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시리즈로 두서없이 올리고 있는 이번 여름 여행기, 오늘은 독일 브레멘 편이다.

벨기에 엔트워프에 플랜다스의 개가 있다면 독일 브레멘에는 브레멘의 음악대가 있음. 그 동물음악대의 동상이 시내 한복판에 있다.


위의 동상이 젤 유명한거고 이런식으로 시내 여기저기 음악대 동상들이 있음


브레멘 올드타운은 정말 예쁘더라.






이 골목길 카페에서 커피한잔과 스콘타임


도시마다 하나씩은 있는 광장의 풍경




골목길 걷다 우연히 만난 아인슈타인. 왜 뜬금없이 여기 동상이 있나 찾아봤더니 베를린에 살던 아인슈타인이 마지막으로 독일을 떠나 미국으로 갈때 베를린에서 브레멘까지 기차로 와서 여기서 배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갔다고 하더라. 그 짧은 인연을 바탕으로 이런 동상을 세워놓음


브레멘은 동화이미지처럼 정말 예쁜 곳인듯. 독일에서도 북부에 위치해있어 한여름 기온이 정말 쾌적하기도 했다. 여행 목적지로 한번 추천해봄

총점: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