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리 핸더슨의 ‘소용돌이의 한국정치’의 제1-제2공화국의 기회주의자들의 소용돌이, 그리고 한상진교수의 관료적 권위주의, 창작과 비평의 사회구성체논쟁, 국가주의에 끼어진 강력한 경멸조. 또 최근에서 붕당주의로 국힘유권자층은 보수주의 전문가 기르고 자료 만들고 그대로 안하고, 민주당 유권자층도 진보주의 전문가 기르고 자료 만들고 그대로 안하고 조선시대 붕당 정치 정주행하는 이면에는, “한국 사회의 지배계층”은 노론의 권력중심 유교이며, 그 노론 유교의 세계관에서는 채만식 소설의 [태평천하]의 윤직원 정신이 사실은 이면에 깊이 깔려 있고, 따라서 한국의 지배층은 군사정권에서는 이익의 자기화 위해서 일반인을 권위주의 질식시키더니, 지금은 이익의 자기화 위해서 국민을 제도적 장치 붕괴의 무질서에 혼란시키고 있다. 한국의 지배층은 노론양반이고, 지배이념은 권력중심의 유교인데, 대졸이상의 중인이하 출신의 사람들은 지금 지배층이 생각하는 그 공식으로 조선조의 토지중심의 전속노예 모델 들어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