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저장소 : http://heartbrea.kr/1855268
1탄 육군
Part 1 http://www.ilbe.com/98334914 보병전투차, 전차
Part 2 http://www.ilbe.com/98904183 자주포
Part 3 http://www.ilbe.com/99424554 자주대공포
Part 4 http://www.ilbe.com/100373094 다연장
---------------------------------------------------------------------------------------------------------------------------------------------------------------------------
오늘도! 걸죽하니 마시고 쓰는 대한민국 무기발전사 드뎌 2탄 해군편이랑께
오타나 실수들이 좀 많을꺼야, 그런건 댓글로 수정해주면 고맙것어
거두절미하고 바로가장께?
얻어와서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 난리도 아니였던 흑역사...
2차대전때 대서양에서 활약하던 잠수함 추적함, 후에 천조국해군 훈련함이 된 Ensign Whitehead,
1949년 한국 해군에게 판매된 후 주포를 장착하고 있다...백두산함으로 명명..
현재 가장 북괴군과 전력차가 두드러지는게 해군쪽이야 솔찍히 해군쪽은 비대칭 전력인 잠수정이나 잠수함을 제외한 수상함 전력상으론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께서 추진하신 율곡사업 이후론 이미 오래전부터 북괴군따윈 아웃오브 안중인 전력차를 유지하고 있고
그 차이 또한 차차 한국형 구축함 사업이 진행됨으로써 점점 더 벌어지고 있고 이미 북한의 수상전력은 이동 연습 타겟 수준으로 보고있어
하지만 그러기전 우리나라는 미국의 2차대전시대 활약하던 퇴역 함정들을 공여받아서 (물론 이들로도 북한상대론 어느정도 충분했지만..)
수리와 개조를 통해서 근근히 살아갔던 흑역사가 있었지..
미국 응딩이는 어느 시대에서거나 유용했어 고속정 또한 예외는 아니였어
해방 직후, 1947년 해군의 아버지 손원일 제독의 결정으로 진해 조선소에서 건조중이던 일본 제국해군의 구조선을 완성시킨 충무공1호(PG-313)를 비롯...
요녀석.....
시작은 아무래도 초라하기 그지없었지, 변변한 무기따윈 없었고....
6.25 당시 저런 말도 안되는 전력을 가지고도 우리 해군은 백두산 함이 전쟁 초기에 북한 보급선단을 격침,
적의 진공속도를 늦추는등 어느정도 훌륭한 활약을 했어
하지만 휴전이휴.. 고장도 많고, 이건 뭐 너무 종류도 많다보니까 보급과 관리 행정 모든게 카오스였지
지속적으로 천조국의 퇴역 함정을 구입, 또는 공여받았지만... 전쟁을 한바탕 겪은 그 함정들의 상태는 뭐... 알아서 상상해봐...
게다가 말이 고속함이였지 그당시 속도도 소련과 중공의 지원을 받은 북한 함정과 그닥 차이가 없었어
잊지마 60년대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의 경제력 또는 군사력은 북한과 그리 큰 차이가 없었고 어떤 면에선 뒤쳐져 있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지금과 같은 전력우위는 모두 우리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삐땀어린 결과물임을...
암튼 그때 빡치신 우리의 박정희 대통령께서 율곡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하시지...
그래서 나온 녀석이 요녀석!
참수리급 고속정
율곡사업의 결과물..
커다란 주력함정과 교전하기보다, 해역순찰과, 간첩선 퇴치, 어로관리가 주 목적인 함 답게 무장은 아주 간소하다.
하지만 그 임무 덕에 언제나 NLL (북방 한계선) 에 근접해서 활동할수 밖에 없는 북한 해군의 제1목표가 될수밖에 없는 녀석들이지...
물론 나라를 지키는 노고야 그 정도를 따질수 없는거겠지만 그래도 이분들은 정말 열악한 환경에서 항상 북괴의 해안포와 대함미사일
그리고 잠수정의 위협속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자
1978년부터 생산을 시작, 업그래이드에 인색한 육방부답지 않게 전기형, 중기형, 후기형 으로, 상시 맞부딛히는 북괴 함정들과의 차이를 벌리기 위해
차차 무장을 업그래이드 시켜
전기형은 무장을 하도많이 교체를 해서 종류에 따라 3가지로 세분화 되있어
20mm 발칸 x 1 (전방), 40mm 자동포 x 1 (후방) / 30mm 2연장 기관포(에머슨포) x 1 (전방), 40mm 자동포 x 1 (후방)
20mm 발칸 x 1 (전방), 40mm 자동포 x 1 (후방)
30mm 에머슨포 x 1 (전방), 40mm 자동포 x 1 (후방)
공통점은 모두 후방포로 40mm 자동포를 장착하고 있다는거?
1998년 동해 잠수정 사건(무장공비 사건) 이후
소형 폭뢰도 장착하고 있어서 아주 제한적인 대잠전이 가능하긴 해, 하지만 뭐 거의 보드게임 battleship 하듯이 감으로 던지는거지 뭐...
또한 이때는 참수리가 아닌 기러기라고 불렀어
중기형
아무래도 발칸의 화력이 함선에 데미지는 가할수 있어도 결정적인 타격력이 부족했기 때문에
중기형은 전방에는 에머슨포를 무조건 탑재, 후방에는 발칸 2개를 탑재해
그리고 X기정도는 우리나라의 최초의 대함 미사일 해룡을 장착하기도 했지
뒤에 발사대 두개가 양쪽으로 달려있는게 보이지?
해룡은 70년대 후반 개발 시작 그리고 80년대까지 연구개발이 진행되었던, 국산 함대함 유도탄이야
명중률은 좋으나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레이져를 사용해서 유도하는 방식이였고 외형은 유명한 엑조세 미사일과 미슷해
여러번의 사격과 시험사격이 이루어졌지만 그당시 국립과학 연구소가 이런저런 이유(정치적인 이유 포함) 로 해체되버리고
결국 개발이 중단되버려, 아쉽지만 그당시 엑조세 쇼크 이후 좀더 크기가 크고 사정거리가 긴 프랑스의 엑조세나,
천조국의 하픈을 도입하는대 좀더 열심히였기 때문에 뭐 흐지부지 없던일이 되어 버렸지,
하지만 이때 얻은 기술력은 후에 다른 미사일들을 개발하는대 믿거름이 돼
여기서 엑조세 쇼크란, 영국과 아르핸티나의 영토분쟁으로 시작된 포클랜드 전쟁에서 1982년 5월 4일
아르핸티나 전투기에서 발사된 엑조세 미사일에 영국 구축함 쉐필드가 피격된 사건이야
불타는 쉐필드...
그전까지 전투기가 해군함정을 공격하기 위해선 어뢰나 활강폭탄을 투하해야 했거든
비싼 전투기가 적기의 요격을 피해서 함정의 대공포망으로 들어가야 했었고 위험부담도 너무 컷지, 하지만 이 미사일은 적함의 대공포대의 사정거리 밖에서
뿅 쏘고 조준만 해주면 끝이였기 때문에 엄청난 속도로 돌진하는 이 미사일에 2차대전때부터 개념이 전혀 발전하지 않은 대공포를 사용하는
그당시 군함들은 속수무책으로 후장을 내줄수 밖에 없었어, 현대엔 이걸 카운터 하는 여러 기술들이 개발되어있어
자세한 얘기는 본격적으로 미사일을 주무기로 활용하는 한국형 구축함들을 소개할때 썰을 풀어주겠어
후기형
암튼 위에 30mm 나 20mm 무기체계가 부족하다 싶었던 육방부는 결국 40mm 보포스포를 장비해
암튼 이런저런 업그래이드를 하긴 했지만.. 결국 저 무기들은 항해 래이더에서 잡아주는 정보만 가지고 직접 사수가 눈으로
직접 조준해서 방아쇠를 당겨줘야해... 재장전도 물론 보포스 말곤 다 수동이고... 대공무기로 쓰기엔 여러모로 부족하고
대함으로 쓰기에도 뭔가 많이 부족한 무장이지..
슬슬 이제 내가 열폭을 시전하는 시간이 왔어...
아까부터 넌 어라? 어디서 많이 봤다? 싶은 함정일꺼야
그래 맞다 제1차, 2차 연평해전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고 또 6명의 영혼과 함께 침몰하기도 했던.. 357호...
바로 그 함정이 저 참수리급이야
밑은 실전영상이 있길래 퍼왔어
방탄조차 안되는 포탑에 사람이 들어가서 조준하고 직접 방아쇠를 당겨야 하는 무기를 주고..북한해군과 싸우라고 해놓고...
교전수칙도 어이가 없었지..
경고방송 경고사격 차단기동... 이 차단기동이 좆같은게 북한 함정들이 NLL 밑으로 못넘어오게 몸으로 막는거야...
위대한 이순신 장군님의 거북선의 후예답게 멋지게 충각공격을 실행하는거지....
저런식으로...
역시나 북괴의 선빵으로 시작된 1차 연평해전땐 운좋게 북한무기 수준이 정말 모든걸 수동으로 해야하는 ㅄ같은 레베루였기 때문에
다행이도 인명피해 없이 2척을 각각 격침, 반파(등산곳 684호...)시키는 대승을 거둘수 있었어
북한은 저 판파된 등산곳 684에서 살아남은 갑판장을 함장으로 임명하고... 치밀한 보복을 준비해..
기고만장해진 해군은 이대로 괜찮다 생각하고 ㅄ같은 교전수칙을 그대로 두지
그로부터 3년뒤... 얼마전 10주기를 맞았던.. 온국민이 축구열기에 빠져있던 2002년 6월 29일...
85mm..구경에서부터 파괴력에 차이가 나는 고사포를 장착하는등...
만발의 준비를 하고 NLL을 넘어온 북한 함정들은.. 언제나와 같이 차단기동으로 자신들의 함정에 근접한 참수리 357호에 모든 포를 조준하고
제1 연평해전에서 반파되었던 바로 그 함정.. 등산곳 684호의 포가 불을 뿜었지..
동시에 모든 북괴 함정들은 357호를 조준....
그결과... 조국의 바다를 지키다 357 호에 탑승해 있던 6명의 용사들이 순국했고
북한 또한 피해를 입은채로 퇴각했지..
저걸 봤을때 아직도 남북 정상회담이 평화에 조금이라도 기여했다고 생각한다면 자진 할복을 추천한다..
한창 남북 화해분위기를 조성함과 동시에.. 뒤에선 저런 도발을 항시 계획하고 있는게 북한이다.
김대중 개새끼는 그때 조문도 가지 않았다... 화해무드가 잡혀가는대... 월드컵의 열기때문에 자신의 지지도가 올라가고 있었으니..
뭐든건 그저 자신의 업적을 위해 급하게 덮어버렸던거야.. 아놔 진짜 이색끼는 부관참시해서 궁디가 남아있을지 모르지만
거기다 박제되있는 정일이 좆을 꼽아버리고 싶다 아오...
아무튼... 이 사건 이후로 해군은 참수리에 각종 방탄판을 부착 무장을 강화하고 개인 핼멧도 신형으로 지급하고, 침수대비로
펌프도 60G/L 수준을 250G/L 로 교체해... 해군본부와 교신을 위한 위성통신 장비도 설치하고...
무었보다 좆같았던 교전수칙을 대거 변경하지, 저 좆같은 차단기동을 없에버리고 경고방송, 경고사격, 격파사격으로 바로 이어지도록...
1차때 이미 했어야 했던 일을.. 그놈의 안보 불감증과 햇볓정책이라는 지구상 최악의 좆같은 정책으로 애꿋은 젊은이들의 목숨만 사라져 버린거야...
아 좀 진정할께..ㅆㅂ..
아무튼 이미 30년이 넘어가는 함령과 현대전에 어울리지 않는 무기체계 때문에 현재 참수리급은 방글라대쉬 같은 나라에 공여되거나 퇴역해서
75척 정도가 현역으로 남아있어,
그리고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었지만 그자리를 대신할 윤영하급 고속함들이 하나둘 등장하기 시작해
부활한 영웅 윤영하급 고속함
해군은 전사자의 추모와 그들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의미로
제2 연평해전에서 전사한 장병들의 이름을 추진중인 프로젝트였던 검독수리 프로젝트의 함명으로 하기로 결정해
그래서 357 정장이셨던 윤영하님의 이름을 물려받은 윤영하 함이 처음으로 건조되고 검독수리급은 윤영하 급으로 불리우게되
일단 체급이 고속'정' 에서 고속 '함' 으로 원 계획에 있었던 200톤급 보다 스테로이드 먹은듯이 쥰내 커졌어
일단 현재 윤영하급의 모든 문제는 여기서부터가 원인이라는 사람들이 많아
일단 원래 체급을 늘려놓았으니, 초기 디자인의 엔진과 트랜스미션에 무리가 가는건 당연한거고
거기다 워터젯이라는 새로운 추진방식을 사용하는대 너무 모험을 많이 했다라는거지
워터젯 추진장비...
덕분에 갈짓자 운행이라던지 일정속도가 넘어가면 진동이 너무 심해진다던지 하는 문제점이 있다고해
진동은 사람이야 그냥 버티면 되지만 탑재된 전자장비들은 영향을 심하게 받거든 그래서 수명이 줄기도 하고...암튼..
지금 국방부 발표로는 윤영하 함은 초도함인 관계로 여러 문제가 발생하는게 당연하고 뭐 이게 맞는 말이긴 한대...
후속함들은 모든 문제가 해결됬다고 하는대 뭐 정확한건 기밀사항일태니 알수가 없지...
뭐 암튼 그래서 현재 건조중인 A급 이후에 검독수리 B급은 200톤 내외의 소형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말이 있어
배수량이 500톤이 넘어가면 해군에선 함으로 분류가 되거든, 일단 사정거리와 화력부터가 참수리와는 게임이 안되
자동사통장치에 의해 자동조준, 발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정확도에서도 일단 이거 뜨면 육상용 포들 가져다 함에다 다는 북괴 해군정도야
대함미사일 쏘기도 아까운 운동거리 수준으로 전락하지 물론 교전수칙이나 기타 지원세력이 따라와준다는 보장하에...
뭐 더 자랑하고 싶은대 북괴 해군한태는 이것도 과도한 화력이라 뭐 할께 없다..쩝...
멋진 사진들을 더 보여주고 싶지만 아쉽게도 용량제한이 걸려버리내, 그냥 구글에 윤영하 이미지 검색만 해도 널려있는게 사진이니까
더 보고싶으면 쉽게 볼수 있다
가격은 척당 500억 가까이 하고...지리것소......A,B급 포함해서 모두 42척을 건조할 계획이야
아 그리고 현재 연평해전 용사들의 이름은 모두 함명으로 다시 태어났어
지금까지 총 9척이 진수됬거든..
나라를 위해 쓰러져간 그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말고
그 정신을 꼭 계승해서 이 나라가 어떤 안보상황에 처해 있고
그 안보가 누구의 희생으로 지켜지는지.. 누구덕분에 지금 우리가 컴터 앞에 앉아서 맘놓고 일베를 할수 있는지...꼭 한번씩 마음깊이 생각해봤으면 한다
세줄요약
1. 김대중 개새끼...
2. 김대중 씨발 개새끼
3. 김대중 아오 씨발 존나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