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계엄이 국제적으로 망한 이유-
필자는 일관되게 광주전남 원불교 신앙은 한국현대사에서 스탈린주의의 한반도 버전 번안편으로 자리한 역사도 그랬고 실제도 그랬다고 지적해왔다. 이는 윤석열 정부의 의회독재 비판에 정서적으로 동질적이었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더 센 강도로 더 명료하게 기독교신앙에 근본적-근원적 일탈이 나오니,..... 이 비판을 지속할 명분이 사라졌다.
교회출석한다면서 삼위일체 계시신앙도 이해도 못하고, 예수 따름의 낮아짐의 자체에서 이웃에서 성령 하나님을 못보니까,..... 유교 씨족주의에 덧 씌워진 성경 본문이 이상하지 않다고 우겨 버린다.
미국은 아주 초강력으로 황당한 계엄을 비판했다.
그 이면에는 1930년대 히틀러 독일을 피해서 미국에 이민온 기독교사회민주세력과 연결이 있다.
도대체, 한국에서 보수정당에 있는 교회출석으로 평생하신다는 분들이 삼위일체 계시도 못 알아먹고, 조상신 계시와 헷갈리고, 성경의 기독론도 이해도 못한다고 국제사회에 어떻게 말할까?
필자는 의회독재에 깔린 광주전남 동학신앙을 긍정한 적이 없다. 국제사회에 더 센 강도로 대구경북의 동학신앙이 히틀러 파시즘 강림으로 비춰지니까, 그냥 모든 비판이 똥된 것이다.
성경의 하나님이 이런 세상 뜻에도 하나님 뜻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