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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시작한다!!
어찌되엇든 말도많고 탈도많았던 사토미의 첫외출
국방부의 첫외출 작전이 성공적으로 끝남을 자축하고 있다.
수고했어.
가운데 깨알같은 분탕종자 하라보지. 귀엽노. 므훗하게 바라본다.
하지만.
사토라레는 외롭다.
사토미의 집앞.
경호원 잠도 못자고 지키고있다.
사토미가 떨어트린 반지를 가져다 주러 온 그녀.
단번에 위원회에서 왔다고 알아차리는 할머니.
사토미는 한번도 친구나 애인을 데려온적이 없다는 것이다.
사토미가 차인것을 이미 알고잇는 할머니.
생각이 들렸나보다.
사토미와의 생활이 불편하진 않는지 물어보는 그녀.
하지만 할머니의 대답은 " 사토미는 단지 솔직하고 목소리가 큰 애일뿐인걸" 이라고 말하는 할머니 ㅠ
할머니의 지혜스러운 대답에 경건해지는 그녀.
사토미의 방으로 급습하는 그녀.
사토미의 시선! ㅋㅋ
놀란 사토미 황급히 방을 치운다 !!
다들 이방보다 드럽지 않노?ㅋ
조용히 반지를 건네주는 그녀.
오늘 데이트 저때문에 지겨운것같아 죄송하다고 말하는 그녀.
사실 메구미를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사토미. 첫데이트라 반지를 주려했는데. 애인이 잇는줄 몰랐다고...말하는 사토미.
이 선물을 전해주려 했는데 "그 사람이 애인이라 다행인 것 같아요." 라고 차마 입밖으로 말하지 못하는 사토미.
"정말 좋은사람같아 기뻤어요."
걱정말라고 어딘가 좋은 사람이 있을꺼라고 달래주는 그녀.
사토미는 근사하다고 말해주고있다. 아직 그 진가를 모를 뿐이라고...
아니에요... 괜찮아요

"누구도 나한테 이런 말 해준사람 없었는데?"
엥???
그녀도 왠지.... 어라? 왜이리 두근거리지? 갑자기 이상한 전개!!ㅋㅋ
긴장하는 그녀....
"그런데로.. 귀여운데가 ... 혹시...내가 "
내가???
내가???
좋아... 하나?
금새 메구미를 잃고 금새 사랑에 빠지는 사토미 ㅋㅋㅋㅋㅋㅋ
주여!!
다음날. 결국 받아버린 반지. ㅋㅋ
어떻게 다른사람한테 줄 걸 나한테 주는거지? 라고 생각하는 그녀. ㅋㅋㅋㅋ
반지는 서랍행으로 들어가고. 멘붕에 빠진 그녀...
사토미의 등장.
"어래? 내가준 반지는? 왜 안하고 있지? 받았으면 그녀도 오케이 아닌건가"
" 아~ 수줍어서 그런거구나"
그녀의 자존심 다 떨어졌다. ㅋ
마치 그녀를 다 가진듯한 여유로운 표정 ㅋㅋ
이러니 애인이 없지.
이미 병원은 난리!
사토라레덕분에 소문은 실시간으로 퍼지고 ㅋ
괴로운 그녀 ....
존경스럽다는 메구미의 일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쁜년 ㅋㅋㅋㅋ
한편 국방부에선
또하나의 작전을 생각하는데.
요원들이 쉬는날이 없어.
그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임원.
사토미와 단둘이 까짜 휴양지(무인도)로 가달라고 부탁하는 임원.
가기싫다는 그녀에게.
명령이니 가야한다고 말하는 임원
다시한번 찾아온 멘붕 ㅋㅋㅋㅋ
모처럼 찾아온 휴일을 줘서 감사하다는 임원들.
이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고있는 사토미,...
모쏠인 사토미가 두려운 그녀....
도착한 무인도.
신이난 사토미 바다가 처음이라 난리났다.
윽엑윽엑
신난 두사람 ㅋㅋㅋ
오랜만에 카레솜씨 발휘하는 그녀.
솔직한 사토미
"맛없어."
"헤헤 맛이좀 맵네요."
.....
.... ㅅㅂ...
둘은 해질녁을 바라본다 ~
우리 둘밖에 없으니...
두려운 그녀...
아담과 이브같지 않나요?? 라고 말하는 순수한 사토미...
... 밤은 다가오고...
어디선가 일행을 바라보는 의문에 사나이.
어렸을때 사고로 부모를 잃었다고 말하는 사토미.
비행기 추락에 생존자는 자기뿐이였다고
" 왜 나뿐이였을까"
아마도 그 사고로 사토라레가 되지 않앗나 생각해본다.
내가 지금 여기 살고잇는 이유가
분명 있을꺼라고 지금도...
사토미가 딱한 그녀...
결국 아무런 해프닝없이. 잠만 잘자는 사토미.
텐트밖에서 의문에 후뢰시가 텐트를 뚫고 그녀를 부른다.
무엇일까??
그녀는 밖으로 나온다.
의문에 남자한테 납치당하는 그녀.

"제발 조용히 해주세요!"
???
사토라레?
무인도의 패가.
의외로 잘 꾸며진 집으로 초대받은? 그녀.
일본의 첫번째 사토라레.
시게후미.
일본의 실패작.
분명 죽었다고 들었는데??
자신이 사토라레인줄 알고. 자살시도하려 했지만
그 생각이 들려서 결국 자살도 시도 못해 탈출했다는 사토라레1호.
머리가 좋아. 인터넷 사업으로 생계를 유지하고있다고 말하고 명함을 준다.
"이렇게 직접 전해주긴 처음이에요..."
정말 외로웠는지 ....
그녀의 버ㅅ은 게 보인다. 윽엑
괴로운 사토라레.

절제하려고 노력하지만 모쏠인 그에겐 너무나 괴로운 순간!
"보고싶어 입술 가슴 "
자신의 생각을 듣지 말고 가라며 외치는 사토라레
"안고싶어. 그녀를ㄹ"
정신과 전문의인 그녀는 자신이 해결해주겠다며 도움의 손을 내밀지만.
점점 더 괴로운 사토라레1
우오오오오오!! 오지맛!!!!
잠에서 깬 사토미는 그녀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고

결국 고통으로 고통을 잊는 사토라레1

알겠어요? 이게 사토라레에요.

이제 나가주세요.
.....

어디잇었어요! 한참 찾았자나요" 라며 화내는 사토미.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다. 혹시라도 날 버리면 난 어쩌지 했는데... 외로웠어 정말로..
그의 따듯한 생각이 들려오고...

"다시는 날 떠나지 말아줘요... 다행이에요. 살아있어서"

" 왜우는거지? 왜우는 걸까?"
끝까지 그녀를 걱정하는 사토미.
4부끝.
5화가 마지막일듯 싶다.
애들아 미안하다 그리고 끝까지 봐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