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명3 게임 플레이 대한민국 3부
이전 이야기) 약소국 대한민국은 바로 위에 있는 강대국 페르시아의 위협으로 부터 지키기 위해 군비 증강을 시작하는데..
미디블2 토탈워 정보글을 쓰고 다시 문명3로 돌아왔다. 게임글은 인기가 없어서 잘안보더라.
저번에 이어서 계속 국뽕을 외치며 게임 플레이를 할게.
문명3 글을 읽어주는 일게이들아 고맙다.
저번에 탐험을 갔던 전사가 부산으로 귀환했다.
타지에 가서 고생했을 전사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
근데 얼마 안있으면 파병 보낼 생각임.
다른 전사도 강남 신도시로 복귀했다.
부산과 강남을 지키기 위해 둘다 요새화 시켜놨다.
그나마 방어 유닛이 있으니 안정된 느낌이다.
일게이들도 그렇게 느끼노?
비잔틴이 마우솔레움 영묘를 짓고 있다네.
불가사의다. 역사 공부 잘한 일게이들은 뭔지 알 듯.
보수의 성지 대구에 애국보수의 사원이 완성되었어.
사원은 문화력을 높여줘.
즉, 국가 국경선의 확대를 가져오고, 영토가 확장된다는데 꼭 지어야할 필수 건물이야.
앞으로도 사원-> 콜로세움-> 성당 중간에 몇개 생략했지만 이렇게 지어가야해.
부산에 창병이 생겼어. 문명에는 공격 유닛과 방어 유닛이 정해져있어.
전사 유닛은 공격. 창병 유닛은 방어야. 이게 공격과 방어의 개념이 있거든.
나중에 설명하도록 해볼게.
그리고 내 영토안에 페르시아 유닛이 보이네?
뭔데 허락도 없이 들어오노.
마우스 우 클릭으로 보니깐, 전사랑 개척자가 보이네.
빈땅으로 도시 지으러 가는 듯.
내 쪽으로 오는거 봐서는 위쪽에는 포화 상태인거 같다.
페르시아가 강해서 살짝 쫄리긴 한데 지도자 일게이 그래도 지도자 아니겠나?
단번에 크세르 크세르 불러들였다.
건방진 표정 보소.
그 와중중에 외교 고문의 '페르시아의 군사력이 우리를 능가 합니다. 좋은 상황이 아닙니다."
이거 뭐고. 지도자 일게이에게 경고 하는거?
우리가 쫄리니깐 나대지 말라는거야 뭐야.
지도자 일게이 그래도 대한민국의 애국 보수 지도자 아니겠나.
쫄릴 것 없다. 땅크로 밀어 붙인다.
니네 애들 지금 우리 영토 들어와 있음. 안가면 후회 한다.
속으로 많이 쫄았음. 저거 잘못하면 페르시아 열받고 맞다이 뜨자고 한다.
그러니 상황봐가면서도 해라.
물론 지도자 일게이 그딴거 없이 애국 보수의 마음으로 밀어붙인다.
^오^ 땅크처럼 밀어붙이는 추진력. 일게이 따위에게 페르시아 왕이 쫄았음.
역시 남자는 밀때 밀어붙여야 하는 힘이 있어야한다.
그리고 볼 일 다봤으니 니네 나라로 꺼지라고 해줌.
꼬리 내밀고 도망가는 페르시아 왕 뒷덜미 붙잡음. 담력 ㅅㅌㅊ?
일단 온거 협상이나 하자고 불렀다.
보자. 거래할게 아무것도 없네.
그냥 다시 보냄. 근데 지네 나라로 돌아가는 페르시아 왕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클났노.
강남 신도시에 병력이 완성 되었다.
영토 확장을 위해 사원을 짓기로 한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 일꾼 일게이들 ㅍㅌㅊ?
근데 페르시아 유닛 아직도 안나가고 남아있노.
한놈은 영토안에. 한놈은 국경선 근처에서 두리번 거리고 있네.
군사 유닛있어서 이제 안쫄림.
대구에서 개척자를 만들기로 한다.
도시를 지을 생각이긴 한데. 원래 생각은 서울 우측으로 위성 도시 하나 지을려고 했다.
풍부한 수산 자원과 수도 방어 겸 해군 기지를 지을 생각이었다.
턴을 넘겼다.
재정 상태가 안좋네.
그래도 아직 살만하다. 고문관의 말은 조용히 무시하자.
페르시아 유닛 쫄은건지, 원래 저기에다 도시 지을려는 건지 모르겠지만
왜 하필 아무 득 될게 없는 곳에 갔노?
그리고 인프라 구축중인 일꾼 일게이들 역시 산업화의 역군들이다.
모든 도시가 수도랑 연결됐다.
부산에서 창병이 나왔다.
대구에는 개척자가 나옴.
이제 도시를 지으러 가자.
스페인의 마드리드에서 오라클이 완성됐네.
난 아직도 불가사의 짓고 있는데 다른 애들은 지은 불가사의가 있다.
턴 넘기면 피라미드가 완성 되는 날이 얼마 안남았다.
하지만 페르시아도 피라미드를 짓고 있어서 과연 누가 먼저 지을까?
피라미드는 중요한 불가사의다. 필수라고 볼 수 있다.
개척자 일게이. 어디로 갈까 간보는중.
물론 내가 생각한데로 서울에 위성 도시를 지을까 말까 생각 중이다.
결국 위성 도시 계획은 접고 북쪽으로 보내기로 했다.
고문관들과 회의 결과. 중요한 자원인 철을 먹기 위해 북쪽의 빈땅으로 개척자를 보내기로 했다.
물론 내 단독 결정임. 지도자 일게이 권력 ㅆㅅㅌㅊ
일꾼들을 계속 일을 시킨다.
어쩔 수가 없다. 계속 시설물을 지어줘야됨.
힘들겠다.
이제 군사 유닛도 좀 생겼고 도시안으로 들어갔다.
사원을 짓기로 함. 적국과 인접한 도시이기 떄문에 문화 시설은 필수다.
문화가 적국 문화보다 딸리면 국경선이 좁아지기 떄문이다.
반대로 될 수도 있다.
힘내자.
개척자 일게이는 탐험 중이고
재정 상태는 좋아진거 같다.
마이너스는 아니잖아?
산업화의 역군들이 시설물을 지어줘서 돈이 들어오기 시작한거 같다.
상당히 긍정적인 상황이다.
미래가 밝다!
스페인이 공중정원을 짓기 시작한다.
또 불가사의 만드는데 대한민국 뭐하노!
피라미드 빨리 짓자. 아무래도 피라미드가 건축 방법이 개 노가다로 그런거 같다.
일꾼 일게이들 집채만한 돌 계속 옮기고 있겠노
지도자 일게이가 찾아가서 연회도 열어주고 해야겠다.
물론 연회를 빙자한 시찰이다. 잘못 지으면 엎어버려야지.
다음 턴에서 일꾼에게 명령을 내려주려는 찰나
페르시아 또 내 영토 침범하노.
저걸 어떻게 할까 생각했다.
다시 한번 꺼지라고 하다간 정말 큰일날거 같다.
아마도 고문관들에 의해서 자리에서 끌려내려가거나
페르시아한테 선전포고 당할 것 같노.
페르시아 왕 부르기로 했다. 일게이 남자 아니겠나.
남자답게 페르시아 왕 내 앞으로 불렀다.
일게이 이제 겁대가리 상실 ㅅㅌㅊ
저 표정으로 페르시아 왕을 맞이했다.
크세르 크세스 비꼬는거 보소.
마음같아서는 당장에 그 자리에서 베어버리고 싶었는데
참는다. 그리고 니 다시 내 땅 침범함 꺼지셈. 이라고 날려줬다.
과연 어떻게 될까.
전쟁 발발?
역시 속으로는 쫄았노.
일게이 표정 ㅅㅌㅊ 였던 듯.
다음 턴을 넘겼더니 개척자 일게이가 페르시아 영토 침범했나보다.
아니 다른 길로 가지 왜 겁대가리 상실하고 페르시아 땅으로 들어갔지?
뭔가 통수의 기운이 느껴진다. 페르시아 한테 사과하고 빼기로 함.
드디어 피라미드가 완성됐다!
국가 경사노? 이 날을 국가 경축일로 정해야겠다.
물론 휴일은 3일. 직장인 일게이들 기분 좋노?
도시 안으로 들어가서 자세히 보자.
궁금하다.
키야! 저 웅장한 자태를 보라.
피라미드 ㅆㅅㅌㅊ
거기다 내 특별 주문으로 피라미드 꼭대기는 금으로 만들었다.
사실 저것 때문에 국가 파산할뻔.
지도자 일게이 국가 경영능력 ㅎㅌㅊ?
서울에 아르테미스 신전을 짓기로 했다.
물론 완성할지는 모르겠는데
도중에 막히면 다른 곳에 방패를 쓸 생각이다.
방패(건물 짓는 자원)
아르테미스 신전의 정보.
비잔틴들도 아르테미스 신전을 짓고 있네.
뺏길라나 모르겠다. 수도이긴 한데 주변 땅으로 인프라 구축을 안하고 있다.
국가 수도인데 발전안시키는거 보소.
비잔틴에서 콜로서스 완성되었네.
다른 문명들은 하나씩은 불가사의 가지고 있는거 같네.
나도 질 수 없다.
페르시아도 아르테미스 신전을 짓기 시작했다.
3국이 아르테미스 신전을 놓고 싸우고 있는 모양새.
개척자 일게이 도시 지을 땅에 도착.
근데 변방쪽이기도 하고 삼면으로는 적국이 있고
우측에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산이 있네. 화산 터져서 내쪽으로 오면
도시 멸망 잼.
어쨋든 위험을 무릅쓰고 철을 먹기 위해 도시를 짓기로 했다.
이번에 도시 이름은 뭘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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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군주제를 얻었다!
야! 기분 좋다!
국가 파산을 감수하고 무리하게 연구 비용에 돈을 부었는데
원하는 결과물을 얻었다. 역시 추진한 보람이 있다.
애국 보수 시민들이 날 믿어줬기 때문이다.
미개한 국민이었다면 난 이미 자리에서 끌려내려와 다굴 맞았을듯.
일단 기술 테크트리를 봤다.
대한민국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검토해본 결과
문학을 개발하기로 했다. 문학이 발전해야 나라도 발전하는거 아니겠나.
그리고 불가사의 대도서관을 목표로 하기 위해
문학을 얻기로 하자.
불사가의 건물 대도서관 정보를 보자.
대도서관을 만든 문명은 다른 문명이 발명한 두 가지 문명 진보를 공짜로 얻을수 있습니다.
이거 보이지. 이거 엄청 좋은거다. 대도서관 있으면 한동안은 기술 발명 아무것도 안해도 되.
그러면 돈이 엄청 쌓이고 재정적으로 안정화 되면 그걸 전부 군비로 쓸 수 있겠지?
그럼 넌 이미 알렉산더 대왕.
세계 정벌의 토대를 쌓는거다.
이제 정부체제를 바꿔보자.
봐라. 이제 나를 위대한 지배자라 부르네? 이젠 지도자 일게이를 알아주는 듯.
고문관들 하극상 때문에 다 갈아버릴까 했는데 참는다.
국민들도 정부체제를 바뀌기를 원하네.
내가 여기서 대중들과 고문관들이 내려다 보이는 궁전 2층 베란다에서
우두커니 서서 말을 하나 내뱉지.
'좋다. 혁명을 일으키게.'
키야! 명언 하나 날려주고 혁명을 시작한다.
국민들 열광하는거 보소.
애국 보수 국민들 사이로 뭔가 보이는데.
아주 열렬히 열광하는 국민이군.
혁명을 일으키면 기존의 정부체제를 전복한다.
전체정치였으니 뒤엎는중이다.
근데 무정부 상태가 되버렸노.
이거 폭동 분자들 들고 일어서는거 아니겠지.
애국 보수 국민들인데 설마 그러겠어.
수도와 부산 혼란 상태가 빠진거 봐라. 연기 올라오네.
그 와중에 보수의 성지 대구와 탈서울 강남 신도시 수준 보소?
이제 도시를 지을 수 있다.
이름을 지어보도록 하자.
아까 개척자가 페르시아 침범해서 전쟁날뻔한거 알지?
통수의 냄새가 나는거 같았는데.
어쨋든 그거와 상관없이 그냥 지은거임.
다섯 번째 도시 전라공화국 광주 신도시.
어서 일꾼을 뽑아서 인프라를 구축하고 철을 공급받자.
슬슬 본격적인 윤곽이 보이기 시작한다.
도시 내정창으로 들어갔다. 기본은 전사로 되어있네.
일꾼으로 바꿔주자.
새로운 도시를 봐라.
역시나 도시가 새로 생기니 기분은 좋다.
그리고 정부 체제 바꾸면 전복을 하는데. 이게 기간이 있다.
보통 3턴인가 그럴거야. 근데 문명 특성 중 종교적이 붙어있으면 1턴만에 바뀌어진다.
이떄가 가장 위험하다. 무정부 상태일 때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유닛도 못만들고 건물도 못지어.
거기다 폭동도 일어날 수도 있어. 이럴때 전쟁 터지면 진짜 위험한 상황까지 가게된다.
무사히 턴을 마쳤다.
창이 저렇게 하나 뜨는데. 저기서 정부 체제 골라주면 되.
지금은 기존의 전제 정치랑 개발한 군주제 밖에 없어.
나중에 공화제, 봉건제, 민주주의, 공산주의, 파시즘을 개발 할 수 있어.
자 군주제를 택해볼까?
슬슬 국가 다워 지는 것 같다.
군주제를 택한다.
그리고 절대왕정의 힘을 보여주겠다.
이게 맞는거지. 어디 왕 아래것들이 왕의 자리를 기어오를려고 해.
고문관들도 하극상 일으킬 것 같으면 갈아치워야지.
이제 내가 왕이다!
국가 내정창으로 가봤다.
정부에 군주제 보이지?
그리고 수익이 올랐다.
정부 체제마다 특성이 있는데 전체 정치보단 군주제를 하는게 돈을 더 걷어들일거야.
이야! 돈이 남아돈다!
돈 없어 아무것도 못했던 예전의 내가 아니다.
이제 시설물들도 꽤 지어졌네.
수도쪽은 아직 텅텅 비었다.
대구에서 새로운 개척자가 나왔어.
전에 접었던 수도 위성 도시 계획을 다시 꺼내왔다.
저 곳에다 위성 도시를 지을 생각이다.
그 다음으로 배를 만들어서 해안선을 따라 탐험을 보내야겠어.
얼른 검은 안개를 치우고 땅이 어느 정도인지 봐야겠다.
참고로 초반에 배는 해안가만 다닐 수 있어. 바다를 지날 수 없다.
이젠 왕국이라 해야겠지?
내 왕국을 보니 흐뭇하노.
배 하나 더 만들었다. 탐험을 보내자.
강남 신도시에 인프라 구축 중이다.
주변에 숲이 많아서 아무래도 벌목을 해야 될거 같다.
불가사의를 열심히 짓고들 있네.
지어도 상관은 없다. 내가 도시 뺏어서 내걸로 만들어야지.
정복심 ㅅㅌㅊ?
대구에 공중정원을 짓기로 한다.
문서가 개발되었어.
다음에 문학고 얼마 안남았네.
창에 보이듯이 문서를 개발하면 다른 국가에 대사관을 지을 수 있어.
대사관을 지어야 여러 외교 협정을 할 수 있어.
첩보 활동 창이야.
여기서 첩보 활동도 하고 대사관도 지을 수 있어.
아직 활성화 되지 않았지만 많은 명령 창 보이지?
스파이 심기, 작전 훔치기, 선전 활동 시작, 생산 방해 공작 등등.
역시 문명3 게임성 ㅅㅌㅊ
비잔틴에 대사관 지을려고 하는데 돈이 부족하네.
스페인도 대사관 지을려니 돈이 없다.
페르시아는 지을 생각도 없음.
부산에서 사원이 완성 되었다.
근데 플레이 하다보니 내 스타일이 나오기 시작했네.
원래는 전쟁이 목적이었는데 여유롭게 하고 있다.
이제부터라도 군비 증강을 하고 군사들을 많이 뽑을 생각이다.
곧 전쟁이 발발할 것 같다.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맙다.
문명3 게임 플레이 재밌었으면 한다.
다음에 보자.
문명3.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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