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저장소가 운지했지 참...


재생버튼 알아서 눌러줘ㅋ 슈밤 자동재생 퍼오는 방법은 몰라...



Two Steps from Hell - Strength of a Thousand Men

--------------------------------------------------------------------------------------------------------------------------

1탄 육군


Part. 1 보병전투차, 전차 http://www.ilbe.com/98334914


Part. 2 자주포               http://www.ilbe.com/98904183 


Part. 3 자주대공포         http://www.ilbe.com/99424554


Part. 死 다련장              http://www.ilbe.com/100373094


2탄 해군 


Part. 1 고속정               http://www.ilbe.com/101078514


Part. 2 초계함               http://www.ilbe.com/101730783


Part. 3 호위함               http://www.ilbe.com/102085627


Part. 死 구축함              http://www.ilbe.com/102973780


Part. 5 잠수함               http://www.ilbe.com/103870230


Part. 6 잡다함정            http://www.ilbe.com/104920657 


3탄 번외편


Part. 1 헬기특선            http://www.ilbe.com/105713587


Part. 2 남북미사일전력   http://www.ilbe.com/105831923


Part. 3 제식화기            http://www.ilbe.com/107540430


Part. 死 해군항공대        http://www.ilbe.com/108862785



死탄 공군편


Part. 1 창군,중국조까     http://www.ilbe.com/110747752


Part. 2 Bout One 上       http://www.ilbe.com/111857213


Part. 3 Bout One 中1      http://www.ilbe.com/113386673


Part. 死 Bout One 中2    http://www.ilbe.com/114597239


Part. 5 Bout One 下       http://www.ilbe.com/120574622


Part. 6 부활                  http://www.ilbe.com/122535468


Part. 7 운지                  http://www.ilbe.com/124220558


Part. 8 멘붕                  http://www.ilbe.com/130457783


Part. 9 1, 2차 FX              http://www.ilbe.com/147834100


-----------------------------------------------------------------------------------------------------------------------------------------------



조오오오오오온나게 오랜만이야 게이들아

내가 테솔에 쓰잘때기없는 토플학원에 별의별 짓거릴 시작해서 눈팅이나 덧글질 하루에 한시간도 빠듯해서리 존나게 오래걸렸다

미안하다, 대신 입대전에 시리즈 마무리 한다는 약속은 이번편으로 지키게 됬네

그 입대가 씨발 존나게 늦춰져서 문제지만... 카투사 결과 존나오래걸리내 씨발..

암튼 리스트 보니까 존나게 많이 싸질렀다... 

중간중간 사진 범영된 편들은 리뉴얼 식으로 다시 각색해서 합쳐서 존나 스압으로 한방에 올리던가 할께

뭐 시리즈 끝나도 간간히 밀리관련 뉴스 뜰땐 거기에 관한 글도 가끔 싸질러보기도 할꺼고

이렇게 오래할줄도 몰랐는대 암튼 두말할꺼 없이 바로 들어가보자.

PS. 이 글은 좆중고딩 및 일게이들 계몽용 자료로서 내용의 전문성이 존나게 없어 보일수 있으니 좆문가들은 댓글로 보충할꺼 있음 알아서

병림픽 열어주기 바람ㅇㅇ

그리구 왠만하면 1차 FX편을 읽고 난 후에 이번편 읽어재끼는게 정신건강과 문맥 이해에 도움이 됨ㅇㅇ


3차 FX란 뭐다?


01. 3차 FX.jpg

3차 FX사업은 그동안 추진해 왔던 FX 사업과 비슷하게 공군의 오래된 노후기종들을 대체하는 최신기종을 들여오는 사업이야,

겉으론 도입된지 30년이 넘어가면서 이젠 더이상 버틸 수 없는 똥 파이브 찡들을 교체한다는 명분이였지만 

사실 이놈들의 임무는 F/A-50이 넘겨받는걸로 거의 기정사실화 되가고 있어서 아마도 팝아이 셔틀로 써먹고 있는 팬텀옹들의 대타가 될듯해

사실 이번 FX 사업의 가장 큰 변수는 스텔스라는 능력을 ROC 작전요구성능에 포함하느냐 마느냐에 달려있었지만...

최근에 정부는 가격경쟁 유도용 유파 들러리 프로젝트로 내부 무장창 요구를 ROC에서 빼버렸어

스텔스가 확실하게 포함 된다면 이젠 참가도 안하는 불곰산 PAK-FA라는 아쉬움을 뒤로한체 이건 뭐 볼것도 없이 번개돌이 F-35찡이니까..

자 그럼 여기서 스텔스가 뭐냐? 하는 좆중고딩들을 위해 간단한 설명 들어가겠다

스텔스는 뭐다?

복잡하게 들어가자면 옛 불곰국산 이론부터 줄줄이 서술해야 하니까 집어 치우고

거기다 어떤 밀덕게이가 자세히 설명한 글이 있기에 복잡한 이야기는 생략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적의 레이더에 걸리지 않게 해줘서 적에게 기체의 존제를 알리지 않고 작전을 수행할수 있는 능력으로 보면 되시것다

보통 레이더에 아예 안걸리는 기술이라고 착각하는 게이들이 많은대 이건 흔한 잘못된 지식이다

인공물중에 레이더파를 360도 전방위에서 100% 흡수하거나 반사시키는 녀석은 존재할수 없기 때문이지 다른 말로 모든 방향에서의 스텔스성 즉

RCS (Radar Cross Section) 를 동일하게 만드는것도 불가능하단 이야기야

이말은 즉슨 F-22를 놓고 봤을때 정면에서 최초로 탐지하는것과 바로 아래에서 최초로 탐지할수 있는 거리엔 각각 차이가 있다는 소리다

02 RCS comparison.jpg

보시다시피 공산진영과 서방진영의 대표 공군 기체들이 정면을 향하고 있을때 레이더 화면상에 나타나는 크기를 알려주는 짤이다.

B-52의 무지막지한 100m2 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모조리 퇴역한 F-117A 나이트 호크의 0.025m까지 다양하지

스텔스 기술은 이처럼 실제론 더 커다란 기체지만 레이더 반사파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형상을 채택하거나 레이더 파를 흡수하는 스텔스 도료를 사용해서

레이더 화면상에 훨씬 작은 기체로 인식되게 만드는 기술이여

플라즈마 스텔스 라는 기술이 있긴 한대 이건 뭐 거의 상온 핵융합 같은 아직은 뜬구름 잡는 소리니 넘어가겠다.

여기서 중요한게 바로 저 m2  로 나타내지는 레이더 반사 면적 즉 RCS 다

저놈이 작으면 작을수록 스텔스 능력이 뛰어난거지

레이더 화면에 씨발 좁살만하게 나올태니까

02. RCS.jpg


03. F-22.jpg

스텔스의 끝판왕 F-22A 랩터

깔끔하게 몸값 2000억 되신다 대신에 레이더 화면에 말벌 정도의 크기로 잡히는 0.001m2  에 달하는 RCS를 가지고 있지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고성능 레이더라도 잘 잡히지도 않고 잡혔다 한들 씨발 곤충인가? 착각할만한 수준인거야

이놈을 잡겠다고 보통 레이더 민감도 존나게 높이면 그만큼 레이더 화면상에 노이즈 또한 무지막지하게 늘어나는건 당연지사

곤충이고 공중에 수증기고 새때까지 모조리 뜨니께 관제사는 멘붕이 올겄이여

뭐 요즘엔 소프트웨어가 좋아져서 일정 속도 이상 고속으로 이동하는 미세신호만 자동으로 추적하는 레이더도 있긴 있다고 한다만

워낙에 잘 안걸리고 또 다른 두군대 있는 미세신호를 탐지해 오작동할 가능성이 너무 높아서 아직은 관제사의 실력과 운에 의존하는 편이라는구먼ㅋㅋ

각설하고 F-22 자체의 레이더 성능은 기밀이지만 전자전기의 그것의 출력과 비슷하다고 하니 뭐 탐지거리야 말 다했지

그야말로 먼저보고 먼저쏘고 사라져 버리는 제공전의 킹왕짱이시다..헑헑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스텔스도 전방위 무적은 아니고, 측면, 후방 또는 직상 또는 직하에서 레이더 파를 쐈을땐 말벌보단 크게 잡힌다는게 함정

그리고 요즘엔 출력이 무식하게 높아진 레이더들 덕분에 30키로정도, 뭐 정말 무식하게 쌔다면 그보다 더 먼거리에서 F-22를 탐지할수 있어

우리나라도 이제 3척을 보유한 이지스함의 이지스 레이더가 그중 하나고, 역시 최근에 보유한 조기경보기 피스아이의 MESA 레이더의 특화능력인

좁은구역 집중탐색 기능을 사용한다면 가능해.

또한 저주파 레이더인 UHF 레이더를 사용하면 더욱더 스텔스 탐지가 용이하다고 하네

아무튼 이렇게 지상 또는 해상의 엄청난 전력을 잡아 쳐먹는 대형 레이더와 스텔스 특화 레이더 들에겐 요즘들어 조금씩 약해지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지만

크기가 고만고만한 전투기 탑제 레이더 상대로는 여전히 괴물같은 성능을 발휘하고 있어

몇해 전에 천조국에서 있었던 F-22 VS F-16, F-15 F/A-18 의 구도로 실시된 모의 공중전에서 무려 144대 0이라는 애미애비 출타한 성능을 과시한적이 있지

이처럼 스텔스는 그 한계도 있지만 대공전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고 또한 북한처럼 낙후된 레이더 시스탬을 가진 나라를 상대론 방공망을

자유자제로 유린할수 있는 능력을 부여한다는 점에서 공격이던 방어전이던 엄청난 이점을 가져다 주기에 5세대 전투기의 필수요소로 자리잡았지

자 그럼 이제 3차 FX에 지원한 녀석들의 신상을 캐보자


근본이 있긴한데 이게 씨발 성형을 해서 뭐가뭔지 잘 모르게 되버린 F-15SE

04. F-15SE (1).jpg

F-15SE Silent Eagle... 씨발 고요한 독수리라 네이밍 센스 하난 역시 지리는 천조국 성님들

이름 보면 알겠지만 우리 공군도 1 2 차 FX 사업을 통해 들여온 F-15를 베이스로 만든 그야말로 근본 하난 튼실할 뻔 한 녀석

04. F-15SE (2).jpg

보통 F-15와 다르게 수직 꼬리날개에 F-22 처럼 경사각을 주는 스탤스 설계를 적용했고 옆구리쪽에 암람등의 미사일을 격납할수 있는 내부 무장창을 채용

공기 흡입구 블래이드의 은밀성을 증대시킨 관계로 보통 F-15보다 스텔스성을 끌어올린 녀석이야, 

세미 스텔스기라 자부하는 라팔이나 유파와 비슷한 RCS를 가졌다는 카더라가 있어

스텔스에서 내부 무장창이 중요한 이유는 저련 뾰족뾰족한 미사일 들이 RCS를 증가시키는 주범이거든

암튼 이녀석은 RCS때문에 내부 부장창 달린 놈으로 교체해버린 새로운 CFT(컨포멀 탱크) 대신에  

본래 F-15E의 CFT를 다시 교환해서 부착하면 본디 오리지날에 걸맞는 폭장량 또한 보장될수 있는 대다가 기존에

우리 공군이 가지고 있는 F-15K와 약간의 부품 호환이 가능한 장점이 부각 되면서 한때 밀메들의 관심을 받긴 했는대...

04. F-15SE (3).jpg

이처럼 실 비행시 내부 무장창 개폐 시험도 하고

04. F-15SE (4).jpg

내부 무장창에서 미샬을 쏴보는 실험까지 해봤는데...

결국 문제가 뭐냐면 이녀석은 아직 기술 실증기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거야

이놈을 대량생산 하려면 결국 우리돈으로 생산라인 짓고 부품또한 오로지 우리나라만 써야 하는 암울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농후하기에

개발비 생산비 팍팍 쏟아부어 가면서 얻는거라곤 제대로 된 스텔스기도 아닌 어정쩡한 반병신이라는 결과는

보잉 이 씨발새캬 기술이라도 좀 더 주던가! 하게 만들었으나

역시나 양키 장사꾼 쉑키들은 의회 통과를 걸고 넘어지면서 쉴드를 치기에 우리가 걍 GG 쳐버리고 안중에서 없에버렸다

솔찍히 내가봐도 이놈 사느니 유파가 나아보여... 적어도 실전 경험은 있으니..뭐 그렇다고 유파를 사자는건 아니지만...ㅋㅋ

씨벌 뭐 이루어져 있는게 별로 없으니 자료 찾아 봐도 별도 쓸게 없다

우리꺼 사주기로 하면 그돈으로 개발 완료해서 만들어 줄께! 

씨발 조까... 개발 실패하면 니네가 책임 질꺼냐

암튼 씨발 성괴 OUT!


아직도 병신인 Eurofighter Typhoon...

전편을 본 게이들은 알겠지만 유파는 아직도 그 삽질을 멈추지 않고 있다

05. Eurofighter (1).jpg

뭐 그래도 편향되지 않은 관점에서 존나게 까기 전에 몇가지 좋은점 언급 하고 들어가겠다

일단 첫번째로 이녀석은 이미 Tranche 2 버전이 리비아 폭격에 NATO 군 소속으로 실전 운용된 적이 있고 Tranche 3 또한 개발 마무리 단계에 와있어

05. Eurofighter (2).jpg

Tranche 3 버전은, 개발 초기 그리고 Tranche 1, 2 버전에서 제공기의 역활만 중시해서 지상 공격력이 형편 없었기에

지상 공격력을 증대시키고 탐지거리 150km 이상의 AESA 레이더와 각종 미사일과 레이저 유도폭탄의 운용을 가능하게 할꺼라네

사거리 300km 이상인 스칼프, 타우러스 순항 미사일을 비롯, 브림스톤이라는 아파치에서 사용하는 헬파이어 미사일과 유사한

지상 이동표적 ㅁㅈㅎ 무기도 장착 예정이야 

1차 FX에서 유파가 존나게 까이던 이유 하나가 사리지게 되는 샘이야

드디어 진정한 멀티롤, 스윙롤 전투기로 탈바꿈 하게 되는그... 씨발 저런 기능도 없이 1차때 팔아보겠다고 한게 신기하네...

05. Eurofighter (3).jpg
레이져 유도폭탄 탑재 실험비행중인 삽질 파이터

05. Eurofighter cockpit.jpg

최신 글라스 콕핏, HMD (헬맷 시현기) 가 적용되어 역시 새삥이 좋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게다가 역시나 유럽산에다가 공돌이들의 천조국 덕국의 기술력이 녹아들었기에 기본 체력 또한 상당한 편이야

스크램블시 단 300m의 활주로와 8초만 있으면 이륙할수 있는 능력과

대공임무시 500m 대지임무시 600m의 활주로밖에 필요치 않고, 착륙엔 겨우 600m 만 있으면 됨ㅇㅇ

혹시나 북괴의 눈먼 미사일이 활주로에 떨어져서 ㅁㅈㅎ 당했을 경우에도 대미지가 씨발 존나게 심하지 않으면 출격과 작전 후 귀환이 가능하단 소리야

유로젯 EJ200 엔진을 2개나 쳐 달고 있으니 뭐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 일지도 모르지만

07. Eurofighter 엔진.jpg

크...크고 아름다워...

이 고성능의 엔진 덕분에 유러파이터는 뛰어난 출격 능력 외에 마하 2를 넘나드는 속도도 낼수 있어

그리고 뭐 F-22급의 스텔스성은 아니지만 주익(젤 큰 날개)이 저익식으로 설계되어서 어느정도 RCS 감소를 이루었지

무었보다 이번 3차 FX 사업에서 생산라인을 한국에 새우는 파격적인 기술이전 조건을 제시 했기에

미국 러시아 다음가는 유럽산 항공기술을 빨아먹을수도 있는 기회를 그냥 날려버리기엔 좀 아깝다는 생각에 F-35찡과 마지막까지 혈전중이다

허나...

이놈의 단점은 이제부터다...




이런 씨발 Tranche 2 버전은 에초에 완성이 안됬다...


뭔소리냐고?

원래 유파 개발 로드맵에선 이미 트렌치 2 버전은 마무리가 되었어야 했고 트렌치 3버전이 힘차게 날아올랐어야 할 시기지만

니미 씨발 예산 압박에 개발이 계속 지연되는 통에 스케쥴 맞추기가 존나게 버거웠단 야그야

그 결과 원래 장거리 지상 공격은 검토되지도 않았던 Tranche 1 기체들은 장거리 지상 공격을 어떻게 했냐고?

06. Eurofighter 땜빵 01.jpg

연료탱크 파일런에 용접 흔적 보이지?

06. Eurofighter 땜빵 02.jpg

ㅇㅇ 장거리 폭격에 필수적인 연료탱크 파일런을 걍 기체에 용접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ㅋㅋㅋ

이처럼 에초에 제공기로 설계되었기에 무거운 대형 대지공격 무장(순항미슬) 을 장착하려면 기체 기골 자체의 추가 보강이 필요한 실정이야

그때문에 현재 유파의 대함 공격 능력은 언급이 아예 없어요 ...

08. Eurofighter 타게팅 포트.jpg
거기다 정밀한 지상 공격을 가능하게 해주는 타게팅 포드 달만한 곳이 마땅하지 않아서 본래 연료탱크 자리여야 할 한가운대 달수밖에 없어..

지상공격시 항속거리가 무자비하게 줄어드는 효과를 가져오지

순수 무장능력은 쌍발엔진 주제에 겨우 7.5톤으로 최신의 F-16에게까지 밀리는 상황이다

뭐 요즘엔 운용국들이 날라댕기는 Tranche 1 버전들을 모조리 매각하면서 개발비용과 Tranche 3 도입비용을 충당하려 하고 있지만

살려는 나라가 나타나지 않고 있어서 갈길은 더욱더 멀고 험해보여ㅋㅋ

결국 지금 날라댕기는 놈들은 Tranche 1.5 정도지...

거기다...씨발 돈지랄이 눈에 선하다...


그래 결론은 돈이야

이놈의 몸값이 현재 반병신 Tranche 2 (1.5ㅋㅋ) 버전 기준으로 F-15K 가격인1000억정도 하거든?

이미 여기서부터가 어이 털리는 상황인대 이게 Tranche 3 예상 가격을 보니 개발비용에다 뭐다 따지면 1750억 정도 갈듯하다는 예상이 있더구만ㅋㅋ

씨발 우리는 사오는거라 완제품 가격만 주면 되니까 1250억 정도 하는거 아니냐! 하는 병신은 제발 유파의 공약인 한국내 생산라인에 주목해라..

생산라인은 뭐 거저 새워지냐?

그렇다고 생산라인 여기 안새우것소! 하면 쓰벌 기술이전이 제대로 될꺼 같아?

게다가...

05. Eurofighter 유지비.jpg

09. Eurofighter  유지비.jpg


뭐 이것저것 계산해 보면 시간당 유지비가 무려 7만파운드...1억 2천 600마넌이 들어간다

이런 씨발 스텔스 도료 엔진 블래이드에 다시 칠해줘야 되는 녀석도 아닌데 존나게 비싸다

왜 자국에서 조차 오래되지도 않은 Tranche 1 녀석들을 업글 할수도 있는데 팔려고 하는지 대충 감이 오긴 한다...

유지비 점점 비싸진다고 살짝 욕을 먹고 있는 F-15K보다도 무려 20%가까이 많이 들가요...

보통 운용하면서 손볼대가 점점 많아지면서 서서히 증가하는게 유지비인걸 감안하면 유파의 유지비는 더더욱 상승할지도 모르는 일이여

이런 씨발 그냥 F-15K 더사오는게 답일지도...



스텔스는 개뿔


그래 나름 반매입식 무장이 가능하다 (겨우 대공미사일 4발..) 세미 스텔스다 뭐다 자위질 하고 있지만 결국 이놈은 스텔스기가 아니야

이게 유지비와 함께 거의 크리티컬 수준으로 유파 까부수고 있는 포인트지 

스텔스기와 비 스텔스기 간의 1:1 교전의 결과는 너무나 뻔하기에...

우리나라 방사청이 반쯤 미처 돌아버려서 유파 산다고 하면 국방부 앞에서 할복이라도 해서 막아야 한다 씨발..

중국은 J-20에.. 일본은 이미 F-35 도입이 확정된 상황에서 계내들이랑 맞다이 뜰라면 우리도 스텔스로 맞받아 쳐야지

보지도 못하고 학살될일 있盧...




결론 : 사면 호구



좋긴 한대 씨발 갈길이 험한 F-35 번개돌이 찡

09. F-35(1).jpg
알만한 새끼들은 다 알고있을 F-22가 존나게 비싸다 보니 나타난 보급형 스텔스 5세대 통합 전투기 F-35 번개돌이찡

Joint Strike Fighter (JSF)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육해공 합동 전투기 개발 프로젝트의 결과물로서

지금까지 각각 따로 만들어서 써먹던 전투기 모댈을 씨발 하나로 통일해서 유지비도 아끼고 부품도 아끼고 존나게 많이 생산되니까 가격과 개발비 또한

다운될거야!! 라는 장밋빛 희망을 품은채로 유파처럼 NATO 회원국과 가까운 동맹국들과 록히드 마틴이 주축이 되어 공동개발을 시작했지 

현재까지 천조국,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호주, 케나다, 노르웨이, 덴마크, 터키, 이스라엘, 마지막으로 스시국이 개발 대열에 크게던 적게던 합류하고 있어

체급은 F-16보다 약간 큰 수준에 같은 단발 엔진이지만 F-16, A-10, F/A-18, 해리어 이 모두를 한방에 교체해 버리겠다는 패기로

프렛 엔 휘트니 사의 F135 라는 괴물같은 엔진을 달아놓는 바람에 최대출력 191kN이라는 애미애비 출타한 성능을 자랑한다

그래서 단발임에도 불구하고 마하 1.5를 넘나드는 속도가 나와

유파의 엔진이 쌍발임에도 엔진 하나가 최대 89kN 의 출력을 내는데 그치는대 비하면 이건 뭐 씨발...ㅋㅋㅋ

09. F-35 Weapons config.jpg

암튼 천조국산 전투기 답게 각종 센서류와 에비오닉스 그리고 무장의 성능이야 두말하면 잔소리지만

문제는 이녀석이 육해공군의 임무를 모조리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3가지 버전으로 세분화 되어서 개발이 진행중이라는거야

09. F-35 Variants.jpg
09. F-35A B C Config.jpg


A는 공군형, B는 강습양륙함에서의 운용이 가능하게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해병대용, C는 항공모함 운용을 위한 버전이여

F-35A CTOL (Conventional Take-Off and Landing)

현재 우리나라에 입질을 하고있는 버전이 바로 이녀석이야

공군용으로 만들어진 걍 보통 전투기 처럼 활주로를 이용 이착륙 하는 녀석이지

B/C 형과 다르게 동체 윗부분에 공중급유구가 있고 기총이 기본으로 내장되 있고

개삽질과 돈지랄의 끝을 보이고 있는 B/C 형과 또 다르게 개발이 순항중인 유일한 녀석이기도 하다

09. F-35(3).jpg

이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나머지 형제들의 설명을 마친후 계속...

F-35B STOVL (Short Take-Off and Vertical Landing)

해병대용인 B형... 현재 그놈의 빌어먹을 수직 이착륙 때문에 가장 개발이 늦어지고 있으며 전체 JSF 프로그램 코스트를 천문학적으로 올리고있는 주범

얼마나 비싼지 의회에서는 이놈의 수직이착륙 능력을 포기하는 옵션이 고려중이기도 하다.

09. F-35(2).jpg

하지만 그놈의 돈이 많이 들어서 그렇지 이놈의 수직 이착륙 기술 자체는 진짜 좆쩌는 기술이긴 해

09. F-35B (5).jpg

일단 뱅기 윗 뚜껑이 열리면서 리프트 팬 이라는 녀석이 동작을 시작하면서 동체 앞쪽에서의 추력을 확보해준다

09. F-35B (2).jpg

그리고 수평을 향해 있던 엔진 뒷 노즐이 아래로 굽어지면서 후방의 추력을 또 확보해 주지

09. F-35B.jpg

양 옆으로 롤 노즐이 수평 안정을 책임져 주면 

09. F-35B (3).jpg

요로코롬 제자리에서 둥둥 뜰수 있다 씨발... 천조국 기술력 보소...

09. F-35B (4).jpg

엔진짤

뭐 일단 쩌는 기술이긴 한대 초기엔 지면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호버링 비행시 엔진에서 나오는 배기가스가 윘부분 인테이크인 리프트 펜으로 다시

흘러들어가서 엔진이 꺼지는 불상사가 자주 일어났었고 결국 800만 달러가 순수 리프트 펜의 계량에 투입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개발을 하던 말던 그건 천조국 사정이니 알아서 하고, 이놈 때문에 전체 F-35 기체들의 가격이 존나게 역운지 하는 일만은 막았으면 싶다..


F-35C CV (Carrier Variant)

10. F-35C (1).jpg


해군의 함재기로 항공모함에 탑재되어 사용될 녀석

10. F-35C (3).jpg


이녀석의 특징은 뭐 별거 없이 그냥 극한의 환경인 항공모함 이착륙을 위해 랜딩기어가 강화되었고 항모 착륙에 이용되는 어래스팅 와이어에 걸리기 위해

테일후크가 있다는 정도, 그리고 드래그 방식의 공중급유구가 설치되어 있고 해상에서의 안전성과 장거리 작전을 위해 주익과 미익의 크기를 키워

연료가 좀더 들어간다는 점이 있어

10. F-35C (2).jpg

하지만 삽질 대마왕인 B 형의 뒤를 따르려는지 씨벌 그 테일후크가 너무 길이가 짧아서 실제 운용시에 어레스팅 와이어에 거는게 불가능할 정도인게

얼마전 시험비행에서 밝혀져서 관계자들의 멘붕을 가져온 버전이기도 하다ㅋㅋ

10. F-35C (4).jpg

뭐 그래도 간지는 있으니 작은 실수 하나정돈 봐주자

우리돈 나가는건 아니잖냐


자.. 이제 전체적으로 이 F-35라는 녀석의 특징을 살펴보자

일단 이녀석은 태생부터 재대로 생겨먹은 스텔스기다

09. F-35 internal weapons bay.jpg

RCS를 조금이라도 더 줄이기 위한 기본적인 장비인 내부 무장창을 가지고 있고

병신같은 반매입식 얼처리로 일을 처리하지 않는다

저게 그냥 열고 닫히는 문짝 같아 보여도 마하가 넘어가는 속도에서 안의 무장을 지탱할수 있고 공기역학적으로 

열리고 닫히는 기술 얕잡아 보다간 좆되는 수가 있다

이녀석의 RCS 는 0.01m정도로 추정되고 있고 이는 랩터같이 무지막지한 말벌정도의 포스는 아니지만 작은 새 정도의 크기로 절대 허접한 성능이 아니다

이에 반해 유파의 RCS는 0.5m이며 이건 뭐 가뿐하게 50배 찍어 주시겠다

09. F-35 cockpit.JPG
목업이긴 하지만 그나마 자세히 나온 콕핏짤이라...


존나 심플하게 일체형 디스플레이 사용하고 있으며, 뭔가 쓰벌 너무 단순한거 아니냐? 의구심을 가지는 게이들을 위해

저번에 핼기편에서 소개한 아파치의 일체형 HMD 있지? 

09. F-35 HMD.jpg
ㅇㅇ 그거 쓴다 핼멧에 아이언 맨처럼 스크린이 뜸 씨발ㅋㅋㅋㅋ

09. F-35 hardpoints.jpg

유파가 삽질하고 있는 하드포인트 파일런도 장착 가능하기에 전쟁 초반 내무 무장창만을 사용해서 스텔스성을 십분 활용 

적의 대공망과 공군력을 무력화 한 후엔 RCS 신경 안써도 되니까 존나게 많이 폭탄 달구 다닐수 있음ㅇㅇ

09. F-35(4).jpg
이미 현 시점에서 천조국 수요로만 2400대가 넘어가는 물량이 배치될 예정으로 F-16이 가지고 있는 베스트 셀러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놈이기에

우리가 사면 득이 되면 됬지 해가 되진 않을녀석이다, 

보통 이녀석을 반대하는 이유가 B형과 C형의 삽질로 인한 예상 가격 초과인대

현재 A형의 예상 공급가가 1600억 정도 하니 뭐 반대하는 이유로선 젖절하긴 하다

랩터가 2000억이니 뭐 그놈 수출제한 풀리면 사오면 오히려 더 좋을듯 하기도 하지만..

천조국이 바보가 아닌 이상 내수용과 수출용의 가격을 같게 책정하지도 않을것이며 수출제한이 풀리는 순간 F-35에 투자했던 동맹국들 뒷통수

후려치는 일이 될탠데 근시일 내로 F-22 수출제한이 풀리는 일은 없을겄이여...

09. F-35(5).jpg

물론 스텔스기의 유지비야 삽질중인 유파보다야 비싸다

하지만 그만한 돈값을 하기에 그런거지 그 비용이 전혀 터무니없는건 아니다.

내부 무장창 용량만 충분 하다면야 단 한대로 북괴의 모든 공군력을 유린하는게 정말로 가능한 녀석이기에

국방부가 가격다운용 들러리 유파를 잘 꼬득여서 록히드쪽에서 좀더 파격적인 조건으로 입찰에 임하도록 하고 이런저런 기술까지 받아올수 있게 한다면야

지금 한반도 정세상 이놈보다 나은놈은 없어보인다

아 가끔 그리펜 좋다고 빠는 정신나간 놈들 보이는대, 그리펜이 스탤스냐?

저글링 10마리랑 다크아칸 하나랑 디택터 없이 싸우면 저글링이 잘도 이기것다 ㅆㅂ...

암튼 삽질중인 B/C 형과 달리 지금까지 실무장 투하 훈련 등 총 900회가 넘어가는 시험비행을 성공리에 끝마친 A형을 사온다는 거니까

B/C 형의 삽질에 멘붕하지 말고 우리모두 다음 대통령때 어떤 기체가 결정될런지 잘 지켜보도록 하자꾸나

참고로 스시국엔 이미 F-35의 창정비소가 들어오기로 결정이 되었다고 하네..

한중일 유사시 중국은 뭐 삽질이긴 해도 나름 스텔스 J-20, 일본은 F-35 우리는 뭘 띄워야 할런지 고민하면 답은 이미 나와있다

지금까지 드럽게 지겹고 어렵고 관심없으면 재미도 없는 시리즈 읽어주느라 고생 많았다

오미 니미 씨벌 내가 진짜로 이걸 끝내버렸다...

내가 정신없이 두서없이 근거없이 싸지른 부분도 많고 그랬는대 댓글달아주며 일일히 수정해준 게이들아 그동안 고마웠다

난 이제 눈팅족으로 돌아가서 가끔 뻘글하고 댓글이나 싸재끼면서 살께







세줄요약

1. F-15SE 돈을 주면 내가 그돈으로 만들어주겠다!

2. 유파는 그냥 병신

3. F-35가 장애인중에 그나마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