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유교의 음지로 박종철 전태일을 주장한 호남 민주당의 원불교신앙은, ‘친중친소련 종족주의’로 어마어마한 일당독재음지 형성
 

문제는 호남에도 삼위일체 신앙을 믿는 개신교 교회가 있을 껀데
 
저항이란 자체가 없다는 사실이다.
 
특히, 이분들은 학력이 낮았을 제3세계 신흥국 시대에 몰라서 저항 못했던 사람들과 달리, 다 알면서......
 
복음으로 사기를 치면 무죄라는 해괴한 논리로, <하나님 경외하다>란 말을 허무한 말로 만든다.
 
필자가 원불교 김무성의 제왕적 대통령제 타령을 못 믿는 이유가 있다.
 
원불교 백낙청의 일당독재 신앙을 알기 때문이다.
 
제왕적 대통령제를 부정하는 것은 부분적으로 맞다.
 
원불교(사탄교)교리가 만들 수 밖에 없는 소련식-중공식 일당독재에 대한 침묵을 전제로 하는 제왕적 대통령제 타령은,
 
개헌으로 동학 특정 분파가 감투 독식하자.
 
부정선거 말도 안 나오게 하자.
 
필자는 정확하게 말해서, 과거가 잘못됐다. 새 진리.? 이런 권력놀음의 입장을 원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를 친 권력에 하나님 심판이 임하시길 기도한다.
 
사실, 호남 교회가 꼭 영남 기반 정당 국힘을 찍을 이유가 없다.
 
원불교가 사탄교라고 저항의 목소리가 있는게 상식에 맞다.
 
없다.
 
없어도 너무 없다.
 
과거사 다시 쓰기 해야 한다.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 뿐만 아니라,
 
김대중 김영삼의 예수님 이용사업이 먼저 논해져야 한다.
 
실제는 동학신앙 믿었잖아.
 
불신의 전면화를 국가조직 개헌으로 막으려는 방식은 유신시대부터 변한게 없는 한국 귀족들의 노론 유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