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Google.com)
(내용출처 : 위키백과, 오컬트 사이트, 음모론 사이트)
하우니브는 나치 독일의 원반접시형 비행체이다. 독일 북서부의
Hauneburg 에서 연구를 했기 때문에 하우니브라는 명칭이 붙었다.
나치가 발명한 비밀병기 중 가장 많은 주목과 관심을 받고 있는 하우니브.
지금까지도 정확한 정체가 드러나지 않아 온갖 음모론들이 난무하고 있다.
히틀러의 비밀병기 시리즈 7화 - Haunebu
수많은 추측과 설들이 존재하는 하우니브, 과연 진짜 정체는?
▲ 나치 독일의 UFO, 하우니브의 상상도.
우리가 보통 알고있는 UFO 와 외관이 매우 비슷하다.
이번 주제는 어디까지나 음모론과 추측에 근거하여 내용을 구성했기 때문에 과학적으로 충분히 입증될만한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다.심지어 하우니브가 진짜 존재했는지에 대한 정확한 근거도 없다. 혹자는 공상과학소설로 인해 하우니브가 탄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다음 내용은 신뢰성이 다소 떨어지고, 비현실적 요소가 가득 차있으므로 독자는 이 포스팅을 그저 흥미롭게 지켜보길 바란다. 참고로, 이 포스팅에 등장하는 사진자료는 대부분 조작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그저 이해를 도와준다고 생각하면서 읽어주시길 바란다.
먼져 비펠드 브라운 효과에대해 알고가자
하늘로 떠올라라! : 비펠드-브라운 효과 (Biefeld Brown effect)
비펠드 브라운 효과를 이용한 전기추진 비행접시가 있는 1926년에 미국에 특허난 비펠드 브라운 효과를 나치독일은 1억볼트의전기를사용해서 하늘을 날게한 것이다
비펠드 브라운 장치는 맨위에 금속접시는 중간에는 절연체고 맨 밑에 금속접시로 되어있으며 맨위에는 +극을, 맨밑에는 -극이다. 원리가 어떻게 되냐면 지구는 -극이다고 한다. 하늘의 전리층도 -극이며, 비펠드 브라운 장치의 맨위의 극성은 +극이다, 전리층은 -극이다, 결국 서로 끌어당긴다. 비펠드 브라운 장치의 밑바닥은 -극이다, 지구의 땅도 -극이다, 그로인해 서로 밀어낸다, 결국 하늘을 날게된다. 전리층을 재빠르게 통과하면 비펠드 브라운 장치로도 우주를 갈수 있다고한다.
절연체의 속을 파서 그안에 테슬라코일, 단극발전기, 조종석, 탄소제거기 장착하여 나치독일은 직경 90센티미터짜리의 푸파이터로 제작해서 사용했고 직경10~50센티미터 이하의 푸파이터는 테슬라의 무선송전 방식으로 작동되는 무선조종 전기추진 비행공이라고도 할수있다.
나치의 원반 접시는 거의 모두 비펠드 브라운 효과를 응용한 형태이다.
■UFO 조종사들의 생명줄 : 탄소제거장치 위사진과는 관련이 없다
일종의 실린더형 코로나 방전장치로서 공기중의 이산화탄소에서 탄소를 전기의 힘으로 제거한다, 조종사가 오랫동안 산소 없이 조종할수 있게 해주는 장치이다, 이장치를 잠수함, 우주선에 사용하면 산소탱크를 별도로 가지지 않아도 최장시간 작전수행가능하다.
원리는 사람이 밀폐된 공간에서 산소를 들이마쉬고, 이산화탄소를 내뿜는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밀폐된 공간안에서는 산소는 없고 이산화탄소만 남아서 질식사한다. 그러나 코로나 방전을 사용한 탄소제거기를 사용하면 이산화탄소에서 탄소를 제거해서 결국 산소만 남게되어서 특별히 산소탱크 없이 살수 있다. 사실상 탄소제거기는 테슬라가 발명한것으로 추정된다, 아니면 나치독일에서 개발했거나. 후에 나치독일은 장시간 운행 기능을 수행 해야 하는 나치 의 원반 접시에 장착했다고 한다.
그럼 브라운 효과과 탄소게거 장치 설명은 잠시 접어두고 본격적으로 들어가자.
▲ 나치의 오컬트 기관 "Order of the Black Sun" 의 심볼.
나치 SS 친위대 중 오컬트와 초자연 현상을 연구하는 기관이다.
"Order of the Black Sun" 은 나치 독일의 SS 친위대 중 오컬트와 초자연 현상을 연구하는 기관이다. 히틀러의 직속기관이나 다름없는 이 기관은 히틀러가 오컬트와 초자연 현상에 깊은 관심을 가졌기에 엄청난 지원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블랙 선 기관에서 연구개발을 맡고 있는 E- IV (Entwicklungsstelle 4) 부서는 영구에너지와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었다. 놀랍게도 1939년, 반중력 장치를 개발하여 지름 25m 크기와 시속 4800km 의 속력 (마하 3.67) 을 가진 Haunebu I 를 개발하기에 이른다. 반중력 장치는 전자기를 이용하여 지구 중력에 반하는 에너지를 만드는 장치인데 혹자는 그런 장치가 아닌 로켓엔진 같은 좀더 현실적인 장치를 이용했을것이라고 추측한다.
▲ 나치 독일이 개발한 Haunebu I 의 스케치 모습과 초기형 하우니브의 사진.
1939년에 Thule 사에서 제작되어 1944년부터 배치가 시작된 Haunebu I 는 8명의 승무원이 탑승하여 시속 4800km 의 속력을 내지만 이론적으로는 시속 17000km (마하 13.8) 의 속력까지 내면서 최대 18시간 동안 비행할수 있다고 한다. Haunebu I 은 속력으로 인한 마찰열을 견디기 위해 Viktalen 이라는 합금으로 표면이 덮여졌다고 한다. 무장은 두 문의 60mm KSK 회전포탑과 MK 108 기관포 네 정으로 무장되어있다. 어떤 사이트에 따르면 레이저포 같은 최첨단 무기를 장착했다고 주장하지만 근거 없는 의견이라고 생각한다.
▲ Heavily Armed Flight Gyro 중무장 비행접시 "Haunebu II" 와 "Haunebu III".
아래 사진은 Haunebu III 를 컴퓨터 그래픽으로 복원한 상상도.
하우니브 시리즈는 계속 이어졌다. 1942년에는 지름 26.3m 승무원 9명의 Haunebu II 가 만들어졌다. 1944년에는 실전투입용 버젼인 Haunebu II - DoStra (Dornier Stratospharen Flugzeung) 가 제작되었다. DoStra 버젼은 지름 32m 에 승무원 20명이 탑승할수 있고 이론적으로는 시속 21000km (마하 17.15) 의 속력을 낼수 있다고 한다. 1945년에는 지름 71m 의 Haunebu III 가 탄생하기에 이른다. 아래쪽에 셋, 위쪽에 하나, 총 네 문의 110mm KSK 회전포탑이 장착되었으며 추가로 여덟 문의 50mm KSK 기관포가 장착되었다. 총 32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며 최대 70명을 수용할수 있는 Haunebu III 는 전쟁기간 동안 단 한 대가 생산되었다고 지금까지 전해진다.
잠시쉬고 가자
▲ 지금볼 영상은 유일하게 하우니브 비행 영상이 담긴 동영상이다 .
▲ 나치 독일의 하늘의 요새 "Haunebu IV"
서류상으로 존재한 하우니브 최종단계인 Haunebu IV 는 지름 120m 라는 크기와 상상을 초월하는 속력를 가졌을것이라고 전해진다. 종전 후 이 모든 하우니브들이 사라졌다. 연합군 폭격기에 의해 파괴되었다는 설도 있고 나치 독일군이 폐기해버렸다는 설도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유력한 설은 전쟁이 끝난 뒤에 연합군이 탈취해갔다는 설과 나치 잔당 나머지들이 하우니브를 가져가다는 설이다.
▲ Vril 사에서 만든 Vril I 이다. 나치의 또다른 원반접시형 비행체이다.
목격자들이 말하는 UFO 와 외관이 상당히 비슷하다고 느껴지지 않는가?
미국 네바다 주의 51 구역은 미국의 군사 작전 지역이다.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외계인이나 비밀 신무기 등을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이러한 의견이 나온 까닭은 이 곳에서 UFO 가 자주 출몰하기 때문이다. 혹자는 이 UFO 가 외계인 것이 아니라 나치의 하우니브라고 주장한다. 솔직히 이 의견에 힘이 실리는 까닭은 51 구역은 미국의 공군 기지이므로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도 이 주제에 관련해 다큐멘터리까지 제작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미국이 하우니브를 연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치 독일은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남극 탐험을 벌인 나라이며 남극을 자국 영토라고 선포하기도 했다. 음모론자들은 남극에 나치의 비밀기지가 있다고 주장한다. 2차세계대전이 끝난 이후에도 나치의 잔당들이 남극에 있었던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 수는 정확하게 파악이 되지 않은 상태이고 미국은 이를 큰 위협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1946년 미국은 Operation Highjump 로 대규모 함대를 남극에 파견하였다. 작전명 하이점프는 미해군의 남극 개발계획이였지만 음모론자들은 나치 잔당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보낸 중무장 함대라고 말한다. 순조롭게 출발한 함대는 남극 근처에 다다르자 갑자기 습격을 받았다고 한다. 생존자들이 말하길 하우니브가 나타나서 함대 전체를 유린시켰다고 한다. 어쨌든 하우니브로 인해 머독 항모가 침몰하는 등 함대는 심각한 피해를 입고 퇴각하였다. 이 사건으로 칠레와 아르헨티나 언론은 난리가 났고 미국은 이 사건을 기밀에 부쳤다고 전해진다. 이 사건은 워낙 옛날에 있었던 일이라 진위가 밝혀지지 않았다. 혹자는 나치가 남극으로 하우니브를 가져갔고 지금까지 존재한다고 한다.
▲ 나치 잔당은 하우니브와 함께 어딘가에 숨어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
지금까지 하우니브와 관련된 미스테리한 이야기였다. 하우니브와 관련된 이야기들은 전부 헛소리일지도 모르며 혹자의 말대로 픽션 소설에 의해 탄생한 가짜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우니브는 나치 독일과 관련된 또다른 비밀병기이며, 실제로 이와 비슷한 특수병기를 개발한건 사실이다. 지금까지 전해지는 이야기들은 지어낸 것일지도 모르나, 하우니브 그 자체는 전운이 기울어가는 나치 독일이 마지막으로 내민 카드이기도 하다. 그러니 무조건 부정하지만 말고 하우니브라는 존재에 대해서 인식하자는 뜻이다.
▲ 현재 하우니브는 그저 흥미로운 콘텐츠로 남아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하우니브가 실제로 존재했는지 아무도 모른다.
세줄요약
1.한편의 공상과학소설을 읽었다고 생각하자.
2. 동영상은 유포하지말자 유투브에서 자꾸 삭제시킨다 .
3. 하우니브 ㅍㅌㅊ?
http://www.ilbe.com/1765006506
1화
http://www.ilbe.com/1768483021
2화
http://www.ilbe.com/1771199626
3화
http://www.ilbe.com/1772923698
4화
http://www.ilbe.com/1778195829
5화
http://www.ilbe.com/1788108131
6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