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란 이름의 족보 노비화” 교육을 하는 분들의 전략 다 이해합니다. 실제로 서양사를 느끼는 ‘역사’란 표현을 끌어쓰고, 동학세력의 종교정치 세뇌교육 아닙니까? 왠만하면 ‘그룹 초대’에 저절로 소멸 때까지 삭제 안하는데, 바로 1초만에 삭제했다.
기독교인에 역사는 하나님 중심의 역사다. 동학신자처럼 종족사에서 중화와 이적을 나누는 세계관이 아니다. 결코, 결코, 결단코 영화 ‘건국전쟁’팀처럼 기독교를 칼로 예리하게 쪼개듯 동학신자 세계관으로 건국되지 않았다.
필자의 생각은 ‘자리’ 이런 것으로 다툴 수 없는 삼류대 출신이다.
하나님, 어떻게 저럴까요!! 그런 생각.
역사학 전공자 및 현직 대학교수 인문학자를 씨를 말리고, 인문학 기초도 안 된 노인들이 “건국역사”운운.....
지난 30여년 억울한 세월들이 밀려온다.
더 웃긴게 있다.
한국학이 내란의 선봉에 섰다. 백낙청 원불교 문제다.
이들을 처벌 할 의지가 없는 건국사 운운이다. 마치 일제 강점기 공산씨족으로 보수측만 생존의 선약이 있듯한 문제다.
최악의 위선, 거짓, 허위의 연발이, 이런 움직임이다.
오히려, 진실이면 서술의 시점을 최대한 열려지도록 개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