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혁명 아니다. 후천개벽이다.

계속 호남개벽파 권력독점이 새로움이다. 

계속 30년간 똑같이 가지만 새로움으로 믿고 외쳐라.


아무도 친중 친북 친소련에 개기지 못하도록. 

권력독점이 평화다. 



그런데, 종종 외국인 필자가 끼어서 간다. 

그분들은 박지성과 유해진의 차이를 모르는 상태로, 유해진이 박지성인줄 알고 오는 것이다.

즉, 국제사회에서 호남개벽파와 연합은

마르크스주의 배경의 기독교로 해석한 남한좌파이며, 실제로 이해하는 게 아님

(반복된 외국좌파의 한국좌파 행사에 낀 표현을 긴 자료를 통해서 보라. 극소수로 한국거주 하는 급 아니면,
한국좌파를 알고 쓰는 표현 거의 없음. 조갑제의 서양인식 수준임. -조갑제는 개벽신앙으로 유럽읽는 자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