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 게이트 정보글 올린 일게이다.
이번에는 문명3에 대해 소개할까 해.
'아니 발더스 게이트 게임 플레이는 안올리고 왠 문명3냐?' 할수도 있는데
발더스게이트는 오늘 밤에 플레이 할려고해. 그러니깐 양해 바랄게.
문명3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 제작자 시드마이어가 만든 문명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야.
시드마이어 아는 게임게이들 많을거야. 게임 제목 보다보면 시드마이어의... 라는 걸 많이 봤을거야.
맞아. 이 사람이 만든 게임들이야. 하나같이 유명한 게임들이지. 어쩃든 다시 문명3로 넘어가자.
문명3는 2001년 10월 30일에 발매가 되었지. 꽤 오래됐지? 일게이중에 문명3 해본 사람들도 꽤 있을거야.
물론 문명4,5 때 처음 접한 일게이들도 있을거야. 난 문명3부터 시작했어. 하지만 난 4,5는 컴퓨터 성능 문제로 하지 못했어.
정보게이 슬프노?
어쩃든 더 보자.
개발사) 파이락시스 게임즈
장르 ) 턴 방식 전략 게임
모드 ) 싱글 및 멀티
확장팩) 플레이 더 월드, 컨퀘스트
세계 여러 고대 국가부터 현대 국가까지 수많은 국가들을 문명을 일으켜서 세계를 정복할수도, 다른 문명을 멸망 시킬수도
아니면 현재의 초강대국 미국처럼 세계 경찰같은 일을 할수도 있어. 국가 목록에 대해 궁금할텐데, 그건 좀있다 게임 시작할때 볼 수 있으니 좀만 참자.
그리고 자유도도 높아.
우리가 원시때부터 지금까지 오면서 이룬 주요 기술들이 스타크래프트 건물 테크트리마냥 있어서,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을 습득하고 문명을 한층더 발전시킬 수 있어. 예를 들어, 바퀴 개발, 철제 무기 개발, 핵 개발, 기름 정제, 우라늄, 교육 등 연구 개발을 할 수 있어.
거기다, 문명을 운영하는거 답게 정치체제 마저도 연구개발로 습득하고, 바꿀 수 있어.
전체주의, 군주제, 공화제, 공산주의, 파시즘, 민주주의, 봉건주의 같이 말이야. 각 체제마다 그 효과가 틀려. 이는 말 안해도 대충 짐작이 갈테야.
일게이들은 똑똑하니깐 말이지. 또한 군사력으로 협박도 가능해. 현실과 똑같이 역시나 힘이 최고인거 같아.
돈도 뜯어내고 기술도 뜯어내고 도시마저 뜯어내기도 해. 반대로 일게이들의 문명이 군사력이 약하면 컴퓨터에 그대로 당할거야.
내가 게임을 하면서 느낀게, 컴퓨터들이 진짜 간사하다는거야. 힘이 있으면 굽신거리다가도 내가 다른 나라랑 전쟁을 하면 금새 뒷통수를 후린단 말이지?
거기다 전쟁 하는거 도와달라 해놓고는, 지 혼자 휴전하고 나 전쟁하는거 구경하고 앉아있음. 진짜 어이없지.
협박은 얼마나 잘하는지. 지가 좀 세다 싶으면 돈 내놔라, 기술 내놔라. 안그러면 전쟁이다. 그리고 도시까지 내달라 그러지.
이건 답이 없어. 무조건 군사력이 세야지 뭐든 할 수 있어. 암만 외교 관리 잘해도 결국 뒷통수 후리기 떄문이야.
물론 그 반대로, 역이용도 가능해. 내가 전쟁중인 나라에 다른 컴퓨터 끌어들여서 싸우게 하고 내가 빠질 수도 있고.
둘다 싸우는거 보며 군사력 소모할떄 나 혼자 발전하기도 하지. 어쩃든 사람이나 컴퓨터나 하는 짓은 똑같은거 같다.
현실에서는 불가능 하겠지만, 게임이기에 가능한 핵미사일 공격.
도시에다 날리면, 적국 도시 인구 나가떨어지고, 주변부로 방사능 퍼져서. 현실 폴아웃 잼.
자 그러면 계속 스샷들을 보면서 설명할게.
스샷에서 보이겠지만, 새 게임을 눌러 게임을 시작할거야.
참고로 문명3 소개가 주 된 내용이야. 게임 플레이도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초반 플레이 뿐이니깐.
게임 플레이 기대한 일게이들은 미리 알고 보길 바래.
참고로 문명3 : 컨퀘스트 로 플레이 하는거야.
문명3 오리지날, 문명3 플레이 더 월드 다 포함되어 있어.
새 게임을 누르면 이와 같은 화면이 떠. 게임을 시작하기전에 먼저 플레이 하게 될 지구 환경을 설정해야 하거든.
세계 크기
육지 및 수면 비율 조절
기후,기온,연령 조절
야만족 조절
딱히 설명안해도 딱봐도 일게이들은 감이 올거야.
일단 난 초소형으로 시작했어. 그럼 다음으로 넘어가자.
이제 나왔어. 국가 선택.
보이지? 국가들이 많이 있어. 저 중에 골라서 선택하면 될거야.
국가 선택, 규칙 설정, 적국 선택, 난이도, 인고지능의 호전성. 을 설정 할 수 있어. 이것도 설명안해도 감이 올거라 봐.
난이도는 왕자가 컴퓨터랑 1:1 로 딱맞는 난이도야. 아무런 핸디캡이 없지. 난 잘하지는 못해서 왕자로 할게.
참고로 왕 죽이기나, 공주 잡기 선택하면 왕, 공주 유닛이 생겨. 근데 공주는 이동이 불가하던가 그럴거야.
규칙에는 외교적 승리 허용은, UN에서 인기 투표해서 이기면 승리하던가 할거야.
우주 진출 경쟁은, 나중에 우주선을 먼저 쏘아올리는 국가가 승리.
정복 승리는 말그대로 다른 국가 개발라버리는거고
영토 장악은 정복이랑 비슷한데, 전체 영토의 70퍼 인가 먹으면 승리하는 걸거야.
불가사의 승리는 불가사의 건물을 많이 짓는 국가가 승리하는거고
참고로 불가사의라는건 잘알지? 피라미드, 만리장성 등등이 있어. 불가사의는 모든 도시들중에 하나밖에 못짓는 유니크 건물이야.
물론 여러 불가사의를 한 도시안에 다 지을수는 있어. 단지, 수량이 1개라는거지.
각 불가사의 마다 미치는 영향이 틀려. 피라미드 같은 경우는 모든 도시에 곡창을 설치해준다던가, 만리장성은 모든 도시에 성벽 설치 해준다던가. 그렇거든.
그리고 불가사의 중에도 꼭 중요한 불가사의 건물이 있는데 그건 빨리 차지하는게 이득이야.
가령, 대도서관이라는 불가사의가 있는데 이거는 효과가 2개 나라 이상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자동으로 얻게 해주는 건데.
엄청 좋은거지. 대도서관 하나 지어놓고 연구개발에 비용 투자안해놓고 발전시킬 수 있거든, 돈도 막 쌓이고 말이야.
기술은 기술대로 들어오니깐 걱정없지.
난 한국을 골랐어. 당연한 거겠지?
적국들은 그냥 랜덤으로 해놨어.
넘어가자.
게임제한에 들어가면 세부 설정하는게 나오는데. 여기서 볼건 턴수만 보면 될것 같아.
턴수라는게 그 턴 안에 게임을 승리해야 하는거라, 턴 제한을 넘으면 패배로 뜨거든. 그렇다고 게임이 완전히 끝나는건 아냐. 계속 할 수 있어.
지금 보이는게 기본 턴 수고 최대 1000 일거야.
그럼 이제 문명 다스려 볼까?
자, 본격적인 게임 화면이야.
맨 처음 시작하면 저렇게 자신이 선택한 혹은 랜덤으로 선택받은 국가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이 떠.
한국은 상업적이고 과학적인 특징이 있네. 기본으로 얻는 기술에는 청동기술과 문자가 있어.
여기보면, 문명의 특성에 대해 볼 수 있어. 한번 봐봐.
여기도 봐봐.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해볼까? 먼저 검은 안개들이 껴있고 홀로 땅위에 우리의 개척자 양반이 서있는걸 볼 수 있어.
이게 문명의 시초야. 개척자가 적당한 장소로 가서 도시 건설을 하면, 문명이 시작되는거지.
자! 도시 건설을 통해 한국의 문명을 시작해보자.
도시 건설을 하면 도시의 이름을 정할 수 있어.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건 서울이네.
저떄까지는 아무 생각없이 서울로 했었지.
도시를 건설하자마자 , 도시 내정창이 떠.
대충, 식량이나, 방패 생산력이 얼마인지. 그리고 뽑고 있는 유닛과 주둔 유닛 시설물, 사치품 등등이 보여.
여기서 중요한게 식량과 방패야.
식량과 방패는 문명을 하는데 있어 필수요소거든.
왜냐면, 식량은 인구수를 늘려주고 도시를 발전시켜주는데 도움을 줘. 그리고 방패는 저기 파란색 방패 모양 보이지? 저게 방패야.
방패는 생산력을 뜻하는데, 유닛과 건물을 생산할때 쓰이는거지.
저기 보면 식량4/턴. 턴당 4개의 식량을 생산하고, 그 중 2개는 국민들이 먹고, 나머지 남은 2개는 다음 인구수를 만들어주는데 쓰여.
옆에 성장할때까지 5턴 보이지? 저 안에 빈 슬롯 10개 보이지? 저 슬롯을 다 채워야 인구 하나가 생겨나. 현재 식량 잉여 자원이 2개니깐.
2x5=10 으로 5턴 이면 인구 하나가 만들어지지.
방패도 같은 개념이야. 유닛이나, 건물들 생성하는데 필요 방패가 있고 방패가 많으면 많을수록 빠른 턴안에 생산이 되.
이제 슬슬 게임에 대한 개념이 잡히지?
참고로 문명3에는 행복 관리라는게 있어. 저기 여자 얼굴 보이지? 저게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도시에 살고 있는 인구 1개를 뜻해.
현재 얼굴 표정이 무표정한데, 전쟁 터지고, 수도랑 도시가 멀고, 도시에 인구가 터져나가고 그러면 얼굴 표정이 슬슬 찡그려져.
그러면 불만을 품는 인구 하나가 생겨나는거야.
행복<------>불만
욕좀 쓸게.
참고로 이게 얼마나 줫같냐면, 나라에 불만을 가진 국민들이 늘어나면 시위를 한단 말이야. 못살겠다고 정부 네들이 어떻게 좀 쳐해달라고 징징거리거든.
거기다 단체로 파업까지해서 도시에서 아무것도 생산도 못함. 완전 줫같은 경우이지.
하지만 더 줫같은게 뭔지 알아? 이놈들이 폭동을 일으켜!
폭동을 일으켜서, 기껏 지어놓은 시설물들 다 부수고 댕기고 지랄을 한단 말이야.
으휴. 우리 일게이들은 폭동 하면 부들부들 떨거야.
이럴때 어떻하냐고? 탱크마냥 밀어붙여야 한다고? 그래 이것도 일리가 있어.
정부체제에 따라, 도시에 군사 유닛을 많이 배치하면 불만을 가진 놈들이 좀 사라져. 웃기지? 현실과 비슷한거 같지 않아?
지들보다 많은 군대에게 개길수 없고, 지들보다 주둔 군대가 적으면 폭동을 일으킨단 말이지.
하지만 폭동을 일으킨다고 해서 폭동 분자들을 제거하거나 할 수 없어. 달래주는 방법밖에 없거든.
종교시설을 지어주고, 가급적이면 전쟁을 안하고, 유흥시설 비용에 돈을 완전 쏟아부으면 애들이 말 잘들음.
불만 가지고 폭동 일으킨 놈들이 금새 얼굴 표정 바꿔서 행복한 국민으로 탈바꿈함.
탈폭동 ㅆㅅㅌㅊ?
뒤에 설명해놓을거지만, 이 문명3가 얼마나 현실적인지.
내가 플레이하는 국가에는 진정으로 나라를 위한 국민들만 있기를 바라지만. 그럴리가 있나.
국가내에 미개한 국민들이 존재하고 있어. 우리나라가 개ㅆ ㅆㄹㄱ 라 생각하고 적국이 더 개 ㅆㅅㅌㅊ라 생각하는 미개한 국민이 있단 말이지.
국가 문화력이 적국에 비해 딸리면 이런 일이 생겨. 하지만 이거 너무 한거 아니겠노? 문화 좀 딸린다고 그런 일까지 벌이나?
바로. 도시를 적국에게 가져다 바침. 배신 ㅆㅅㅌㅊ? 왠지 어딘가 현재진행형인듯한 느낌이 드노?
배신 떄리는거 막을려면 문화력도 관리 해줘야해. 이거는 문화시설 (종교, 법원 등)을 지어야해.
다시 행복에 대해 얘기하자.
그래서 게임 하면서 각 도시마다 행복 관리 잘해줘야해.
참고로 사치품은 맵위에 흩어져서 존재하는데, 모피,상아,보석,향료 등등이 있어.
거기에 일꾼을 이용해 길을 닦고, 도시에 연결 시키면 행복도가 올라가. 1개만 있어도 말이야.
수도랑 모든 도시에 길 이어지면 아마 모든 도시에 효과를 미칠거야.
그러니깐, 행복 관리를 위해선 사치품이 중요하고 이러한 사치품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이 일어나기도 해.
특히 컴퓨터들이 말이지.
일단 나는 주변 땅들을 정찰해서 검은 안개들을 거둬낼려고해. 주변에 적국이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자원과 사치품은 뭐있는지
빠르게 체크해나가야 되거든.
자원에는 말, 철, 고무, 우라늄, 텅스텐 등등이 있어.
딱 보면 알지? 말이 있어야 기병, 기사, 기병대 등을 뽑을 수 있고
철이 있어야 철제 무기를 쓸 수 있겠지? 우라늄은 핵 무기.
어차피 일게이들은 똑똑하니깐 척하면 척 다 감잡고 알거야.
그리고 도시 내정창에서, 도시의 자세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오른쪽 상단 눈깔 표시를 누르면 이렇게 자세한 도시 모습이 나와.
아직은 문명의 초기라 볼 것도 없네. 움막에, 지도자 집, 길 몇개.
나중에 이것저것 짓고 불가사의 짓고 하면 그럴싸하게 볼만해져. 상상해봐 서울에 피라미드와 UN건물, 화력발전소
고층 빌딩, 바하의 성당등이 들어서는걸 말야. 현실에서는 불가능하지만 문명3에서는 가능하지.
자 다시 지도상으로 나가자.
여기 보면 각 지형마다 생긴게 틀린게 보이지?
숲이 있거나, 녹색땅, 척박하게 생긴듯한 땅.
맵위에 보이진 않지만, 사각 타일들로 이루어져 있어. 옵션에서 타일들이 보이게 켤 수 있어.
각 지형 스타일에 따라서, 생산되는 식량과 방패가 틀려져.
초원에는 식량2 금0 방패0 이 생산되네?
근데 금0, 방패0 이라도 지형위에 시설물(광산, 도로, 관개,숲)을 일꾼이 설치할 수 있고 설치된 시설물에 따라 생산되는 식량,금,방패량이 틀려져.
광산 - 방패 생산
관개 - 식량 생산
도로- 금 생산
언덕지형은 식량1 금0 방패1
저기 담배 보이지? 저거 사치품이야. 저런식으로 사치품이 지형위에 나와있어.
숲은 식량2 금0 방패2
그리고 사냥감 사슴 보이지? 저거는 자원이나 사치품은 아니고
식량 개념이야. 여기에는 명칭이 맞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사슴, 밀 등이 있을거야.
이게 있으면 식량에 플러스 효과를 줘.
나는 일꾼을 초원으로 옮겨서 광산을 지을거야.
웬만하면 도시 경계선 안으로는 이것저것 지어줘야해. 물론 도시를 어떻게 키우냐에 따라 틀리겠지.
자꾸 이것저것 설명할려니 일게이들 읽기 지루하노? 좀만 참고 봐봐.
기획 도시)
난이도가 낮으면 상관없는데, 난이도가 높으면 각 도시마다 기획도시를 지정해줘야하거든?
그렇다고 이게 게임자체 시스템은 아냐, 말이 그런거지.
무슨 말이냐면 예를 들어, 빠른 인구수 확보로 일꾼 및 개척자를 빠르게 만들어주는 인구 도시.
그리고 군사 유닛을 집중적으로 뽑기 위한 군사 도시.
적국 도시의 문화 경계선을 경계하기 위한 문화 도시 그리고 재정도시가 있어.
인구도시에는 주변부로 관개시설등을 설치해서 식량 생산력에 집중해줘야해.
군사도시는 주변부로 광산시설등을 설치해서 방패 생산력에 집중해야되고.
문화도시는 도시안에 종교시설, 법원 같이 문화와 관련된 시설물을 지음으로 자신의 문명 국가 경계선을 넓히고
적국의 경계선을 좁히는데 의미를 두고 있어. 앞에서 애기한거지만 다시 얘기할게.
우리 문화력이 높고 적국 도시의 문화력이 낮을경우
우리에게 항복하고 합류하는 도시들도 생겨나기도 해.
그럴경우 공짜로 도시하나 얻는거지. 반대로 우리 국민이 배신떄리고 컴퓨터한테 가면 참으로 어이없지 않겠노?
폭동도 모잘라서 이젠 도시를 적국에게 퍼주네? 이거 어디서 많이 본거 같지 않노?
재정도시는 다름이 아니고, 도시를 많이 지으면 주력 도시 제외하고 잉여 도시들이 있어.
앞서 말했듯이 난이도가 높으면 플레이어 마음대로 이것저것 발전시킬 여력이 없어.
컴퓨터들이 무섭게 발전을 하기떄문에, 가급적이면 효율적으로 재정을 쓰고 문명을 운영해야해.
특히나 돈이 중요한데. 딱 주력 도시 빼고 잉여 도시들에 최소한의 필수 건물만 짓고 전부다 부로 돌려놔야해.
부로 설정해놓으면 돈만 생산하는데 집중하거든.
휴 설명이 끝났다. 다음으로 가자.
일게이들 벌써부터 지루하기 시작한거 아니겠지?
이제 행동할게 없으니 턴을 넘겨보자.
턴을 넘겼더니 왠 창이 뜨네?
과학 고문 양반이 기술 연구를 하자고 하네.
저기서 바로 골라서 연구할 수 있는데. 이왕 온거 더 자세하게 봐야되지 않겠노?
앞서 말한, 기술 테크트리를 볼까?
고대시대.
중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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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 시대.
마지막 현대 시대.
대충 기술들이 뭐 있는지 보이지?
저 많은 기술들을 봐봐. 재밌어 보이지 않을까.
다음으로 이왕 국가 내정창에 들어온거 둘러보자.
내정 고문이 보이지? 각 고문마다 얼굴이 틀려. 여기에는 여자네.
전체적인 국가 내정 상태를 볼 수 있어.
그리고 도시들 내정 상태도 볼 수 있고 말이야.
그리고 상단 오른쪽에 플라스크 용기는 연구 개발 비용을, 웃는 노란마크는 행복도에 관련된 오락 유흥비용을 표시해.
저걸 잘 조절해서 국가를 운영하면 될거야.
무리하게 연구하고 오락에 치중하면 금방 파산날거야.
국가 상태를 보고 조절을 잘해야해.
미개한 국민들이 폭동을 일으키거나 그럴거 같으면 오락 비용에 재정을 많이 투입하면 될거야.
처음에는 오락 비용 0% 맞추고 연구 비용을 100%에 맞춰서 하면 될거야.
기술 개발을 빨리 할 필요성도 있고, 그렇다고 재정적으로 손해보는것도 없으니깐.
초반에는 무조건 연구 비용에 100% 투자해야해.
여기는 무역 고문.
전반적인 자원과 사치품 상태를 알 수 있고, 무역 현황에 대해 알 수 있어.
군사 고문.
전반적인 군사 유닛을 확인할 수 있고, 군대 비용등에 대해서 나와.
참고로 각 내정 고문들 얼굴 클릭하면 계속 조언해주는데.
우리가 문화력 딸리고 군사력 딸리면 찡그리면서 우린 문화력이 딸리고, 군사력이 딸립니다 라고 말을 해.
지도자 앞에서 왠 찡그린 표정? 고문관들 하극상 ㅍㅌㅊ?
외교 고문.
다른 국가간의 외교상태를 알 수 있어. 여기서도 다른 국가들 얼굴 뜨는데.
표정이 안좋으면 안좋을수록 외교 상태 안좋은거야, 그 반대는 좋은거고.
문화 고문.
전반적인 문화 상태와 불가사의 건물을 확인 할 수 있어.
<
다시 밖으로 나가자. 역시나 회의 테이블은 답답한거 같아.
이제 다시 턴이 돌아왔고, 일꾼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어.

내릴 수 있는 명령은, 광산과 도록 건설 뿐이야. 앞서 말한 관개 시설은, 주변에 강이 있어야 지을 수 있어. 또는 강으로부터 이어와야 되.
그리고 숲은 나중에 기술 중에 공학을 개발하면 할 수 있어.
일꾼 일하는 모션 ㅍㅌㅊ?
합성 ㅍㅌㅊ?
다음 턴을 넘기니, 전사가 생산됐어.
전사에게 내릴 수 있는 명령중에 대표적으로 탐험과 요새화가 있어.
탐험은 자동으로 지역을 탐험하는거고, 요새화는 해당 지역에 경계를 서는거지.
일단 주변 정찰이 급하기 떄문에, 탐험을 보냈어. 다음 턴 넘어가자.
턴 좀 넘기니 전사 다시 나옴.
이놈도 역시나 탐험 보냈다.
문명에도 스타크래프트 마냥 전략이 있어, 빌드트리 같이 말이야.
대게 전사 2명쯤 뽑고 개척자 1명을 뽑으면, 거의 딱 맞춰서 개척자가 생산되어져.
왜냐면 개척자는 인구수 1을 먹는데. 개척자가 나올 타이밍에, 도시의 인구가 2가 되거든.
게임할떄 참고해.
열심히 탐험하는 전사들과 일하고 있는 일꾼.
어느세월에 대한민국을 산업화 시킬까 갑갑하기만 하다. 그렇지?

턴을 넘기자.
턴을 넘겼더니 문화 발전으로 국경선이 확장되고 있다네.
야! 기분좋다!
광산과 도로를 지은 일꾼을 위로 보내 도로를 이을 생각이다.
사슴도 있고, 어서 식량을 구하자. 인구수를 늘려야지.
그리고 개척자가 생산되어있네.
드디어 다음 도시를 지을 수 있어!
주변은 한반도 마냥 온통 바다네? 위로 올라가자!
다음 턴을 넘겼더니.
석조기술을 알아냈다네.
다음 기술은 철기 기술이다!
고대 시대에 중요한게 뭘까? 바로 무기야.
무기가 훌륭해야 부족들간 전쟁에 이기고 땅을 차지하겠지?
내 스타일은 여유있게 지을거 다 짓고 평화적으로 하는 편이야.
컴퓨터들 하는 꼬라지들 구경하고 그러거든.
그러다가 뒷통수 엄청 많이 맞고, 나가 떨어진게 여러번이다. 진성 일게이가 아닐까 싶다.
그것도 초강대국이었다가도 뒷통수에 이은 지들기리 치고박고 싸우다 급 휴전하고는 동맹맺고 나를 다굴치기도 했다. 컴퓨터 인공지능은 누가 만든거지?
의심이 안 들 수가 없다.
자! 이번에는 전쟁을 컨셉으로 잡았다. 초강대국의 지름길은 정복이지.
턴을 몇번 넘기자. 개척자가 적당한 땅을 찾았네.
저기다 도시를 짓자.
도시를 지으면 이름을 지을 수 있잖아?
그럼 기본적으로 배정되어 있는 이름이 뜨거든.
첫 도시는 수도 이름. 두번쨰 도시는 예정된 도시 이름.
근데 왠 평양?
이름을 바꾸기로 한다.
그렇다. 두번째 도시는 보수의 성지 대구!
내가 앞서 수도 이름 지을때 아무 생각없이 서울이라고 지었다고 했잖아.
지금 서울보면 음. 글쎄. 난 수도를 바꾸고 싶었지.
그래서 난 두번째 도시를 보수의 성지 대구로 짓고
수도 이전을 하려고 계획중이야. 물론 금방은 안되.
수도 이전은 도시에 궁전을 지어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발전하는게 급하기 떄문에
궁전 지을 시간은 없어서 나중에 수도로 바꿀 예정이야.
생각 ㅆㅅㅌㅊ?
두번쨰 도시는 역시나 일꾼을 먼저 만든다.
모든 도시들 새로 지을떄마다 먼저 일꾼을 만드는게 좋아.
그래야 시설물 짓고 발전이 빨라 지니깐 말이지.
보수의 성지 대구의 모습.
아직 별거 없네.
다음 턴을 넘기자 이런 창이 뜬다.
캬! 국뽕 한사발 쥑이네!
내 국민들은 다행히도 미개하지 않는 모양이다.
날 위해 궁전을 지어준단다. 눈물나노?
궁전을 꾸미는 화면이야.
여기서 여러 문화의 건축양식으로 디자인해서 꾸밀 수 있어.
단. 한번 꾸미면 못되돌려. 그리고 여러 문화 섞어서 디자인도 가능해.
하단 오른쪽 보이지? 총 5개 문화별 건축 양식이야.
왠 오른쪽이 동양식 건축 양식임.
궁전 몸통부터 꾸몄다.
캬! 고인돌 시절에 왠 ㅆㅅㅌㅊ 건물임?
대한민국 기술 쩌는 듯.
자, 다음으로 서울에다가 피라미드를 짓기로 했어.
피라미드는 앞서 말했듯. 모든 도시에 곡창 시설을 설치해줘.
이것도 반드시 지어야할 불가사의 중에 속해.
곡창은 식량의 생산을 배로 올려주던가 그럴거야.
그래서 꼭 필수지.
꼭 짓도록 해.
작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을 보니. 국뽕에 취한다.
다음 턴을 넘기자.
말은 그럴듯 하지만, 순위표임.
지금거는 행복한 문명에 대한 순위표인거 같아.
이거 말고도, 군사력, 영토, 재정에 대한 순위표도 한번씩 떠.
보자. 이걸 보니 주변으로 비잔틴과 페르시아, 스페인이 있네?
그 중에 페르시아가 무서울거 같다. 페르시아의 임모탈(불멸자)가 있기 떄문이야.
임모탈은 페르시아의 특수 유닛이야. 그것도 초반에 등장하기 떄문에. 이게 뜨면 1:1 맞다이론 이기기 힘듬.
영화 300에 등장하는 페르시아의 임모탈을 보자.
이런 녀석들이랑 맞다이 뜨려고 해봐. 도망칠 수 밖에 없잖아.
그래서 페르시아를 제 1의 적으로 삼았어. 그래. 주적이야. 페르시아를 주적으로 삼았어.
무조건 발전 못하게 수를 써야해.
다시 세계 화면.
위로 정찰간 전사들이 적국 하나를 발견했어.
과연? 페르시아일까? 궁금하지?
스페이었음.
휴. 숨을 놓았다.
근데 애들 우리 발견하자 바로 왜교 걸어왔어.
스페인 외교력 ㅅㅌㅊ?
이게 전형적인 외교 관리 창이야.
물론, 지도자의 얼굴도 떠.
지금 보이는건 스페인의 이사벨라 여왕임.
아직 고대 시대라 그런지 누더기를 걸치고 있고, 아줌마 같이 보이네.
근데 시대에 따라 입는 옷이 틀려서, 나중에 가면 어떻게 될지 몰라.
이건 문명5의 이사벨라.
이사벨라가, 우리의 철기기술을 지들 바퀴랑 바꾸자고 하네.
일게이들도 생각하기에도 말도 안되는 조건인거 같지?
그래서 협상 테이블로 이사벨라를 불렀어.
여기서는 여러가지 거래를 할 수 있어.
금,기술,도시 그리고 여기에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자원,사치품,외교협정(동맹,통행권,전쟁,전쟁 협력,무역 금지) 등이 있어.
우측 상단 우리 외교 고문이 받아들일만 하단다. 저게 돌았나?
그래서 나는 스페인의 매장의식을 추가로 달라고 요청할 생각이야.
근데 외교 고문이 거래가 거의 성사됐다고 하지? 이거는 거래는 안되지만, 뭔가를 더 얹어주면 거래가 가능하단 말이야.
그래서, 누더기를 입고 있는 이사벨라에게 옷좀 사입으라고 돈을 2원을 줬어.
외교 고문은 지혼자 계속 떠들어대고 있네.
아직도?
이사벨라에게 슬슬 김치 냄새가 나는데.
그래서 국가 재정 전제산 11원 중에 6원을 주기로 했어.
외교 고문 말 보이지? 받아들이만 하다고 뜨면 거래가 가능하단 소리야.
그래서 이사벨라에게 조건을 받아들이겠냐고 했어.
2원에서 6원으로 주니 바로 좋다고 가버림.
이사벨라 김치녀?
참고로, 앞에서 말해서 알겠지만 고문관 얼굴 계속 누르면 적국과 비교해서 우리 문명의 상황을 알려줘.
저기 이제 세번째 도시 지을려는 개척자 보이지?
점점 우리 문명이 커져감을 느낄 수 있어 좋다.
그리고 좌측에 화산 보이지? 화산 주변에는 도시를 안짓는게 좋아. 왜냐면 화산이 언제 터질지 모르거든. 터지면 도시 날라간다.
세번째 도시 이름은 부산!
그리고 빠르게 네번째 도시를 짓기 전이야.
도시 이름 ㅅㅌㅊ?
아마도 탈서울 강남 신도시는 말이 있는 지역 위에 지어진거 같아.
말이 공급되어 이제는 말과 관련된 군사 유닛을 뽑을 수 있어.
자! 어떄? 재밌게 봤어?
이번이 앞에 발더스 게이트 이후로 두번째 정보글이야.
이번에는 내용이 괜찮았는지 모르겠다. 일게이들이 만족했음 하네.
또 '아니그러니까 왜 게임 플레이가 조금밖에 없냐고 지금 너 간보는거냐?' 하는 일게아 있을거 같은데.
분명 앞에 말을 했어. 문명3 소개를 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그리고 게임 플레이도 올려달라는 일게이 있으면 시간내서 올려보도
어쩃든 여기까지 읽어준 일게이들아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