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때 평양 원판 복제 영화를 상영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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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지금 매우 시끄럽다. 우리는 여기서 한발 뒤로 물러서서 이 영화로 인해 대중들이 들고 일어나서 비판하고 논란을 만들 때 어느 집단이 반사이익을 보는지 생각해보라. 속셈이 너무 뻔하고 사악하지 않은가? 하나씩 살펴보자. 첫째는 김 현지 이슈에 대한 관심이 슬그머니 식고 있지 않은가? 만약 이 개같은 쓰레기 영화가 없었다면 추석 민심이 가짜로 의심되는 김 현지 가족 장례쇼에 집중되었을 것이다. 장레식장에 걸린 유족 명단이 걸려 있었는데 기자들이 몰려들어 촬영하니까 상주라는 김현지의 이름과 다른 유족들의 이름이 사라졌다네?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가? 누가 이익을 보는가? 둘째는 찢이 취임하자마자 대한민국 시스템을 하나씩 파괴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실패의 결과가 대한민국의 국격을 추락시키고 있다. 코 스피 올린다며 수많은 개미들 주머니를 털어간 ETF 레버리지 도박판, 이게 슬그머니 묻히고 있다. 누가 이익을 보는가? 셋째는 비무장 지대의 북한 소행, 지뢰 폭발 사고로 안보가 허물어지고 남침해주세요 라고 사실상 군사분계선을 열어서 무장해제하는 상황을 대중들이 깨달아 분노하고 있는데 이게 슬그머니 묻히고 있다. 누가 이익을 보는가? 넷째는 우크라이나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대한민국에 입국을 숨기는 과정에서 찢의 거짓말이 유엔총회에서 백일하에 드러나자, sns로 발작질하면서 도저히 일국의 국가 원수로의 품위가 있는지 의심될 정도로 국격이 추락하는데, 이게 슬그머니 묻히고 있다. 누가 이익을 보는가? 결론적으로 나는 저 쓰레기같은 선전 선동 영화는 위에 열거한 상황을 염두에 두고 미리 준비해 두었다가 요번에 터뜨린 최루탄의 하나로 판단하고 있고, 아마도 이 영화말고도 몇개 더 준비해두지 않았을까라는 추측이다. 시간이 지나보면 알겠지. ================================================== 2030 세대들에게 눈물로 호소합니다. 분연히 일어서서 저항하고 저들이 밀어붙이는 대한민국 해체 폭주를 막아 주세요. 하다 하다 안되면 네팔을 벤치마킹하셔야 합니다. 그러지 못하면 정말 상상하기도 싫지만 저들은 자주성 명분을 내세워 전작권 전환, 더 나아가 주한 미군을 몰아내려고 온갖 사악한 술책을 동원할 겁니다. 물론 대한민국과 함께 가야하는 미국이 절대 받아들이지 않겠으나, 만에 하나 주한미군이 대한민국에서 떠나면, 제가 장담하건대, 이미 대한민국에 중국인이나 조선족으로 가장해서 무비자로 이미 들어와 있는 수십만명의 간첩들과, 더불어 공산 패악당 및 그를 지지하는 무뇌 우중들, 거기에 더하여 대한민국에 대한 정체성 인식이 모호한 각 부분 상층부의 수만명이 일사 불란하게 움직여서 북의 전면 남침 공격이 없이도 전광 석화로 공산국가로 완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미 80% 이상 공산화된거 못느끼신다면 정말로 정말로 큰 일입니다. "에이 설마 그럴리가' 라고요? 아직도 제 말이 극우 늙은이의 선동으로 들리신 다면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을 생각해보세요. 출생도, 가족도, 학교도, 사회 이력 모두가 알려진 게 없는 김 현지란 인간이 청와대에 똬리틀고 앉아서 국가 인사를 좌지 우지하는 나라가 되었어요. 아직도 소름이 안돋아요? 자유민주국가의 길을 가지 못하고 공산화된 국가가 체제에 따르지 않은 자국민들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예를 들어드릴테니까 10분-15분정도 시간내서 알아보시길 간곡히 부탁합니다. 공산 체제로 된 후 아래 공산 국가에서 이념과 체제의 잣대에 들지 못하고 학살당한 인민들 숫자를 알려드릴께요. 물경 최소 8천만명 최대 9천만명이요.......... 제정 러시아--->공산주의 소련 남베트남-----> 공산 통일 베트남 킬링 필드 캄보디아 국공 내전 후 중화 인민 공화국의 문화 대혁명 구 소련 체제하의 동유럽 국가들 구 동독 2030 세대들에게 다시 한번 더 눈물로 호소합니다. 분연히 일어서서 저항하고 저들의 대한민국 해체 폭주를 막아 주세요. 하다 하다 안되면 네팔을 벤치마킹하셔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