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금저장소 : http://heartbrea.kr/2988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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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육군
Part. 1 보병전투차, 전차 http://www.ilbe.com/98334914
Part. 2 자주포 http://www.ilbe.com/98904183
Part. 3 자주대공포 http://www.ilbe.com/99424554
Part. 死 다련장 http://www.ilbe.com/100373094
2탄 해군
Part. 1 고속정 http://www.ilbe.com/101078514
Part. 2 초계함 http://www.ilbe.com/101730783
Part. 3 호위함 http://www.ilbe.com/102085627
Part. 死 구축함 http://www.ilbe.com/102973780
Part. 5 잠수함 http://www.ilbe.com/103870230
Part. 6 잡다함정 http://www.ilbe.com/104920657
3탄 번외편
Part. 1 헬기특선 http://www.ilbe.com/105713587
Part. 2 남북미사일전력 http://www.ilbe.com/105831923
Part. 3 제식화기 http://www.ilbe.com/1075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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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들아 안녕, 어제 술마시러 나가서 얼마 안마셧는대도 오늘 점심쯤 집에 들어오고 저녁먹고 또 나갔다 왔다 지출은 3만원, 내일도 보잔다
무슨뜻인지 알만한 게이들은 알꺼고 암튼 난 지금 기분이 매우 좋다
기분좋게 번외편의 마지막인 아마 사상 최악의 흑역사를 보여줄 해군항공대....씨발 자료 모으다가 뭐 이런 개병신같은 눈물나는 역사가...
수송핼기는 어짜피 방염처리도 안된 육군걸 고대로 쓰기에 생략한다
암튼 난 지금 기분이 매우 좋으니까 암튼 바로 시작한다
해군 항공대의 시작과 짦은 명줄...
한국전이 한창이였던 1951년..(모르는 게이를 위해 6.25 발발은 1950년..1953년 7월 23일 휴전협정, 휴전 기념일이 다가오내?)
그전까진 단 한대의 헬기는 커녕 항공기조차 보유하고 있지 못했던게 해군의 실정이였고, 항공기가 가진 초계능력이나 넓은 행동반경은 모조리
돈많고 기술좋은 나라들의 이야기일 수 밖에 없었던 그때... 해방전 스시국 항공창 근무 경험이 있는 14명이 주축이 되어
해군 최초의 항공기 관련 제작 담당 부서인 '항공반' 이 그당시 경상남도 진해에 창설되.
하지만 현실은 뭐 그냥 좆나 조그만 연구부서에 불과했어, 그냥 날라댕기는 천조국 뱅기나 구경하면서 손가락만 빨고 있었지.
해군 항공 제 1호기 해취호
마침내 조경연(1918~1991) 그 당시 중위(중령진급)께서 목포항에서, 불시착 후 폭파 해채를 기다리던 천조국 공군 소속 AT-6 Texan 한대를 발견하곤
쓰벌 이건 둘도없는 기회다.. 하고 해군본부에 그때 근무하시던 압록강함의 함장께 고쳐쓰자고 건의, 함장님께서 해군본부에 보고하시고
마침내 천조국 공군이 '교육용'으로 공여를 허가하게 되면서 해군 항공반 14명과 천조국 기술을 씹고 뜻고 맛보고 즐기기 위한 수리와 개조가 시작되었어
뚝딱뚝딱... 원래 수상용 플로트가 없던 기체였기에.. 따로 달아줘야 했어... 스시군이 버리고간 부품이였다는....ㅆㅂ
아무튼 수없이 많은 공돌이들이 버려진 스시군 부품과 함께 갈려진 후...
마침내 대한민국 해군소속 최초의 항공기인 '해취호' 가 완성됬어, 아자! 우리도 뱅기가 생겼다! 하고 바로 날려보려 했지만...
에초에 해군항공대 라고도 불리우기도 민망한 항공반밖에 없던 해군에선 파일럿이 단 한명도 없었지 씨발ㅋㅋ
다행이 천조국 공군 파일럿이면서 왠지모르게 머리숱이 많을듯한 '듀피' 대위가 스스로 태스트 파일럿으로 자원해 주지
하여튼 천조국 응디는 어느군 역사에서나 빠지질 않盧?
그리고 마침내 의미심장한 그해 8월 15일 시험 비행과 전력화를 선언하고 당당히 대한민국 해군 제 1호기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어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고작 3개월 뒤..해상 정찰을 마치고 귀환하던 중에 비구름을 만나 운지.. 금쪽같던 해군 파일럿 두분마저 순직하시게 되지
잠시 묵념...
이 사고 이후 비록 자신들의 잘못은 아니였지만 기술자들과 조경연 중령께선 알게모르게 알아서 조용히 인고의 세월을 보내야 했어
그 사이 한국전이 휴전되고 1953년 10월 20일 장교 1명, 기술관 27명으로 항공반을 확장 재정비 하고 70여평의 창고를 개조, 제작공장까지 마련해 놓고 있었지만
그때까지도 항공반은 해군내 비편제 조직이였지..
추락사고 3년뒤, 이쯤되면 김치종특 냄비 버프가 풀렸을꺼라 예상하고 해참총장께 다시 해군 항공기 제작 프로젝트를 건의하는 철판을 시전하셔
진정한 애국자찡..ㅜ
서해호
승인이 떨어지고 예산까지 쳐믁쳐믁 하는대 성공한 항공반은 이번엔 아예 새로운 항공기를 설계부터 해보기로 작정했지만
엔진기술만은 어떻게 할수가 없었기에 육군항공대편에서 잠시 소개한 L-5 연락기 엔진을 쓸수밖에 없었어
기타 부품등도 국내 조달은 불가능 했기에 스시국에서 어쩔수없이 수입했어, 뭐 이런저런 어려움이 있었지만
재작은 나름 순조로웠어 다들 광복전 스시국 항공기술학교나 항공창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야.
이런걸 보면 스시군에 소속돼 있던것만 가지고 친일이라고 모욕할순 없는거 같다.. 뭐 나만의 생각이지만
우짯든 1954년 5년 본디 충해호라고 명명된 후 이승만 대통령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시중에 한구절을 따와 직접 서해호라 명명한 해군 제 2호기가 탄생해
엔진을 점검중인듯한 모습
시험비행 성공후 기념사진, 이분이 고 조경연 중령.
오른쪽이 고 조경연 중령 일듯...
이렇게 취역하게 된 서해호는 닉값 못하고 그당시 동해 이승만 라인 안쪽으로 들어와 조업하던 스시국 어선들을 민주화 시키는대 이용되오다
겨우 1년뒤인 1995년 5월 퇴역하게됨요.. 왜냐구? 그당시 우리나라엔 알루미늄 부식을 방지할 기술이 없었다내..
해취호처럼 언제 운지할지 모르는 위험부담을 가지고 갈수 없었던 해군은 어쩔수 없이 이녀석을 해체시켜야 했어
하지만 항공반의 열의는 식지 않았지 육,공군에 위탁교육을 통해 조종사와 정비사를 양성하는대 게을리 하지 않았어.
인고의 삽질 그리고 제해호, 오늘은 깔수밖에 없는 천조국 개새끼들
만들었다만 하면 비행기를 날로 해 쳐먹은 항공과 였기에 뭔가 해내고자 하는 열정이 가득했던 고 조경연 중령 (이당시 소령) 께선
한국전때 천조국 기체가 심심하면 운지했던 곳이였던 설악산 인근을 눈에 불을 키고 특탬을 위해 돌아댕기셧어..
하지만 이미 발빠른 고물상들이 중요한 부품들은 모조리 쓸어간 다음이었기에 인벤은 항상 비어계셨지..
해군은 힘이 닫는만큼 지원을 해주고 있었지만 역시나 나라가 씨발 존나 찟어지게 가난했던 시절이라 변변한 기체도입을 위한 자금조차 지원이 어려웠어
그러다 스시국 항공잡지에 나온 사진만 보고 기체 제작에 나서보기도 했지만, 시험비행에서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진 못하고 프로잭트는 운지..
이녀석이 SX-2
돈도 날리고 시간도 날렸지만 기술축적이라는 의미가 있었기에 우리 애국자찡들은 포기를 모르셧어,
해군의 정긍모 제독의 도움으로 1956년 1월 26일 해군과학연구소 제 1연구부 항공과라는
새로운 기관으로 다시 태어난 항공반은 인원도 보충되고 예산도 얻을수 있었지
이를 버프삼아 설악산에서의 실패를 사냥터 선택 미스로 보신 조경연 소령께선 그당시 여러기의 연락기를 운용하던 춘천에 있던 육군항공대를 찾아가지
그리고 그곳에서 발견한 보스몹인 관계자와의 협상전투 끝에 교육용이라는 필살기 시전으로 엔진 4기라는 엄청난 탬을 인벤에 넣고 귀환하신다.
이를 토대로 1957년 3월 30일, 대한민국 최초의 쌍발, 무기장착 가능에 방염처리까지 완벽했던..
거기다 6명이나 꾸역꾸역 들어갈수 있는 제해호 (이승만 대통령 명명) 의 시험비행에 조 중령과, 정학용 중위가 성공
마침내 해군항공대에 제대로 된 비행기를 공급하게 됨요
이녀석의 성공은 시기상 정말 기적이라고 밖에 표현할수 밖에 없어, 이당시 우리나라는 전후 복구에 안간힘을 쓰고 있었던...
라디오는 커녕 간단한 공구조차 스스로 만들수 없었던...기계라고 해봐야 자전거가 최고의 기술품이였을때
겨우 스스로 조미료를 만드는데 만족하고 있었던 시기에 비록 엔진만은 천조국 엔진을 사용 했지만
나머지 전부를 순수 국내 기술진의 힘으로 해결했다는건 실로 엄청난 성과였어
진수식? 때의 모습으로 보임
착수 직전의 제해호 (사진들 좆만해서 미안..)
마침내 1957년 10월 12일, 함대 항공대가 정식 발족하게 되, 설계, 연구, 제작에서 벗어나 마침내 항공기를 전력으로 운용하는 조직이 해군에 생긴거야
역시나 지휘관은 우리 조경연 중령.. 남해안 감시와 함정 엄호 대공훈련 지원, 함포탄착점 수정, 긴급 수송 등등의 임무들을 수행하기 시작했고
1957년 말까지 10명의 파일럿, 22명의 정비사를 확보한후 1958년 한해동안 추가로 '무려' 4대의 제해호 급 항공기를 제작해서 도입하게 됨요
하지만 좋은 시절도 잠시...그 당시 우리나라는 거의 모든 무기를 천조국의 원조로 돌리고 있었지, 연료부터 시작해서 부품또한 스스로 할수 있는게
거의 없었으니 말이야, 그걸 해주는게 바로 천조국 군사고문단 (군사원조단) 이였어.. 바로 이놈들이 태클을 걸기 시작해
자기들이 빌려준거면 나중에 돌려받기 위해서 유지를 위한 지원이 가능하지만 자체제작 항공기들은 그런면에서 곤란하다는 이유였어
에초에 원조단의 승인조차 받지 않고 제작했던 항공기들이였기에, 부품 조달과, 군수지원대책이 없었고, 따라서 비공식 밀수 말고는
수리와 유지를 지속할 방법이 없었어, 가동률 또한 운지하고 있었고 여기에 크리가 한방 터지지..
오로지 천조국이 지원한 무기체계에만 사용 가능한 항공기의 연료나 엔진같은 천조국 군사원조품을 비공식적으로 유용해서 사용했던게 걸려버린거야 ㅆㅂ...
결국 1962년 10월 천조국의 공식적인 해군항공대 존속 반대 의견이 나와버렸고, 뱅기들은 그저 땅에서 굴러다닐 수 밖에 없었어
이는 차후에 우리가 자체적인 항공기 제작 기술과 운용기술을 완전히 습득해 버리는걸 막고자 했던 움직임이였어
그래야 차후 우리나라의 국력과 경제력이 좀 컷다 싶을때 자국의 무기를 팔수 있으니까...
세계 어디에도 영원한 적, 또한 영원한 우방도 없어, 각각 자국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뿐이야. 하지만 이건 천조국 개새끼들...
마침내 1961년 2월 23일, 해군은 스스로 모든 항공 전력 5대를 해경에 이관하고 항공대 전원도 전역, 해경으로 배치시켜버려
1963년 3월 1일, 해군항공대의 공식 해체가 이루어지고 70년대 다시 부활할때 까지 해군항공대의 맥은 끊어져 버렸지.. 조경연 중령만은 낙심한 나머지인지
천조국의 압력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해군을 떠나시게 됨...
해경기체로 새로 도색된 제해호
하지만 이관된 제해호들은 그때까지 해오던 임무들을 성실히 수행했어, 특히 스시국 어선 지도와 그때 당시에도 ㅆㅂ 기관총 까지 달고 다니면서
우리 어민들을 위협하기까지 했던 개 쓰래기 종간나 짱개 어선들을 지도하는대 탁월한 성능을 발휘했지
그러다 1964년 3월 1일 한대가 남해안에서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어, 중국 어선의 기관총에 격추된게 아닌가 했지만
일본 화물선인 고요마루에 의해 전원 구조 됬음요, 안개에 의한 방위상실, 연료종범 그리고 불시착이 원인이였어..
이처럼 말고많고 탈도 많은 제해호가 해군항공대로 계속 있을수 있었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
1955년에 천조국 짚차에 드럼통을 두둘겨서 만든 시발 (그 시발 아니다 씨발 좆초딩들아..) 자동차가 선을 보인지 겨우 2년 만에 선보였던 제해호 였어
지금 그 시발 자동차가 지금 세계 5위권의 자동차 생산국의 시작이였듯이, 그대로 우리 항공산업이 발전했다면
그리고 원조가카 시절 지원에 힘입어 고 조경연 중령의 지휘아래 국산 항공기들을 생산하고 발전시켰다면...
역사에 만약은 없는거지만 그랬다면 지금쯤 우리가 다른나라에 항공기를 수출하고 있을지 누가 알겠어?
해군항공대의 부활
해체 이후 바다의 항공 초계는 공군과 해경에서 맡아서 하고 있던 시절....
자체 항공전력의 종범사태와, (사실 해병항공대가 있었지만 그 전력은 좆만했다.. 육군항공대 편에서 소개한 O-1 새개 정찰기 달랑 2대...)
그당시 만만하지 않았던.. 사실 존나게 강력했던 북괴 해군 땜시, 60년대 해군 함정들은 언제나 고초에 시달리고 있었어
NLL에선 어선이 아니라 군함이... 씨발 격침되거나 나포되기 일수였고 68년도 울진.삼척 무장공비 사태의 시발점이 항공수색 실패에 있었어
1 2 차땐 탐지도 못했고 3차 침투(11월 2일) 때 해군 함정이 레이더로 포착 (20시 35분) 했지만
보고 지연으로 항공세력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놓쳐버림요..ㅆㅂ
이처럼 북괴의 국지도발은 그 도를 넘어서는 수준에 이르렀고 우리 원조가카께선 천조국과의 협상으로 68년도부터 한미국방장관회의의 연례적 개최를 합의
특별군사원조 1억달러를 (지금환율로 1200억정도..? 당시 물가를 생각하면 지금돈 몇조 이상되는 엄청난 금액일듯..) 지원받고 플러스 알파로
S-2 해상초계기를 받아먹기로 약속을 얻어 내셧지, 원조가카!ㅜ 하지만 함대 항공대가 해체된지 7년이 넘었었고
단 2명의 조종사만이 해군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었기에 1차 도입분 3대는 공군에서 인수하게되 하지만 이를 계기로 해군항공대의 재창설이 급물살을 타게됨요
이때 핼기도 최초로 도입되지만 이얘긴 다음 챕터에서 할께
공군에서 운용하던 시절
선명한 ROK AIR FORCE...
도입 전 일본에서 시험비행중인 모습
마침내 1976년 1월 1일 정식으로 해군 항공대에 S-2 트래커들이 공군으로부터 인도되면서 해군항공대는 다시금 빛나던 과거를 재연할수 있을것으로 보였지
하지만... 워낙에 존나게 오래됬던 중고인대다가 처음으로 받아먹는 대형 초계기 였기에 운용상의 미숙함도 있었지만
냉, 난방장치도 없어서 출격시 방한복은 필수였고 산소마스크를 써야했다는 소문도 있어...
1954년 2월부터 천조국 해군에서 사용했고 1972년 모조리 퇴역한 놈들이야... 8개의 어뢰나 폭뢰를 장착할수 있었지만..
누가 중고 아니랄까봐 씨발 존나게 구렸기에 공군시절 이미 한대가 운지되어 말아먹은 관계로 결과적으로 해군이 인도받은 물량은
7대 뿐이였어.. 하지만 그 한해에 천조국 해군이 도태시킨 녀석들 21대마저 모조리 들여오면서 76년 한해에만 28대라는 물량이 해군에 들어오게됨
이때가 해군항공대 물량 리즈시절이였어.. 하지만 역시나... 도태시킨건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였어...
인수받은 바로 그해...그래 아직 76년도야.. 5월 25일 1대 추락, 11월 10일 더이상 날기 무리였던 2놈이 다른놈들을 위한 장기기증을 위해 해체... 트레커찡..ㅜ
78년 12월 31일.. 2대 역시 장기기증, 공군에서 인수받은 것중에 유일하게 생존하던 나머지 2기마저 81년 3월 31일 퇴역욤...
해군이 자체적으로 도입했던 추가분도 82년 1월 18일 2기가 노후 퇴역, 9월 12일 사고로 한대 운지... (이때 S-2E 2기가 보충됬음)
70년부터 82년까지 13년에 걸쳐 31대가 도입됬지만.. 운지 그리고 노화로 인한 장기기증으로 인해 20대밖에 남지 않았음요 씨발ㅋㅋ
그후 2001년까지 동류 부품 돌려막기와 정비사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운영되지만.. 결국 모조리 퇴역하게되
뭐 그래도 해군항공대의 중추적인 초계역활은 충실히 수행하시고 떠나셧어
러시아 해군함정에 접근하는 패기! 꼬리처럼 보이는건 MAD (잠수함 자기현상감지)붐 자기 변화를 읽어서 잠수함의 위치를 찾을수 있음ㅇㅇ
최초의 해군핼기!
해군항공대가 아직 S-2 인수를 위해 겁나게 훈련과 정비중이였던중 적의 침투가 빈번했던 인천과 NLL 지역의 중요성과
이를 효과적으로 감시할수 있는 핼기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1972년 11월 16일 전남!!!! 학생들의 방위성금 1억 2700만원에다가 국방비 8000만원을 총알로
1973년 6월 1일 OH-58 2기를 계약 1974년 2월 11일 대한해군 최초의 핼기을 도입하게됨요.. 역시 지역감정은 슨상이 조장한거시 확실하다...
이때는 홍어가 아니였내 ㅇㅇ
뭐 딱히 무장도 없었기에 그냥 초계에 쓰이기도 애매했고 그냥 수뇌부 수송과 훈련에 사용되었을것으로 보여
본격적인 대잠핼기!
SA-319B Alouette III (알루엣 3)
1959년 2월 28일 최초 시험비행에 성공하고 1960년대부터 생산된 프랑스제 핼기야, 2명의 승무원이 탑승할수 있고
최고속도 210km로 비행이 가능하고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프랑스제 대함 미사일인 AS-12도 2발 장비가 가능, 어뢰는 단 한발이지만, 로켓포는 14발에
7.63mm 기관포 (물론 포드형태로 부착하는 거였지만) 정도의 무장을 갖추었고, MAD 장비와, 함상 이착함 장비도 가지고 있던 본격적인 대잠핼기야
가운대 녀석 양옆으로 대함미사일이 보이지?
로켓포를 장비한 모습
는 개구라로 역시나 존나게 구림..ㅇㅇ
우리 해군은 이 장비를 1977년 도입해..(배치되기 시작한지 17년후...) 암튼 총 12대가 도입되었고
MAD가 있었지만 존나 구렸기에 해상목표물 민주화에 주로 쓰였고 실제로 1983년 울릉도 동해상까지 침입한 북괴 공작선을 AS-12 미사일로
민주화에 성공! 자랑스런 킬마크를 옆에 새기게 되지
전쟁기념관에 전시된 바로 그 기체! 하지만 들리는 이야기에 의하면, 어이없는 실수로 인해 새로 도색하는 과정에서 이 킬마크가 훼손되었다 함요...ㅆㅂ
언놈인진 몰라도 킬마크가 뭔지 몰랏던 죄로 인해 나중에 존나게 까였을듯...
암튼 지금은 전시된 저 한대를 제외하고 모조리 훈련용으로 사용되고 있다고해
현역들이 등장할 시간
알루엣을 대체할 녀석으로 80년대 천조국제 S-2 씨 스프라이트와 경쟁에서 승리한 Super Lynx (슈퍼링스)가 첫번째 현역 주인공 되시것다
그당시 천조국의 S-2보다 작기에.. 기어링급 구축함에서의 운용이 가능했기에 선정된 녀석..ㅋㅋ
1978년 영국에서 개발된 이후 10개 이상의 국가에서 운영중인 대잠 헬기의 배스트 셀러중 베스트 셀러
1차분으로 12대가 들어왔지만 93년의 사고로 한대가 운지하고 어정쩡하게 11대가 남아서 애라 모르겠다 하고 2차로 추가 13대를 도입
하지만 2010년 또 한대가 추락.. 거기다 사고 원인조사중에 또 한대가 불시착해서 조종사가 가까스로 살아남는 사태가 벌어져
지금까지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는 녀석이야... 다른 전통을 물려받지 하필 이점을 씨발... 뭐 다른나라껀 멀쩡하니까
아무래도 정비업체측의 부실 또는 비리가 원인으로 지목됬었고 지금 조사중이란 카더라가 있어
1차분은 MK99 였지만 2차분은 업그래이드 된 99A 였어 하지만 지금은 1차분 모두 업그래이드 되어서 99A 형 22대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야
디핑소나를 내리고 있는 모습
무장으론 2발의 어뢰, 4발의 시 스쿠아 대함미사일(20km 사거리) 2발의 폭뢰를 장착 가능하며
센서류론 이런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수심 450미터 이상 탐지 가능한 디핑 소나와
대수상 래이더를 가졌음요
국산어뢰 투하모습
씨 스쿠아 미사일 발사 모습
S-2의 혈통을 이어받은 P-3C Orion 대잠 초계기
하픈 대함미사일을 달고 KF-16과 초계중인 모습
무장종류....ㄷㄷㄷ
1995년부터 대한민국 해군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중이신 대잠 초계전력의 핵심, 4기의 터보프롭 엔진덕분에 최대 이륙 중량이 무려 70톤이며
그 결과 초계기 치곤 말도 안되는 무장이 가능하게 됬다, 기본적인 대잠 무기들을 장착 하고도 하픈 대함미사일을 무려 6발을 장착할수 있는 후덜덜한 포스...
원래는 16대 도입이 목표였지만 뭔 이유일까 8대로 줄어들게 되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엄청난 과부하에 시달렸었지
그 이유는 우리나란 3면이 바다란 말이지, 그럼 최소 서해 1대 동해 1대 남해 1대 총 3대가 작전중이여야지 효율적인 초계가 가능하단 말이야
하지만 8대가 동시에 떠있을수 없는일이지.. 수리도 해야하고 훈련도 해야하고 그래서 1대가 항시 작전중일여면 최소 3대가 필요하단계
무기체계에 보통 통용되는 상식이야 1기 작전 1기 훈련 1기 수리 및 보수유지...
그래서 8대로는 3면을 초계할수 없었기에 이번에 천조국에서 8대를 더 들여오기로 했는대 초기 도입분과는 다른 형식을 택했어
바로 한국에서 기골 보강과 업그래이드를 실시한것
KAI에서 또 한건 하신건지 모르겠지만 P-3CK라고 명명됬고 다음과 같은 업글이 이루어졌다해
그러하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하지만 여전히 ECM 즉 전자전 방어나 공격장비가 장착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밀리계에선 아직도 까이고 있는중...ㅇㅇ
하지만 그 이외엔 지금 천조국에서 사용중인 녀석들의 장비와 비교해도 그닥 꿀리지 않아
지금 진행중인 림팩 훈련에 천조국 기체와 나란히 주기중인 우리 P-3CK 찡
잠샴을 잡아 먹겠다는 뻘건 눈.. 지리것소...
광학 관측장비
이처럼 우리 해군항공대도 말도안되게 암울한 흑역사를 거치면서, 세계에 견주어도 손색없...진 않지만 그래도 견주어 서도 쪽팔리진 않을정도로 성장했어
하지만 주변국에 비해선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이야.. 특히 스시국은 이 P-3C 만 100대 가까이 보유하고 있어..
이놈들이 전부 대함미사일을 매고 출격하면 무려 600개욤... 천하의 이지스라도 자기가 가진 미사일보다 많은 미사일을 요격할순 없는법이야...
하루빨리 국방예산이 적정 수준인 GDP의 3%~5%수준까지 증액되서 군에서 꼭 필요한 전력들이 온전히 재때 전력화 될수있으면 좋겠다
그 오래전 조경연 중령께서 꿈꾸던 해군항공대를 바라며 이만 줄일께
당신들이 진정한 애국자 입니다
제해호 시험비행 파일럿이였던 정학윤 대위께서 손수 만드신 모형을 해군에 기증하시는 모습...
아 맞다! 북한 해군항공대!
옥수수 사먹을돈도 없어서
그딴거 없다
대신 해군을 마무리 짓는 의미에서 지리는 대한민국 해군 영상 보면서 마치자
세줄요약
1. 야~! 기분조타!
2. 존나게 흑역사에다 운지의 향연
3. 애국자가 되자
아 내일 뭐입고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