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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be.com/4224576163 1부
http://www.ilbe.com/4226033562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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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be.com/4232412388 키즈리턴 1화
http://www.ilbe.com/4232725456 2부 마지막
마지막화.
이번 여행으로 그녀는.
사토라레의 외로움을 뼈저리게 느꼇다.
그리고 그녀는. 사토미를 왜 안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판단이 서질 않았다.
개인적인 감정에 치우쳐서 지워버린 그녀...
결국 사토미를 피하게되는 그녀...
그녀도 사토미도 불쌍하다.
집으로 돌아와 고민에 빠진 사토미.
"왜 나를 피하는거야 갑자기? 무슨일이 있는걸까?"
하지만 이미 할고있는 할머니.
야식을 들고 들어온다.
결국 쏟아버린. 우동.
황급히 치우는 할머니.
"할머니가 이렇게 작았나?"
사토미의 생각을 들은 할머니.
사토미가 대견하기만 한데.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으라고 권유하는 사토미.
고마운 사토미가 대견하고 미안한 할머니...
다음날. 병원
뭔가 심각한 메구미 어디론가 급히 달려간다.
췌장암.
그것도 깊숙히 침투해버린 암.
문제는 사토미.
사토라레가 알아버리면 할머니도 알게되고 심각해진다는 결론.
결국 고혈압으로 입원을 수속하는 병원측사람들.
그래서 그를 더욱더 연구원으로 보내려 추진하게 된다.
그런 사실도 모르고
손자를 잘 부탁한다고 이리저리 인사하는 할머니.
땐땐해져버린 두사람의 만남....
그런 모습도 흐뭇하게 바라보는 할머니.
둘은 근처 냇가로 대화를 나누는데.
"저번에 왜 의사가 하고싶냐고 물었죠?"
".... 네"
"어느날 지독하게 열이난적이 있었어요."
아픈 어린 사토미를 데리고 병원으로 달려가는 할머니.
"사토미. 힘내. 조금만 참아!"
그때 그 기억이 행복했고. 할머니한테 감사했어요.
하지만 그 기분을 어떻게 보여줘야할지 몰랐어요.
그게 이유에요.
다른 사람을 도울수 있는 의사가 되기로한 이유요.
그게 바로 살아있는 이유 같애요.
점점 사토미라는 사람에 빠져버린 그녀...
병원측에 사토미를 불러들인다.
정리해고 때문에 사토미는 더이상 의사가 될수 없다는 것이다.
대신 의약쪽 연구원으로 가면 더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말을해주는 상사.
이대로 사토미는 의사를 할수 없을까...
점점 국방부 희망대로 되어가는 연극들.
점점 힘들어 하는 그녀.
만약 내가 사토라레라면 거짓말을 할수도 없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수가 없겠죠?
상처받는 건 다른사람만이 아닙니다.
가장 어려운 거짓말은
다른 사람에게 하는게 아니라
바로 자신에게 하는거니까요.
할머니에게 의사는 그만두고 연구원에서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약을 개발한다고 다짐하는 사토미.
"할머니 미안해. 난 의사가 될수 없대."
사토미의 꿈을 도와주지 못하는 할머니.
드디어. 연구소로 떠나는 사토라레7호
사토미.
마음이 놓인 국방부 위원들 조기퇴근이다.
사토미는 아직 떠나면 안됩니다.
할머니곁에 둬야..
그럼 네가 책임질꺼야!!
잠깐만요!
그들이 잘못된 선택을 한다해도
자신이 뭘해야 하는지...
왜 태어났는지 알 권리는 있어요!
부탁합니다.
그를 조금만 더 병원에 있게 해주세요.
케이스7 사토라레인 이상.
최악의 사태를 막기위해 관리 보호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임무이고..
그리고 그것이 사토라레가 행복해질수있는 방법입니다.
안보이는 우리속에 가둬두는게 행복인가요?
병원을 나온 사토미.
고혈압이란 이유로 이렇게 병원에 오래있다는게 이상한 할머니.
자신이 많이 안좋은걸 눈치챈다.
결국 의사도 천천히 이겨보자고 말을 이어가고...
자신의 수술을 사토미가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할머니...
할말을 잃은 의사...
하지만 무리겠지요?
죄송합니다. 괜한 말을 해서...
끝까지 사토미의 꿈을 지켜주려는 할머니..
사토미는 결국에 병원에서 잊혀져 가고...
연구소로 떠나는 차...
그러나!
"이게 정말 당신이 원하는 거에요?"
"무슨 소리에요?"
"정말로 연구소가면 만족할거냐고!"
"네.. 어떤 의미로는,..."
"난 의사가 될 수 없어요."
할머니가 구해줬기 때문에 의사가 된거죠? 그럼 이제 당신이 할머니를 구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왜 갑자기 그런 소리 하는거에요?"
사토미 거짓말 하는거죠?
"더이상 날 흔들리게 하지마세요. 제발....."
할머님은 췌장암 이에요...
자신이 뭘해야 하는지 알겠어요?

흐뭇하게 바라보는 경호원.
다시 돌아온 사토미.
병원은 다시 녹색불이 들어온다.
상사를 찾아가는 사토미.
"할머니 수술 제가 하겠습니다."
"병명은 잘 알고있나"
"네"
"췌장암........ 말기에요"

그러나 다시 외면하는 상사.
"반드시 구할거야. 내손으로. 할머니를 살릴거야."

"할머니 약속할게"

반드시.
할머니 때문에 내가 의사가 됬는데"
그의 모든사람에게 감동으로 변하는 순간.

내가 왜 자네한테 수술을 안맡겼는지 아나?
모릅니다...
자네가 나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야.

!!

질투가 났던 거지.
하지만 자넨 이제 의사가 아니야.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수술이야. 알겠어?

네.

수술 의사 담당이 변경되었어요. 체크해주세요
네!

사토미 선생이 집도하십니다.
서둘러 주세요!
바뻐진 병원.


담당의사와 환자로 만나는 순간.
혹이 나서 그것만 때어내면 괜찮아 질꺼야 할머니"
"췌장암이래...."

결국 자신의 병명을 알아버린 할머니.

사토미에게 미안하고 고맙기만한 할머니.... 끝내 울음을 터트린다.
수술 당일날.

각지 모든 요원들이 출동.
브리핑을 하는 경호원
수술실 반경 100m 특별 경계태새 돌입!
수술이 시작되었다.
마음속으로 여러번 혼자 브리핑을 생각하는 사토미.

국방부또한 난리가 났다!!
마취를 시작하고.
배를 가르는 사토미.
사토미의 의지가 10m를 넘어 멀리까지 생각이 전해진다.
"할머니 괜찮아. 내가 꼭 살릴께."
" 조금만. 침착하게...."
"조금만 참아. 할머니"
사토미의 어린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쳐가고.

엄청난 실력으로 수술을 마무리하는 사토미.

상사도 적잖게 놀란모양.,

놀라는 국방부.
첫번째 시술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
하지만! 문제가 발생.
선생님. 여기. 보이세요?
이곳에 복막이 전이되었어요.
이미 손을쓸수 없는 상황.
미안해. 할머니. 미안해....

놀란 사람들....
자신이 무능력하다고 생각한 사토미.
할머니의 아픔을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마취에 깨어난 할머니.
할머니. 수고햇어. 혹은 때어냈어.
"미안해 할머니"
고마워 사토미...
사토미는 말을 잃는다.
사토미를 쉬라고 보낸 상사.
옥상으로 올라간 사토미.
운다.
운다.
"미안 할머니... 정말 미안해... "
모두에게 전달되는 사토미의 마음.
의사 선생님....
사토미의 실력은 어땟나요?
여태 본 수술중 최고였어요.
마지막까지 사토미를 생각하는 할머니.
그녀는 사토미를 그런 사토미를 받아준다.
6개월후...
오늘도 바쁜 병원.
사토미의 수술스케쥴이 꽉 잡혔다!!!
모두들 소문듣고 몰려온 사람들.
사토라레인 사실알면서 사토미에게 진료를 받으려한다.^^
국방부 위원들도 사토라레를 인간으로 보기 시작.
사토미 동기도 자신보다 바쁜 사토미의 스케줄을 바라보며 웃고.
여느때와같이. 사토미의 입맛을 잡으려는 주방장도!
자신의 일을 끝까지 책임지는 경호원도.
그녀도 다시 그들의 일상으로 돌아갔다.
사토미가 준 목걸이를 착용한채...
할머니. 아름답지?
우리 사토미는 어디서는 이쁜받는 사람이 될거야.
미안해 할머니.
괜찮아. 사토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