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lbe.com/4224576163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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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be.com/4228201829 4월이야기 1부
3부 달린다. 재미있게 봐라 ^^
어찌되었든
우여곡절끝에 도착한 사토미!
"메구미 유카타 입으니까 이쁘다 카와이^^"
그녀를 무시하고 메구미를 따라가는 사토미.
메구미는 부끄러워 도망간다....
나는 호구인가 라고 생각하는 그녀 ㅋㅋㅋㅋ
어찌되었든 축제로 출발 !
한편 국방부 난리났다.
엄청뛴다!!
축제 주점상에게 양해를 구해 잠시만 나와달라고 부탁하는 위원회측.
술받고 좋아하는 아재와는 달리 다른 아재는 화가났다!
그사이 틈을타서 무언가를 설치하는 국방부.
관객또한 통제하는 국방부.
마을사람들 난리나서 폭동직전!!
하여튼! 엄청 바쁘다 바뻐.
한편 축제로가는 기차를 기다리는 일행들.
"일할때는 목걸이는 불편하니까. 반지! 싫어하지 않으면 좋을텐데." 라며 선물꾸러미를 만지는 사토미.
불편한 메구미;;
그러던 중 사토미의 고민은 계속 들려오고 ㅋㅋㅋㅋ "중얼 중얼"
자리를 바꿔.
너무 멀리온것 아니냐며 사토라레를 걱정하는 메구미.
미안하긴 한 모양이다.
뭐 옆마을 가는건데 이상할거 잇냐고 반문하는 그녀.
하지만 사토라레인 그는 마을을 벗어나본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말한다.!!
불쌍하노.
그녀도 놀란다.
다시 바쁜 국방부들.
축제 가게에다 송신탑이며 몸캠을 설치하고있다.
대놓고 카메라요 -_-
축제로 다가가는 열차.
당황할 관광객들에게 사토라레의 중요성을 말해주고있다.
사토라레의 생각이 들려도 돌아보거나 알려주면 안됩니다.
어길시. 즉시 형사집행입니다.
침묵걸린 관광객들.
점점 사토라레는 축제로 다가가고.
하필 축제같은 위험한 곳에 간다고 불만스러운 위원회 임원.
지각이라 빨리 달리라고 말하고있다.
폭도들의 반란!
도착한 일행.
다행이도. 잠잠해진 축제 분위기.
위기를 잘 모면했다 이기야!
들뜬 일행들.
메구미 프로포즈 타이밍만 생각하는 사토미. 그러나 생각은 전해져가고....
"좋아 분위기좋아. 바로 오늘이야."
그틈에 간신히 세잎한 위원회 임원 ㅋㅋ
걸릴까봐 저러지만 더 티가난다. 바보ㅋㅋ
급하게 제작된 오늘의 일정.
사토미를 위한 오늘의 대본이 맞겠다.
공식 보호 메뉴얼
스테이지1 시작한다!
시작된 국방부의 연극!
무엇일까?
국방부측 연기자 등장.
반갑게 인사한다.
"이 남잔 누구야?"
그렇다. 국방부에서 준비한 메구미의 가짜애인이다.
이러므로써 메구미의 소망과 국방부에서 원하는 연구원진로 두개가 다 해결되는 대본.
놀라는 사토미...
"정말?..."
일은 순조롭게 풀리고있고.
바로 스테이지 2!!
" 남자친구라니... 뭐야! "
그녀는 대본대로 메구미 남친한테 직업을 묻는다.
IT 쪽 계열 사장을 하고있다고 대본대로 말하는 메구미 남친.
대단하다며 리액션 해주는 일행들.
"사업가? 그냥 금수저 아니야? " 라며 아직도 불신중인 사토미...
이럴줄 알고 아버지도 대단한 분이라며 칭찬일색인 일행들!!
"뭐가 대단한 집안이야? 부잣집 아들이라. 성격도 제멋대로 일꺼야. " 라며 불신중인 사토미...
아무리 연기자지만 그런 생각이 들리니 불쾌한 듯. ㅋ
그럴줄 알고 준비한 국방부.
아이 123투입!!
" 와 멋쟁이 다카하시형!" 이라며 대본대로 연기하는 아이 123.
아이들과도 친하게 지내는 성격이라는 걸 보여주려는 국방부 작전.
아이들한테 인기 좋다며 칭찬 일색인 일행들!!
"그냥 애들이... 좋아서 겠지...애들을 좋아하는게 어떻다는거야" 라고 아직도! 인정하기 싫은 사토미!
역시 그럴 줄 알았다는 국방부!
굳히기 들어간다.
하라보지들한테 엄청 인기많은 메구미 남친.
이러므로써 예의범절까지 보여주며 사윗감이라 칭찬 일색!!
"꽤 괜찮은 사람일지도...."라며 인정해가는 사토미.
안도의 한숨을 쉬는 일행.
지금까지 수월하다고 만족하는 국방부측으로 긴급 연락!
술취한 아저씨가 중앙에서 오고있다!!!
망할 사토라레 때문에 축제 망했다고 술취한 하라보지가.
사토라레 일행으로 다가가고있다.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다가간다.
난리난 국방부!!
"지금 술취한 하라보지 간다!! "
설마???
기다려! 내가간다!
사토미의 시선을 빼앗으려 엉성한 슬랩스틱 시전한 그녀.
" 뭐야. 갑자기. "라며 생각하는 사토미
민망한 그녀는 일어나질 못한다 ㅋㅋ
그때 들려오는 하라보지 고함소리!!
사~~~~~~~~~~~~~~~~~ 토~~~~~~~~~~~
.....................
위기모면.
한숨돌린 국방부.,
술깬 하라보지. 죄송하단다 ㅋㅋ
이제 연극의 막바지.
다정하게 연기하는 두사람....
"차라리.. 오지않았으면 좋았을걸... 난 대체 뭐하는 거야. 여기서 뭘 하는 거야! "
"난 왜이리 운이 없는 걸까?"
반지를 받은 메구미.
분명. 그녀는 의사로써 반지를 받을 수 없다고 했는데.... 대놓고 받는다.
애절하노...
사토미는 결국 자신이 준비한 반지를 버리고 떠난다.
버린 반지를 주워 애처롭게 바라보는 그녀.
사토라레 3부 끝났다.
바로 4부 올리겠다.





