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의 목표는 ‘민족자주통일’[적화통일의 북한식 표현]!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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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의 목표는 ‘민족자주통일’[적화통일의 북한식 표현]!
 작성일 : 10-04-23 14:04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18,422 추천 : 121 | | | 5.18의 목표는‘민족자주통일'[적화통일의 북한식 표현]!
5.18사람, 전계량의 고백
1985년 당시 전남사회운동협의회 대표였던 전계량은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라는 책(풀빛, 1985.5)을 냈다. 이 책은 황석영이 쓴 “광주 5월 민중항쟁의 기록”을 그대로 전재한 것이다. 그의 발간사는 “내 사람 5월, 내 사랑 영진에게!” 라는 제목으로 시작됐다. 여기에는 “독재의 총칼과 외세의 압제에 배반당하고”라는 말이 있다. 5.18이 반미-반파쑈 항쟁이라는 뜻이다.
이어서 이 발간사에는 “민중 자신의 힘으로 평화통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민주화, 민중수호, 민족통일의 깃발을 휘날리기 위하여!” 라는 글들이 주제어로 반복적으로 나타나 있다. 이어서 섬뜩한 문장이 출현한다. “민주화, 민중수호, 민족자주통일을 위한 운동역량의 대폭적 증대와 그 공간의 확대, 그 싸움의 대상에 대한 절절한 분노와 확고한 인식이 더해져 가면서 이루어질 수 있으리라 믿는다”
민족자주통일(적화통일의 북한식 표현)을 이루기 위해서는 앞으로 끊임없이 운동역량을 강화하고 확대하고 ‘싸움의 대상’에 대한 적개심을 길러야 한다는 뜻이다. 민족자주통일을 위한 ‘싸움의 대상’이란 누구인가? 두말할 나위 없이 대한민국(반파쑈, 반정부)과 미국이다.
북한의 전 지역에서 여러 날 동안에 걸쳐 거행되는 5.18기념행사의 주제도 “반미-반파쑈-민족통일”이다.(통일원 주간북한동향 73호,229호, 487호 등)
황석영의 고백
황석영은 그의 저서 “광주 5월 민중항쟁의 기록”에서 계엄군이 철수한 5월 22일부터 26일까지를 ‘해방기간’으로 정의했다. 광주가 ‘해방구’가 되었다는 것을 그가 공개적으로 고백한 것이다. 이 책의 205쪽에는 이런 표현이 있다.
“날이(주:5월 26일)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어느 여학생이 청아한 목소리로 광장의 모퉁이에서 ‘우리의 소원이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정성 다해서 통일 통일을 이루자
노래는 군중등 사이로 차츰차츰 퍼져 나갔다. 드디어 광장 전체에 노래가 가득했다.
이 겨레 살리는 통일 이 나라 살리는 통일 통일이여 어서 오라 통일이여 오라
5.18의 주제가 통일이라는 것을 은연중에 반영한 것이다. 황석영은 1989년 3월 20일부터 장기간에 걸쳐 방북한 후 김일성을 7차례 만나 연방제 통일방안을 의논하였다는 죄로 무기징역을 구형받았다. 하지만 황석영이 그 당시 김일성을 만나 북한의 5.18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의 시나리오를 썼다는 사실은 숨겨져 있었다. 황석영이 시나리오를 썼다는 것은 탈북인들을 통해 처음으로 알려졌고, 필자가 통일원에서 이 영화를 관람하면서 영화 화면에 황석영과 윤이상을 확인했던 2010년 2월 18일 비로소 처음으로 알려지게 된 것이다. 윤이상은 ‘님을 위한 교향시’의 배경움악을 작곡했고, 배경음악의 주제곡은 ‘임을 휘한 행진곡’과 ‘통일의 노래’였다. 황석영이 만든 이 영화의 주제 역시 “반미-반정부-통일”이었다.
북한 책들에 도배된 5.18
북한에서 발간되어 우리 통일부 자료실에 보관돼 있는 책들 중에서는 5.18에 대한 자료가 매우 많다. 그 중 “주체의 기치에 따라 나아가는 남조선 인민들의 투쟁”(1982.3.20.‘조국통일사’)이라는 대남공작 역사책에는 아래와 같은 표현이 있다.
이하 발췌문(597쪽)
광주의 봉기자들이 쓰러진 동료들의 시체를 넘고 선혈로 물든 투쟁의 거리를 누비며 몸과 대오가 그대로 육탄이 되고 불덩이가 되어 원쑤들과 결사전을 벌리던 그 나날에 그들이 심장으로부터 부른 노래는 통일의 노래였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겨레 살리는 통일 통일을 이루자 이 겨레 살리는 통일 이 목숨 바쳐서 통일 통일이여 오라 통일이여 오라
광주인민봉기자들이 투쟁의 광장에서 부른 이 노래는 그대로 광주인민봉기의 숭고한 정신이고 위력한 추동력이였다. 민주와 통일에 대한 광주 인민봉기자들의 이러한 뜨거운 열망은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를 통일조국에 모시고 그 따사로운 품속에 안기려는 숭고한 열망으로 세차게 굽이쳤다.
항쟁의 광장에서 꽃다운 청춘을 바친 광주의 이름없는 한 녀학생에 대한 가슴뜨거운 이야기가 그것을 잘 말하여준다. 그는 항쟁의 거리를 누벼가는 시위대오에 서서 동료들과 함께 통일의 노래를 부르며 전진하던 중 괴뢰도청 앞 광장의 격전장에서 불행하게도 흉탄을 맞고 피 흘리며 쓰러졌다. 치명상을 입은 녀학생은 자기를 둘러싸고 흐느끼는 동료들과 시민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 길을 달려 경애하는 아버지 김일성장군님의 품에 안기려 했어요. … 여러분, … 아버지 장군님의 품에 안기고 싶습니다. 어서 노래를 불러요. 통일의 노래를 … 저 인간백정놈들을 요절내고 우리의 소원인 통일의 문을 열자요.
아, 김일성장군님, 단 한순간만이라도 뵙고 싶어요. …≫
채 피지도 못한 18살의 꽃나이 녀학생이 마지막으로 남긴 이 말은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품만을 한없이 그리는 광주의 봉기자들과 남녘의 인민들 모두의 간절한 마음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우러러 흠모하면서 그 이의 품에 하루빨리 안기려는 남조선인민들의 불같은 지향이 막을 수 없는 추세로 도도히 굽이치고 있기에 그 강력한 추세를 따라 광주인민봉기와 같은 력사에 빛날 대중적인 애국적구국항쟁의 영웅서사시가 펼쳐질 수 있었던 것이다.
광주인민봉기는 다음으로 가장 높은 형태의 반파쑈민주화투쟁이다. 파쑈독재를 짓부시고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반파쑈민주화투쟁은 남조선에서 오래 동안 진행되어 왔다. 이 반파쑈민주화투쟁은 광주인민봉기에서 가장 높은 형태의 투쟁으로 표현되였다.(발췌문 끝)
황석영의 글과 북한의 글이 한 통속인 것이다. 전계량, 황석영 등 5.18의 대표적인 사람들과 북한이 한 덩어리가 되어 반미-반정부-적화통일을 위해 내통 야합해 있는 것이다.
2010.4.23.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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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거짓말 유언비어 중상 모략 선동으로 뒤범벅된 사기극인....
5.18광주무장반란에 대해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특히 대학가 앞에서...
희생자라고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진을 천주교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등 인권 종교집단의 이름으로 발간한...
사진첩에 등장하는 모략 조작시진 등에 의한 모략선동에 넘어가...
대한민국 국군이 나쁘다고 씹어댄...
스스로의 생각짧음에 통탄하며...
그러한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를 찍은 사진이 증명사진형으로...
지성을 발휘하여 선동모략용이라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감성팔이 도덕팔이에 휘둘려져 감성부터 먼저 스스로의 내면에서 외치고 잇따라 도덕이 활개를 쳐...
사체 그자체만 찍힌 것도 간파하지 못하고...
그러한 사진을 내돌린자들은 찍은 자와 연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그러한 증명사진형의 처참하게 으깨어진 사체가 찍힌 사진과 관련하여...
1. 언제 찍었는지?
2. 어디서 찍었는지?
3. 누가 찍었는지?
4. 무엇을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5. 어떻게 찍었는지.?
6. 왜 찍었는지? 여기서는 사체 그 자체를 찍었는지 아니면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는지?
7. 사체 그 자체를 찍었다면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찍었는지는 알고 있겠기에
이러한 사체는 목격자, 의사, 간호사들이 알고 있겠지?
8. 사체를 보는 자의 감성도덕을 찍었다면 선동모략용 사기조작 사체일테니
현재까지도 그 사체의 신원은 오리무중이겠지...
9. 5.18민주화운동유공자들 중에서 이러한 사체의 주인공이 있겠지?
10. 천주교광주대교구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 등에서는 희생자보상을 위하여 신원확인을 하였겠지.?
....
1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은 공개되어 있어야 하며, 공개되어 있기에 현재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유공자 누가 언제 어디서 유공자로 선정될 행위를 어떻게 하였다는 기록을 학인할 수 있겠지?
...
1000 5.18광주민주화운동유공자 공적이나 기록은 사기조작이 불가능하겠지?
...
위 의문에 대한 답이...
진실수호와 정의추구에 어울리는게 아니라...
도리어 거짓수호와 불의추구에 어울리는 모습을 알아갈수로...
지금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오씨팔광주무장반란 관련단체 인물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어둠을 추종하며 거짓을 수호하며 불의를 추구하는 쪼가리들 오씨팔사기단체 구라단체들아...
어디 마음대로 해보라...
죄없는 대한민국 국군에게 돌을 던진 스스로의 어리석음의 죄를 되새기면서
삭일 수 없는 울분의 힘으로...
5.18은 북한군이 확실하게 주도했다! Q.E.D.
2016년 3월 27일(일요일)은 광수발굴 400명 기념일. 청주유골 430여구의 수수께끼를 밝혀라
5.18광주무장반란에서 북괴특수군 이른바 광수 개입과 광수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제는...
야전에서 잔뼈가 굵은 형사들과 이론으로 무장한 수학자들이 나설 때가 되었다.
5.18은 양아치계급과 어린학생의 희생을 먹고 사는 집단
5.18광주사태를 요약한다:
1. 5.18광주사태의 참모습은 북한특수군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이다.
2.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대가리 김일성의 지령에 의하여 투입된 북한특수군의 선동모략 특공게릴라전에
당하여 속은 광주전라호남의 폭동 무장반란이다.
3. 전체주의공산왕국 김씨조선의 전라호남의 덤벙대고 유언비어에 혹하는 심성에 짜맞춘 선동모략전에 당한
역사적사실을 대한민국과 국군에게 당하였다고 왜곡조작 한다면
도리어 광주전라호남의 명예는 끝간데 없이 추락할 뿐이다.
4. 서술적자료 시각적자료에서 진실을 규명하며, 이러한 진실위에 쌓아올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정의추구의 길을 방해하는 어떠한 인물 집단 세력과도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다.
5.18광주무장반란에서 찍힌 주도적 적극적 역동적 활동적...
역활을 수행하였던 사진에 찍힌 인물들의 얼굴들과...
5,470여명 유공자의 얼굴들을 서로 비교하면 유공자들 중에서는 없슴이 드러나고...
유공자 공적들을 서로 비교하면 앞뒤가 맞지 않아 정합성이 없기에...
5.18광주무장반란의 실체가 뽀록날까 하여...
대한민국의 6.25 전공유공자 등 다른 유공자 예우와 대우에 대한 법률은 모두 유공자 공적을 공개함과 달리...
오씨팔만은 유공자 신원부터 유공자 공적까지 공개하지 못하는 것이다.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유공자도 유공자냐?
제401광수.황병서와 함께온 인천의 광수
뽀록날까 유공자 공적도 공개못하는 사기꾼들...
http://www.ilbe.com/7792239107
5.18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선언문
유공자 신원부터 공적까지 공개도 못하는 유공자도 유공자냐?
5.18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
거짓 또는 거짓말로 왜곡사기조작하는 공무원 또는 그 누구든 존재한다면 존재하는 그 누구든...
그러한 행위에 대한 댓가를 반드시 치룰 것이라는 미래발생사실로 경고한다.
북한의 연이은 청와대 타격 엄포
유공자 신원부터 공적까지 공개도 못하는 유공자도 유공자냐?
5.18의 목표는 ‘민족자주통일’[적화통일의 북한식 표현]!
유공자공적 공개도 못하는 치사찬란한 5.18
제주4.3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다.
오씨팔은 사변이다.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http://www.systemclub.co.kr
http://www.study21.org/518/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226095900736993.67888.100000097536812&l=af972f6020
http://www.leejucheon.com/
http://mausk.tistory.com/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