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이 정의한 '광주학생세력의 성격'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비열하고 치사찬란한 5.18



1. 

황석영이 정의한 '광주학생세력의 성격'


 작성일 : 10-04-04 23:01
황석영이 정의한 ‘광주학생세력의 성격’
  
 글쓴이 :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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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석영이 정의한 ‘광주학생세력의 성격’

황석영 저 ‘광주 5월 민중 항쟁의 기록’ 21쪽에는 광주학생운동이 반-대한민국 지하조직과위장조직에 터 잡고 있다는 것이 기록돼 있다,

전남대 학생운동은 민청학련세대와 전남대민주교육지표사건 세대로부터 그 유산과 전통을 이어받았다. 참고로 전남대민주교육지표사건은 박정희 정부의 학교감시에 정면으로 저항한 사건으로 송기숙 교수(남)가 주동이 되어 전남대 교수 11명이 ‘우리의 교육지표선언’을 발표한 사건이다, 이 선언문은 백낙청 교수가 작성한 것이었다. 좌익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뜻이다, 이후 학생운동은 네 갈래로 나누어 성장했고, 네 갈래는 언제나 하나로 통합됐다.

1. 학생을 동원하여 학내투쟁을 벌여 운동의 기점으로 확보.

2. 야학운동, 기독교의 사회민중운동 단체의 배후 조종에 의한 노동자 농민의 생산현장 투쟁.

3. 완전히 지하화한 ‘이념 소조직’에 의한 신발적인 투쟁의 지속.

4. 교육지표사건의 핵심이었던 문화운동 소조에 의한 선전선동.


이상 황석영이 정의한 광주학생운동의 성격을 보면 한마디로 반정부 좌경화운동인 것으로 풀이된다. 학생들에 의한 학내투쟁-기독교단체-노동자농민단체-지하화한 이념조직-학내외 사물놀이 꽹과리 패 등 위장된 문화활동에 의한 선전선동이 통합한 반골투쟁이었음을 스스로 폭로한 것이 할 것이다. 이는 북한에서 발행된 '주체의 기치에 따라 나아가는 만조선 인민들의 투쟁' 내용과도 정확히 일치한다. 

남조선인민의 해방투쟁의 력사에 불멸의 위훈의 탑을 쌓아올린 영웅적광주인민봉기는 커다란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

  영웅적광주인민봉기는 그 성격에 있어서 민주와 통일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을 반영한 대중적인 애국적 항쟁이며 가장 높은 형태의 반파쑈민주화투쟁으로 된다. 


  광주인민봉기는 무엇보다도 자유와 민주주의, 조국통일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과 지향을 반영하여 영웅적으로 싸운 대중적인 애국적구국항쟁이다.

  봉기에 떨쳐나선 광주의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은 ≪비상계엄령 해제하라≫, ≪유신체제 철폐하라≫, ≪민주주의적개혁을 실시하라≫ 등의 구호를 들고 힘차게 싸웠다.

  이 투쟁구호들에는 ≪유신체제≫를 연장하려는 ≪유신≫잔당 특히는 그 흉악한 괴수로 등장한 전두환군사파쑈악당을 쓸어버리고야말 그들의 불같은 결의가 표명되여 있다.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 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로서의 광주인민봉기는 리승만괴뢰도당을 꺼꾸러뜨린 4.19봉기와 박정희파쑈도당의 파멸을 가져온 부산, 마산의 10월투쟁의 연장이고 발전이며 전두환을 괴수로 하는 ≪유신≫잔당을 반대하는 남조선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적극적 투쟁의 최고절정이다.
 


  ≪유신≫독재를 청산하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는 남조선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투쟁은 ≪민중이 주체가 되는 통일된 민주국가≫를 세우려는 그들의 념원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과정이다. 바로

p.596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에 대한 그들의 요구는 조국통일에 대한 열망과 결합되여있었다.


애국의 선혈로 적습니다.

심장으로 웨치고 피로 다짐합니다.

육신이 동강나고 뼈가 가루되여도

생명보다 귀중한 자유를 위하여

꿈에도 소원인 통일을 위하여

민주의 기발을 내리지 않고

손에 든 총을 놓지 않고

싸우렵니다.

원쑤를 갚으렵니다.

기어이 이기고야 말렵니다.


  광주의 한 영웅봉기자가 남긴 이 투쟁혈서에는 자유와 조국통일에 대한 열망이 불보다 뜨겁게 맥박치고 있으며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조국통일에 대한 열망은 하나로 덩어리져있다. 


  광주의 봉기자들이 쓰러진 동료들의 시체를 넘고 선혈로 물든 투쟁의 거리를 누비며 몸과 대오가 그대로 육탄이 되고 불덩이가 되어 원쑤들과 결사전을 벌리던 그 나날에 그들이 심장으로부터 부른 노래는 통일의 노래였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겨레 살리는 통일


  통일을 이루자

  이 겨레 살리는 통일

  이 목숨바쳐서 통일

  통일이여 오라

  통일이여 오라


  광주인민봉기자들이 투쟁의 광장에서 부른 이 노래는 그대로

p. 597

광주인민봉기의 숭고한 정신이고 위력한 추동력이였다.


  민주와 통일에 대한 광주인민봉기자들의 이러한 뜨거운 열망은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를 통일조국에 모시고 그 따사로운 품속에 안기려는 숭고한 열망으로 세차게 굽이쳤다. 


  항쟁의 광장에서 꽃다운 청춘을 바친 광주의 이름없는 한 녀학생에 대한 가슴뜨거운 이야기가 그것을 잘 말하여준다. 그는 항쟁의 거리를 누벼가는 시위대오에 서서 동료들과 함께 통일의 노래를 부르며  전진하던 중 괴뢰도청앞 광장의 격전장에서 불행하게도 흉탄을 맞고 피흘리며 쓰러졌다. 치명상을 입은 녀학생은 자기를 둘러싸고 흐느끼는 동료들과 시민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 길을 달려 경애하는 아버지 김일성장군님의 품에 안기려 했어요. … 여러분, …

 아버지 장군님의 품에 안기고 싶습니다. 어서 노래를 불러요. 통일의 노래를 … 저 인간백정놈들을 요정내고 우리의 소원인 통일의 문을 열자요.

  아, 김일성장군님, 단 한순간만이라도 뵙고 싶어요. …≫


  채 피지도 못한 18살의 꽃나이 녀학생이 마지막으로 남긴  이말은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품만을 한없이 그리는 광주의 봉기자들과 남녘의 인민들 모두의 간절한 마음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우러러흠모하면서 그 이의 품에 하루빨리 안기려는 남조선인민들의 불같은 지향이 막을 수 없는 추세로 도도히 굽이치고 있기에 그 강력한 추세를 따라 광주인민봉기와 같은 력사에 빛날 대중적인 애국적구국항쟁의 영웅서사시가 펼쳐질 수 있었던 것이다. 


  광주인민봉기는 다음으로 가장 높은 형태의 반파쑈민주화투쟁이다.

  파쑈독재를 짓부시고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반파쑈민주화투쟁은 남조선에서 오래동안 진행되여왔다. 이 반파쑈민주화투쟁은 광주인민봉기에서 가장 높은 형태의 투쟁으로 표현되였다. 


  광주인민봉기가 가장 높은 형태의 반파쑈민주화투쟁으로 되는 것은 첫째로, 이 투쟁이 청년학생들과 로동자, 농민, 지식인, 종교인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광범한 군중이 참가한 대중적인민봉기로 발전한 사정과 관련된다.





2010.4.4.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끝.



2.

거짓 거짓말 유언비어 중상 모략 선동으로 뒤범벅된 사기극인....

5.18광주무장반란에 대해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특히 대학가 앞에서...

희생자라고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진을 천주교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등 인권 종교집단의 이름으로 발간한...

사진첩에 등장하는 모략 조작시진 등에 의한 모략선동에 넘어가...


대한민국 국군이 나쁘다고 씹어댄...

스스로의 생각짧음에 통탄하며...

그러한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를 찍은 사진이 증명사진형으로... 

지성을 발휘하여 선동모략용이라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감성팔이 도덕팔이에 휘둘려져 감성부터 먼저 스스로의 내면에서 외치고 잇따라 도덕이 활개를 쳐...


사체 그자체만 찍힌 것도 간파하지 못하고... 

그러한 사진을 내돌린자들은 찍은 자와 연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그러한 증명사진형의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가 찍힌 사진과 관련하여...


1. 언제 찍었는지?

2. 어디서 찍었는지?

3. 누가 찍었는지?

4. 무엇을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5. 어떻게 찍었는지.?

6. 왜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7. 사체 그 자체를 찍었다면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찍었는지는 알고 있겠기에 

   이러한 사체는 목격자, 의사, 간호사들이 알고 있겠지?

8.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다면 선동모략용 사기조작 사체일테니 

   현재까지도 그 사체의 신원은 오리무중이겠지...

9. 5.18민주화운동유공자들 중에서 이러한 사체의 주인공이 있겠지?

10. 천주교광주대교구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 등에서는 희생자보상을 위하여 신원확인을 하였겠지.?

....


1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은 공개되어 있어야 하며, 공개되어 있기에 현재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유공자 누가 언제 어디서 유공자로 선정될 행위를 어떻게 하였다는 기록을 학인할 수 있겠지?

...

10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이나 기록은 사기조작이 불가능하겠지?

...


위 의문에 대한 답이... 

진실수호와 정의추구에 어울리는게 아니라...


도리어 거짓수호와 불의추구에 어울리는 모습을 알아갈수로...

지금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오씨팔광주무장반란 관련단체 인물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어둠을 추종하며 거짓을 수호하며 불의를 추구하는 쪼가리들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들아...

어디 마음대로 해보라...


죄없는 대한민국 국군에게 돌을 던진 스스로의 어리석음의 죄를 되새기면서

삭일 수 없는 울분의 힘으로...



5.18때 북한군이 광주에 왔다고? 사진과 수사, 사실오인은 절대적 하자 이다 

http://www.ilbe.com/7762017953


증명: 1997년의 대법원 5.18판결문, 사실오인 투성이

http://www.ilbe.com/7802098415


5.18은 북한군이 확실하게 주도했다! Q.E.D. 


2016년 3월 27일(일요일)은 광수발굴 400명 기념일. 청주유골 430여구의 수수께끼를 밝혀라

전두환과 공수부대를 모략한 ‘찢어진 깃발’. 


5.18광주무장반란에서 북괴특수군 이른바 광수 개입과 광수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제는...
야전에서 잔뼈가 굵은 형사들과 이론으로 무장한 수학자들이 나설 때가 되었다.

5.18은 양아치계급과 어린학생의 희생을 먹고 사는 집단


5.18광주사태를 요약한다:


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5.18광주무장반란에서 찍힌 주도적 적극적 역동적 활동적... 

역활을 수행하였던 사진에 찍힌 인물들의 얼굴들과... 

5,470여명 유공자의 얼굴들을 서로 비교하면 유공자들 중에서는 없슴이 드러나고...

유공자 공적들을 서로 비교하면 앞뒤가 맞지 않아 정합성이 없기에...

5.18광주무장반란의 실체가 뽀록날까 하여...

대한민국의 6.25 전공유공자 등 다른 유공자 예우와 대우에 대한 법률은 모두 유공자 공적을 공개함과 달리...

오씨팔만은 유공자 신원부터 유공자 공적까지 공개하지 못하는 것이다.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유공자도 유공자냐?


제401광수.황병서와 함께온 인천의 광수

뽀록날까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사기꾼들...

http://www.ilbe.com/7792239107


5.18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선언문

유공자 신원부터 공적까지 공개도 못하는 유공자도 유공자냐?



5.18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
거짓 또는 거짓말로  왜곡사기조작하는 공무원 또는 그 누구든 존재한다면 존재하는 그 누구든...
그러한 행위에 대한 댓가를 반드시 치룰 것이라는 미래발생사실로 경고한다.

북한의 연이은 청와대 타격 엄포

유공자 신원부터 공적까지 공개도 못하는 유공자도 유공자냐?



황석영이 정의한 '광주학생세력의 성격'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비열하고 치사찬란한 5.18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http://www.systemclub.co.kr


http://www.study21.org/518/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226095900736993.67888.100000097536812&l=af972f6020

http://www.leejucheon.com/


http://mausk.tistory.com/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