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저장소 : http://heartbrea.kr/312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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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육군


Part. 1 보병전투차, 전차 http://www.ilbe.com/98334914


Part. 2 자주포               http://www.ilbe.com/98904183   사진종범이내 쩝...


Part. 3 자주대공포         http://www.ilbe.com/99424554


Part. 死 다련장              http://www.ilbe.com/100373094


2탄 해군 


Part. 1 고속정               http://www.ilbe.com/101078514


Part. 2 초계함               http://www.ilbe.com/101730783


Part. 3 호위함               http://www.ilbe.com/102085627


Part. 死 구축함              http://www.ilbe.com/102973780


Part. 5 잠수함               http://www.ilbe.com/103870230


Part. 6 잡다함정            http://www.ilbe.com/104920657  시간없어서 대충쓴거 티난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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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올리는 사이 일베에 상당기간 오류가 있던 시간이 있었내.. 그래서 그런지 나갔다 오니까 성님들 멘붕하는 글들에 완전히 뭍혀버림요ㅋ


사실 1편을 시작할때만 해도 이렇게 길게 많이 쓸줄 몰랐는대... 그러다 보니 애초에 정해논 편수나 토픽들이 없어서


마구잡이로 그날 생각나는 놈들이나 이슈화된 사건에 (천안함, 연평도) 연관되어 있는 놈들 썰을 먼저 풀어서 


중간에 아 내가 빼먹었다! 라고 느꼈을땐 이미 해군편이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잡다함정편 내가 봐도 너무 시간없다는 핑계로 개 성의없이 쓴거 같아서 참회의 의미, 그리고 못보여준 애들 보여준다는 의미


그리고 요청들어온 애들 한방에 끝내버리고 4탄 공군 정말 지대로 가려고 숨고르기로 번외편을 시작하기로 했어


그 첫번째 시간... 육해공 통합 680대라는 (뭐 1/3정도는 반 병신이지만...) 무지막지한 동북아 최강의 핼기전력을 보유중인 육군항공대부터 가보자


육군항공대? 날개달린건 다 공군 아니냐?

당연히 아니다, 작전을 실행하는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그리고 상대하는게 누구냐에 따라 날개가 달려도 육군으로 아니면 해군으로 배정되기도 하는거야

단적인 예로 천조국 항모에 딸려있는 비행기들은 어디소속일까?, 당연히 해군소속이다. 항모는 해군껀대 항공대가 공군꺼면, 항모가 투입되는 모든 작전에

해참총장과 공참총장이 같이 상의해야하고 뱅기 하나 뜰라면 공군에서 이륙허가 요청-> 해군에서 허가 -> 공군에서 뱅기연료 주입 요구-> 해군에서 허가

항공대 파일럿들 밥맥이고 재워주는거 하며 뱅기 정비하는거 하며 행정상으로 그리고 문서상 낭비도 이런 좆같은 낭비가 없게 된다는 진리...

군대는 효율성이 없어지면 전력으로서의 의미가 깎이기 시작하니깐 말이지

아예 해군항공대라고 해군 휘하에 날개달린놈들이 배속되는 곳이 생긴거야 

근대 천조국 항모가 지금 12척이란 말이지.. 휘하에 전술기 숫자가 한척에 80대정도니까..  이미 해군항공대 만으로 울나라 공군 수준

가볍게 뛰어넘으시고 사실상 천조국 공군에 이어 전세계 항공전력랭킹 2위욤 씨발ㅋㅋㅋ

천조국 물량 5분에 1.jpg
- 항모 3척이면 우리나라 공군력과 성능상 맞먹음...

뭐 해군항공대를 뺀 해군력이라도 이미 전세계를 상대해도 이길만한 전력이니까 새삼스러울것도 없지만서도 정말 황당한건

3위가 러시아 공군이고 4위가 또 어이없이 천조국 해병항공대... 천조국 혼자서 지들끼리 치고박아도 3차대전 스케일 나올듯...

뭐 암튼 왜 날개가 달렸는대 해군에 배속되는지 이해가지?

육군항공대도 비슷한 이유야, 보통 보병들 태우고 날라댕기는 핼기들이 공군 소속이면? 

사용할때마다 공군에 허가맡아야 하고 행정절차상의 낭비도 심해지기 때문에 그냥 육군항공대에 배속되는거지

공격핼기인 경우 이유가 좀 달라, 이놈들은 상대하는 애들이 육군이 가장 자주 마주치는 좆같은 적 기갑부대이기 때문에 육군의 지원요청이 있을시

빠른 지원을 위해서 육군에 배속되는거야, 또한 파일럿 양성에도 이미 수송핼기 파일럿들을 양산하고 있기에 같은 핼기 조종사 양성하는곳을

2군대로 나눠만들면 예산낭비 시간낭비니까 말이지 뭐 이스라엘처럼 날개달렸거나 날아댕기는건 모조리 공군으로 배속되는 

이상한 배속방식도 종종 있긴 하지만 세계 대부분의 육군은 육군항공대를 운용 그나라 핼기 전력의 대부분을 휘하에 두고 있는 경우가 많아

자 그럼 본격적으로 울나라 육군항공대의 대표전력을 알아보자

초라한 시작...

L-4.jpg

- 해방직후 우리나라 모든 군의 역사가 그렇듯... 소총부터 시작해서 포 전차 함정까지 눈치보면서 공여받아서 쓰던 그시절...

1948년 9월 13일 대한민국 최초의 비행기였던 1940년대산 L-4 연락기 기체 10대가 천조국으로부터 공여되고

육군항공대가 신설되면서 흑역사가 시작되었지.. 하지만 1949년 10월 1일 공군이 지니고 있던 모든 기체를 가지고 사실상 육군에서 

육군항공대가 떨어져 나가면서 창군되면서 이 흑역사는 공군의 흑역사가 됨요ㅋㅋ 

이녀석들의 6.25때 활약은 공군편에서 좀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할게ㅋ 

아무튼 1999년 4월 20일 육군항공작전사령부가 각 부대에 편성되어 있던 육군소속 항공대들을 통합하여 창설되기 전까지 

육군항공대는 그냥 두리뭉실하게 운영이 됬엉

02.jpg

- 육군항공대의 마지막 고정익 기체였던 O-1 Bird Dog 개새, 아니 새개 정찰기

03.jpg

- 그당시 대한민국 최신예 비행 시뮬래이터, 조종관을 바라보는 그윽한 눈빛과 부드러울듯한 손그립이 예사롭지 않다

저 정찰기들은 1951년쯤부터 도입하기 시작해서 정찰기로 써먹다가 1984년 마지막 기체가 퇴역하면서 육군항공대의 최후의 고정익 기체로

역사에 기록을 남기게 됨요, 뭐 하나 삐끗하면 바로 인생 운지인 뱅기마저 30년을 넘게 굴려먹는 우리 선배들의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 전통은 

어느 상황이건 변하지 않는거 같다.... 존경스럽다 씨발...

오오미 이거시 핼기라는 거시여?

우리나라 땅에서 최초로 핼기가 선을 보인건 한국전쟁이 발발한 1950년 8월의 낙동강 전투에서였어

1945년 2월 천조국에서 개발된 시콜스키(Sikorsky) 사의 H-5가 그 주인공이였지

450마력을 내는 프랫 엔 위트니 사의 R-985 엔진을 장착...

최대이륙중량이 2톤을 간신히 넘기는...지금 기준으론 약골중의 약골이였지

최고 시속은 171km에 불과했으며 고도 4키로 정도가 한계상승고도 였지만

애미리스하게 컴팩트한 싸이즈와 약한 엔진 덕분에 만땅 기름통 하나로 580km정도 비행이 가능했어

HO3S_MAG-33_Inchon_1950.jpeg
-1950년 인천에서 찍힌 기록사진

저런 기본 제원 덕분에 무기는 커녕 병력 수송조차 무리였고 정찰이나 보급 부상자 구조용으로 쓰이는게 다였지...

하지만! 언제나 유쾌하신 우리 천조국 성님들은...

1951년 봄... 현재 북한지방인 원산 해안 근처의 봉우리에서 정찰도중 옹기종기 모여서 놀고있는 북괴군 무리를 발견해

해안포대를 운용하는 부카니스탄 병사들이였던 거야, 조종사는 조심히 접근해봤는대 이게 왠걸?

이 세상 끝까지 미친듯한 놈들이 존나 신기하다는듯이 멍하니 쳐다만 보고있고 도망 안가는것도 모자라서 손까지 흔드는놈도 있는거야..

항상 천조국 기체들이 날아오던 바다방향이 아니라 육지쪽에서 날아왔기 때문에 구소련 소속으로 착각한거지... 핼기란것도 난생 처음봤을태고..

조종사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1차대전때의 맨손폭격의 전통을 되살리기로 마음먹지...

천천히 접근하면서 손에 수류탄을 줜채로 대기타고 있었는대, 핼기가 점점 다가오자 별모양의 천조국 표식이 부카니스탄 병사의 눈에 띄었지..ㅋ

아 씨바 좆됬구나 생각한 애들은 사방팔방으로 도망치기 시작했어, 안전핀까지 따버린 수류탄을 들고있던 방금전까지 유쾌했던 파일럿은 

벙쪄가지고 어디 던질대 없나 두리번 거리다.. 가마니를 둘러친곳에 쭈그려있던 북괴군 대가리를 발견하지... 씨익..ㅋㅋ 

올타꾸나~ 하고 다시 유쾌해진 파일럿은 고대로 투척하고, 회피기동을 하는 그의 눈에 수류탄이 폭발하면서 나뒹구는 북괴군과 불붙는 가마니들이 들어왔지...

그래.. 세상에서 제일 좆같은 죽음이야

똥 쳐싸다가 동료들한태 버려지고 난생 처음보는 핼기에서 던진 수류탄 쳐맞고 뒤진거야 어휴 씨발ㅋㅋ

그래.. 천조국 해군,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있었던 최초의 핼기 공격은 바로 용변보고 있는 북괴 민주화 화장실 폭격이였다는거 기억하자...

대한민국 소속 최초의 핼기

H-19 US.jpg
- 유쾌한 폭격의 H-5와 같은회사에서 만들어진 H-19 한국전에도 활약했음 물론 천조국 소속으로..

한국전에서 보여진 핼기의 활약에 힘입어 1958년부터 운용되기 시작한 다목적 핼기, 1976년 모조리 퇴역하시지만

600마력 엔진 1기를 사용해서 드디어 최대 이륙중량 3.5톤을 달성, 12명의 병력수송 능력을 갖춘 본격적인 핼리본 작전의 근간이 되시는 분이시다

덩치때문에 최고속력은 오히려 163km로 줄었지만 항속거리는 652km로 오히려 증가하심요, 이녀석은 워낙 오래됬지만서도

한국군에서의 활약이 딱히 없거나 아니면 소수였기 때문인지 몰라도 정보 찾기가 겁나게 힘들어.  뭐 아는게이 있으면 댓글로 보충설명 해주면 ㄳ하겠어

수송, 다목적 핼기와 공격핼기

다목적 (Utility) 핼기과 공격 (Attack) 핼기의 차이점이야 무장의 유무야 요즘엔 로켓 포드를 단다던지 해서 다목적 핼기도 경공격핼기로 개조가 쉽게 가능해서

그 차이가 애매한 상황이야, 여기선 경공격핼기로 우리나라에서 개조, 사용중인 놈들만 공격핼기로 소개할께

다목적 핼기의 조상님 베트남전의 노장 UH-1 Iroquois Huey짜응..ㅜ

UH-1H 01.jpg
 
아직도 일선에서 활약중인... 존나게 오래된 UH-1 휴이 헬기여

1965년 천조국으로 부터의 직도입! 과 천조국 철수시 넘겨준 기체로 78년까지 통 145대가 들어온 배트남전의 상징...

현재 한두대씩 추락하거나 너무 씹창 애미리스하게 진짜 니애미만치 오래되서 퇴역하고 110대 정도가 운영되고있어

핼기의 고 기동성을 이용한 산악과 정글지대의 치고 빠지기 전술인 핼리본 전술을 가능하게 한 1등공신이야

전세계적으로 1만 6000대라는 애미리스하게 말도 안되는 물량이 생산됬고 아직도 일선에서 활약중인 곳이 많은 녀석이야

하지만 이제 좀 쉬실때가 된 기체여...

우리나라가 보유한 UH-1H형은 1400마력 엔진에 최대속도204km 를 달성, 무장병력 9명을 싣고 댕기지만 보통 2명은 양쪽에 거치된 기관총 사수이기 땜시

실질적으로 죽음의 전장으로 수송할수 있는 병력은 7명이여, 하지만 나같으면 내리는 쪽을 택할꺼야, 적어도 추락해서 뒤지는것보단 들 억울할꺼 같거든...

블랙호크 따운! 블랙호크 따운!

그 영화 참 잼나게 본 기억이 있어, 알라봉 몇발에 그냥 민주화당하는 핼기들을 보면서 가슴아파했지.. 사격술 존나 좋다고 벙쪄서 말이야...

암튼 그 영화로 유명하신 블랙호크를 우리나라도 1990년부터 라이센스 생산을 시작 UH-60P 버전을 총 130대 생산 도입했어

기본형인 UH-60A 보다 더 강력한 엔진과 내구력있는 기어박스, 그리고 비행컨트롤 기능을 업그래이드 한 버젼이야

UH-60P with fuel tanks.jpg UH-60P Navy.jpg


육해공군 모두에서 운용중이며 저렇게 보조 연료탱크를 달면 항속거리가 2200km로 애미리스하게 늘어나게되

현재까지 육군용 2대 추락 해공군이 각각 1대씩 말아먹으셨음 그래도 아직 젊은 편이라 FLIR 야간 항법 장비가 설치되는등 업그래이드가 이루어지고 있어

최대속도 295km 는 1900마력짜리 엔진 2개를 장착함으로서 성취되었고, 보병 12명이 탑승 가능한 본격적인 중형 핼기임

최대 이륙중량 역시 10톤이 넘어가는, 몸 싸이즈는 적당한대 힘은 존나게 쎈그임ㅇㅇ 야 기분조타!

더큰놈이 필요했다 치누크 CH-47

CH-47.jpg

1988년부터 도입된 대형기종... 기억나는 게이 있으련가? 2001년도에 올림픽 대교에 조형물을 설치하다 마지막 순간에 사고로 추락하고 마는 기체..

탑승해 있는 3인 전원 사망했던 안타까운 사고였지..

그녀석이 저녀석이다.. 현재 추락한 1대를 뺀 29대를 보유중이야

쌍발 엔진, 태일로터 없이 2개의 메인 로터가 서로 반대방향으로 돌면서 균형을 맞추는 탠덤 로터 형식의 핼기야

메인 로터가 2개니까 힘도 존나게 좋겠지? 
Chinook_airlifting_an_F-15_(2).jpg
ㅇㅇ 그러하다...

F-15를 슬링하는 모습... 사실 저 기체는 엔진이 빠져서 완전한 F-15 보단 가볍지만 그래도 치누크의 슬링 능력을 대변해주는 짤이여

22톤의 최대이륙중량을 가지고 계신다... 그래서 올림픽대교의 주인공으로 발탁 됬었지...쩝...

그리고 탠덤 로터만의 장기인 피니클 기동이 가능한대 이게 뭐냐면

Pinnacle_manuever.jpg

저렇게 뒷다리만 걸친 상태로 병력을 태우고 내리고 할수 있어, 보통 메인 로터가 1개인 경우 저렇게 안정적으로 자세를 유지하기 힘들거든

이녀석들도 아직 젊기에 장기적인 계획에도 이놈들 대체하는 계획은 보이지 않고 있어 아마 수리온 다음에 개발될 한국형 중형핼기 또는

대형핼기 사업으로 도태될때쯤에 대체되겠지

빠르게 다음 

안습의 500MD 

Defender.jpg Defender 02.jpg TOW.jpg

현재 휴이 핼기와 함께 가장 교체가 시급한 녀석들...

1976년부터 88년 까지 257대가 국내 라이센스 생산되어 현재 140대만이 정상가동되고 있는 좆 올드비 중에 올드비

신기한건 부카니스탄 애들도 어디서 구했는지 이녀석을 87대 도입해서 운용중이야, 전장에서 도색까지 똑같이 한 이녀석들을 만나면 당연히 생길

혼란을 노리고 후방 침투용으로 도입한듯해

아무튼 도입 이후 지금까지 총 54회의 사고가 있었고... 수송형은 2007년 한계수명을 이미 다했지만 부품 돌려막기로 근근히 운영되고있어..

-1992년 9월 15일 강원도 춘천군에서 2대가 운지 조종사 4명이 순국하고

-1993년 4월 30일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또 1대 운지 2명 사망 1명 실종..돌아가셨다 봐야지...

-한동안 잠잠하다가 2000년 10월 강원도 홍천에서 능선에 설치된 낙뢰 방지선에 걸려서 2명 또 순국...

-2006년 4월 3일 논산 인근에서 불시착 운지 했으나 어떤 신을 믿는진 모르겠으나 천만 다행으로 조종사는 살아났어

-2010년 3월 4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운지 역시 조종사 2분 순국...

-2011년 11월 2일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야산에 호국훈련 도중 불시착 운지... 조종사 순국에 부조종사 중상...

이젠 거의 날아다니는 관.. 정도로 인식되서 군에선 이 기종의 사용을 되도록이면 자제하고있어

하지만 ... 여전히 유용한 전력축에 들어가는...500MD TOW 미사일 발사형은 빡시게 운용중이야...

500MD fires TOW.jpg

수송핼기형은 뭐 곧 소개할 수리온으로 대체한다 친다 하지만, 저  TOW 미사일 쏘는 Defender 형이 문제야

오래되서 덜덜거리고 병신인거야 뭐 모든 모댈이 같은 상황이라 두말하면 잔소리고

막짤을 자세히 보면 발사되고 있는 미사일과 핼기를 연결하는 작은 선이 보이지?

그게 바로 TWO 미사일을 조종하는 선이야.. 유선유도...명중할때까지 파일럿이 직접 조종해 줘야 한다는거야... 즉 미사일을 조종하는동안 공격을 받는다면

미사일 유도를 포기하고 회피기동에 들어가야하는거지.. 최근의 대전차 미사일인 핼파이어 미사일은 자체 시커가 장착되어 있어서 슬쩍 산등성이에서

삐져 나와서 쏘고 숨으면 그만이지만 TWO는 자기 목숨을 걸고 공격해야 하는거지ㅋㅋ

실제 전시상황에서 얼마나 큰 역활을 할지 미지수에다가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녀석들...

하루빨리 수리온 공격핼기형이 나와서 대체해줘야 되는디..휴우...

구원자 수리온...

01.jpg

이 좆같은 상황을 보다못한 KAI와 ADD가 2010년 초도 비행을 성공시킨 한국형 핼기 수리온이야

유로콥터 사의 쿠거 핼기를 모체로 개발해서 거의 쌍둥이 같은 녀석이긴 하지만

최근에 설계된 기체 답게 새로운 기능들이 많이 추가되었어

일단 무장병력 9명 비무장 16명 수송 가능에 최대 이륙중량 8.7톤이고

2정의K12 기관총을 달고있어서 UH-1과 500MD 를 완전히 교체하게되

최신 글라스 콕핏을 채용했구

cockpit Surion.jpg

GPS INS 항법 시스탬 장착에 조종관에 손을 대지 않고도 자동으로 제자리에서 호버링이 가능해

제원.jpg

기타 안전장비들도 꼼꼼히 챙겨주셨어

양산전의 막바지 작업중이니까 우리 조종사들 모조리 운지하기전에 언넝 전력화 되야할탠대...

정식 공격핼기 코브라 AH-1

편대비행.jpg

1977년 부터 도입이 시작된 본격적인 공격 전용핼기로서 91년 까지 8대를 직도입 했어

초기 도입된 AH-1J형 8대중 3대는 역시나 안그럼 아쉬운걸 아는지 운지했고 나머지 5대는 2004년 퇴역하고

지금 남아있는건 1980년대  집중적으로 도입한 AH-1F/S 형 70대 정도야

일단 20mm 개틀링 건때문에 일반 알보병으로 이녀석을 상대하려 했다간 걍 좆되는거야.. 그냥.. 가는겨...

거기다 히드라 미사일 14발이 하나의 발사기에 탑재되, 500MD 보다는 진일보한 화력이야

하지만... 역시나 유선유도인 토우 미사일을 장착해서 이녀석 역시 유도중 피격시 포기하고 도망가야해...

그래서 요즘 육군이 기를쓰고 도입하려는 녀석이 바로 아래의

AH64DBlock-IILongBowRadar.jpg

두둥...AH-64D 아파치 헬기 되시것다...

최대 무려 16발의 Hellfire 지옥불... 미사일을 장비 떳다 하면 16대의 탱크를 8km 거리에서 민주화 시키시는

전차에게는 정말로 지옥의 화신이 따로 없지

토우같은 좆같은 유선유도도 아니라서 쏘고 바로 숨는 기동도 가능하지

hellfire.jpg

저렇게 슝슝 나가... 핡핡...

그리고 저 로터 위에 둥글둥글한 녀석... 바로 AH-64D 형에 장비된 롱보우 레이더야, 보통 롱보우 형 1대에 보통 A형 3대가 같이 작전을 펼쳐

저녀석이 뭔대 그리 대단하냐고?

레이더.jpg

요로코롬 레이더만 내놓고 전방 상황을 모두 알수 있기 때문이야...

거기다가...

조종사...jpg

지리는 HMD 통합 헬멧으로.. 조종사가 보고있는 타겟이 자동으로 락온 되고 30mm 체인건도 그쪽으로 자동 조준, 발사가 가능해..

적외선 영상이야 기본이고...

무장조합.jpg

히드라 미사일이냐 헬파이어냐 도 입맞에 따라 바꿔달수 있어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야...

사이드 와인더.jpg

적 헬기나 어쩌면 전투기도 이론상 민주화가 가능한 사이드 와인더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까지 장비 가능하심...

육군이 표면적으로 아파치 도입의 당위성에 대해서 내세우고 있는 주장은 부카니스탄의 개때 수륙양용선, 호버크레프트를 이용한 서해 5도 침투 저지야

숫자가 워낙 많다 보니까 서해 5도에 배치된 전력으론 방어가 어렵다는 논리지...

그래서 아파치를 사용 핼파이어와 히드라 로켓 그리고 30mm 체인건으로 빠르게 요리조리 입맛대로 요리해 주시겄다 가 주장인거 같은대

난 그냥 육방부가 엄살피우는거 같단 말이지... 이번 연평도 포격건을 미끼로 예산을 타내려는...쩝..

서해 5도가 적의 호버크래프트 기습을 받는 상황이면, 이미 전면전에 가까운 상황이야, 그때 북한의 장사정포 및 전차들이 가만히 있을리도 없고

전차에 가장 강력한 능력을 발휘하는 헬파이어를 호버크레프트에 낭비한다?... 그것도 적의 해안 대공포와 대공미사일 사정거리 내에서?

차라리 퇴역하고 있는 M48 전차들을 해안포로 사용하는게 100배 나은거지...

뭐 육방부의 아파치 도입계획을 반대하는것도 아니고 호버크레프트에 대한 대응책이 필요하다는것도 대찬성 하긴 하는대 

사실에 입각해서 국민을 설득했으면 좋겠다 괜히 4대강이나 이번에 스시국과 체결하려 했던 정보보호 협정처럼 꼬투리 잡혀서 이리저리 선동당한 무리들에게 

끌려다니지 말고...

적어도 우리나라 국민이면 우리나라 국력이 강해지는걸 마다할리 없잖아? 반대하면서 그 이유가 MB OUT이거나 미군 OUT 이 아니라면

경청해야된다 본다..

만약 저 이유라면 국민새끼인가? 부터 의심해보기 전에 땅크로 밀어버려야제 암ㅇㅇ


부와와악.jpg

부아아앜...

언젠가 태극마크 달고 부카니스탄과 떨거지 고정간첩들을 민주화 시키는 모습을 기대하며...

3줄요약

1. 핼기 존나게 오래됨

2. 곧 교체되겠지만 언제 또 운지할지 모름

3. 아 빨리 아파치 사와서 간첩들좀 쓸어버리자


PS. 그리고 이 시리즈 보고 안보고는 니내 마음이여 꽃한송이를 주는것도 니내 마음이고

근대 이거 올리는것도 내마음이다, 보기싫음 싫은놈이 안보고 꽃주면 되는거고

내가 랩업할라고 이렇게 열시미 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야 북한 좁빱이라는걸 좆중고딩 혹은 모르는 일반인들한태 알려주려는 취지라는걸 모르냐?

자작 업로드가 쉬운줄아나보소...  한마디로 내보고 올리지 마라 하지 말란말이다, 

너말고 잼깨 즐겨주시는 분들이 있으면 난 씐나니까 계속 열시미 올릴꺼여, 보기싫음 니가 안보면 되는걸 남한태 뭐라하지 마라

니가 이런거 하나라도 올리면서 그런 소리를 하라 이거여 ㅄ아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