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동학파는
서양법으로 재판해야 하는데 영남 유교로 재판했대요 하고 군사정권 무너뜨리고,
서양법 민주주의할꺼에요, 해놓고,
전라도 종족주의로 두 번이나 대통령 끌어내렸다.
일베노인은 모르는게 있다.
유신시대에 영남유교로 정치재판할 때, 유명한 호남 귀족이 미디어 사주인곳도 모조리 영남 유교로 도배시켰다.
지금 티브이조선과 광주일고 조선일보에 원불교(사탄교) 종족신앙이 대박 흘러넘친다.
아이큐 100이상, 대졸 이상이 생각하는 것은
초고강도 ‘파시즘 상태’로, 조기대선에서는 살살살 쟁점에서는 꼬리내리는게 맞다.
김대중도 왜 미스터 스마일의 별명인가?
종족신앙으로 미디어를 꽉 메우면 파시즘 상태로, 사람을 1차원적 개돼지로 세뇌시키는 효과가 있다.
기를 쓰고 한동훈을 원불교 박지원이 보수에 꽂아넣는 의미.
또,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원불교로 추정되는 노동운동가를 논설위원에 꽂아넣는 의미.
이는 ‘세뇌공작’의 의미와 연결돼 있다.
조갑제 세계관 및 민족신화의 세계관은 훌훌 다 뛰어넘어서,
만화적으로 다 때려눕히고 어떻게 한다는 상상을 주입해왔다.
사실, 영남 양반집단의 중국경전 읽기에서는 <도저히 안될 상황>에도 쾅쾅 들이박는 것을 ‘유교의리’로 군자의 가치로 보나 보다.
결국, 그래서 얻는 것은 ‘호남동학’(과거 노론독재)의 정치보복일 뿐이다.
증명은 매우 투명하다.
그러나, 진실이 권력이면서 권력이 진실이기도 하다.
미국 민주당이 착실히 더불어 민주당 편을 들었다.
알고보니 러시아 귀족들이 지휘하면서, 트럼프지지층 서방교회 귀족만 아니면 다 하나라고 몰아가는 프레임이 있다.
일베노인은 단번에 ‘모든 원망’을 푸는 무당의 강림을 원한다.
원불교 일당독재가 민주정치라고 생각하며, 미국 보수층에 닿은 자는 무조건 밟아버리는 해외 인사들 문제도 있다.
모든 것 신경 안 쓰고,
그냥 중국경전 의리론 혹은 민족신화, 그 연장선 조갑제 세계관으로 들이박자.
지만원식 들이박기 무한반복.
일당독재로 채워진 매스미디어 문제에 사실은 알고보면 무수한 유명인사도 포함됐다. 돈과 권력에 굴복하는 것이다. 그들이 사실을 인정할꺼 같은가?
하나 하나 입증하는 그런 과정, 그들의 논리 깨는 과정 없이
바로 ~!~!
“진실규명 삼분요리”를 생각하는 일베노인 보면 답이 없다.
이번 조기대선에 탄핵의 불법성을 의제로 하자면서, ..... 정당성 어쩌고 저쩌고. 사실, 지금은 광주일고 조선일보조차도 조선왕조 붕당정쟁식 낙인찍기 하고 있다. 당연히, 잔상이 남는다. 현대정치는 그런 낙인찍기 하면 너무 시일이 근접하면 거리두기가 상식이다.
이를 또 중국경전 유교의리로 보는 일베노인들.
다수에 황당과 왜 저래? 함을 선사하고, 중국경전에 미치광이로 빠진 일베노인 권력층에는 ‘개 만족’ 희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