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때부터 있던 법철학인 헤겔 법철학은 변증법적으로 ‘가족-시민사회-국가’로 가는데요, 그냥 기독교인은 감이 오실 겁니다.
가정교회-교회-지역공동체-국가 이런 생각하면 맞습니다.
민간질서로 쌍방에 보편타당성-세상성 인본주의
성령 공동체로서 교회됨-교회 내부
이게 같이 갑니다.
원불교 백낙청의 변혁적 중도주의는, 대승불교는 씨족중심의 신분제 농촌마을 중심이고, 그 씨족내부에 적극적으로 빨아주는게 농촌마을의 미덕입니다.
백낙청 논리는 민중당파성이라고 씨족 내부를 편향적으로 빱니다.
원불교인들은 법치를 말해도 가짜, 뭘 말해도 다 가짜가 됩니다. 서양민주주의를 말할 수 없는 신앙입니다.
특정 씨족에 배타적으로 빨아주는 신앙일 수밖에 없고, 공정함은 오히려 동학신앙은 향벽설위라고 향아설위 아니라고 매우 혐오합니다.
중국인들의 음악사상을 이해한다면 쉽게 이해되죠. 그 씨족 빼면 완전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그 씨족주의로 국민에게 보편타당하다? 이는 그 씨족에 전국민이 노예가 되라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