급체포하여야 한다.

이 고첩들 3인을 포함해서 황병서일행의 인천방문과 관련해서 국정원 내부의 고첩들도 함께
그 증거가 제출될 것이다.!

청와대, 검찰, 경찰, 국정원, 국방부, 국군보안사 등은 국가의 긴급한 안보를 위해 트로이의
목마 서울광수들과 이 고첩들을 신속하게 일망타진할 전격체포작전을 준비하고 즉각
실행하여야 한다. 신속하게 움직이지 않고 그들에게 시간을 주면 결국 당한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국가수호 국가방위 긴급조치로 군병력과 경찰을 동원한
체포작전을 즉각 시행해야 한다.

전격체포대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1) 자수의사를 내비치지 않고 있는 서울광수들 전원.
2) 위 고첩3인과 위 고첩3인과 함께 움직인 고첩들.(당국에 증거제출)
3) 국정원 내부의 고첩들.(당국에 증거제출)

<시스템클럽은 대한민국 국가수호 국가안보 조기경보기이다.>!
/발췌인용문 끝.



청주유골 430구는 북한특수군 시체로 확신3.jpg 
     <5.18광주무장반란에서 하나의 방법으로서 비닐포장하여 사체처리한 모습>



청주유골 430구는 북한특수군 시체로 확신1.jpg청주유골 430구는 북한특수군 시체로 확신2.jpg
        < 청주에서 발견된 집단매장된 인골의 비닐포장하여 사체처리된 모습>



이제 서서히 답이 보이는 구나, 청주에서 발견된 430여구의 집단유골에 관한 의문부터...



시클이 수행하는 대한민국의 정체성 바로잡기 수호와 안보를 위한 노력이...

장난으로 보이더냐?


청주시에서 발견된 430여구의 집단유골에 대한 지리정보 당시의 통행정보 등 관련정보를 댓글을 통하여 입수하였으며...
일단 여기에 게시한다.

청주유골 관련 정보댓글:

남바람님 광주사태 재조사하여 역사를 바르게 찾아주셔요.
쓰셨던 글 중에 청주시 휴암동은 경부고속도로 톨게이트 근방입니다. 
톨게이트 진입동네는 석소 라는 지명이고, 조치원과 청주의 중간에 있으며, 휴암동은 석소에서 청주방향으로 1킬로미터 정도 입니다.
플라타나스길인데, 청주방향 좌측은 송씨들 동네이고, 우측은 1980년에는 논과, 밭, 그리고 구릉지이며
광주에서 신탄진이든, 부강이든 얼마든지 샛길로 들어올 수 있는 길입니다. 
1980년 계엄령 때도 충북은 야간 통행금지 없었습니다.

참고로, 해골들 나온 곳에서 1980년 검문소라고는 
청주방향으로 들어오는 당시 강서면(현재 강서동)검문소는 청주쪽으로 5~6킬로 떨어진 곳이며 
조치원 방향 검문소도 조치원 진입 다리앞이라 중봉리에서 근거리 (청원군 오송면 에서 가까움) 
검문소간 거리는 16킬로미터이고, 해골은 중간의 구릉지에서 나온것입니다.

현재의 행정구역은 청주시 흥덕구 휴암동입니다 
1980년 5월 당시의 석소 나 휴암은 마을이 집단으로 형성된 곳이 아니고, 띄엄띄엄 집들이 있었고 
대학생들 몇몇의 자취방들이 3곳 정도 있던곳임

결론, 
1980년 5월당시, 휴암동은 한적했다
계엄령 상황에서도 야간통행금지 없었고
강서검문소와 조치원다리 검문소간 16킬로미터 인데, 해골들은 현도나 부강으로 들어올수 있는 샛길이 여러갈래인데, 
누군가 싣고와서 낮에 매장을 해도 관심을 가질 사람이 없었던 곳입니다. 참고요 

참, 신탄진에서 청주로 둘어오는 현도다리는 전경 둘이 지켰으며, 현재의 대청댐 문의면 오가리로 들어와서 외곽샛길 타면
얼마든지 눈에 안 뜨이게 이동할수 있던 시절입니다 
한마디 더 추가하자면, 산남동공동묘지는 임업시험장 너머 현재 미평교도소 자리 넘어에 있었으며 규모가 크지 않았고 
실제 공동묘지는 가덕에 조성되었는데 지명이 인차리입니다

또한 공동묘지들 줏어 모았다고 한다는데, 
구룡봉너머 숯골방죽 너머 구릉지 소나무밭 사이로 무연고 묘지라봐야 몇개 없었습니다./댓글 끝.

위의 지리정보 통행정보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과학적 방법론대로 사실에서 진실을 규명할 것이다.


너희 전체공산제정일치 사회인 김씨혈족조선의 똥개새끼들...

3마리 고첩부터 조져주마...


똥개새끼들이 개막식이 아닌 아시안게임폐막식에 참석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명분을 걸고...

김쩡일 똥개새끼도 타지 않았는데 내돌리지 않는 김쩡일 똥개새끼의 전용기를 몰고 왔다고...

그래서 현재 북괴특수군 사체유골로 차정하는 430여구 정주유골을 김쩡일 전용기로 빼돌렸다고... 

요 새끼들은 양동작전에는 도가 튀었구만...



5.18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
거짓 또는 거짓말로  왜곡사기조작하는 공무원 또는 그 누구든 존재한다면 존재하는 그 누구든...
그러한 행위에 대한 댓가를 반드시 치룰 것이라는 미래발생사실로 경고한다.


청주시에서 발견된 인체해부학적 위치대로 구성된 사체인골 430여구의 수수께끼가 풀려간다

너희 전체공산제정일치 사회인 김씨혈족조선의 똥개새끼들 3마리 고첩부터 조져주마.


시클이 수행하는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정체성 바로잡기 수호와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한 노력이...

장난으로 보이더냐?



과학적 방법론대로 자문해본다.


질문 1.

무연고 유골을 모아 놓을 때 어떻게 하였기에 흩어진 뼈를 재조립하여...

살아있는 사람이 반듯하게 누어서 살과 연골이 삮아없어지면 나타나는 유골형상으로...

즉, 공룡뼈를 재조립하듯이 할 수 있을까?


질문 2.

여기에 사용된 재료는 뭘까? 무슨 재료를 사용하였기에 흩어진 뼈를 제대로 붙여서 조립하였으며...

이후 재발굴 되었을 때 그 재료는 모두 삮아서 없어져 버렸는가?


질문 3.

그러한 작업을 한 인부들은 있겠지? 그들의 증언인 사용재료 재조립방법 노임등의 자료는 있겠지?


질물 4.

그러한 작업을 한 인부들은 의학의 인체해부학 과정은 이수한 자들이기에 인체해부학적 지식으로...

정확하게 인체해부학상의 제자리에 인골을 배치하였겠지?


질문 5.

그러한 작업을 한 인부들이 인체해부학적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의학의 인체해부학적 지식을 가진 자가 참여하였겠지?

참여한 의학의 인체해부학적 지식을 가진 자는 누구인가?


... 생략...


질문 1000.

대한민국에서 무연고 유골이 발견되어서, 위 청주와 같이 처리하였다는 주장을 한 경우가 건국이래 한 번이라도 있었는가?




3. 

사진과 수사

주위의 형사들에게 물어보라 오씨팔



사진과 수사, 오씨팔광주무장반란의 북괴특수군(광수) 개입문제에의 적용

http://www.ilbe.com/7744934670

의 1항


[토요이슈]일본 시골에 숨어있으면 못 잡을 줄 알았나! 

http://news.donga.com/3/all/20160319/77083277/1

에서 발췌한다:


형사 3명은 사진 몇 장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소소한 일상을 담은 가족사진이었다. 

사진 속에서 어머니는 자매와 함께 벌판을 걷고 있었다. 

어머니는 40대 전후, 자매는 예닐곱의 나이로 보였다. 

자매는 걷다가 마주친 조랑말을 신기한 듯 바라봤고 흐르는 냇물이 반가운지 손으로 가리키고 있었다. 

무언가 발견한 듯 형사들은 동시에 고개를 들고 서로를 쳐다봤다. 

그들은 철부지 자매의 얼굴에서 쫓고 있던 어느 ‘악인(惡人)’의 흔적을 찾았다. 

이어 악인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가족사진 옆에 나란히 놓았다. 

“애들이 닮았네요.” “쏙 빼닮았다.” 

/발췌끝.



동일한 인물이 세월이 지나 나이들어 경년현상이 발생하여 좀 변형된 사진들을 서로 비교한 것도 아니고...

나이든 남자와 어린 여자들을 서로 비교하여 닮았다고 하여...

나이든 남자는 아버지로 어린 여자들은 딸로 차정하여...

수사를 하는 구나...



이런 수사를...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주도적, 적극적, 능동적, 역동적, 활동적... 역활을 수행하였던...

인물들에게 적용하면 어디가 덧나냐?



시클이 제기하는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인... 

동일하니 수사를 개시하라, 이제는 국과수가 나서서 검증하라 등등이...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이며 표현이며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온몸으로 요상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방해하는 일부 일게이들은 도대체 그 정체가 뭐냐?

너희들이 제정신이냐?



5.18왜곡날조의 역사, 더 이상 못 버틴다 http://www.ilbe.com/7646544827

5.18북한 유언비어 퍼뜨린 정의구현사제단과 황석영 http://www.ilbe.com/7646326473

북한군 5.18광주침략군 총사령관 리을설 http://www.ilbe.com/7543154220

리을설에 대한 주장의 이해를 위한 도움닫기 상세서술 http://www.ilbe.com/7639579099

지만원박사와 닮은 광수 나오면 광수라고 주장도 하고 신고도 하라. http://www.ilbe.com/7555262729


수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토폴로지로 본 오씨팔광주의 각종 사진들... http://www.ilbe.com/7103159040

역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메아리전술로 본 오씨팔광주 사진들... http://www.ilbe.com/7105658600

그래도 모르겠으면 사영기하학자에게 물어보라야. 오씨팔 http://www.ilbe.com/6891592044

벗기면 오씨팔이 보인다http://www.ilbe.com/6892939375


오씨팔 비둘기 쿠쿠는 밥통이다 http://www.ilbe.com/7069465176

오씨팔광주도청에 아이들이 유람나왔다고... http://www.ilbe.com/7066334446

5.18 무장반란의 증거 http://www.ilbe.com/7302245673

서술적자료와 시각적자료에서 나타나는 격(역활)의 일치성 http://www.ilbe.com/7325592919


시클의 서울광수라는 주장에 반대하며 서울광수를 대변하는 게이들 나와보라 http://www.ilbe.com/7560697548

이 개같은 놈의 가산점 http://www.ilbe.com/7574502062



시클이 제기하는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인... 

동일하니 수사를 개시하라, 이제는 국과수가 나서서 검증하라 등등이...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이며 표현이며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온몸으로 요상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방해하는 일부 일게이들은 도대체 그 정체가 뭐냐?



사진과 수사, 오씨팔광주무장반란의 북괴특수군(광수) 개입문제에의 적용

http://www.ilbe.com/7744934670


5.18진실 대폭로의 주체는 박승원, 김덕홍, 자수서울광수

http://www.ilbe.com/7745437090

대통령, 3府要人 및 국무위원 諸位께- 사진과 수사



너희들이 제정신이냐?

아니면 너희들이 우파를 가장한 김씨조선 쓰레기 전사냐? 

아니면 너희들위 우파를 가장한 똥통 좌퍄냐? 

아니면 너희들이 우파를 가장한 오씨팔사기단체구라단체 관련인물이냐?


너희들은 시클의 행동에 안다리걸기 밧다리걸기 할 것이 아니라...

납세자로서 물질적 보상을 인식으로서 정신적 보상을 부담하는 국민으로서...

일반 유공자예우와 대우에 관한 법률과 같이 오씨팔도 오씨팔 공적을 공개하라고 주장하면 된다.


1 2 3 광수 이상 나가지 마라고? 이 본글에 논박해 볼래...

http://www.ilbe.com/7515553446


어디 논박해 볼래: 니들이 광주사태를 얼마나 엉망진창을 만들었는지 아냐.

http://www.ilbe.com/7561173572



4.

거짓 거짓말 유언비어 중상 모략 선동으로 뒤범벅된 사기극인....

5.18광주무장반란에 대해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특히 대학가 앞에서...

희생자라고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진을 천주교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등 인권 종교집단의 이름으로 발간한...

사진첩에 등장하는 모략 조작시진 등에 의한 모략선동에 넘어가...


대한민국 국군이 나쁘다고 씹어댄...

스스로의 생각짧음에 통탄하며...

그러한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를 찍은 사진이 증명사진형으로... 

지성을 발휘하여 선동모략용이라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감성팔이 도덕팔이에 휘둘려져 감성부터 먼저 스스로의 내면에서 외치고 잇따라 도덕이 활개를 쳐...


사체 그자체만 찍힌 것도 간파하지 못하고... 

그러한 사진을 내돌린자들은 찍은 자와 연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그러한 증명사진형의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가 찍힌 사진과 관련하여...


1. 언제 찍었는지?

2. 어디서 찍었는지?

3. 누가 찍었는지?

4. 무엇을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5. 어떻게 찍었는지.?

6. 왜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7. 사체 그 자체를 찍었다면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찍었는지는 알고 있겠기에 

   이러한 사체는 목격자, 의사, 간호사들이 알고 있겠지?

8.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다면 선동모략용 사기조작 사체일테니 

   현재까지도 그 사체의 신원은 오리무중이겠지...

9. 5.18민주화운동유공자들 중에서 이러한 사체의 주인공이 있겠지?

10. 천주교광주대교구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 등에서는 희생자보상을 위하여 신원확인을 하였겠지.?

....


1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은 공개되어 있어야 하며, 공개되어 있기에 현재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유공자 누가 언제 어디서 유공자로 선정될 행위를 어떻게 하였다는 기록을 학인할 수 있겠지?

...

10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이나 기록은 사기조작이 불가능하겠지?

...


위 의문에 대한 답이... 

진실수호와 정의추구에 어울리는게 아니라...


도리어 거짓수호와 불의추구에 어울리는 모습을 알아갈수로...

지금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오씨팔광주무장반란 관련단체 인물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어둠을 추종하며 거짓을 수호하며 불의를 추구하는 쪼가리들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들아...

어디 마음대로 해보라...


죄없는 대한민국 국군에게 돌을 던진 스스로의 어리석음의 죄를 되새기면서

삭일 수 없는 울분의 힘으로...



5.18때 북한군이 광주에 왔다고? 사진과 수사, 사실오인은 절대적 하자 이다 

http://www.ilbe.com/7762017953


증명: 1997년의 대법원 5.18판결문, 사실오인 투성이

http://www.ilbe.com/7802098415


5.18은 북한군이 확실하게 주도했다! Q.E.D. 


2016년 3월 27일(일요일)은 광수발굴 400명 기념일. 청주유골 430여구의 수수께끼를 밝혀라

전두환과 공수부대를 모략한 ‘찢어진 깃발’. 


5.18광주무장반란에서 북괴특수군 이른바 광수 개입과 광수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제는...
야전에서 잔뼈가 굵은 형사들과 이론으로 무장한 수학자들이 나설 때가 되었다.

5.18은 양아치계급과 어린학생의 희생을 먹고 사는 집단


5.18광주사태를 요약한다:


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5.18광주무장반란에서 찍힌 주도적 적극적 역동적 활동적... 

역활을 수행하였던 사진에 찍힌 인물들의 얼굴들과... 

5,470여명 유공자의 얼굴들을 서로 비교하면 유공자들 중에서는 없슴이 드러나고...

유공자 공적들을 서로 비교하면 앞뒤가 맞지 않아 정합성이 없기에...

5.18광주무장반란의 실체가 뽀록날까 하여...

대한민국의 6.25 전공유공자 등 다른 유공자 예우와 대우에 대한 법률은 모두 유공자 공적을 공개함과 달리...

오씨팔만은 유공자 신원부터 유공자 공적까지 공개하지 못하는 것이다.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유공자도 유공자냐?


제401광수.황병서와 함께온 인천의 광수

뽀록날까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사기꾼들...

http://www.ilbe.com/7792239107


5.18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선언문

유공자 신원부터 공적까지 공개도 못하는 유공자도 유공자냐?



5.18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
거짓 또는 거짓말로  왜곡사기조작하는 공무원 또는 그 누구든 존재한다면 존재하는 그 누구든...
그러한 행위에 대한 댓가를 반드시 치룰 것이라는 미래발생사실로 경고한다.


북한의 연이은 청와대 타격 엄포

유공자 신원부터 공적까지 공개도 못하는 유공자도 유공자냐?


황석영이 정의한 '광주학생세력의 성격'


5.18의 목표는 ‘민족자주통일’[적화통일의 북한식 표현]!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5.18



5.18하이라이트, 5.18과 북한은 "내통-야합 관계". 

그 관계는 문제의 성격을 헤아리면 당사자에 대한 분석만으로도 밝혀지게 되어 있다.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http://www.systemclub.co.kr


http://www.study21.org/518/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226095900736993.67888.100000097536812&l=af972f6020

http://www.leejucheon.com/


http://mausk.tistory.com/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