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양아치계급과 어린학생의 희생을 먹고 사는 집단

이제는 야전에서 잔뼈굵은 형사들과 이론무장된 수학자들이 나설 때가 되었다.



1. 

5.18은 양아치계급과 어린학생의 희생을 먹고 사는 집단


 작성일 : 10-03-24 23:07
5.18은 양아치계급과 어린학생의 희생을 먹고 사는 집단
 글쓴이 :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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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은 양아치계급과 어린학생의 희생을 먹고사는 집단

                 5.18희생자는 거의 100%가 양아치 계급과 초중고생 


5.18은 양파껍질처럼 벗길수록 새로운 것들이 쏟아진다. 5.18의 간부들은 광주 민중봉기에서 희생당한 사람들은 양아치, 구두닦이, 무직자들로 대변되는‘기층세력’이 80% 이상을 차지한다고 스스로 증언했다. 1985년 안기부 자료에는 광주사태에서 사망한 초중고 학생 33명의 명단을 기록했다. 이들 33명 중 M-16에 의한 사망자가 10명, 카빈 등 기타 무기고에서 꺼낸 총들에 의한 사망자가 22명, 사인 미상(16세)이 1명이다. 결국 광주사태에서 희생당한 사람들의 거의 80%가 무직, 껌팔이, 구두닦이. 양아치로 대표되는 기층민중이며, 또 다른 20%정도가 어린 학생들로 구성됐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게 무슨 이야기인가? 희생자의 100%에 근사한 수치가 어린 학생들과 양아치-구두닦이-껌팔이-무직 등으로 대표되는 이른바 ‘기층민중'들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5.18단체는 어린 학생들과 양아치 계급으로 상징되는 불쌍한 사람들의 희생을 앵벌이 삼아 군림하고 막대한 돈을 챙기는 단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5.18단체들은 반미-반파쑈를 주제로 하는 북한의 대한민국 모략행위에 호응-편승하여 대한민국을 모략하고, 대한민국 안보의 생명줄인 미국을 모략하고,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군을 모략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고, 대한민국 애국가를 짓밟는 노래, 빨갱이 황석영과 빨갱이 윤이상이 남북한에 심어 놓은 반역의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생산해 냈다. 빨갱이 집단이라 아니할 수 없는 것이다.



        전라도 대표 신부, “5.18은 전라도의 한(恨)풀이였다”   


5월 25일 21시경 도청 내에서 대학생 70-80여명이 있는 자리에서 재야인사였던 김성용 신부(46,12년형)는 광주사태의 본질을 매우 잘 표현해주고 있다. “그동안 우리 전라도가 얼마나 천대를 받았느냐, 모든 근원은 토지에서 나오는데 농촌을 얼마나 혹사했느냐 전라도는 농토가 대부분인데 농업정책에 실패하여 고생이 많았다. 이번 광주사태는 수십 년 동안 누적된 광주시민의 울분의 표현이다. 다 같이 노력하여 우리의 요구사항을 관철시켜라.”  


계엄사 134쪽에는 광주소요의 가장 큰 원인을 “누적돼 온 지역감정과 시위를 부채질한 김대중 일당, 그리고 용공 불순세력의 배후조종, 재경극렬 문제 학생들의 선동 및 가세”를 들고 있다. 지역감정! 필자는 특히 광주교도소에서 많은 광주사람들을 만나보았다. 이들이 한 결 같이 말하는 것은“전라도 푸대접”에 대한 ‘한’이었다.  


전라도의 한은 주로 경상도를 향해 집약돼 있었다. 광주시위가 한창일 때 시위대는 경상도 차량들을 불에 태웠고, 경상도 운전수들에 몰매를 가해 살해했고, 경상도 사람이 운영하는 업소를 파괴하고 불태웠다. 전라도 사람들을 가장 화나게 만든 유언비어도 다른 지역이 아니라 경상도에 대한 증오의 표현이었다. 광주시민들에게 계엄군은 곧 경상도-군이었다.“경상도 군인들만 추려서 전라도 사람들을 몰살하러 왔다”“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여인의 유방을 도려냈다”이처럼 전라도의 한과 5.18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전라도의 한은 9개의 광역 중에서 1등으로 대접받지 못하고 2등으로 대접받는 데 대한 한인 것이며, ‘배고픈 한’이 아니라 ‘배 아픈 한’인 것이다. 광주시위가 경상도에 대한 적개심을 유발하는 유언비어에 의해 확대되고 악화되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결론 중 하나다. 유언비어는 빨갱이들의 전용 전략이며 주민을 흥분시키는 심리적인 환각제인 것이다.  


5.18을 대표하는 국회의원; “5.18희생자들은 양아치 계급으로 상징되는 기층세력이었다”  


광주민주화운동 자료총서 17권 65쪽에는 5.18 주역이자 평민당국회의원이었던 정상용의 회고가 들어 있다. “5.18의 기동타격대 구성원은 그 80%가 17살에서 22살 사이의 청년이었고, 대부분이 학생이 아닌 도시근로자, 노동자, 점원, 실직자, 구두닦이, 품팔이, 식당 종업원 등 소외받고 억눌려왔던 기층민중이며 이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싸웠다. 지금까지는 광주민중항쟁이라는 말을 썼지만 나는 5월혁명이라고 부르고 싶다.”  


이른바 진보계열의 역사학연구소 연구원이자 노동자교육센터 부대표인 박준성은 2005년 9월 5일 인터넷(http://blog.naver.com/logosist/17006521)에 “광주항쟁의 '주역'은 바로 노동자였다”는 제하에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다.  


“꽃잎처럼 금남로에 뿌려진 너의 붉은 피. 두부처럼 잘려나간 어여쁜 너의 젖가슴. 오월 그 날이 다시 오면 우리 가슴에 붉은 피 솟네' . . . 1980년 ‘민주화의 봄’을 이끌던 지도부가 광주를 빠져나간 뒤 광주를 지키며 끝까지 싸웠던 이들은 노동자, 농민, 기층 민중이었다. 5월 20일 오후 6시쯤 택시노동자들이 택시 200여대를 몰고 무등경기장에 모였다. 그들은 18, 19일 광주시내 곳곳에서 벌어진 공수부대의 만행을 누구보다 생생히 눈으로 보고, 학생들과 부상자를 나르다 피해를 당하기도 하였다. 7시쯤 버스와 대형트럭을 앞세운 차량 200여대가 금남로에 나타났다. 거리를 가득 메운 채 불을 켜고 경적을 울리며 도청 쪽으로 나아갔다. 운수노동자들의 투쟁과 희생은 시위 군중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로케트전기, 전남방직, 일신방직, 아시아자동차, 금호고속, 전일섬유, 광주어망, 남해어망 노동자들이 투쟁의 대열로 모였다. . . ‘투사회보’를 만들던 들불야학팀도 노동자들이었고, 투사회보를 돌리다 들키면 죽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 일을 했던 이들은 회보를 하나라도 더 감춰 나르려고 ‘몸빼’같은 옷을 입고 나온 21살, 22살, 23살 여성노동자들이었다. 맨 앞에서 총을 들고 싸웠던 시민군 기동타격대원들을 보더라도 항쟁에 앞장섰던 사람들이 누구인지 짐작할 수 있다. 5.18민중항쟁에 적극 참여했다가 군법회의에 넘겨진 기동타격대원 30명은 이렇다.  


윤석루(20)-자개공, 이재호(33)-회사원, 이재춘(20)-방위병, 양기남(19)-샤시공, 임성택(17)-양복공, 구성회(16)-양화공, 오정호(33)-식당종업원, 박승렬(20)-레코드사, 박명국(18)-양화공, 김상규(19)-전파사, 박영수(18)-도자기공, 안성옥(19)-목공, 김두전(19)-재수생, 정광호(20)-타일공, 염동유(23)-다방, 이성주(18)-차량조수, 김공휴(19)-나전칠기공, 남승우(19)-삿슈공, 도준식(23)-식당종업원, 남영관(18)-농업, 박홍식(21)-목공, 김기광(18)-고3, 박인수(21)-노동, 김여수(20)-용접공, 나일성(18)-가구공, 김태찬(19)-석공, 김행남(16)-노동, 김재귀(16)-고2, 영용섭(19)-나전칠기공, 장승희(19)-양화공. 2001년에 조사된 사망자 162명의 직업분포를 보면 노동자가 가장 많은 35명, 학생이 31명, 무직이 23명, 불명 17명, 사무직 13명, 자영업 12명, 운수업 및 운전기사가 12명, 서비스직 11명, 농업 4명, 공무원과 방위병 각 2명이다. 학생사망자에는 대학생보다 초중고생과 재수생이 더 많다.(이상 박준성의 글 끝).  


     양아치로 상징되는 계급이 대한민국을 민주화시켰다?


결론적으로 광주소요의 본질은 김성용 신부와 정상용 전의원과 노동자교육센터가 매우 효과적으로 압축해 주었다고 생각한다. 김성용 신부는 광주사태를‘전라도의 한’이 폭발한 것이라 했고, 정상용 의원은‘천대받던 기층세력의 한’이 폭발한 것임을 말해 주었고 노동자교육센터는 불만 많은 하층 노동자들이 폭동을 일으켰다고 증언했다. 광주사태 이후 광주 공용버스터미널에 밀집돼 있던 불량계급들이 깨끗이 청소됐다는 말도 들린다. 위 통계들을 보면 틀린 말이 아닌 것 같다. 광주사태는 결국 전라도의 한과 기층세력의 한을 누군가가 배후에서 폭발시켜, 시민군 대장 김종배와 5.18의 영웅 윤상원이 바라던 대로 최규하 정부를 전복하기 위해 일으킨 폭동이었다는 것이다. 5.18을 국가 전복을 위한 무장봉기라고 표현한 사람들 중에는 박노해, 백태웅을 포함한 좌파의 선봉대원들이 매우 많다.  


6.25에서나 월남전에서 빨갱이들은 늘 어린이, 부녀자, 노인들을 희생양으로 앞세워 희생당하게 해놓고, 저들은 우리를 야만집단이라고 선전하는 전술을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해 왔다. 하지만 무지한 국민들은 이를 눈치 채지 못하고 각자도생하고 있다.     


박준성의 위 분석은 필자의 분석과 대체로 일치한다. 여기에서 박준성은 신원불상자가 17명이라고 했고, 계엄사에는 13명으로 기록돼 있다. 신원불상자에 대해서는 북한에서 온 사람들로 보는 견해가 많다. 이런 기층 계급의 분노는, 잘 사는 사람들, 평소에 그들에게 억압을 가했던 경찰들에 대한 사회적 불만으로부터 연유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들이 파출소와 경찰을 광적으로 공격하고 불을 지른 것에도 이러한 사회적 불만이 있었을 것이다.  


필자는 배고픈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빵이지 민주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사회에서 어울리지 못할 만큼 소외되어 왔고, 그 축적됐던 소외감이 일시적으로 나타난 광란의 물결에 편승하여 폭발한 것이 아니었을까? 최근 불특정 다수를 향해 차량을 돌진하여 살인을 하고 남대문을 태우고 가옥과 차량에 연쇄적으로 불을 지르는 현상들이 발생해 왔다. 시위에는 이런 사람들이 얼마든지 끼어들 수 있다. 2008년 봄으로부터 100일간 광화문에서 발생했던 촛불시위에서도 경찰차를 부수고 경찰에 폭력을 행사한 최초의 두 사람은 노숙자와 일용노동자였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했을까 아니면 누군가의 사주를 받았을까? 사회에 대한 한을 안고 사회를 증오하는 사람들에게 국가의 안녕질서나 국가의 장래에 대한 개념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필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런 불만계층에 공인정신이 자랄 수 있는 것이며, 또한 이들에게 민주화에 대한 고상한 정치철학이 충분히 형성될 수 있는 것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5.18 집단은 북한을 대리하는 대국민 사기집단이다. 5.18 유언비어도 북한이 생산했다. 유언비어는 심리적 환각제다. 이런 환각제를 유포시킨 사람들은 5.18사람들이다. 배우고 성숙하고 깨어 있는 사람들은 성숙되지 못한 프로파간다에 스스로를 희생하지 않는다. 희생자의 80%를 대표하는 양아치 계급과 20%를 차지하는 초중고 학생들은 배우고 성숙하고 깨어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이들은 배운자들에 의해 간접정범의 도구로 이용된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이를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들의 희생을 먹고 사는 단체, 북한의 반미-반파쑈 전략에 호응하는 단체가 다름 아닌 5.18단체들인 것이다.

 

2010.3.24.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끝.



2.

청주시 흥덕동에서 발견되었던 430여구의 집단 매장되어 인체의 해부학적 위치대로 어긋남이 없이 발견된 집단매장된 인골들을...

관련 행정기관에서 무연고 유골을 수습하여 이장하여 매장하였다는 발표문을 내놓았으나... 

이것은 과학적 질문을 통과하지 못하는 사이비 엉터리 설명문에 지나지 않으며...

현재로서는 5.18광주무장반란에 개입하였던 북괴특수군의 사체로 차정함을 밝힌다.


청주유골 430여구에 관련하여 말도 되지않는 어거지 논법을 팩트라고 주장하며...

관련기관의 발표문의 핵심인 무연고자들의 유골을 모아놓았다 어쩌구저쩌구 하며...

청주유골이 북괴특수군의 시체로 차정함에 대한 반박으로...


그 유골들은 산남택지 개발과정에서 나온 

무연고 분묘 유골들로서 이곳에 모아 놓은 것으로 알려졌단다. 

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488

을 들고 있으나...


위의 반박에 대하여 재논박으로 간단하게만 물어본다.


물어보는 배경은 발견되어 발굴되었을 때 사체 전체의 질서정연함도 문제이나...

각각의 사체가 살과 연골에 의하여 서로 붙어있는 뼈들이 살이 썩고 연골이 녹아내려 제자리에만 뼈들이 있을 뿐인데...

즉 이러한 뼈는 흐트러짐이 없을 뿐이지 이미 서로 탈구되어 제자리에만 있을 뿐으로 서로 연결성은 없다.


그러한 서로 끊어진 뼈들을 이장하였슴에도 불구하고...

인체를 구성하는 357개(기억가물) 뼈들을 인체해부학상의 각 뼈들의 위치에 제대로 놓여있는...

이장된 각각의 사체들의 뼈들이 흐트러짐 없이 재구성된 인체해부학상의 뼈인간으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도대체 이것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

어떻게 이장된 뼈들이 인체해부학상의 위치에 제대로 놓여있을 가능성은 자연적으로는 전무하므로...

결국 청주시 흥덕동으로 이장전 무엇인가로 조립하여 그대로 청주시 흥덕동으로 이장하여 재매장하였거나...

청주시 흥덕동으로 이장후 흥덕동 현장에서 조립하여 재매장하였을 가능성 밖에 없다.

 


조건 1:

발견된 사체를 구성하는 인골집합이 무연고 분묘 유골로서 택지개발과정에서 발견되어 청주 흥덕동으로 옮겨져 왔다. 


조건 2:

이장되어 묻힌 유골들이 처음 묻은 것처럼 뼈가 인골의 해부학적 형상 그대로 흐트러짐 없이 묻혀서 발견되었다.



간단하게만 질문한다.


질문 1.

무연고 유골을 모아 놓을 때 어떻게 하였기에 흩어진 뼈를 재조립하여...

살아있는 사람이 반듯하게 누어서 살이 삮아없이지면 나타나는 유골형상으로...

즉, 공룡뼈를 재조립하듯이 할 수 있을까?


질문 2.

여기에 사용된 재료는 뭘까? 무슨 재료를 사용하였기에 흩어진 뼈를 제대로 붙여서 조립하였으며...

이후 재발굴 되었을 때 그 재료는 모두 삮아서 없어져 버렸는가?


질문 3.

그러한 작업을 한 인부들은 있겠지? 그들의 증언인 사용재료 재조립방법 노임등의 자료는 있겠지?


질물 4.

그러한 작업을 한 인부들은 의학의 인체해부학 과정은 이수한 자들이기에 인체해부학적 지식으로...

정확하게 인체해부학상의 제자리에 인골을 배치하였겠지?


질문 5.

그러한 작업을 한 인부들이 인체해부학적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의학의 인체해부학적 지식을 가진 자가 참여하였겠지?

참여한 의학의 인체해부학적 지식을 가진 자는 누구인가?


질문 6....  생략

...

질문 999... 생략


질문 1000.

대한민국에서 무연고 유골이 발견되어서, 위 청주와 같이 처리하였다는 주장을 한 경우가 건국이래 한 번이라도 있었는가?


...


수많은 질문이 나오겠지만 이하 생략한다.


한마디로 웃길래...


원글을 링크한다.

청주유골 430구는 북한특수군 시체로 확신. 뽀록날까 공적도 공개못하는 유공자들

http://www.ilbe.com/7795766296


청주 흥덕동 발견 430여구 괴사체집단은 누구인가?


수상한 유골 430구, 조사도 않고 소멸시키는 이런 국가도 국가인가? 

질문1, 질문 2.. 질문 1000...  청주시가 웃길래

http://www.ilbe.com/7796346099



국무총리에게 바랍니다-국민신문고

발표문인 무연고 유골 수습 운운은 과학적 질문을 통과못한다.


청주유골 430여구에 관련하여 말도 되지않는 어거지 논법을 팩트라고 주장하며...

관련기관의 발표문의 핵심인 무연고자들의 유골을 이장하여 매장하였다 어쩌구저쩌구는...

간단한 과학적 질문에도 통과하지 못할 쓰레기 발표문에 불과하다.



5.18 폭동의 프로필. 청주 유골 430여구의 수수께끼를 밝혀라

http://www.ilbe.com/7798031082


5.18과의 전쟁, 올 때까지 왔다. 청주 유골 430여구의 수수께끼를 밝혀라

http://www.ilbe.com/7798423785


2016년 3월 27일(일요일)은 광수발굴 400명 기념일. 

청주유골 430여구의 수수께끼를 밝혀라




3.

사진과 수사, 

사진과 수사의 관계는 무엇인지 주위의 형사들에게 물어보라



사진과 수사, 오씨팔광주무장반란의 북괴특수군(광수) 개입문제에의 적용

http://www.ilbe.com/7744934670

의 1항


[토요이슈]일본 시골에 숨어있으면 못 잡을 줄 알았나! 

http://news.donga.com/3/all/20160319/77083277/1

에서 발췌한다:


형사 3명은 사진 몇 장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소소한 일상을 담은 가족사진이었다. 

사진 속에서 어머니는 자매와 함께 벌판을 걷고 있었다. 

어머니는 40대 전후, 자매는 예닐곱의 나이로 보였다. 

자매는 걷다가 마주친 조랑말을 신기한 듯 바라봤고 흐르는 냇물이 반가운지 손으로 가리키고 있었다. 

무언가 발견한 듯 형사들은 동시에 고개를 들고 서로를 쳐다봤다. 

그들은 철부지 자매의 얼굴에서 쫓고 있던 어느 ‘악인(惡人)’의 흔적을 찾았다. 

이어 악인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가족사진 옆에 나란히 놓았다. 

“애들이 닮았네요.” “쏙 빼닮았다.” 

/발췌끝.



동일한 인물이 세월이 지나 나이들어 경년현상이 발생하여 좀 변형된 사진들을 서로 비교한 것도 아니고...

나이든 남자와 어린 여자들을 서로 비교하여 닮았다고 하여...

나이든 남자는 아버지로 어린 여자들은 딸로 차정하여...

수사를 하는 구나...



이런 수사를...

오씨팔광주무장반란에서 주도적, 적극적, 능동적, 역동적, 활동적... 역활을 수행하였던...

인물들에게 적용하면 어디가 덧나냐?



시클이 제기하는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인... 

동일하니 수사를 개시하라, 이제는 국과수가 나서서 검증하라 등등이...

타당하고 정당한 주장이며 표현이며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온몸으로 요상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방해하는 일부 일게이들은 도대체 그 정체가 뭐냐?



너희들이 제정신이냐?

아니면 너희들이 우파를 가장한 김씨조선 쓰레기 전사냐? 

아니면 너희들이 우파를 가장한 똥통 좌퍄냐? 

아니면 너희들이 우파를 가장한 오씨팔사기단체구라단체 관련인물이냐?


너희들은 시클의 행동에 안다리걸기 밧다리걸기 할 것이 아니라...

납세자로서 물질적 보상을 인식으로서 정신적 보상을 부담하는 국민으로서...

일반 유공자예우와 대우에 관한 법률과 같이 오씨팔도 오씨팔 공적을 공개하라고 주장하면 된다.


어디 논박해 볼래: 니들이 광주사태를 얼마나 엉망진창을 만들었는지 아냐. http://www.ilbe.com/7561173572



5.18때 북한군이 광주에 왔다고? 사진과 수사, 사실오인은 절대적 하자 이다 

http://www.ilbe.com/7762017953


5.18광주무장반란에서 찍힌 주도적 적극적 역동적 활동적... 

역활을 수행하였던 사진에 찍힌 인물들의 얼굴들과... 

5,470여명 유공자의 얼굴들을 서로 비교하면 유공자들 중에서는 없슴이 드러나고...

유공자 공적들을 서로 비교하면 앞뒤가 맞지 않아 정합성이 없기에...

5.18광주무장반란의 실체가 뽀록날까 하여...

대한민국의 6.25 전공유공자 등 다른 유공자 예우와 대우에 대한 법률은 모두 유공자 공적을 공개함과 달리...

오씨팔만은 유공자 신원부터 유공자 공적까지 공개하지 못하는 것이다.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유공자도 유공자냐?


제401광수.황병서와 함께온 인천의 광수

뽀록날까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사기꾼들...

http://www.ilbe.com/7792239107




4.

5.18광주무장반란을 오씨팔민쭈꼬치운똥으로 둔갑성형하는데 사용하였던 전주교광주대교구의 사진첩과...

거짓 거짓말 유언비어 중상 모략 선동으로 뒤범벅된 사기극인....

5.18광주무장반란에 대해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특히 대학가 앞에서...

희생자라고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진을 천주교 등...

인권 종교집단의 이름으로 모략 선동한 것에 속아서...


대한민국 국군이 나쁘다고 씹어댄...

스스로의 생각짧음에 통탄하며...

그러한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를 찍은 사진이 증명사진형으로... 

지성을 발휘하여 선동모략용이라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감성팔이 도덕팔이에 휘둘려져 감성부터 먼저 스스로의 내면에서 외치고 잇따라 도덕이 활개를 쳐...


사체 그자체만 찍힌 것도 간파하지 못하고... 

그러한 사진을 내돌린자들은 찍은 자와 연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그러한 증명사진형의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가 찍힌 사진과 관련하여...


1. 언제 찍었는지?

2. 어디서 찍었는지?

3. 누가 찍었는지?

4. 무엇을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5. 어떻게 찍었는지.?

6. 왜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7. 사체 그 자체를 찍었다면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찍었는지는 알고 있겠기에 

   이러한 사체는 목격자, 의사, 간호사들이 알고 있겠지?

8.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다면 선동모략용 사기조작 사체일테니 

   현재까지도 그 사체의 신원은 오리무중이겠지...

9. 5.18민주화운동유공자들 중에서 이러한 사체의 주인공이 있겠지?

10. 천주교광주대교구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 등에서는 희생자보상을 위하여 신원확인을 하였겠지.?

....


1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은 공개되어 있어야 하며, 공개되어 있기에 현재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유공자 누가 언제 어디서 유공자로 선정될 행위를 어떻게 하였다는 기록을 학인할 수 있겠지?

...

10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이나 기록은 사기조작이 불가능하겠지?

...


위 의문에 대한 답이... 

진실수호와 정의추구에 어울리는게 아니라...


도리어 거짓수호와 불의추구에 어울리는 모습을 알아갈수로...

지금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오씨팔광주무장반란 관련단체 인물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어둠을 추종하며 거짓을 수호하며 불의를 추구하는 쪼가리들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들아...

어디 마음대로 해보라...


죄없는 대한민국 국군에게 돌을 던진 스스로의 어리석음의 죄를 되새기면서

삭일 수 없는 울분의 힘으로...



시클이 오씨팔 규명을 방해한다는 싸구려 엉터리 논법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오씨팔은 사기극임을 설명한다


1 2 3 광수 이상 나가지 마라고? 이 본글에 논박해 볼래...

http://www.ilbe.com/7515553446


어디 논박해 볼래: 니들이 광주사태를 얼마나 엉망진창을 만들었는지 아냐.


다시 한 번 확인하라...
판단을 제대로 하기 위한 이론적 배경을....


판단을 예리하게 갈고 닦는 방법과 그 적용에 관하여서는...
아래 링크를 보라.

판단의 요령(실전원칙)

리을설에 대한 주장의 이해를 위한 도움닫기 상세서술


시클의 서울광수라는 주장에 반대하며 서울광수를 대변하는 게이들 나와보라

박근혜의 위험한 대북정책, 누가 코치했나?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남재준의 통일장담 발언, 어디서 확신 얻었나?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고영환 얼굴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탈북상좌 최주활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탈북자동지회 전임회장 홍순경 정밀분석, 정책뒤에 숨어있는 김씨조선 세작들

김씨조선의 세작, 간세, 간자, 간첩이 정책뒤에 있으며 , 그들을 처리하여야 한다

인간역사를 가볍게 보지 말고, 우파 팔아먹지 마라...

현대에 등장한 사육신들을 이른바 서울광수라고 부른다

가장 무서운 것, 핵무기냐 트로이목마 공작이냐

국가통치, 이렇게 위험하게 해도 되는 것인가


5.18광주사태를 요약한다.


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5.18광주무장반란에서 찍힌 주도적 적극적 역동적 활동적... 

역활을 수행하였던 사진에 찍힌 인물들의 얼굴들과... 

5,470여명 유공자의 얼굴들을 서로 비교하면 유공자들 중에서는 없슴이 드러나고...

유공자 공적들을 서로 비교하면 앞뒤가 맞지 않아 정합성이 없기에...

5.18광주무장반란의 실체가 뽀록날까 하여...

대한민국의 6.25 전공유공자 등 다른 유공자 예우와 대우에 대한 법률은 모두 유공자 공적을 공개함과 달리...

오씨팔만은 유공자 신원부터 유공자 공적까지 공개하지 못하는 것이다.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유공자도 유공자냐?


제401광수.황병서와 함께온 인천의 광수

뽀록날까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사기꾼들...

http://www.ilbe.com/7792239107


5.18때 북한군이 광주에 왔다고? 사진과 수사, 사실오인은 절대적 하자 이다 

http://www.ilbe.com/7762017953


증명: 1997년의 대법원 5.18판결문, 사실오인 투성이

http://www.ilbe.com/7802098415


5.18은 북한군이 확실하게 주도했다! Q.E.D. 


2016년 3월 27일(일요일)은 광수발굴 400명 기념일. 청주유골 430여구의 수수께끼를 밝혀라

전두환과 공수부대를 모략한 ‘찢어진 깃발’. 


5.18광주무장반란에서 북괴특수군 이른바 광수 개입과 광수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제는...
야전에서 잔뼈가 굵은 형사들과 이론으로 무장한 수학자들이 나설 때가 되었다.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