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과 공수부대를 모략한 ‘찢어진 깃발’. 

이제는 형사들과 수학자들이 나설 때가 되었다.



1.

전두환과 공수부대를 모략한 ‘찢어진 깃발’

 작성일 : 10-03-15 17:40
전두환과 공수부대를 모략한 ‘찢어진 깃발’
 글쓴이 :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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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환과 공수부대를 모략한 ‘찢어진 깃발’의 정체, 이제야 찾아냈다!


‘찢어진 깃발’은 1980년대 전반에 걸쳐 일본을 통해 들어와 대학가에 확산됐다. 대학가마다 붙은 붉은 글씨의 대자보에는 어김없이 ‘찢어진 깃발’의 내용들이 소개됐다. 그리고 이를 본 학생들은 전두환과 군부에 대해 적개심을 누적시켰다. 그 대자보의 내용은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거짓들이었지만 이는 1980년대를 휩쓸고 간 대학소요에 가장 큰 원동력 중의 하나였다.


북한주민들은 당시 계엄군을 모략한 동영상과 김일성이 직접 황석영과 윤이상을 데려다가 공들여 만든 5.18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를 통해 전두환과 공수부대와 한국정부와 미국을 증오했지만, 1980년대의 대학생들은 이 ‘찢어진 깃발’을 통해 북한주민들과 똑같이 전두환-공수부대-한국정부-미국을 증오했다. 찢어진 깃발‘에는 크게 두 가지가 소개돼 있다. 하나는 도청광장에 시체가 475구였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임산부와 여학생을 비참하게 죽이는 모습을 눈으로 직접 목격했다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성균관대 대북전문가인 이명영 교수와 한국학을 전공하는 일본 언론인 니시오까는 북한의 지하당 소행일 것으로 추측했다. 그리고 이 추측 이상의 증거는 나오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5.18단체들이 고소를 한 덕분에 북한자료들을 검색하다가 뜻하지 않게 큰 수확을 거두었다. 바로 북한이 만들어 일본을 거쳐 한국으로 상륙케 한 것이다. 한국과 미국과 전두환과 공수부대를 악랄하게 모략한 시나리오를 쓴 장본인은 북한의 대남사업부였다.


                           이명영 교수의 글


이명영 교수는 1989년11월, 단행본“통일의 조건-발상의 전환을 위하여”를 냈다.  158-165쪽에 있는 내용을 요약 발췌해 본다.


“지하당의 소행으로 봐야 할 사건이 바로 1980년5월의 광주사태다(163쪽 중간). 광주사태 직후에 일본의 언론 및 교회 계통에“찢어진 깃발”이라는 팜프렛이 널리 살포됐다. 이 팜플렛에는“목격자의 증언”이라고만 되어 있을 뿐, 필자도 발행처도 없었다. 그 내용은 실로 험악했다. 특전대 대원이 총검으로 임신부의 배를 째서 태아를 꺼내 그 어미에게 던졌다. 특전대원들이 여대생 셋을 발가벗겨 놓고 뛰어가라 했는데 앉아버리니까, 총검으로 등을 찌르고 가슴을 열십자로 째서 청소차에 집어던져 버렸다, 도청 앞 광장에 475구의 시체가 전시돼 있었다는 등의‘증언’들이 실려 있었지만 이들은 모두 거짓이었다.“


                            
니시오까 쓰도무의 글


아래는 1992년 일본잡지(현대주간)의 주간이자 사장이며 한국통으로 잘 알려진 니시오까(西岡力)가 지은 저서‘일한오해의 심연’(日誤解의 深淵)의 31-43쪽 내용을 일부를 발췌 번역한 것이다.


1980년6월5일 ‘일본가톨릭정의’와 ‘평화협의회’가 가지회견을 갖고“찢어진 깃발-한 기독교인의 목격증언”이라는 제목의 문장을 발표했다. 현지에서 보내졌다는 이 ‘깃발’이라는 문서(이하 깃발)는 매우 충격적인 것이었다. 이들은 1974년1월 이래 한국기독교도들의 민주화투쟁을 지원하면서 일본의 대한(對韓)정책을 변경시킬 것 등을 목표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첫째로 데모진압에 투입된 계엄군이 노인이나 여학생들을 무차별로 학살한 장면을 목격했다고 전하고 있다.“남녀노소 학생 일반시민의 구별 없이 닥치는 대로 얻어맞고 찔리고 때려 눕혔다.(생략) 이때 나의 눈은 무서운 현장을 잡았다. 미처 도피하지 못한 70세 정도의 노인의 머리위로 공수부대병의 철퇴가 내려쳐진 것이다. 노인의 입과 머리에서 분수 같은 피가 분출됐고, 노인은 비명을 지를 틈도 없이 그대로 툭 쓰러졌다”


“공수부대원 두 사람에게 개처럼 끌려온 한 여인은 산월이 임박한 임산부였다.‘이 여자 봉지 속에 든 것이 뭐야?’공수대원의 말이었다. 나는 무엇을 묻고 있는지 몰라 그 여자의 손을 봤지만 손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뭔가 넣을 수 있는 봉지도 안보였다.‘이 여자, 아무것도 모르나? 남아야, 여아야?’옆에 있는 자가 재촉하고 있는 것을 보고 나는 비로소 무얼 말하고 있는지를 알았다. 여자의 말소리는 들리지 않았지만, 이 여자도 뭔가 잘 못 알아듣겠다는 시늉을 하고 있었다.”


“‘그럼 내가 알려주지’순간 여인이 반항할 틈도 없이 옷을 붙잡아 잡아당겨 찢었다. 여인의 원피스가 찢기고 살이 보였다. 공수병은 대검으로 이 여인의 배를 푹 찔렀다. 대검을 찌를 때 돌려가면서 찔렀는지 곧 장이 튀어나왔다. 그들은 다시 여인의 아랫배를 찢어 태아를 꺼내서 신음하고 있는 여인에게 그 태아를 던졌다. 도저히 믿을 수도 없고, 있을 수도 없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비참한 현장을 목격한 사람들은 모두 똑같이 외면을 하고 전율하며 이를 갈았다. 나는 눈을 감고 입술을 깨물었다. 온 몸에 경련이 일었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사체도 병사도 그 자리에서 없어졌다. 옆에 서있던 아저씨 말에 따르면 마치 오물을 치우듯이 푸대 속에 쳐 넣어 청소차에 던졌다는 것이다.”


“어느 뒷골목을 빠져나가 큰 길 앞에서 나는 발길을 멈추고 말았다. 거의 반사적으로 쓰레기통 뒤에 몸을 숨겼다.(중략) 여대생으로 보이는 3명의 처녀들이 공정대 병사 등에 의해 옷을 벗기우고 있었다. 브라자와 팬티까지 모두 찢고 그들 공정대 병사들 중 가장 악랄해 보이는 병사가 군화로 처녀들을 걷어차면서 '빨리 꺼져! 이년들 지금이 어느 시절인데 데모 따위를 하고 있는 것인가'. 화가 난 늑대처럼 으르렁거리듯 말했다. 그러나 처녀는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모두 가슴을 가리고 길가에 주저앉고 말았다. 나는 그녀들이 빨리 도망칠 것을 얼마나 바랐는지 모른다. 그러나 나의 이런 생각과는 반대로 처녀들은 땅바닥에 주저앉은 채로 움직이려 하지 않았다. 이때 한 병사가 외쳤다.‘이년들, 살기가 싫어. 살기가 싫은 모양이다. 그렇다면 방법이 없다’그 순간 처녀들의 등에는 대검이 동시에 꽂혔으며 피가 분수처럼 쏟아져 나왔다. 넘어진 처녀들의 가슴에 대검으로 X자를 쓰고 생사의 확인도 없이 청소차에 던져 넣고 말았다. 암매장을 하는 것인지 화장을 하는 것인지 그것을 알 방법이 없다.”


두 번째는 사망자수에 관해 당국이 발표한 193명을 훨씬 상회하는 시체를 목격했다고 전하고 있다.


“이미 계엄군이 철수한 도청은 폐허의 도시, 살벌한 패전의 도시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시민들은 도청의 지하실에서 시체를 꺼내 광장에 쌓기 시작했다. 도청의 지하실에는 얼굴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화염방사기의 불길에 그을리고 탄 시체가 475구나 방치되어 있는 것을 목격한 시민들은 이를 갈았다.”


                          북한 역사책에 있는 글


1982년 3월 20일 ‘조국통일사’가 발행한 “주체의 기치 따라 나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의  591쪽 14-16줄의 글


“광주시의 도청 지하실 한 곳에만도 얼굴을 알 수 없도록 화염방사기에 그슬리고 찢긴 475구의 시체가 쌓여져 있은 사실만 놓고 보아도 놈들의 살육만행이 . ”


                       북한 월간지에 있는 글


“광주는 잊지 않는다” 조선녀성 1990년 제3호


“광주의 거리거리에는 항쟁용사들의 붉은 피가 랑자하였다. 여기에 한 해외동포가 친척집을 방문하기 위하여 광주에 갔다가 인간백정들의 피비린 살육만행을 목격하고 쓴 수기의 일부가 있다. ≪…참으로 무섭고 끔직한 살인행위였다. 여자대학생으로 짐작되는 세 명의 처녀들이 공수병에 의하여 옷을 벗기우고 있었다. 속옷까지 모조리 찟어 낸 다음 험악하게 생긴 공수병이 처녀들의 앞가슴을 걷어차면서 성난 늑대처럼 내몰았다. 처녀들은 하나와 같이 가슴을 감싸고 길바닥에 꺼꾸러졌다. 순간 처녀들의 등에는 대검이 똑같이 박아 지면서 피가 분수처럼 뿜었다.


역전광장 앞에서도 조선대학교의 6명의 대학생들과 3명의 녀공들을 창고에 가두고 발가벗겨 희롱하다가 나중에는 광장에 끌어 내여 분수대에 매달고 유방을 도려 내여 전선대에 묶어놓고 칼로 가슴과 배를 찌르면 나머지 사지를 찢어 죽이였다. 두 명의 공수병이 만삭이 가까운 임신부를 끌어다놓고 <야, 이년아, 이 주머니에 들어있는 것이 뭐냐?>하고 묻자 임신부는 미처 대답을 하지 못하였다. 그러자 한 공수병이 <머슴애는 모조리 죽이라는 것이 전두환중장의 분부다.>라고 소리치면서 <새끼주머니에 든 것이 머슴인가 계집앤가.>고 다그쳐물었다. 이때 옆에 있던 다른 공수병이 <내가 알려주지.>라고 하면서 녀인이 반항할 짬도 없이 옷을 나꿔 채자 원피스가 쭉 찢어지고 속살이 드러났다. 후비면서 찔렀는지 금방 창자가 튀어나왔다. 그들은 다시 그 녀인의 아랫배를 가르더니 태아를 끄집어 내여 아직도 할딱거리며 마지막으로 숨져가는 녀인에게 던졌다.


도저히 믿을 수 없고 있을 수도 없는 이 처절한 현실을 목격했던 사람들은 하나와 같이 고개를 돌리고 몸서리를 치며 이를 갈았다.≫ 진정 인간이기를 그만둔 피에 주린 야수, 력사가 일찍이 알지 못하는 인간백정 전두환군사파쑈악당의 야만적인 대중학살만행에 의하여 얼마나 많은 광주의 항쟁용사들이 놈들의 야수적인 총탄과 대검의 칼날에, 휘두르는 철퇴와 화염방사기에, 장갑차와 땅크에 무참히 피흘리며 쓰러졌던가.


이상과 같은 모략의 글들은 황석영과 박노해의 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북한의 앞잡이로 나서서 대학가를 붉게 물들인 자들은 누구들인가? 

5.18단체들은 건국 개념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짓밟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사람들이요 노래를 만든 원조집단이다.   

광주의 임산부와 여대생들을 난잡하게 죽인 자들이 북한특수군이라 하면 5.18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싸우러 덤비고, 여인들을 죽인 자들이 공수특전대라고 해야 5.18의 명예가 유지된다고 생각하는 이방집단이 바로 5.18 사람들인 것이다. 북한을 감싸고 한국을 모략하는 이런 사람들을 어찌 대한민국 국민이라 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집단이 민주화운동의 열사들이라며 우기고 떼를 쓰니 기가 찬 것이다. 


2010.3.15.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끝.



2.

청주시 흥덕동에서 발견되었던 430여구의 집단 매장되어 인체의 해부학적 위치대로 어긋남이 없이 발견된 집단매장된 인골들을...

관련 행정기관에서 무연고 유골을 수습하여 이장하여 매장하였다는 발표문을 내놓았으나... 

이것은 과학적 질문을 통과하지 못하는 사이비 엉터리 설명문에 지나지 않으며...

현재로서는 5.18광주무장반란에 개입하였던 북괴특수군의 사체로 차정함을 밝힌다.


청주유골 430여구에 관련하여 말도 되지않는 어거지 논법을 팩트라고 주장하며...

관련기관의 발표문의 핵심인 무연고자들의 유골을 모아놓았다 어쩌구저쩌구 하며...

청주유골이 북괴특수군의 시체로 차정함에 대한 반박으로...


그 유골들은 산남택지 개발과정에서 나온 

무연고 분묘 유골들로서 이곳에 모아 놓은 것으로 알려졌단다. 

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488

을 들고 있으나...


위의 반박에 대하여 재논박으로 간단하게만 물어본다.


물어보는 배경은 발견되어 발굴되었을 때 사체 전체의 질서정연함도 문제이나...

각각의 사체가 살과 연골에 의하여 서로 붙어있는 뼈들이 살이 썩고 연골이 녹아내려 제자리에만 뼈들이 있을 뿐인데...

즉 이러한 뼈는 흐트러짐이 없을 뿐이지 이미 서로 탈구되어 제자리에만 있을 뿐으로 서로 연결성은 없다.


그러한 서로 끊어진 뼈들을 이장하였슴에도 불구하고...

인체를 구성하는 357개(기억가물) 뼈들을 인체해부학상의 각 뼈들의 위치에 제대로 놓여있는...

이장된 각각의 사체들의 뼈들이 흐트러짐 없이 재구성된 인체해부학상의 뼈인간으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도대체 이것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

어떻게 이장된 뼈들이 인체해부학상의 위치에 제대로 놓여있을 가능성은 자연적으로는 전무하므로...

결국 청주시 흥덕동으로 이장전 무엇인가로 조립하여 그대로 청주시 흥덕동으로 이장하여 재매장하였거나...

청주시 흥덕동으로 이장후 흥덕동 현장에서 조립하여 재매장하였을 가능성 밖에 없다.

 


조건 1:

발견된 사체를 구성하는 인골집합이 무연고 분묘 유골로서 택지개발과정에서 발견되어 청주 흥덕동으로 옮겨져 왔다. 


조건 2:

이장되어 묻힌 유골들이 처음 묻은 것처럼 뼈가 인골의 해부학적 형상 그대로 흐트러짐 없이 묻혀서 발견되었다.



간단하게만 질문한다.


질문 1.

무연고 유골을 모아 놓을 때 어떻게 하였기에 흩어진 뼈를 재조립하여...

살아있는 사람이 반듯하게 누어서 살이 삮아없이지면 나타나는 유골형상으로...

즉, 공룡뼈를 재조립하듯이 할 수 있을까?


질문 2.

여기에 사용된 재료는 뭘까? 무슨 재료를 사용하였기에 흩어진 뼈를 제대로 붙여서 조립하였으며...

이후 재발굴 되었을 때 그 재료는 모두 삮아서 없어져 버렸는가?


질문 3.

그러한 작업을 한 인부들은 있겠지? 그들의 증언인 사용재료 재조립방법 노임등의 자료는 있겠지?


질물 4.

그러한 작업을 한 인부들은 의학의 인체해부학 과정은 이수한 자들이기에 인체해부학적 지식으로...

정확하게 인체해부학상의 제자리에 인골을 배치하였겠지?


질문 5.

그러한 작업을 한 인부들이 인체해부학적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의학의 인체해부학적 지식을 가진 자가 참여하였겠지?

참여한 의학의 인체해부학적 지식을 가진 자는 누구인가?


질문 6....  생략

...

질문 999... 생략


질문 1000.

대한민국에서 무연고 유골이 발견되어서, 위 청주와 같이 처리하였다는 주장을 한 경우가 건국이래 한 번이라도 있었는가?


...


수많은 질문이 나오겠지만 이하 생략한다.


한마디로 웃길래...


원글을 링크한다.

청주유골 430구는 북한특수군 시체로 확신. 뽀록날까 공적도 공개못하는 유공자들

http://www.ilbe.com/7795766296


청주 흥덕동 발견 430여구 괴사체집단은 누구인가?


수상한 유골 430구, 조사도 않고 소멸시키는 이런 국가도 국가인가? 

질문1, 질문 2.. 질문 1000...  청주시가 웃길래

http://www.ilbe.com/7796346099



국무총리에게 바랍니다-국민신문고

발표문인 무연고 유골 수습 운운은 과학적 질문을 통과못한다.


청주유골 430여구에 관련하여 말도 되지않는 어거지 논법을 팩트라고 주장하며...

관련기관의 발표문의 핵심인 무연고자들의 유골을 이장하여 매장하였다 어쩌구저쩌구는...

간단한 과학적 질문에도 통과하지 못할 쓰레기 발표문에 불과하다.



5.18 폭동의 프로필. 청주 유골 430여구의 수수께끼를 밝혀라

http://www.ilbe.com/7798031082


5.18과의 전쟁, 올 때까지 왔다. 청주 유골 430여구의 수수께끼를 밝혀라

http://www.ilbe.com/7798423785


2016년 3월 27일(일요일)은 광수발굴 400명 기념일. 

청주유골 430여구의 수수께끼를 밝혀라




3.

사진과 수사, 

사진과 수사의 관계는 무엇인지 주위의 형사들에게 물어보라



사진과 수사, 오씨팔광주무장반란의 북괴특수군(광수) 개입문제에의 적용

http://www.ilbe.com/7744934670

의 1항


[토요이슈]일본 시골에 숨어있으면 못 잡을 줄 알았나! 

http://news.donga.com/3/all/20160319/77083277/1

에서 발췌한다:


형사 3명은 사진 몇 장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소소한 일상을 담은 가족사진이었다. 

사진 속에서 어머니는 자매와 함께 벌판을 걷고 있었다. 

어머니는 40대 전후, 자매는 예닐곱의 나이로 보였다. 

자매는 걷다가 마주친 조랑말을 신기한 듯 바라봤고 흐르는 냇물이 반가운지 손으로 가리키고 있었다. 

무언가 발견한 듯 형사들은 동시에 고개를 들고 서로를 쳐다봤다. 

그들은 철부지 자매의 얼굴에서 쫓고 있던 어느 ‘악인(惡人)’의 흔적을 찾았다. 

이어 악인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가족사진 옆에 나란히 놓았다. 

“애들이 닮았네요.” “쏙 빼닮았다.” 

/발췌끝.



동일한 인물이 세월이 지나 나이들어 경년현상이 발생하여 좀 변형된 사진들을 서로 비교한 것도 아니고...

나이든 남자와 어린 여자들을 서로 비교하여 닮았다고 하여...

나이든 남자는 아버지로 어린 여자들은 딸로 차정하여...

수사를 하는 구나...



이런 수사를...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주도적, 적극적, 능동적, 역동적, 활동적... 역활을 수행하였던...

인물들에게 적용하면 어디가 덧나냐?



시클이 제기하는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인... 

동일하니 수사를 개시하라, 이제는 국과수가 나서서 검증하라 등등이...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이며 표현이며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온몸으로 요상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방해하는 일부 일게이들은 도대체 그 정체가 뭐냐?



너희들이 제정신이냐?

아니면 너희들이 우파를 가장한 김씨조선 쓰레기 전사냐? 

아니면 너희들이 우파를 가장한 똥통 좌퍄냐? 

아니면 너희들이 우파를 가장한 오씨팔사기단체구라단체 관련인물이냐?


너희들은 시클의 행동에 안다리걸기 밧다리걸기 할 것이 아니라...

납세자로서 물질적 보상을 인식으로서 정신적 보상을 부담하는 국민으로서...

일반 유공자예우와 대우에 관한 법률과 같이 오씨팔도 오씨팔 공적을 공개하라고 주장하면 된다.


어디 논박해 볼래: 니들이 광주사태를 얼마나 엉망진창을 만들었는지 아냐. http://www.ilbe.com/7561173572" target="_blank">http://www.ilbe.com/7561173572



5.18때 북한군이 광주에 왔다고? 사진과 수사, 사실오인은 절대적 하자 이다 

http://www.ilbe.com/7762017953" target="_blank">http://www.ilbe.com/7762017953


5.18광주무장반란에서 찍힌 주도적 적극적 역동적 활동적... 

역활을 수행하였던 사진에 찍힌 인물들의 얼굴들과... 

5,470여명 유공자의 얼굴들을 서로 비교하면 유공자들 중에서는 없슴이 드러나고...

유공자 공적들을 서로 비교하면 앞뒤가 맞지 않아 정합성이 없기에...

5.18광주무장반란의 실체가 뽀록날까 하여...

대한민국의 6.25 전공유공자 등 다른 유공자 예우와 대우에 대한 법률은 모두 유공자 공적을 공개함과 달리...

오씨팔만은 유공자 신원부터 유공자 공적까지 공개하지 못하는 것이다.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유공자도 유공자냐?


제401광수.황병서와 함께온 인천의 광수

뽀록날까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사기꾼들...

http://www.ilbe.com/7792239107" target="_blank">http://www.ilbe.com/7792239107




4.

5.18광주무장반란을 오씨팔민쭈꼬치운똥으로 둔갑성형하는데 사용하였던 전주교광주대교구의 사진첩과...

거짓 거짓말 유언비어 중상 모략 선동으로 뒤범벅된 사기극인....

5.18광주무장반란에 대해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특히 대학가 앞에서...

희생자라고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진을 천주교 등...

인권 종교집단의 이름으로 모략 선동한 것에 속아서...


대한민국 국군이 나쁘다고 씹어댄...

스스로의 생각짧음에 통탄하며...

그러한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를 찍은 사진이 증명사진형으로... 

지성을 발휘하여 선동모략용이라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감성팔이 도덕팔이에 휘둘려져 감성부터 먼저 스스로의 내면에서 외치고 잇따라 도덕이 활개를 쳐...


사체 그자체만 찍힌 것도 간파하지 못하고... 

그러한 사진을 내돌린자들은 찍은 자와 연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그러한 증명사진형의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가 찍힌 사진과 관련하여...


1. 언제 찍었는지?

2. 어디서 찍었는지?

3. 누가 찍었는지?

4. 무엇을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5. 어떻게 찍었는지.?

6. 왜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7. 사체 그 자체를 찍었다면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찍었는지는 알고 있겠기에 

   이러한 사체는 목격자, 의사, 간호사들이 알고 있겠지?

8.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다면 선동모략용 사기조작 사체일테니 

   현재까지도 그 사체의 신원은 오리무중이겠지...

9. 5.18민주화운동유공자들 중에서 이러한 사체의 주인공이 있겠지?

10. 천주교광주대교구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 등에서는 희생자보상을 위하여 신원확인을 하였겠지.?

....


1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은 공개되어 있어야 하며, 공개되어 있기에 현재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유공자 누가 언제 어디서 유공자로 선정될 행위를 어떻게 하였다는 기록을 학인할 수 있겠지?

...

10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이나 기록은 사기조작이 불가능하겠지?

...


위 의문에 대한 답이... 

진실수호와 정의추구에 어울리는게 아니라...


도리어 거짓수호와 불의추구에 어울리는 모습을 알아갈수로...

지금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오씨팔광주무장반란 관련단체 인물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어둠을 추종하며 거짓을 수호하며 불의를 추구하는 쪼가리들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들아...

어디 마음대로 해보라...


죄없는 대한민국 국군에게 돌을 던진 스스로의 어리석음의 죄를 되새기면서

삭일 수 없는 울분의 힘으로...



시클이 오씨팔 규명을 방해한다는 싸구려 엉터리 논법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오씨팔은 사기극임을 설명한다


1 2 3 광수 이상 나가지 마라고? 이 본글에 논박해 볼래...

http://www.ilbe.com/7515553446


어디 논박해 볼래: 니들이 광주사태를 얼마나 엉망진창을 만들었는지 아냐.


다시 한 번 확인하라...
판단을 제대로 하기 위한 이론적 배경을....


판단을 예리하게 갈고 닦는 방법과 그 적용에 관하여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판단의 요령(실전원칙)

리을설에 대한 주장의 이해를 위한 도움닫기 상세서술


시클의 서울광수라는 주장에 반대하며 서울광수를 대변하는 게이들 나와보라

박근혜의 위험한 대북정책, 누가 코치했나?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남재준의 통일장담 발언, 어디서 확신 얻었나?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고영환 얼굴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탈북상좌 최주활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탈북자동지회 전임회장 홍순경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김씨조선의 세작, 간세, 간자, 간첩이 정책뒤에 있으며 , 그들을 처리하여야 한다

인간역사를 가볍게 보지 말고, 우파 팔아먹지 마라...

현대에 등장한 사육신들을 이른바 서울광수라고 부른다

가장 무서운 것, 핵무기냐 트로이목마 공작이냐

국가통치, 이렇게 위험하게 해도 되는 것인가


5.18광주사태를 요약한다.


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5.18광주무장반란에서 찍힌 주도적 적극적 역동적 활동적... 

역활을 수행하였던 사진에 찍힌 인물들의 얼굴들과... 

5,470여명 유공자의 얼굴들을 서로 비교하면 유공자들 중에서는 없슴이 드러나고...

유공자 공적들을 서로 비교하면 앞뒤가 맞지 않아 정합성이 없기에...

5.18광주무장반란의 실체가 뽀록날까 하여...

대한민국의 6.25 전공유공자 등 다른 유공자 예우와 대우에 대한 법률은 모두 유공자 공적을 공개함과 달리...

오씨팔만은 유공자 신원부터 유공자 공적까지 공개하지 못하는 것이다.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유공자도 유공자냐?


제401광수.황병서와 함께온 인천의 광수

뽀록날까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사기꾼들...

http://www.ilbe.com/7792239107" target="_blank">http://www.ilbe.com/7792239107


5.18때 북한군이 광주에 왔다고? 사진과 수사, 사실오인은 절대적 하자 이다 

http://www.ilbe.com/7762017953" target="_blank">http://www.ilbe.com/7762017953


증명: 1997년의 대법원 5.18판결문, 사실오인 투성이

http://www.ilbe.com/7802098415


5.18광주무장반란에서 북괴특수군 이른바 광수 개입과 광수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제는...
야전에서 잔뼈가 굵은 형사들과 이론으로 무장한 수학자들이 나설 때가 되었다.


5.18은 북한군이 확실하게 주도했다! Q.E.D. 


2016년 3월 27일(일요일)은 광수발굴 400명 기념일. 청주유골 430여구의 수수께끼를 밝혀라

전두환과 공수부대를 모략한 ‘찢어진 깃발’.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