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그리스도 없이 대승불교 남북비빔밥에 도취된 원불교신앙을 복음으로 부르는게 한국경제 파괴에 기여하는 이유
 
 
 
필자는 전라도 유교에 대해서 유교경전 오래 학습한 분처럼 공부한 것은 물론 아니다. 전라도 유교에 다룬 개설서 논문들에서 인용한 경전들을 따라 읽는 수준이다. 즉, 다시 말해서, 개신교 신앙 아닌 분들이 얇은 기독교신학 서적을 기준으로 성경본문 찾아읽는 수준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얻은 전라도유교의 권력지상주의적인 이해는 한마디로 말하면, 여태까지 군사정권 때 한국교회가 인본주의라고 부른 그 자체였다고 본다. 르네상스 인본주의와는 많이 결이 다르게, 그 내용을 공부하기도 전에 한국교회는 인본주의를 알고 찍어서 말했다.
 
이웃에 대하여 ‘내’가 어떻게 책임을 갖고, ‘공동체’(하나님)앞에 어떻게 책임을 갖는지,..... 그 의식은 전라도 유교에 아예 없고, 경상도 유교는 아주 약하게 남아 있다. 크게 보면, 거의 거의 없다. 샤머니즘에는 도덕이 없다.는 평가가 맞다.
 
한국교회는 성경 진실을 누가 지킬래?를 대답안하는 사람만, 한국의 정치경제학 구조가 바뀌는데 누가 책임질래?를 답을 안할 것이다.
 
필자는 그라운드 씨 유튜버 김성원 대표의 판단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 물론, 조선일보 세력의 교과서 대로 말해주는 김성원 대표는 잘못이 없다. 일반국민은 사회에서 꼭 필요한 국가개조의 필요성을 아~~무도 안 말하는구나.
 
매일 적자를 쌓는 관종부부처럼 어떻게 되겠지. 결국 자기들만 망하는데도 책임전가하고 있구나.
 
계속 백낙청 내란죄를 주장한다.
 
조선일보 광주일고 라인은 원불교에 깔린 전라도 유교로 대동으로 품는게 있는데 왜 안하겠냐고 본다.
 
여기에 대한 답도 투명하다. 조선일보 광주일고 라인의 종족 단결은 그 밖에서는 황당한데?
 
결국, 교회 공동체에서 예언자도 여럿이 경쟁해서 누가 옳은지, 독점 판단을 부정해야 하는데,..... 한국은 이승만 이용사업회부터 독점 구조다. 뭔 소리인지도 모르겠는데, 잘한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따르라고 한다. 당연히 거부한다. 거부되면 혼돈이 온다. 여기서, 주저주저 하면 권력 뺏긴다. 고로 모두의 책임전가는 윤석열. 그런데, 국민 눈에는 이 구조는 윤석열의 잘못이 아니라고 본다. 그러나, 언론은 잘못한 당사자가 연고자이니까 죽어라고 연고 아닌쪽에 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