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http://www.ilbe.com/6523694696
2부 http://www.ilbe.com/6523708535
6부 http://www.ilbe.com/6523773575
2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3:26:25.12 ID:l1nUAkN1O
여동생「손-가락 걸고 약-속」
나「……」
여동생「손-가락 걸-고」
엄마「후후, 약속했으니까 1쨩은 젤리 먹으면 안된다?」
여동생「오-쨩 오-쨩」
엄마「B쨩한테 들어서 말야. 이렇게라도 안하면 먹어버리겠지, 하고……」
나「……」
여동생「딸기-」
나「그래그래」
여동생「에헤헤~」
이렇게 귀엽게 여동생이 웃어준다면, 손가락 걸고 약속도 나쁘지 않다.
내 기억에 이 약속은 남을것인가.
2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3:39:22.29 ID:l1nUAkN1O
나「그럼, 잘자요」
엄마「벌써 자니?」
그토록 낮잠을 잤으니 졸리진 않았지만.
마지막 여름방학을 위해, 어딘가로 나갈 생각이었다.
그 때문에 나는 빨리 잠자리에 들어갔다.
나「……으읏」
베개에 머리가 부딪히니, 상처에 아픔이 느껴진다.
그러나그 상처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은 그녀가 병문안을 와 주었다.
나「……에헤헷. B 귀여웠지」
이불 속에서는 감정이 솔직하게 나오는 것, 평소의 버릇이다.
나「일부러 걸어서, 병문안 선물까지 사오고 말이지」
나「B네 집에서는 먼데. 잘도 거기서부터……」
나「……어?」
나「나……그녀한테 이 집에 대해 얘기한적 있었나?」
2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3:48:39.99 ID:l1nUAkN1O
그녀의 집은 가는길이니까 물론 알고 있다.
그리고 나의 집은 어느쪽인가를 말하면 변두리에 있다.
무엇보다, 그녀에게 이 집의 위치를 이야기한 기억이……없다.
나 (그녀는 정말로 나에 대해 무엇이든 간파하고 있는 것 같아……)
나「……」
나 (아, 안되겠다. 졸려……)
나 (이렇게 되면 더 이상 생각할 수 없지)
나 (잘자……B)
……
그날 밤, 나는 오랜만에 그녀의 꿈을 꿨다.
2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4:04:42.01 ID:l1nUAkN1O
나「……」
나「어라? 벌써 아침」
방금전까지 자고 있었던 것 같은데.
머리맡에 놓여져 있는 시계는 벌써 정오를 지나고 있다.
나 (모처럼 B가 꿈에 나왔는데……)
막 깨어난 내 머리는, 그녀의 모습을 어떻게든 기억해내려고 하지만 어떤 꿈을 꿨는지조차 생각할 수 없었다.
현실, 꿈, 기억에서 만날 수 있다.
나는, 그녀를 만나는 방법을 많이 알고 있다.
2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4:19:27.68 ID:l1nUAkN1O
딩동
서둘러 점심을 먹은 나는, 그녀의 집 앞에 와 있다.
나「응. 평범하게 만나러 오면 되는거지」
딩동
한번 더 초인종을 눌러본다.
……
……
하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는다.
나「없는건가?」
문에 손을 대보니……철컥 하고 문이 잠겨있다.
나「드문걸. 이 근처에서 열쇠를 잠그다니」
이런 시골 마을에서는 나갈 때에 열쇠를 거는 사람은 별로 없기 때문에, 조금 놀랐다.
니「……」
나「돌아가자」
2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4:25:04.11 ID:l1nUAkN1O
나「역시 전화하고 올 걸 그랬나?」
돌아가서도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나는 또 빨리 이불로 기어들어가고 있었다.
나「휴대폰이 있으면 부담없이 연락할 수 있을텐데……보급되는건 지금부터 몇년 뒤지?」
나「……」
나 (내일부터 학교인가)
나 (뭘까, 옛날엔 방학이 길면 빨리 학교에 가고싶어서 어쩔줄 몰랐는데)
나 (지금은 딱히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두근두근하지도 않아)
나 (단지, 학교에 가면 B를 만날 수 있어……그것 뿐)
나 (나머지는 약속을 위해서만, 나는 내일도 학교에 가는거야)
나 (잘자……)
나의 여름방학이, 조용하게 끝난 밤이었다.
2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4:39:16.51 ID:l1nUAkN1O
僕「おはよう」
僕が教室に入ると、みんなの視線がが一気に僕に集まるのがわかる。
「괜찮아?」
「학교와도 괜찮아?」
「아파? 아파?」
병이나 상처로 시끄러워지는……어쩐지 기분이 좋은 듯한 기분이 되었다.
나「괜찮아. 실도 뽑았고, 곧 있으면 상처도 아문다고 하니까……」
그런걸 말하면서, 나의 시선은 그녀를 찾고 있다.
이 시간이라면 벌써 학교에 와 있을…….
……。
오지……않았어?
2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4:48:44.16 ID:l1nUAkN1O
나 (아아, 여름감기라도 걸린건가. B도 옛날부터 몸이 약했으니까. 정말이지)
그런 일은 없다.
나 (지각이라니 B다운데. 걸어서 5분이니까, 지각하는게 어렵지)
그녀는 매일 아침 나보다 빨리 와 있고, 언제나 인사를 해주고 있었다.
나 (……)
나 (그럼 어째서 그녀는 안 오는거야?)
모르겠어.
내가 알 리 없다.
나 (그녀는 나에 대해 알고 있는데……)
결국, 수업이 시작되어도 학교가 끝나도 그녀가 모습을 보이는 일은 없었다.
선생님이 말하기를 무단결석이라고 한다.
2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4:56:56.05 ID:l1nUAkN1O
선생님「안경쨩. 이 프린트, B쨩에게 갖다주지 않을래?」
종례가 끝난 후, 선생님과 안경의 대화가 들린다.
안경「응, 알겠습니다~」
안경쨩은 그녀의 집에 가는 모양이다.
나「저기, 안경쨩」
안경「왜……왜? 1군」
나 (또 1군으로 돌아왔어……)
[원문에선 男군 인데... 아무래도 성씨로 부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나도 같이 가도 돼?」
안경「무, 물론이지」
선생님「어머, 그럼 이걸 부탁할게」
몇장의 프린트나 소식이, 다발이 되어 안경쨩에게 건네진다.
안경「네~에」
2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5:01:51.23 ID:l1nUAkN1O
나「그럼, 빨리……음?」
토나리「……」
안경「아, 토나리군……」
토나리「……」
어쩐지, 차가운건지 떨고 있는건지 의아한 표정으로 이쪽을 응시하고 있다.
나「토, 토나리군도 같이 가자. 이 프린트말인데……」
토나리「……」
나의 얼굴을 살짝 보고, 그는 교실에서 나가버렸다.
나 (B가 없으니까 싫은건 알겠지만서도……)
나「가자」
안경「아, 기, 기다려 1군」
일각이라도 빨리 그녀의 집에 가고싶었다.
조금이라도, 그녀를 느끼는 무엇인가를 원했다.
2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5:07:49.97 ID:TIZUtfHt0
분명 또 우울한 전개 피해주겠지...
2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5:19:08.96 ID:l1nUAkN1O
딩동
딩동
안경「집에 없네」
어제 왔을때와 상태가 변함없다.
사람이 출입한 기색도…….
안경「외출한걸까?」
나「감기일거야 분명. 프린트 이리 줘」
손에 든 프린트를 빼앗아, 현관에 있는 우체통에 난폭하게 넣는다.
안경「그, 그래도 돼?」
나「어차피 없는걸. 나, 갈래」
안경「으, 응……또, 봐」
그대로, 안경쨩에게는 인사도 하지 않고 돌아와 버렸다.
B의 말이 머리에 스친다.
B『등지면 애처럼 되버린다니까……1쨩은』
2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5:23:13.24 ID:l1nUAkN1O
나 (그 원인을 만드는 게 자신인 주제에……)
B『……』
그 뒤의 대화를, 그녀는 답해주지 않는다.
나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구나, 이제 됐어)
『……』
그녀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애처럼 등지고 있는, 작고도 작은 1학년이 길을 걷고 있다.
28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5:29:18.55 ID:l1nUAkN1O
나 (약속 제대로 지켰다고?)
나 (바늘 천개니까, 내일은 학교에 와주지 않으면 곤란한데)
나 (내일은 자리바꾼다고 선생님이 말하기도 했고)
나 (현실이 무리라면 적어도 꿈에서라도 좋으니까……)
나 (그러니까 잘자……B……)
밤이 끝나고, 또 아침이 온다.
아침이 되면 그녀를 만날 수 있다.
그렇게 믿고, 나는 잠들었다.
28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5:36:56.88 ID:l1nUAkN1O
선생님「B쨩은……오늘도 쉬네요」
나 (역시……인가)
왠지 모르게 오늘도 만날 수 없다는 느낌은 있었다.
일찍 일어나 교실에 제일 먼저 도착했지만, 결국 그녀가 오는 일은 없었다.
나 (어떻게 되 버린걸까 B……)
선생님「그럼, 1교시는 어제 말한대로 자리 바꾸기를……」
와아, 하고 교실에 활기가 넘친다.
학생에게 있어서 자리바꾸기는 큰 이벤트니까, 무리도 아니다.
하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무엇하나 기뻐할 수가 없다.
나 (……음?)
토나리「……」
똑같이 기뻐하고 있지 않은 인간이, 또 한사람 있는 모양이다.
2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5:45:03.68 ID:l1nUAkN1O
선생님「어디, 나머지 제비 안 뽑은 사람은 1군하고 토나리군?」
토나리「네, 네!」
무척 나른한듯이 책상에 푹 엎어져있는 나와, 긴장한 모습으로 교탁으로 향하는 토나리.
나는 마치, 반항하고 있는 불량아 같았다.
멋지다고는 물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런 기분인것은……역시.
선생님「자아, 1군도 나오세요. 나머진 B쨩을 마지막으로 결정하면 끝나니까」
토나리「저, 저기……」
선생님의 말을 자르듯, 토나리가 말하기 시작한다.
토나리「제비뽑기 하고 싶지 않으면, 멋대로 자리 정해버려도 되지 않아요?」
그 제안에, 클래스 전원이 놀랐다.
나 만을 제외하고.
2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5:53:12.13 ID:l1nUAkN1O
토나리「자리는 어차피 앞으로 3개니까. 이……제일 뒤쪽에 줄지어진 자리인지, 교실 구석 한자리인지……」
선생님「그치만……」
나「별로 어떻든 상관없어요-」
「……B의 근처가 아니어도 좋은걸까나」
「어차피 쉬는시간에 얘기하는걸?」
「아, 그치만 토나리도 B랑 같이 앉고 싶을거고……」
토나리「!」
「아~, 그래서인가~……」
나 (……떠드는 것들은 질색이다)
선생님「다들 조용히. 규칙이니까 제대로 제비뽑기로 결정해야지. 자, 1군」
나(……)
클래스 메이트의 소리에 등을 밀렸기 때문도, 선생에게 불렸기 때문에도 아니다.
B의 근처에 누군가가 앉는 것이 싫다.
싫었다.
2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5:59:49.42 ID:l1nUAkN1O
선생님「자 우선은 B쨩의 자리를 정합시다」
선생님은 근처에 있던 제비를 한장, 가볍게 뽑는다.
그걸로 그녀가 1인석이라면, 웃어버리게 되는 장면이다.
선생님「……두 자리에서 안쪽 자리네. 이쪽」
검은 칠판에, 그녀의 이름이 쓰여진다.
「오- 1대1 승부다~……」
토나리「저, 저기. 어, 어느쪽 할래!」
성원에 부추겨지듯, 토나리는 제비를 강렬하게 가리키고 있다.
나「이쪽」
자신도 힘을 넣지 않고, 간단히 제비를 뽑는다.
선생님「그걸로 좋니?」
토나리「기, 기다려! 역시 내가 이쪽!」
나 (제비뽑기의 의미가 없어……)
2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6:08:32.17 ID:l1nUAkN1O
토나리「아……」
나「네」
선생님「응. 그럼 토나리군이 구석자리고, 1군이 뒤쪽 자리네」
토나리「……」
나 (또, 풀죽어있다)
나 (……B)
아무도 앉아있지 않은 책상에 눈을 흘긴다.
평소였다면, 거기에 앉아 있는 그녀에게 브이라든지, 조금 분위기를 탄 행동도 했겠지만…….
선생님「그럼, 모두 자리를 이동합시다~」
자리는 토나리라도, 그녀는 거기에 없다.
나 (B의 책상, 옮겨줄까……)
나 (……가벼워)
텅 비어있는 채인 그녀의 책상이, 묘하게 외롭게 느껴졌다.
29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6:13:03.27 ID:l1nUAkN1O
엄마「1쨩? 일어나, 지각해버린다?」
나「음……」
엄마「밥 먹고. 학교갈 준비는?」
나「준비는 괜찮아. 아슬아슬하게 안 늦으니까」
제일 먼저 도착한 어제와 달리, 오늘은 평소의 생활 리듬으로 돌아왔다.
나「다녀오겠습니다」
기운없이, 나는 또 학교로 간다.
2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6:23:58.99 ID:l1nUAkN1O
「이제 괜찮아?」
「어제 자리바꾸기해서……두명이……」
「아, 왔나봐」
나「?」
내 책상 주위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인원수에 비례해 교실 안은 와글와글 소란스러워지고 있다.
그러나……단지 소란스러웠던 것 뿐은 아니다.
더욱 흥분이 섞인 듯한, 활기찬 목소리가 교실에 울려, 내 귀에 들리고 있다.
나「……아」
자세히 보니, 애들이 모여있는 내 책상의 의지에는, 누군가가 이미 앉아있다.
「그래서……그 둘이 제비뽑은 이야기, 어땠어?」
이야기의 중심이 되고 있는 그녀의 주위에, 모두가 모여있다.
단지 그 뿐인 일이었다.
2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6:28:39.77 ID:TIZUtfHt0
다행이다아
29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6:30:44.95 ID:l1nUAkN1O
「헤에, 1쨩이 뽑았구나. 잘됐다~ 내 근처라서」
아이를 달래듯이, 그녀는 내게 웃어준다.
「숙제도 모르는 것도 전부 알려주니까~?」
잘도 말하네…….
「아, 그러고보니 인사하지 않았지. 안녕」
나「……안녕 B.」
B「응, 다녀왔어. 1쨩」
나의 자리에는 그녀가 앉아있었다.
웃는 얼굴의 그녀가 이곳에 있다.
기억도 시간도 멈추지 않는, 그녀의 옆자리에서 나의 2학기는 시작됐다.
29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6:40:01.28 ID:l1nUAkN1O
나「저기, 거기 내 자린데」
B「알고 있는데?」
나「비키라구, 가방을 둘 수 없잖아」
B「알고 있는데?」
나「……」
B「아하핫, 미안미안. 자, 여기」
당연한 듯이, 그녀와 서로 장난치는 일로 하루가 시작된다.
나「돌아온거야?」
B「응」
나「무슨일이 있었어?」
B「……」
2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6:44:25.22 ID:l1nUAkN1O
B「잠깐 입원했었어. 엄마도 보살피는것 때문에」
나 (입원?)
「다 나았어?」
「학교와도 괜찮아?」
B「응! 지금은 건강하게 다 나았어!」
나「……」
「그렇구나~!」
「다행이다~」
B「에헤헷~」
나는 알 수 있었다.
그러니까 작게, 누구에게도 들리지 않도록 귓전으로 속삭여 주었다.
나「거짓말쟁이……」
30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6:52:45.12 ID:l1nUAkN1O
미안해요, 한번 더 출근하러 갔다옵니다.
오늘은 어제같이 한밤중이 되는일은 없기 때문에.
빠르면 오후에.
늦어도 저녁전에는.
쓰고싶은 일 전부 쓰면, 좀 더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되서, 오늘 무리해서라도 끝내려고 합니다.
30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6:55:08.38 ID:1Jh7mIA00
>>300
힘내!
응원할게
30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7:07:17.93 ID:KTV7mwX30
이런거 좋아해...
지원
30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7:13:52.72 ID:e52vTnWF0
겨우 따라잡았다~
전력으로 지원
3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7:43:59.95 ID:VPgvqUkE0
좋은거 봤다
지원할게
30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08:26:47.92 ID:KKgu5QEcP
>>300
스레는 아직 700정도 남았다구
느긋하게 해도 되니까 네 머리속에 있는거 전부 끄집어내줘
3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16:46:19.95 ID:l1nUAkN1O
>>306
네.
하지만 되도록 빨리.
「또 보수하는거냐」라는 말하는걸 생각하면 꽤나.
앞으로 1시간정도.
보수 고맙습니다.
3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16:53:15.39 ID:bmVdds5K0
>>321
신경쓰지마.
몇시간이든 기다릴테니까, 느긋하게 좋은얘기 써줘
3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0/08/03(火) 16:56:04.25 ID:BQI+KCk/0
>>321
기대하는 사람은 많다고 생각해.
나도 힘내서 써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어라? 여기 VIP지? 하고 생각할정도로 좋은스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