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밑칸에 있는 얼굴위에 찍은 위의 4점을 잘 보고 이 4점을 머리속에서 직선으로 연결해보라야...
이 직선이 아래의 설명에 있는 직선(3)이다야....
아래의 설명을 읽어보고 그림과 비교해보고...
그레도 모르겠으면 수학자 특히 사영기하학자에게 물어보라야...
 


사영기하학의 변환군에서 기하학적 도형의 부분과 부분의 비율의 비율인 복비는 보존된다는 복비불변성으로
동일성을 증명할 수 있다야.


아무렇게나 직선을 직직 그은게 아니라, 예로서 어떤 한 점으로 귓밥과 얼굴이 만나는 곳을 정하고 거기에서 콧방울,
눈꺼풀의 교차점등을 직선(1), 직선(2)으로 연결하고, 콧방울과 눈꺼풀의 교차점등을 직선(3)으로 연결하면, 이러한 
기하학적 도형에서 직선(3)위에 있는 각 점들은 사영변환군에서 그 점들 사이의 거리의 비율의 비율은 불변이다야.


정면사진에서 완전측면사진으로의 90도 변환은 불가능하지만 분해능이 허락하는 정도로 사영변환할 수 있으며,
이러한 사영변환으로 동일성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야.
육안으로 비슷하면 당연히 동일성의 확률이 높지만, 육안으로는 일견 비슷하지만 그래도 거리가 있다는 그러한 경우라도
복비불변성이 성립하면 동일성이 성립한다야.
단지 <수학적증명>이 이루어져도, <물리적증명> 부분이 미완이라는 것이 옥의 티일 따름이다야.


Screenshot_2015-11-07-15-42-35.png



밑칸의 얼굴위에 찍은 4점이 직선(3)위에 놓여있다는 것을 잘 보라야...
다시 한번 위 설명을 읽어보고 그림과 비교해보고...
그레도 모르겠으면 수학자 특히 사영기하학자에게 물어보라야...


돌팍들은 이해를 못하거나...
수학적증명과 물리적증명을 혼동하는 모양이다야... 
이것도 아니라면...


현재까지 광수시리즈를 (비판인 줄 알았지만) 비난하여...
남들에게 소중히 여김받고 싶은 알량한 이기심에서 출발하여 한국사회에서 아직도 기승을 부리는 봉건제의식의 발현으로
체면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무의식에서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뿐이다야... 





결론:
수학적증명으로는  오씨팔광주에 김씨조선왕조의 돼지새끼들이 와서 분탕질을 쳤다는 것은 증명된다. 
대외적으로는 오씨팔은 사변이고, 대내적으로는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며, 종합하면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오씨팔 광수문제에서는, 광수의 존재를 부정하면, 세월지나 부끄러움을 느낄 가능성이 99.99999999%이다...




일게이에 대하여 요청한다:
모르면 깝치지 말고 입꾹하고 지켜보라야...

알고 깨달았으면 엄지 치켜들어라야...
이글도 만베로 가보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