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어느세 전쟁 났노?
전쟁물자 준비해야 겠지 않노?


좋은 하는 박물관, 스미소니언 박물관 가보자. 
전쟁 박물관이 아니고, 항공 박물관임. 




여긴 크게 항공시작-WW1-WW2-현대-우주-상업쪽으로 시원하게 한곳에 펼쳐져 있다. 


받아주는게 전투기들뿐이노?






한때 한국의 하늘을 같이 날라다니던 뱅기들이노.



ㅇㅇ 아직도 노려보고 있따. 














이거 3개나 격추되었다는데.. 말이 되노?


내 최애 전투기. 
현재 사용국은 이란공군 한곳.. 다 뜨지도 못하고 파괴가 되었을듯. 
F4 박살 나는것 보이던데.. 


지금 가장 열심히 일하고 있는듯.




아내: 왜 불(light)이 올라가 있어?
나: 허? light? 
아내: 저 샹들리에가 어울리지 않게, 있네?
나: 허? 
















오.. 진짜 유명한 비행기지? 게이 비행기. 










내 최애 전새(war bird)




누가 조립을 하다 말았노?


베트남전 마킹을 할 모양. 


오.. 한국인이 주인이고, 한국인들이 일한데. 
요즘 다른 곳에 가면 한식도 잘 보고 가야함. 
거기다가 10% 까지 깍아주노?


그런데 손님중에는  한국인이 없노?



냠냠. 

마니 먹고, 전쟁 준비 더 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