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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육군


Part. 1 보병전투차, 전차 http://www.ilbe.com/98334914


Part. 2 자주포               http://www.ilbe.com/98904183 


Part. 3 자주대공포         http://www.ilbe.com/99424554


Part. 死 다련장              http://www.ilbe.com/100373094


2탄 해군 


Part. 1 고속정               http://www.ilbe.com/101078514


Part. 2 초계함               http://www.ilbe.com/101730783


Part. 3 호위함               http://www.ilbe.com/102085627


Part. 死 구축함              http://www.ilbe.com/102973780


Part. 5 잠수함               http://www.ilbe.com/103870230


Part. 6 잡다함정            http://www.ilbe.com/104920657 


3탄 번외편


Part. 1 헬기특선            http://www.ilbe.com/105713587


Part. 2 남북미사일전력   http://www.ilbe.com/105831923


Part. 3 제식화기            http://www.ilbe.com/107540430


Part. 死 해군항공대        http://www.ilbe.com/108862785



死탄 공군편


Part. 1 창군,중국조까     http://www.ilbe.com/110747752


Part. 2 Bout One 上     http://www.ilbe.com/111857213


Part. 3 Bout One 中1   http://www.ilbe.com/113386673


Part. 4 Bout One 中2   http://www.ilbe.com/11459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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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게이들아, 오랜만이여


아따 잠시동안 안했더니 왕관 저장소가 되부렀소 씨발 걸게는 왜있냐ㅋ, 뭐 어쩌겠어, 좆같더라도 나라도 다른글 싸야지 


좆초딩들 ㅁㅈㅎ와 뻘글리젠 올림픽때메 아마 뭍히겠지만 말이여,


아 그리고 저번 글에 승호리 철교 작전 전에 있었던 중요한 작전이 하나 있었어서 이번에 그 이야기를 좀 하고 나서 진행할까 해


뭐 일단 달려보자


빨치산

뭐 좆초중딩들은 들어보지도 않았을듯한 명칭이지?

빨치산의 어원은 프랑스어의 '빠르티'에서 유래됬어, 영어론 Partisan, 보통 정규군에 소속되지 않은 무장 전사를 뜻해.

어떤 게이들은 소설 지리산을 통해서 친근해 졌을수도 있지만 여기선 그딴감정 집어치워주길 바래, 지금부터 서술할 객관적인 사실로 봤을땐

소설은 레알 소설일뿐 대한민국을 좀먹는 암덩이와 비슷한 존재들이였으니 말이야.


우리나라에선 1930년대 일제의 탄압과 수탈에 견디다 못한 독립투사들이 만주와 연해주로 진출하면서 원래 국민 계몽과 실력증진으로 일제를 압박하려던

그전까지의 행동과는 전혀 다른 무장운동으로 작전을 바꾸면서 짱개와 사회주의 불곰국의 영향을 받기 시작하며 사회주의의 냄새를 풍기기 시작했어.

이들이 최초로 빨치산이라 불려지기 시작했지, 북괴인사들이 특히 열정적이였어, 김일성은 물론, 팔로군, 조선 의용군 등등이 빨치산으로 불리워 지며

해방 직전까지 활동했지, 이 훈련과 경험으로 뭉친 정예 군사력이 나중엔 조선인민군으로 참전해서 우리에게 비수를 날릴 줄은 아무도 몰랐지만..


이런 와중에 남한에서의 빨치산의 시작은 일제말기, 1943~44년 사이에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괘관산에서 시작됬어.

그 일대의 일제 징용과 징병을 피하려고 장정 10여명들이 주재소를 습격, 무기를 쌔비고 산에다 아예 자리 풀어버리고 해방 끝까지 저항하지ㅋ

뭐 여기까진 일제에 저항했으니 좋았는대 문제는 해방 이후에도 천조국군정에 저항했다는게 함정욤ㅋ

또한 1946년, 한국의 모스크바라고 불리우며 사회주의가 꽃피던 대구에서 미 군정에 반기를 들고 일어났다는 겉치례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좌파 사회주의자들에게 선동당해서 일어난 10월 폭동에 연루되서 수배된 학생, 노동자등이 태백산으로 숨어들면서 또다른 빨치산 그룹을 형성했었지만

이렇다 할 피해는 주지 않았었지

하지만 오대산 빨치산은 38선과 가까웠기에 그 근본부터가 달랐어, 불법화된 빨갱이 집단이였던 남로당 출신들이 월북했다가 사상교육과 군사훈련을 받고 

1946~50년대 초반까지 200명 단위까지도 다시 남파되어서 활동했었어, 하지만 이미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던 토벌군에 의해 거의 대부분 순삭 민주화 당하심요.


지리산 빨치산의 시작

1948년 4월 3일 부터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는 지금 게이들이 잘 모르고 있던 일이 일어나

광주 폭동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한 또 하나의 4.3 제주 폭동이라는 좆같은 폭동이 있었어

당시 북한에선 북괴만의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세워지고 남한은 그제서야 단독 정부 수립을 위한 5.10 총선을 준비하고 있었어,

하지만 전쟁없이 남한을 먹을 시도를 놓칠리가 없는 김일성은 요시! 하면서 남한 도처에 깔려있던 간첩과 빨갱이들을 이용하지

남로당 제주당원등이 주축이 되서 350여명의 무장 세력이 제주의 경찰서 절반을 무력 급습하면서 시작된 이 사태는

극우단체 회원들이 초반 이 과정에서 단체로 슨상님의 지옥 입겔을 준비하러 떠나가면서 극우단체의 너내도 좆되버려라 하면서 좌좀사냥을 시작하면서

걷잡을수 없이 번지게 됨요, 결국 행정기능은 마비되고 토벌군이 사태를 진압하려 투입되지만 한국전이 끝날때까지 진압은 지속되었어 씨발ㅋ

전쟁통에까지 정부에 저항을 그만두지 않았다는 얘기지 씨발놈들

1998년 우리의 홍어대마왕 핵팽귄 씨바럼은 1998년 11월 23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4.3이 공산폭동이란걸 인정 하면서도

억울하게 죽은사람들이 많으니 진상규명을 해야한다고 쳐 씨부렸고 진상규명 의원회가 설치되었고 결국 노운지가 그 정신을 이어받아서

2003년 10월 31일 국가권력에 의한 대규모 희생이 있다고 인정하면서 사과까지 하지 미친놈이...

결국 국가 연금 타먹는 새끼들 존나게 만들고 사건은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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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년 제주폭동 진압을 격려하는 이승만 대통령

진짜 시초가카라도 반이라도 닮아바라 씨발..

아무튼 1948년 10월 이 제주폭동을 진압하기 위해서 국군 14연대 하급장교들과 사병들이 여수항에서 대기중이였는대 이 미친놈들이 또 반란을 일으켜서

지리산으로 숨어들어갔지, 하여튼 그곳의 종특은 유서가 깊다.

이렇게 시작된 지리산 빨치산은 200~300명까지 전쟁전까지 토벌군을 피해서 살아남아, 그리고 운명의 한국전 인천상륙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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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째 우려먹는 짤ㅇㅇ


7시 지역에서 인천 상륙작전과 낙동강 전선의 UN군 진격때문에 퇴로가 완전히 막혀버린 북괴군 잔당들이 UN군의 눈을 피해서 역시나 지리산으로 숨어듬요ㅋ


이때 기존 빨치산들과 연합해서 게릴라전을 수행했다고 한다, 뭐 이들은 어짜피 1952년 1월 17일 토벌군과 UN군의 합동 작전으로 인해서


거의 다 괴멸되게 됨요 그리고 한국전 종전 후에 또한번의 대대적인 토벌 작전으로 씨가 마른 후에 완전 잠복해서 활동하다가


1963년 11월 12일 마지막 빨치산이였던 이홍이가 사살되고 정순덕은 생포되면서 그 명을 다하게 되지.


소설 지리산은 이 좆같은 통수 새끼들의 이야기를 존나 미화해서 레알 소설로 만들어 논거야, 볼기회가 있다면 불쏘시게로 사용해주자 ㅇㅇ


통수종자들을 무슨 악의 근원인 정부에 저항하는 민주투사처럼 그려놓고 말이지ㅉㅉ


아 내가 흥분했다 씨발 진정하고


우리 Bout One 성님들이 이 빨치산 토벌에 나섰던 일이 있었기에 소개하려해



해인사 민주화를 거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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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팔만대장경으로 유명한 그 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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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해인사 팔만대장경, 이게 지금 존재하지 않았을수도 있었다내...



무려 7000여명의 무장공비가 일명 남부군이라는 이름으로 지리산과 가야산 일대에서 활동중이던 1951년, 전쟁통에 병력을 빼오기 힘들었던 터라


경찰병력으로 어떻게던 이들을 고립시키려는 정부의 노력이 진행중이였고 경찰이라는 한계는 여실히 들어나고 있었어


후방을 하루빨리 안정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였기에 1951년 8월 19일부터, 이 일대의 항공지원을 우리 대한민국 공군 10전대가 하기로 했지


지휘관은 김영환 대령(그당시) 였어, 운명의 날은 1951년 9월 18일 이였어, 이당시 바우트원 대대는 아직 완벽한 독자작전 능력은 갖추지 못했기에


천조국 정찰기의 통제를 받고 있었지, 해인사 일대에 공비들의 모습이 나타나고 오로지 사찰 주변의 기총소사만 허락한 김대령은, 그 이후


공비들이 해인사 건물로 모여드는걸 확인한 정찰기의 네이팜 투하 독촉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주변 공격만을 허가했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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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기록화



그날 저녁 그 천조국 정찰기에 타고 있던 장교가 합동작전본부에 들어와서 폭격 유도명령 불복종에 대한 이유를 따져 물었더니


2차대전때의 파리와 일본을 비교하면서, 전쟁통에도 서로 신사적으로 문화재만은 폭격하지 않는 선례를 예로 들면서


1300년의 역사를 지닌 사찰임과 동시에 15년에 걸쳐 만들어진 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는 곳을 고작 공비 몇명 죽이자고 폭격할순 없었다고 말했다 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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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영환 장군


이러한 장군의 업적을 추모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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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적비도 만들어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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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추모제.JPG

이런 추모식도 거행됬다고 해


참고로 공군 최초로 강릉기지 사령관이실 당시, 빨간 마후라를 착용하신 원조중에 원조라시라내


1954년 3월 5일 비행중 순직하시면서 마지막까지 생명을 조국에 바치신 진정한 애국자 셨다


일동 3초 묵념


끝나지 않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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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다시 한국전을 진행해 보자

1952년 여름

승호리 철교 폭격 성공으로 보급선에 또다시 타격을 입은 북괴군과 짱개군은 이렇다할 공세로 나올수 없었고, 그건 UN군도 마찬가지였어

전선은 현재의 휴전선 인근으로 고착되었지만 끝없는 고지 공방전이 계속되고 있었어, 아무래도 휴전이 될것이란 전망이였기에

그 전에 단 한치의 땅이라도 더 얻으려는 오히려 지금까지의 전쟁과는 전혀 다른 양상의 더 잔혹한 싸움이 계속되었어

조그마한 야산 하나를 두고 서로 몇천이 넘는 사상자를 내가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주인이 바뀌는 경우도 있었고 말이지

하지만 전체적으로 전쟁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었지만 휴전회담이 진행되는 동시에 북괴군과 중공군에게 대대적인 보급이 전방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천조국과 UN군 사령부는 겉으론 협상하죠? 하면서 통수를 때리고 나서 지들이 유리한 가운대에 정전협정을 체결할 속샘임을

알아차리고, 초 대규모 공습을 감행, 13개의 발전소, 다수의 보급선등의 목표물에 가차없는 폭격을 개시하지만, 협상에서의 그들의 태도는 

처음처럼 좆같음에 단 1%도 바뀌지 않았지.
30 38선 유엔군 연락장교 제임스 레이 대령, 인민군 연락장교 장춘산 1951.11.26.jpg
- 1951년 11월 26일 서로의 의견차만 보이고 있는 경계선...

그래서 천조국 성님들의 빡은 더더욱 쳐올라서 2차대전 스시국 융단폭격같은 계획을 준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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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세계대전 당시 쪽바리국 융단폭격능력을 뽐내는 B-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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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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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죽은 도쿄시민, 이런 결과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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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결과를 바랬지 

결국 북괴의 협상 태도에 항마력이 바닥난 천조국은 그때까지 예의상 건들지 않았던 평양에 무자비한 폭격을 하기로 결정하고 1952년 7월 12일과 8월 4일에

지들끼리 평양 평지화를 개시했지만 워낙에 방공방이 빼곡한대다 위장도 잘해논 군사시설들이 아직도 건재하다는 소식에 허탈했지

평행선을 달리는 휴전회담에 빡친 천조국은 8월 29일 제 3차 폭격을 감행하기로 하고 무려 1080기의 기체를 동원하는 치트키를 시전하면서

그것도 모자른듯 UN군에 협조요청까지 보내지, 천조국은 아마 초토화로 유명한 원산폭격을 재연하려 한듯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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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강 철교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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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폭격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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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폭격 당시 민주화된 정유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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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원산폭격.jpg
- 광역 민주화의 좋은 예.... ㄷㄷㄷ

그렇게 천조국의 강력한 의지를 따르고자 한 대한공군은 대공강 철교 서쪽 공장지역 그리고 동쪽 철도 시설물들을 목표로 할당받고

강호륜 소령이 지휘하는 12기의 머스탱을 출동시키지 전체 보유 대수가 20여기였으니 절반 이상을 퍼붓는 작전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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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격 직전의 기록사진

마침내 8월 29일 이미 천조국 공군의 폭격은 시작되었었고 평양은 한창 민주화당하고 있었을때 우리 공군은 상공에 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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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몰라 귀찮으니까 한번에 버려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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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 비행장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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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평양폭격 02.jpg

그냥 불바다로 변해버린 평양은, 항공기들과 대공포의 괘적들이 이리저리 뒤엉키고 있었어, 연기때문에 목표를 육안으로 확인하는것조차 힘들었기에

천조국 폭격기들은 걍 대충 어림잡아 떨구고 돌아가는 수준이였지, 하지만 복수심과 애국심에 불타는 우리 공군 파일럿들은 강호륜 소령의 지휘 아래

약간 고도를 낮추며 목표를 식별, 정확히 폭탄을 투하하고 1기도 손실되지 않고 모두 무사히 돌아올수 있었어, 그리고 당연히 폭격 결과는 만점이였지
09 평양폭격.jpg 09 평양폭격 후.jpg 09 평양폭격 후 02.jpg

폭격 이후의 평양 사진들, 걍 싸그리 순삭당함요ㅋ

또다시 승호리 철교에 이어 천조국에 뒤지지 않는 폭격 능력을 보여주신 우리 공군 선배님들은 이후 동부전선에서 지속적으로 항공지원을 강릉기지에서

계속 투사함으로서 전멸직전의 351 고지의 지상군을 구하는 등의 공을 세우고 그 역활을 톡톡히 하고 1000회 출격이라는 대기록도 세워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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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회 출격 기념 사진 1952년 2월 11일 

그리고 80기의 기체와 97명의 파일럿을 거느린 규모로 성장하면서 현대 대한민국 공군의 기반을 탄탄히 닦아 놓으시지

마침내 1953년 7월 27일, 한국전은 그 끔찍한 패허와 동족상잔의 아픔만을 남긴체 휴전에 북괴와 공산군, UN군과 남한이 동의하면서

길고 길었던 3년간의 악몽을 마무리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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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개시 2년만에 체결된 휴전협정문에 사인하는 Mark W. Clark 극동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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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사인하는 원조돼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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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에서도 짜장국 대표의 사인이 있었다..

30 1953 7 27 10시부터 12분간 조인된 정전협정문.jpg
- 이 종이 조가리 하나로 민간인을 포함 남측과 UN군 총 47만 이상의 사상자와 상대 150만 이상의 사상자를 낸 한국전은 일단은 휴전으로 들어가게 된다.

휴전, 말그대로 전쟁을 잠시 쉰다는 뜻이다, 종전과는 다른 뜻이야, 즉 우리나라는 아직 북한과 공식적으론 전쟁중인거야

이런 상황에서 군인 비하하는 김치년부터 시작해서 북한에게 다 퍼줘야 한다는 좌좀까지 아주 나라 돌아가는 꼴이 배부르고 등따셔지니까

아주 가관이다, 북한은 물론 무기의 질은 떨어지지만 아직도 현역병을 100만 가까이 운영하고 있는 실질적 안보위협이다.

툭하면 서울 불바다 발언을 서슴치 않고 있고, 1,2 차 연평해전, 연평도 포격, 천안함 사태 등등 대북지원이 활발했던 슨상님 시절은 물론이고 

최근에도 도발의 강도가 전혀 줄지 않고 있어

모두들 잠시만 지금 편하게 일베할수 있는 이유가 뭔지, 대한민국 군대의 존재이유와 그 역활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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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공군에게 있어 대부같으신 헤스좌, 많이 늙으셨다...

01 1951. 7. 6. 서울, 폐허의 잿더미 속에 시장은 열리다.jpg
- 1951년 서울의 모습

00 These photos were taken in December, 1953.jpg
- 1953년 종년 직후 겨울 서울의 모습, 70년대 초까지만 해도 북한에게 경제력, 군사력 등 모든면에서 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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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 당시 100회 이상 출격해서 조국을 지킨 파일럿들

세줄요약

1. 빨치산 빨갱이토벌시 해인사 민주화 막음

2. 평양 좆털어버림

3. 휴전, 전쟁은 아직 않끝났다


다음화부턴 진정으로 저 젯더미에서 불사조처럼 살아난 대한민국처럼, 나날히 발전해갔던 우리 공군기체의 발전사에 관해서 본격적으로 달릴꺼다

긴글 읽느라 수고 많았다 

아 그리고 지금도 8시간의 시차를 극복하고 극한의 비 협조적인 환경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을 태극전사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