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영기하학의 변환군에서 기하학적 도형의 부분과 부분의 비율의 비율인 복비는 보존된다는 
복비불변성으로 동일성을 증명할 수 있다야.


아무렇게나 직선을 직직 그은게 아니라, 예로서 어떤 한 점으로 귓밥과 얼굴이 만나는 곳을 정하고... 
거기에서 콧방울, 눈꺼풀의 교차점등을 직선(1), 직선(2)으로 연결하고...
콧방울과 눈꺼풀의 교차점등을 직선(3)으로 연결하면...
이러한 기하학적 도형에서 직선(3)위에 있는 각 점들을 잡으면... 
사영변환군에서 그 점들 사이의 거리의 비율의 비율은 불변이다야...



아래의 사진중 점0, 점1, 점2, 점3, 점4로 총함계 점5개와  
이러한 점들끼리 직선으로 연결한  사진을 골라서 설명한다야..

이 사진의 얼굴위에 찍은 점0, 점1, 점2, 점3, 점4를 잘 보면...
그중 점2, 점3, 점4가 직선위에 있슴을 알 수 있다야...
이 직선이 위의 설명에 있는 직선(3)이다야....
이 직선위에 어떤 점이라도 더 추가하여 표시해도 마찬가지다야...

이러한 기하학적 도형을 사영변환시킨다는 의미는...
한 방향에서 보는 것을 다른 방향에서 보는 사진으로 변환하는 것이다야....
이러한 변환을 수없이 행하여 각종 방향에서 보는 사진으로 변환해도...
이러한 사영변환군에서도 여전히 원 기하학적 도형에서의 복비불변성은 보존된다야...
이것이 사영기하학에서의 복비불변성 정리다야...


점2와 점4를 연결하는 직선위에서 어떤 점을 더 추가하여 4점을 특정하면.....
4점사이의 거리의 비율의 비율인 복비는 불변함으로써...
이러한 불변성을 이용하여 한 사진을 다른 방향에서 보는 사진으로 변환시켜서 복비불변값을 측정하고...
비교사진을 다른 방향에서 보는 사진으로 변환시켜서 복비불변값을 측정하여...
일치하면 동일성이 확립된다야... 

설명을 읽어보고 그림과 비교해보고...
그레도 모르겠으면 수학자 특히 사영기하학자에게 물어보라야...
 




정면사진에서 완전측면사진으로의 90도 변환은 불가능하지만 분해능이 허락하는 정도로 사영변환할 수 있으며,
이러한 사영변환으로 동일성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야.

육안으로 비슷하면 당연히 동일성의 확률이 높지만, 육안으로는 일견 비슷하지만 그래도 거리가 있다는 그러한 경우라도
복비불변성이 성립하면 동일성이 성립한다야.
단지 <수학적증명>이 이루어져도, <물리적증명> 부분이 미완이라는 것이 옥의 티일 따름이다야.



돌팍들은 이해를 못하거나...
수학적증명과 물리적증명을 혼동하는 모양이다야... 
이것도 아니라면...


현재까지 광수시리즈를 (비판인 줄 알았지만) 비난하여...
남들에게 소중히 여김받고 싶은 알량한 이기심에서 출발하여 한국사회에서 아직도 기승을 부리는 봉건제의식의 발현으로
체면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무의식에서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뿐이다야... 





결론:
수학적증명으로는  오씨팔광주에 김씨조선왕조의 돼지새끼들이 와서 분탕질을 쳤다는 것은 증명된다. 
대외적으로는 오씨팔은 사변이고, 대내적으로는 오씨팔은 무장반란이며, 종합하면 오씨팔은 여적사변이다.
오씨팔광수의 존재를 부정하면 세월지나 부끄러움을 느낄 가능성이 99.99999999%임을 장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