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개벽 신앙 노인들은 왜 젊은 세대에게 좌익으로 기운 운동장을 강요하는가?
-좌익에 받은 상처없이 ‘우익’을 연기하는 개벽신앙 노인분들-
 
 

민주정의당 때 반공교재는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모택동, 주체사상 거론하는 수준이다. 그때는 모든게 1권도 번역이 제대로 안됐다. 지금은 모든 사상이 전부 번역되고 넘치는 해설서가 있다. 올드레프트 뿐만 아니라, 뉴레프트 사상가도 전부 번역되고 전부 해설서가 넘치게 많다.
 
필자는 조갑제기자의 ‘문재앙 김일성주의’ 드립은 김영삼의 역사바로세우기 이래에 좌익사상으로 도배된 사회를 체험적으로 증언하는 50대 이하의 발언에 재갈을 물리며, 호남개벽파 지배왕국을 강하게 하는 데 도와주려는 자살골 드립으로 본다.
 
민정당 때 반공교재를 배운 분들의 착각이 있다. 공산혁명을 위해서는 꼭 김일성주의가 필요하다는 착각이다. 생각해보자. 체제 뒤엎어 버리고, 뒤엎는데 광기 걸린 대중을 유도하고, 그런데에 특정한 사상이 필요할까? 그 사상은 혁명가 1인의 머릿속인데, 나중의 기록이 되는 경우가 많다. 체제를 전복하고 전복하는데에 권력을 응집하는 사상은 무엇이든 분명히 위험하고 공포스럽다. 특히, 그 사상이 종족전쟁으로 무한하게 민간의 피해를 유발하는 후천개벽신앙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우리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에 갇혔다. 삼성전자가 공산권에 수출하면서, 공산국가는 한국에 공산혁명가를 수출하고 그것을 수입받게 됐다. 세계 공산혁명가들은 서방 자유민주체제의 규칙 규범주의에 ‘아 드럽네, 확 뒤엎을라’ 하는 민중의 심리를 강조해왔고, 그러기 위해서 서방자유체제에 해당되는 무엇이든 짓눌렀다.
 
독일 사회민주당 계열의 해방신학자 몰트만에 대하여 한국보수 복음주의교회가 극진하게 대접하면, 몰트만은 한국에서 ‘미국 개새끼’를 출판행위로 퍼뜨리고 다녔다.
 
한국 사회엔 공산혁명에는 김일성주의가 필요하다는 착각 뿐만 아니라, 김일성주의와 무관한 서방사회에는 고도의 종족주의적 권력행위와 배제가 없다는 착각이 있다. 한국 보수교회의 극진한 도움을 받은 위르겐 몰트만은, 문재앙의 보수교회 신자 박해프로그램인 종전선언 관련에 지원을 하기도 했다. 그가 모를 수 없으리라. 개벽신앙에 교횟말 씌운 이가 다수가 아님을 알며, 다수는 미국 성향의 복음주의 교회가 있음을 알고 있었다. (몰트만은 신학이 아니라 인간이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었다. 신학이 대단해도 인간이 이러면, 무슨 소용이 있으랴!)
 
공산혁명가들은 무엇이든 자신들의 움직임은 신화적으로 묶고, 우익만 분석대상에 넣는다. 본인의 분석방법론은 적확하게 좌파의 것이다. 공산혁명가는 명백히 고려연방제 권력 설계를 의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권력 설계는 개벽신앙에 따왔다.
 
개벽신앙의 시천주 인내천은 귀족에 권력 만들어주게 ‘호구가 되자’인 것이다. 그런데, 미치고 팔짝 뛰는 사실은 호남개벽파로 개벽신앙에 덧 입힌 다양한 공산혁명 이론을 1도 모르면서 영남개벽파 노인들의 자살골이 심각하다.
 
생각해보자. 영남 개벽파 노인이 모르는 공산혁명가 이론가가 30개 이상이다. 그런데, 30개 이상의 혁명가 이론서는 모두 전라도 개벽신앙으로 비겨서 설명한다. 전라도 개벽신앙을 전두환처럼 봉쇄할 수 없다. KKK단 문제로 완전히 드러나게 하여 권력을 규제하는게 답이다. 그런데, 영남 개벽파 노인들이 정말 실제로 작동하는 ‘전라도 개벽신앙’에 30개 이상의 공산혁명이론가를 덧 씌우는 쪽과 안 싸우며, 김일성주의 주체사상파 타령하고 계시다.
 
그렇다. 뒤로 이면에서 연대하면서 연대 안한 척 하고 계시다.
 
공산혁명가들이 권력을 주장하며 우파적인 것은 무엇이든 짓밟아 버리는 체험에는, 1920년대 공산혁명가들의 연이은 패배가 좌우한다. 또, 1968년 문제도 끼어 있다. 한국의 좌파가 우파적인 것을 짓이기는 것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수호체험과 남로당 지향적인 것은 무엇이든 밟았던 군사정권의 박해체험이 있다. 그들의 존재를 모두 인정하면서도, 그 사상지향성을 깨뜨리는 것은 그 위법성의 심장인 호남개벽파로 읽는 <후천개벽 교리>의 정치적 적용을 드러내야 한다.
 
안한다.
 
영남개벽파 노인들은 박정희 정신 운운하며 죽은지 43년 되는 군사정권 정치인의 숭배를 이야기한다. 43년. 역사가의 단위다. 그런데, 그 서술의 시점은 다른 길이 멈추고 무당의 영매로 설정된 조갑제기자 버전만 남는다. 이러한 종족국가 권력집중은 글로벌 사상 도식에서 우파보다는 좌파에 속한다. 당연히, 씨족을 달리하는 이들에 역반응이 난다. 이것은 우파가 5.18정신 드립치는 좌파에 어리둥절을 강요하는 상태와 같다.
 
칼 마르크스가 분석한 자본론의 핵심에는 ‘자산=권력’이 있다. 지금 김대중 계열과 조갑제기자는 ‘조상숭배=권력’을 드립치고 계시다. 글로벌 좌파는 한국 국민에게 전통적인 귀족의 악마주의가 마치 서양의 것인양 옹호하는데,.... 아아! 글로벌 좌파는 모택동 문화혁명을 빨았던 전력이 있는거라.
 
[한국논단] 1989년 자료에도 나왔듯이, 주체사상 빼면 서구 좌파는 정상적이겠지.... 하는 편견이 있다. 공산혁명에는 꼭 김일성주의와 연결되는 편견 못지 않게 틀린 것이다.
 
미국의 PC주의는 포스트모더니즘 좌파 정서를 일반인이 생각할 때 가능하다. 한국은 서양철학전공 박사나 가능한 사고를 일반인이 못한다. 이재명과 심상정도 그 사고를 구현 못해서, 전라도 개벽신앙안에 그게 있는 양 사기치며 이야기한다.
 
대한민국 중심의 조상숭배 구조를 최대한 제한하면, 물론 공산민족의 조상제사 모시는 곳인 ‘혁명열사릉’만 남는다. 좌파는 한결같이 이야기한다. 김일성 숭배 안하는 종북이다. 자기 지역에서 ‘운지천’먹고 노무현보다 먼저 지옥에 간 사람을 숭배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한결같이 이야기한다. 그러나, 숨긴다.
 
이념보다 먼저 ‘개벽’신앙, 애국심먼저 ‘개벽’신앙이다.
 
민주정의당 때부터 있던 말인데, ‘개벽신앙’은 개뼉다귀 같다. 이보다 더 악한 신앙이 없다. 개벽신앙은 문명을 아낌없이 전부 파괴(후천개벽)하고 희생자 코스프레 하는 신앙이다. 이 신앙안에서 칼 마르크스 사상이 1도 필요가 없다. 즉, K-공산주의로 족한 신앙이라는 것이다. 영남 노인들이 이를 규제안한다. 이 신앙 안에서 군사정권식 극우도 되잖아!!
 
일반인들은 양쪽에서 망한다. 특히 글로벌 빨갱이들이 군사정권식 극우를 그리워하는 것을 터잡아서 계속 우파 젊은이들을 달달 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