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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원장되자마자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고는 있지만 우파집토끼 잡을 생각은 안하고

518정신을 헌법에 쳐넣겠다, 중공똘마니 김형동을 비서실장, 삼성괴롭히는데 앞장선 김경율을 비대위원장에 임명해서 우파의 분노를 한 것도 모자라

양승태기소 전부 무죄, 삼성재드래곤 괴롭힌 것도 전부 무죄떠서 이제는 코너에 몰리게 되었음

한동훈은 지금까지 우파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말을 한번도 한적이 없고 영입인사도 전부 행사나 뛰는 아나운서, 사교육 인기강사 등 수준미달들만 영입했고 우파인사는 영입자체를 안했음

한동훈은 친중강남좌파로 보지만 일단 총선은 이겨야하고 지금 국힘판을 흔들 수는 없으므로 시간은 없고 대안도 없는게 문제임

일단 한동훈이 살고싶으면 지금까지의 스탠스를 바꿔서 설연휴에 무조건 건국전쟁 보러가야함

이래야 우파 40%인 집토끼를 잡을 수 있고 나머지 중도파는 유세기간동안 공약들을 통해 끌어오면됨

한동훈은 지금 지가 누리고있는 모든게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때문인 것을 모른다면 정치할 자격도 없고 온갖 구라기소에 대해 필히 책임을 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